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스포츠
토론장


HOME > 커뮤니티 > 방송/연예 게시판
 
작성일 : 21-01-20 06:32
[잡담] J팝은 K팝한테 완전히 밀렸군요
 글쓴이 : 영원히같이
조회 : 2,260  

일본에서 니쥬가 잘된것만 봐도 알수 있겠네요 

니쥬는 전형적인 박진영 스타일 K팝 스타일이죠 

일본에서 K팝이 인기가 있고 잘팔리니까 

일본인으로만 된 그룹으로 K팝스러운 곡들로 성공을한다 

박진영은 머리 제대로 썼네요 

니쥬의 곡들은 하나같이 박진영 스타일에 트와이스가 조금이라도 생각나는 곡들인데요 

유튜브에 보면 아시겠지만 해외팬들도 니쥬 뮤직비디오를 K팝이라고 생각하고 보는 사람도 있고

뮤직비디오를 보고나서는 이건 K팝스타일 인데 라고 하는사람들도 있더군요

그렇다고 K팝이냐? 그것도 아니죠 

데뷔를 일본에서 했고 전원 일본인 멤버고 일본에서 활동하죠 

이건 J팝입니다 박진영이 만들었다고 K팝이다? 이건아니죠 스타일이 K팝이다? 

스타일만 K팝이지 J팝이죠 

몇년전부터 일본에서는 점점 자기들만의 색깔은 못만들고 점점 K팝 스타일을 따라하고있죠 

이건 아시아뿐만 아니라 유럽에서도 그런일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박진영도 알고 있을겁니다 니쥬의 비쥬얼로는 한국에서는 안통할것 이라는걸요 

특히 일본인으로만 구성된 그룹으로 한국에서는 통할수가없죠

K팝을 모르는 사람들은 노래를 처음엔 호기심으로 들어보고는 K팝에 입덕을 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연예게시판에 니쥬관련해서 영상을 올리시고 그러시는데 자제좀 부탁드려요 

누가보면 여기가 일본인줄 알겠네요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학교폭력 근절합시다.




가생이닷컴 운영원칙
알림:공격적인 댓글이나 욕설, 인종차별적인 글, 무분별한 특정국가 비난글등 절대 삼가 바랍니다.
파란혜성 21-01-20 07:08
   
밀린 지는 한참 됐는데, 이전엔 K팝만의 시장이 있었다고 하면 니쥬가 들어가면서 J팝 파이까지 빼앗는 거 같네요. 일본 내수용 그룹인 거죠. 가끔 세계 무대 세워주면서 일본 애들 국뽕 충족시켜 주고...
     
영원히같이 21-01-20 07:14
   
박진영을 욕했었는데 참 머리는 잘쓰네요 ㅎㅎ
Cacia 21-01-20 07:35
   
저도 박진영의 인간성과 사업 전략은 인정하고 있습니다
다만, 니쥬 만들면서 이상한 소리를 해서 반감이 좀 생겼을 뿐..

그리고 실력과 비주얼을 떠나 그룹의 본질이 중요합니다
말씀하신 대로 니쥬는 일본 현지 오디션과 일본 방송 프로그램을 통해 탄생한 그룹이고
일본에서 일본어 곡으로 먼저 데뷔했으며, 전원 일본인으로 구성되어 있고
일본 방송만 출연중이며, 일본에서만 활동하고 있는 그룹입니다
위 사항만 봐도 이 그룹의 주가 어디인지 아실거라 생각합니다

밑에 가을연가(대박나라) 빼고 요즘은 니쥬 글 올리는 사람 없습니다
최근에는 아이즈원과 트와이스 등으로 물타기 작업중인데
그냥 댓글도 주지 말고 무시하시면 재미없어서 언젠가 조용히 떠날 겁니다
     
영원히같이 21-01-20 08:23
   
공감합니다
도나201 21-01-20 10:25
   
니쥬의 폭발적인 성장과. 그다음 현재 폭발적인 하락은

일본인들의 심리하고 아주 민접한 관계가 있습니다.

우선은 니쥬의 폭발적인 성장은 바로 .
일본인이 나서면 글로벌적인 걸그룹이 가능하다라는 기대심리였습니다.

한마디로 택도 없는 소리죠.
일본인만 나서면.....그리고 니쥬가 실력있는 그룹이라고 착각하게 만든 박진영의 승리죠.

당장.  잇지  와 니쥬 비교만 해보면 실력차가 하늘과 땅차이로 크죠.

