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스포츠
토론장


HOME > 커뮤니티 > 방송/연예 게시판
 
작성일 : 21-01-20 05:55
[방송] 미국 드라마 파친코 주인공이 한국인인 드라마 [이민정작가]
 글쓴이 : 루빈이
조회 : 2,026  


이건 정말 의미가 큰것 같네요 ㄷㄷ

이 드라마가 미국에서 방영되면 역사문제 국책이다 등등 

일본 험한 네티즌들 열폭하는 댓글 볼만하겠네요 ^^

24년동안 책을 써서 두권밖에 출판이 안됐다는것도 신기하네요 

파친코 드라마 검색해보니 이민호 정은채 윤여정 출연 확정이란 기사가 있네요

이 드라마는 이민자 가족의 4대째 이어지는 이민진의 동명 베스트셀러 소설로

한국, 일본, 미국 전역에 펼쳐지는 그들의 사화를 들려주는 내용을 원작으로 한다. 

이 쇼는 한국어, 일본어, 영어가 출연하는 글로벌 프로젝트로 8회에 걸쳐 이야기가 진행된다.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하이




가생이닷컴 운영원칙
알림:공격적인 댓글이나 욕설, 인종차별적인 글, 무분별한 특정국가 비난글등 절대 삼가 바랍니다.
루빈이 21-01-20 05:59
   
NiziU 21-01-20 06:02
   
한국계 미국 작가 이민진
그대만큼만 21-01-20 06:04
   
왜 항상 한국에 관한 주제는...  이런  아픈 역사나 이런 부분인가? 이 생각이 듭니다..

한국의 발전된 모습이거나 하국 문화에 대한  부분이 주제가 되면 좋겠는 데..
     
NiziU 21-01-20 06:12
   
펄벅의 대지가 떠오르는... 드라마적 요소를 충분히 갖춘 시대적 배경 속의 가족 이야기.
          
그대만큼만 21-01-20 06:25
   
한국에 대한 주제를 찾아보면 삼국 시대나 고려 조선 발전의 역사 등등.. 아니면 얼마든지  현대적인 발전상이나 한국 문화의 이런 부분을 조명할 수 있는 데..  한국 전쟁이나  아니면 과거 아픈 역사 이 부분에서 주제가 고착화된 것 같음
     
짱아DX 21-01-20 08:44
   
그러게나 말입니다. 백인, 흑인들은 모르는 한인들만의 커뮤니티, K-컬쳐를 등에 업은 10~20대 젊은 한인들의 플랙스. 백인, 흑인들은 범접조차 할 수 없는, 죽을듯이 공부하고, 미친듯이 놀고, 영화처럼 사랑하는 그들의 열정 넘치는 삶을 드라마로 만들 수는 없나?
호갱 21-01-20 08:31
   
제작사가 어딘지가 의문
늙은생강 21-01-20 09:13
   
헐..  이민호 진짜 미국 가는구나 

예전에 울학교 이티? 인가 에서 단역이였던 이민호 김수로햄이 크게 될 재목(헐리웃 진출하겠다 예상) 이라고

정해진 배우 짜르고 교체 했다더니..

기사 내용

김수로는 "뜨는 배우를 알아보는 눈이 있다"며 영화 '울 학교 이티'(감독 박광춘) 당시 처음 만난 이민호를 보고 "국가대표 배우가 될 거라 생각했다"고 고백했다.

김수로는 "비주얼 자체가 한류는 100% 갈 것 같고 30~40대에는 분명히 할리우드에 갈 것 같다"며 "품성이 안 좋은 배우는 결국 마른다. 품성이 좋은 친구들은 잘 가더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김수로는 이민호 극찬에 이어 "'울 학교 이티'에서 내정된 배역이 있었는데 감독님과 합의해 이민호로 바꿨다"고 밝혀 관심을 모으기도 했다.

이에 민호는 부끄러운듯 미소로 화답했다.
 
 
Total 149,595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공지] 게시물 제목에 성적,욕설등 기재하지 마세요. (11) 가생이 08-20 62661
공지 [공지] 품번 공유자 강력조치 가생이 03-13 103290
149594 [걸그룹] 웃음 터진 지애 (2) 진시임 01:32 866
149593 [걸그룹] 아이즈원 잇힝트립 시즌 3 (7) 비알레띠 01:25 712
149592 [걸그룹] 스테이씨오락관 너만바라바 01:09 281
149591 [잡담] 한국뮤직비디오의 눈길끄는 완성도가 정말 높아요 (7) 글봄 02-27 1418
149590 [보이그룹] 스키즈 현진 활동중단 (12) 늘배고픈 02-27 1741
149589 [걸그룹] 외국인들도 스테이씨 외모엔 감탄하네요 (5) 글봄 02-27 1621
149588 [기타] 코카콜라 vs 펩시! (6) 올가미 02-27 837
149587 [잡담] 롤린 벅스 실시간 챠트 1위!ㄷㄷ (10) 밀라노10 02-27 1024
149586 [잡담] 중국이 우리 문화를 가지고 갈려는 이유가 있죠. (2) 갓등 02-27 965
149585 [솔로가수] [릴레이댄스] 선미 - 꼬리(TAIL) (4K) ITZY 02-27 198
149584 [걸그룹] 음중 퇴근한 민주씨.jpg (6) 비키 02-27 1891
149583 [기타] 김희철의 미담을 말하는 침착맨 이말년 stabber 02-27 716
149582 [걸그룹] 트와이스 - 수록곡 추천 영원히같이 02-27 203
149581 [걸그룹] 케이와 예은이의 게임 케미스트리 (1) 얼향 02-27 263
149580 [걸그룹] 에이핑크, 4월 19일 깜짝 팬송 발표..10주년 스페셜 … (1) 가비야운 02-27 355
149579 [방송] [아이유의 팔레트] '빛나는 팔레트' (With 샤… (2) 에잇 02-27 194
149578 [방송] 배성재 SBS 퇴사 확정 (8) stabber 02-27 1305
149577 [걸그룹] 말레이시아배우 블핑리사 돼지비유 논란중 (12) 이멜다 02-27 2302
149576 [걸그룹] 걸그룹 4년만에 역주행, 브레이브걸스 '롤린 (10) 배리 02-27 1685
149575 [기타] "내가 언제 병역면제자라고 했나?" 유승준, 병무청… (14) 강바다 02-27 1700
149574 [기타] 스트레이 키즈 현진 ‘음중’ 불참, ITZY 예지 스페… (2) 강바다 02-27 863
149573 [기타] 박혜수 학폭 논란...동창생 “때린 애가 피해자인… (7) 강바다 02-27 1749
149572 [걸그룹] 예지 (1) 검은마음 02-27 721
149571 [중국] "중국옷 표절?" 中 '달이 뜨는 강' 별점 테러… (12) 스크레치 02-27 2660
149570 [기타] 승리, YG 몰래 女배우랑 해신탕 먹으려다…조폭 사… (4) 강바다 02-27 2903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