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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1-22 04:44
[그외해외] 동남아 한류에 日"위기감"…그들은 왜`블랙핑크`에 열광하나.
 글쓴이 : 스쿨즈건0
조회 : 7,242  

동남아 한류에 日"위기감"...그들은 왜 `블랙핑크`에 열광하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4700355

日언론 "태국서 한류의 힘 목격…위기감 가져야"

'2020 해외한류 실태조사'에 따르면 동남아 4개국 국민이 꼽은 '자국에서 가장 인기 있는 콘텐츠'에서 일본
드라마, 예능, 영화가 차지한 비율은 미국, 한국은 물론 중국 콘텐츠보다도 낮았다.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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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쿨즈건0 20-11-22 04:45
   
mymiky 20-11-22 05:21
   
버블이 꺼지면서 차차 저물었다고  보는게 맞을듯...
     
knockknock77 20-11-22 10:15
   
10년전에도 한류는 거품이라고 많이들 그랬지요
          
서울사투리 20-11-22 10:53
   
위에 분은 일본을 말씀하신것 같아요.
               
knockknock77 20-11-23 19:22
   
그런가요? 제가 오해를 했군요
비알레띠 20-11-22 05:51
   
과거 기저귀 차고 다니던 시절처럼..원래 자리로 돌아가는것 뿐..
구름에달 20-11-22 06:09
   
요즘도 예전처럼 태국서 한드 대신 일드
방영 푸쉬 같은 거 안 하나?
쌈바클럽 20-11-22 06:20
   
예전에 일본 컨텐츠가 잘나가봐야 얼마나 잘나갔다고...
     
안알려줌 20-11-22 19:08
   
90년대 이전까진 선진적이란 컨텐츠는 일본 홍콩외에는 그닥
새콤한농약 20-11-22 06:22
   
ㅋㅋㅋㅋ 뭔 대단한 문화였다고..
Y금강불괴Y 20-11-22 06:54
   
일본의 내수 시장이 커서 오히려 영향력이 적어졌다는 개소리는 이기사에도 있네....

그냥 역량이 작은거고 경쟁력이 딱 거기까지기 때문에 저무는 거야~

내수 시장때문이면 우리보다 작은 대만은 날라댕기고 미국은 옛날에 폭망했겠다......
예측하지마 20-11-22 07:16
   
새벽에 네이버웹툰 '현혹'을 완주하고 잠시 멍한 상태로 있었는데요.
왜 그런거 있잖아요 말로 쉽게 표현못하는 그런 감동 같은거 내면 깊은곳을 건드리는
한국인들이 그런데 좀 특화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결론은 한류 20년 더 갑니다 최소한
     
에페 20-11-23 10:45
   
추천고마웟스비낟
수호랑 20-11-22 08:02
   
이게 문화를 컨텐츠로 분석안하고 비즈니스로만 분석하면 벌어지는 착각이죠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같은 아주 극소수 케이스를 제외하면 한국 드라마가 해외시청자들을 의식해서 만들어진다는 논리는 그야 말로 개소리ㅋ

오히려 그 반대임 철저하게 한국 시청자를 의식해서 만들지만 그것이 해외에서 까지 통하는 케이스임

한국에서 통하면 해외에서도 자연스럽게 통하니깐 굳이 해외시장을 의식해서 만들 필요도 없다는 거

일본이 그렇게 물고 빠는 사랑의 불시착이나 이태원 클래스 같은 드라마들도 철저하게 한국 시장을 의식해서 만든 것이지 일본 시장을 의식해서 만든 부분은 1도 없죠

하지만 일본의 분석은 컨텐츠적으로 접근하는 것이 아니라 늘 비즈니스적으로만 접근하니깐 나오는 결론이 매번 똑같은 거

시장 탓을 하는 거죠

그럼 왜 일본은 컨텐츠적으로 분석을 안하냐

이걸 하면 한국 드라마가 일본 드라마보다 더 뛰어나다는 사실을 인정해야 한다는 전제가 붙기 때문이죠

kpop도 마찬가지 한국대중음악이 일본 대중음악보다 더 뛰어나다는 걸 전제해야 하니깐

그것을 인정안하고 분석이라는 것을 하려니깐 결국 비즈니스적인 접근법 밖에 없는 거

그래서 매번 시장탓만 하고 있는 것임 ㅋ
     
mymiky 20-11-22 09:57
   
근데ㅡ 그걸 고대로 뺏겨 쓰는 한국 기레기들 수준;;;;;
          