이제겨우 오디션.. 그것도 jyp 연습생선발 보다 못한 실력들이 겨우 고만고만하게 모여서.
나온 그룹이 
마치 일본인이니까 나오면 세계적인 걸그룹이 된다라는 헛된 희망으로 시작했죠.
한마디로 원숭이같이 심리죠.........

그리고 블랙핑크를 위시로 최소한 아시아무대를 활동무대를 넓는 다른 그룹과 비교해서
보면 그게 아니라는 것을 깨닫는 순간  니쥬는 인기는 확 다운이 되버린 지금상황입니다.

한마디로 일본인이니까 라는 환상이 무참히 깨져버리는 순간이죠.

후에 데뷔한.  스테이시.  에스퍼  등  상대기획사의 등장에
주목도가 다르게 되니......
그 충격은 두배로 다가왔죠.

아직까지 일본연예산업의 가장 큰문제는 관객수준이라는 사실을 인지하지 못한 것입니다.
     
영원히같이 21-01-20 16:31
   
공감합니다
호에에 21-01-20 10:53
   
대중음악만 따진다면 질적으로는 이미 90년대 말~00년대 초 근처에서 밀린 것 같고 영향력도 00년대 중후반에서 완전히 밀려났쥬 ㅇㅅㅇ..
마구잡이 21-01-20 16:53
   
쉰떡밥 다시 소환, 고마해라 이미 썩었다 아이가?
 
 
Total 149,595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공지] 게시물 제목에 성적,욕설등 기재하지 마세요. (11) 가생이 08-20 62669
공지 [공지] 품번 공유자 강력조치 가생이 03-13 103292
149594 [걸그룹] 웃음 터진 지애 (2) 진시임 01:32 923
149593 [걸그룹] 아이즈원 잇힝트립 시즌 3 (7) 비알레띠 01:25 730
149592 [걸그룹] 스테이씨오락관 너만바라바 01:09 293
149591 [잡담] 한국뮤직비디오의 눈길끄는 완성도가 정말 높아요 (7) 글봄 02-27 1439
149590 [보이그룹] 스키즈 현진 활동중단 (12) 늘배고픈 02-27 1751
149589 [걸그룹] 외국인들도 스테이씨 외모엔 감탄하네요 (5) 글봄 02-27 1646
149588 [기타] 코카콜라 vs 펩시! (7) 올가미 02-27 848
149587 [잡담] 롤린 벅스 실시간 챠트 1위!ㄷㄷ (10) 밀라노10 02-27 1036
149586 [잡담] 중국이 우리 문화를 가지고 갈려는 이유가 있죠. (2) 갓등 02-27 978
149585 [솔로가수] [릴레이댄스] 선미 - 꼬리(TAIL) (4K) ITZY 02-27 201
149584 [걸그룹] 음중 퇴근한 민주씨.jpg (6) 비키 02-27 1899
149583 [기타] 김희철의 미담을 말하는 침착맨 이말년 stabber 02-27 719
149582 [걸그룹] 트와이스 - 수록곡 추천 영원히같이 02-27 203
149581 [걸그룹] 케이와 예은이의 게임 케미스트리 (1) 얼향 02-27 264
149580 [걸그룹] 에이핑크, 4월 19일 깜짝 팬송 발표..10주년 스페셜 … (1) 가비야운 02-27 355
149579 [방송] [아이유의 팔레트] '빛나는 팔레트' (With 샤… (2) 에잇 02-27 196
149578 [방송] 배성재 SBS 퇴사 확정 (8) stabber 02-27 1311
149577 [걸그룹] 말레이시아배우 블핑리사 돼지비유 논란중 (12) 이멜다 02-27 2312
149576 [걸그룹] 걸그룹 4년만에 역주행, 브레이브걸스 '롤린 (10) 배리 02-27 1692
149575 [기타] "내가 언제 병역면제자라고 했나?" 유승준, 병무청… (14) 강바다 02-27 1704
149574 [기타] 스트레이 키즈 현진 ‘음중’ 불참, ITZY 예지 스페… (2) 강바다 02-27 868
149573 [기타] 박혜수 학폭 논란...동창생 “때린 애가 피해자인… (7) 강바다 02-27 1752
149572 [걸그룹] 예지 (1) 검은마음 02-27 723
149571 [중국] "중국옷 표절?" 中 '달이 뜨는 강' 별점 테러… (12) 스크레치 02-27 2669
149570 [기타] 승리, YG 몰래 女배우랑 해신탕 먹으려다…조폭 사… (4) 강바다 02-27 2913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