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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1-10-14 12:50
[정보] 넷플릭스 TV 프로그램 역대 시청 순위 공개 (50위)
 글쓴이 : 커밍쑨
조회 : 2,093  

넷플릭스 TV 프로그램 역대 시청 순위 공개 (50위)



50위 샘의 아들들: 어둠 속으로 (1,900만 가구)

49위 더 크라운 시즌 3 (2,100만 가구)

48위 스위트홈 시즌 1 (2,200만 가구)

47위 엄마는 둘밖에 없지 (2,300만 가구)

46위 셀레나 파트 1 (2,500만 가구)

공동 43위 투 핫! 시즌 2 (2,900만 가구)

공동 43위 오자크 시즌 3 (2,900만 가구)

공동 43위 더 서클 시즌 1 (2,900만 가구)

공동 41위 데드 투 미 시즌 1 (3,000만 가구)

공동 41위 연애 실험: 블라인드 러브 시즌 1 (3,000만 가구)


40위 그들이 우리를 바라볼 때 (3,100만 가구)

공동 38위 믿을 수 없는 이야기 (3,200만 가구)

공동 38위 슈퍼키드 디온 시즌 1 (3,300만 가구)

37위 우리의 지구 (3,300만 가구)

36위 누가 사라를 죽였을까 시즌 2 (3,400만 가구)

35위 검은 욕망 시즌 1 (3,500만 가구)

공동 32위 엘리트들 시즌 4 (3,700만 가구)

공동 32위 바바리안 시즌 1 (3,700만 가구)

공동 32위 도전! 용암 위를 건너라 시즌 1 (3,700만 가구)

31위 마이클 조던 - 더 라스트 댄스 (3,760만 가구)

 

30위 루시퍼 시즌 5 (3,800만 가구)

공동 26위 너의 모든 것 시즌 1 (4,000만 가구)

공동 26위 오티스의 비밀 상담소 시즌 1 (4,000만 가구)

공동 26위 스페이스 포스 시즌 1 (4,000만 가구)

공동 26위 네버 해브 아이 에버 시즌 1 (4,000만 가구)

25위 엄브렐러 아카데미 시즌 2 (4,300만 가구)

24위 종이의 집 시즌 3 (4,400만 가구)

공동 22위 엄브렐러 아카데미 시즌 1 (4,500만 가구)

공동 22위 코브라 카이 시즌 3 (4,500만 가구)

21위 래치드 시즌 1 (4,800만 가구)

 

20위 파이어플라이 레인 시즌 1 (4,900만 가구)

19위 코브라 카이 시즌 1,2 (5,000만 가구)

18위 투 핫! 시즌 1 (5,100만 가구)

17위 지니 & 조지아 시즌 1 (5,200만 가구)

공동 15위 너의 모든 것 시즌 2 (5,400만 가구)

공동 15위 뤼팽 파트 2 (5,400만 가구)

공동 13위 누가 사라를 죽였을까 시즌 1 (5,500만 가구)

공동 13위 섀도우 앤 본 시즌 1 (5,500만 가구)

12위 페이트: 윙스의 전설 시즌 1 (5,700만 가구)

11위 에밀리, 파리에 가다 시즌 1 (5,800만 가구)

 

10위 스위트 투스: 사슴뿔을 가진 소년 (6,000만 가구)

9위 퀸스 갬빗 (6,200만 가구)

8위 타이거 킹 시즌 1 (6,400만 가구)

7위 종이의 집 시즌 4 (6,500만 가구)

공동 5위 기묘한 이야기 시즌 3 (6,700만 가구)

공동 5위 섹♡/라이프 시즌 1 (6,700만 가구)

공동 3위 위쳐 시즌 1 (7,600만 가구)

공동 3위 뤼팽 파트 1 (7,600만 가구)

2위 브리저튼 시즌 1 (8,200만 가구)

1위 오징어 게임 (공개 후 17일간 1억 1,100만 가구)

 

 

한국 작품 - 2개

미국 작품 - 34개

영국 작품 - 4개

프랑스 작품 - 2개

스페인 작품 - 3개

멕시코 작품 - 4개

독일 작품 - 1개

 

 

 

- 넷플릭스에서 공식적으로 오징어 게임이 역대 가장 많은 시청 가구수를 기록한 시리즈라고 발표!

