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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07-12 21:16
[일본] 일본이 원하는 방향은 kpop육성 시스템이 아닙니다.
 글쓴이 : 갓등
조회 : 2,833  



그들이 원하는 방향은 일본어 노래로 시장을 지배하는 거죠.

한국어 노래만 막으면 어차피 아시아에서 

일본의 오리콘 차트가 명실상부 최고의 차트가 되는 것이고.

가장 치열한 각축장이 되는겁니다.

예컨데 미국의 빌보드 처럼요.

큰 시장만 유지해도 돈과 영향력은 일본아래 있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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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뽕대일뽕 20-07-12 21:29
   
영국차트가 일본 아래 있어요?
완냐 20-07-12 21:37
   
아시아 다른 나라가 오리콘 차트를 비중 있게 보도 하나요?
SOHAN 20-07-12 21:45
   
일뽕이면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겠죠
뭐 상상은 자유니까요
퍼팩트맨 20-07-12 21:50
   
박진영이 왜 일본에 그룹만든다고 저러고 있을까요?
sm 의 중국그룹.. jyp 의 일본 그룹..
그런데 태국 그룹 . 싱가폴 그룹.. 미얀마 그룹.. 만들 생각은 전혀 안함.. 거긴 나라 전체가 케이팝으로 도배되는데도
케이팝의 세계화니 현지화니 문화의 윈윈이니 어쩌니 좋은말들로 포장하고 있지만..
결국은 돈 보고 가는거라는건 다 아는 사실 아닙니까?

돈을 들고 찾아오는게 아니라 돈을 보고 들어가는건 결국 돈 가진 놈들이 장땡이란 소리입니다.
권력, 힘을 가진 쪽이 주인인거고.. 그들이 원하는대로 해줘야 되는거고...
거기서 무슨 힘이 있고 정복을 운운하는건지..아름다운 꿈을 꾸시는분들이 너무 많네요..
그냥 일장춘몽을 꾸는건지 아니면 그냥 제왑 사업을 옹호하기 위함인지 모르겠지만..
     
쥐솁시뇰리 20-07-12 22:09
   
중국 경우는 한류 제재를 우회 하기 위한 전략이고
일본 경우는 컨텐츠 유통 자본인 소니뮤직이 돈 들고 와 합작 한 것입니다.

한한령인지, 금한령인지가 아직 안 풀렸기에 괴거처럼 대 놓고 못하니 중국인으로
구성 된 그룹을 만들 수 밖에 없는 거고
소니 뮤직이 제이왑에 투자를 해서.... 후에 투자 "후과"를 나누는 것이니
나쁠 게 없는 거죠.

끝으로 자본주의 시스템에서 돈 버는 게 중요한 목적인 건
너무 당연한 거죠 그 자체로 비난 받아야 할 이유는 없습니다.
그 과정에서 비도덕적이거나, 비윤리적인 일이 벌어 졌다면 모를까
그리고 동남아시아가 돈이 되면 얼마나 될 까요?
          
퍼팩트맨 20-07-13 22:41
   
중국의 한류제재는 2016년 사드이후 한한령을 발동했고..
이수만의 세계화 라는 명목의 현지화 작업은 그 이전 오래전부터 있어왔던 일인데..
무슨 우회전략이라는것인가요?

그리고 설사 그렇다고 치더라도 그게 현지화의 합당한 이유도 되지 않고
결국은 돈 이 목적이라는 소리 아닙니까?
님도 인정 하셨네.. 마지막 문장에.. 동남아가 돈이 얼마나 되냐고..
돈 안되니깐 안한다는 소리네요..

자본주의 시스템에 돈이 면 뭘해도 된다는 소리네요..
돈만 벌면 뭔짓을 해도 된다는 논리라는겁니까?
그래서 대만 방송계가 중국 하청으로 전락한게 바로 돈 보고 건너가서 아닙니까?

돈보고 가는일에 그럼 쓸데없는 미사어구는 쓰지 말아야죠..
무슨 세계화니.. 문화정복이니.. 케이팝의 부흥이니..찬양하며 옹호하는
이런 눈가림용 단어들을요..

돈이면 다 되면 반도체 기술자들 중국가서 기술이전해도 비난받을게 없고.
배우며 가수들 다 넘어가서 현지활동해도 괜찮다는 말이군요.
제발 영화계가 어떻게 살아남고 아카데미에서 작품상을 받게 되기까지 어찌해왔는지 상기하시길..
지금의 박진영이나 거대엔터들이 돈에 눈이멀어 좋은기회를 이용해 스스로 크기보다는
거대자본에 의지하고 꿀만 빼먹을 생각만 한다는것이지요.
봉준호가 자본주의 사회에 돈만 많이 주면 장땡이란 님과 같은 마인드로
돈 많이 주는 일본에서 활동하겠다고 했으면 기생충이 아니라
기세추 라는 일본배우들로 이루어진 일본영화가 나왔겠지요.
우리 영화계가 그런 마인드가 아니라 천만다행이긴 합니다.
그 덕분에 님들이 자부심을 느끼며 한국영화를 풍족하게 누리는것이구요.
또한 국가 이미지가 올라가고 경제가 살아나고 한국인에 대한 인식까지도 영향을 미치는것이지요.