서울사투리 20-11-22 10:59
   
거짓말도 백번하면 진실이 된다는 일본전략이  무서운것이 
한심한 기레기말고도 일반인들도 저말 그대로 우리나라는 시장이 작아서 외국에 나간다고
하는 사람들이 넘쳐난다는.
나이가 어릴수록 많아요,
강제로 나가게 된것을 말해줘도 믿지않고 헛소리하는 사람들이 많잖아요.
그때마다 반박하기도 이제는 귀찮아요.
30 ~ 40년이 더 흐르면 정말 외국진출전략을 사용했다고 하는사람이 주류가 될것같아요.
     
qufaud 20-11-22 11:15
   
맞네요 사랑의 불시착 같은 것은 애당초
한국과 북한과의 현실을 소재로한 드라마를 외국인들을 생각해서 만들 생각은 아예 안하는 것이 맞는데
일본인들은 어떻게든 자기들이 안되는 핑게와 변명을 만들어야하니 처음부터 외국을 노리고 만들었다는 개소리
처음 한류붐을 만든 대장금도 철저히 국내팬을 의식한 드라마였지 해외팬을 생각한 흔적이 아예 없죠
오나라 오나라 하던 그 국악풍의 정서를 한국인 아니면 누가 그리 받아들인다고 쪽본인들 해외타령
마당 20-11-22 08:20
   
분석의 나라...니뽄~~~~~~
서클포스 20-11-22 08:23
   
동남아 한류는 이미 최소 20년 전 부터 시작 했음..

즉 HOT 이정현 SES 핑클 등이 이미 동남아 한류에서 인기를 끌었던 시절을 지나서 이제

성숙한 단계로 접어 들었음..

지금은 다 퍼져 있는 단계지.. 한류의 시작단계가 아님..

마찮가지로.. 중남미 한류도 이미 최소 15년전 부터 시작했고.. 지금은 완전 다 퍼진 상태임..

미국 과 유럽은 시작된지 한 10년쯤 되어서 아직 매니아 층 단계고..

이쪽은 문화 파워가 있으니.. 주류로 퍼지긴 힘들고..

동남아는 이미 확고하게 한류 파워가 있고  중남미 도 조금만 더 지나면 그렇게 될것임..
좋은여행 20-11-22 09:52
   
듣보잡이 위기감을 느낀다면 그게 코미디죠 참내...
     
야코 20-11-22 10:25
   
ㅋㅋㅋ
멍아 20-11-22 09:58
   
kpop이  잘나가면 왜 지들이 위기감을 가져야되지?
호에에 20-11-22 11:19
   
정신승리의 결과는 도태 ㅇㅅㅇ..
삼삼이야 20-11-22 11:48
   
진짜 시장이 작다는 말에 현혹되서 따라 말하는 사람들 보면 한숨이 나옵니다.
경제규모 세계10위 오락가락하는 나라가 음악시장규모 세계 5~6위 하는데 이걸 작다고 하는게 웃기는거죠.
우리의 규모 이상의 크기를 이뤄나가고 풍성하게 만들고 있는데 말입니다.
대팔이 20-11-22 11:52
   
씹덕후들을 양산하는 일본의 서브컬쳐문화를 과소평가하면 안됩니다...
Gpoutrd 20-11-22 13:08
   
누구보다 더 세계 진출에 관심 많고
월드 스타에, 서양의 평가에 목말라 있으면서
안 통하니까 내수 시장 타령~
내수 시장이 그렇게 좋은데 수출은 왜 함?
ㅋㅋㅋ
허까까 20-11-22 14:13
   
댓글보니 일뽕이들 ㅈㄹ났네요 ㅋㅋㅋ 가서 팩폭 좀 박아줍시다.
망치와모루 20-11-22 16:54
   
일본이나 우리나라 보면 문화 전성기는 경제 따라가는 게 맞는 듯. 물론 중국같이 문화에 제한이 걸린 곳은 돈이 많아도 별 소용없고.
     
안알려줌 20-11-22 19:11
   
중국이 그래도 물량빨이 작용은 함

그 완성도에서 정치적 보이는 안보이는 규제가 마이너스 역할을 톡톡히 하니 제 힘을 못하긴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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