님의 자본주의 개념이라면 짜바구리가 아닌 우동소바 가 신드룸이 일고
기모노에 소니 토요타 욱일기가 펄럭여도 아무 상관도 없겠지만요..
문화의 힘이란 그런겁니다.
gorani 20-07-12 21:55
   
세계 트렌드와는 전혀 상관도 없고 cd 판매량 시장도 비정상적이여서
요즘같은 5g, 스마트폰 시대에 점점 망하는게 가속화되는건 당연한 일입니다.
자국방송에서 니뽄 세계어쩌니 아무리 행복회로 정신승리 방송해도 세계인들은 갸들의 존재를 몰라요.
예전처럼 쟈들 지상파 도움없이 최근 한국에서 직접낸 앨범이 저것들 챠트에 영향주기시작한거 함 보세요.
저것들 지상파방송국 도움없이도 넷플에서 방영하는 한드 인기 보면 시대가 점점 변하고 있다는거죠
새콤한농약 20-07-12 21:57
   
왜국 돈때문에 기어들어갔으면 고상한척 하지말고 돈벌러 간다고할 것이지..
왜 재수없게 주둥이를 털어 털기는..
     
너두 20-07-18 05:38
   
주둥이 털면 어떤데요?  중국에 회사가 넘어가는것보다 백만배는 나아보임!!!
귤까고있네 20-07-12 22:09
   
가끔 일부 사람들이 일본을 얕잡아 보곤 하는데, 그건 좋은 태도가 아니에요. 자신감과 자만은 다른 겁니다.

앞서가는 상황일수록 더 격차를 크게 해야 해요.
삼성의 초격차전략을 국가 모든 부문에서 취해야 하는 겁니다. 영화, 드라마, 음악, 스포츠, 과학 등등
그러기 위해서는 작은 빈틈도 보이지 않아야 하구요.
     
너두 20-07-18 05:39
   
좆 까고 있구나
knockknock77 20-07-12 22:13
   
혹시 당신은 일본사람 입니까?
곧 얼마안가 일본 오리콘 차트도 미국 차트처럼 한국어노래를 일본인이 불러서 차트인 할겁니다.
내안의Blue 20-07-12 22:26
   
그렇게 따지면 중공이 아시아 원탑이게요? ㅋㅎㅎㅎ
세계적으로 영어를 쓰는 인구보다 스페인어를 쓰는 인구가 더 많지만 주류문화는 영어권에서 나오고 있는 것이 현실이죠.
왜그럴까요?
문화는 물처럼 높은 곳에서 낮은 곳으로 흐르기 때문인 거에요.

왜국은 지금 우리 문화에 채색되어가는 중입니다.
개인적으로 JYP는 경제적 이익 뿐 아니라 문화가 인간의 의식을 변화시키기 때문에 우리의 문화로 왜국의 정신까지 바꿔보겠다는 야심도 갖고 있다고 봤어요.
그것이 성공할지 어떨지, 오히려 왜국에게 문화 융성의 기회를 줘서 우리를 힘들게 할지 어떨지 모르지만
현실의 상황은 우리 문화가 왜국보다 앞서 있다는 걸 저들도 느끼기 때문에 JYP와 손을 잡은 것이기도 한 겁니다.

겨우 8천만이 쓰는 우리 언어가 언제부터 세계 지배적이었다고 KPOP이 빌보드 차트에 오른단 말인가요?
시장의 지배는 수준으로 하는 것이고 그렇게 지배한 언어가 무엇이냐는 부가적인 거에요.

지금이야  인정하려 하지 않을지 모르지만 결국 우리 문화가 왜국보다 높다는 걸 저들의 다수가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순간
왜국 언어로 부르는 노래보다 우리 말로 부르는 노래가 더 선호되는 시기가 올 수도 있답니다.
     
TW아이스 20-07-13 10:02
   
채색 야심 융성이란 단어가 저절루 공감하게 만드는군요,,,
shrfsf 20-07-12 22:35
   
님들 이런 글 남길 시간에 영어단어 하나 더 외우는게 본인을 위해서도 나라를 위해서도 더 도움됩니다
빛나는1퍼 20-07-12 22:58
   
유툽 조회수만 봐도 걱정할 필요없어요. 우물안개구리들은 지들 내수시장놀이나 하면됨
푸른마나 20-07-13 02:43
   
일본은 저작권때문에 일반인들의 저작권이 걸린 유투브 제작물을 한번씩 싸그리 지워버리는 바람에 세계화는 거의 힘들거라고 봄...
환승역 20-07-13 17:19
   
그냥 새로운 수익 모델인거죠. 케이팝의 세계화니 케이팝의 미래니 하는 말은 미사여구일 뿐이죠. 대놓고 돈 벌러 갑니다 라고 할 순 없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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