이는 기존 시리즈 최고 기록이었던 브리저튼 시즌 1의 28일간 8200만 가구를 큰 차이로 넘은 수치.

모든 콘텐츠를 통틀어 역대 최초 1억 가구 시청을 돌파한 기록이다.

또한 넷플릭스는 2021년 4월에 30일 무료 체험 행사를 종료했기 때문에,

브리저튼를 비롯한 이전 작품들의 기록에는 무료로 시청한 가구수가 포함되어 있지만,

오징어 게임은 순수 유료 가입 가구수로만 집계된 것.

넷플릭스가 정식 서비스 중인 모든 국가에서 1위를 달성한 최초의 작품이라는 타이틀도 획득하였으며,

방송계의 아카데미상으로 불리는 에미상의 최고 부문인

프라임타임 에미상 드라마 시리즈 부문 수상 가능성도 점쳐지고 있는 상황.


- 오징어 게임 공개 이후 3주 만에 넷플릭스의 시가총액은 약 24조 4343억 원(+7.87%)이 증가했고,

넷플릭스의 이 같은 행보는 동시기 미국 증시 대장주인 애플(-3.96%)을 비롯해

마이크로소프트(-3.40%), 아마존(-5.72%), 구글 모기업 알파벳(-2.66%), 페이스북(-11.53%) 등

주요 기술기업들이 줄줄이 내린 것과 비교했을 때 '기적'에 가깝다는 분석이다.

 

- 오징어 게임은 편당 제작비가 약 22억이 들어갔는데,

2021년 3월 기준 넷플릭스에서 가장 많은 제작비가 들어간 더 크라운은 편당 제작비가 약 154억 원,

2번째로 많은 제작비가 들어간 기묘한 이야기는 편당 제작비가 약 142억 원,

역대 제작비 10위인 브리저튼은 편당 제작비가 약 84억이 들어갔다.

오징어 게임의 편당 제작비는 더 크라운의 14%에 불과하고, 브리저튼과 비교해도 26%에 그친다.

그야말로 적은 제작비로 최고의 성과를 내었다고 볼 수 있다.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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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플운동 21-10-14 12:59
   
스텝들과 배우들 인건비도 선진국 수준으로 받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네요.
전지현 21-10-14 13:05
   
와.. 1억 가구면 계정공유 생각했을때 진짜 몇 억 인구가 봤네요ㄷㄷ
승이 21-10-14 13:18
   
영화/드라마 제작 환경이 줏어듣기론 좀 열악한점도 있다던데..
이번 기회에 관련직분들도 모두 환경개선도 잘되면 좋겠네 ㅠ
무엇보다 우리 조연배우분들 화이팅!!
다른생각 21-10-14 14:22
   
어.. 예상했던 킹덤이 순위에 없는게 좀 당황스럽네요..
그동안의 화제성으로보면 스위트홈보다 더 위에 있어야 하는거 아닌가?
전격전 21-10-14 14:24
   
영미권 작품이 강력하군요. 이걸보니 엄청난 일을 했다는 걸 이제야 알겠네요. 아시아만 생각해와서 잘 몰랐어요
미켈란젤리 21-10-14 14:24
   
클로이가 없네...

생각보다 파괴력이 크지 않았구먼
맛살Q 21-10-14 15:04
   
청불로 상위권이면 엄청난 거죠!!!!

역시 넷플릭스는 어른이들 꺼~~~
행복코드 21-10-14 16:42
   
생각보다
우리 드라마가 없어서 놀랬네요
사랑의 불시착 킹덤도 못 들어가는건가
EIOEI 21-10-14 16:58
   
영국은 미국과 같은 영어권 버프
스페인하고 멕시코는 라티노 버프
다른 언어권은 한국 2, 프랑스 2, 독일 1
근데 독일이나 프랑스는 우리보다 넷플릭스 가입자 수가 훨 많음
아시아 전체 가입자 수 자체가 아직 많지 않아서 아시아를 한류가 잡고 있더라도 아직은 시청자 순위에서 매우 불리한데 전체 1위라니 진짜 굉장함
바람의검객 21-10-14 17:27
   
대단하네요.. 글 잘 봤습니다
이그젝스 21-10-14 20:24
   
엥? 킹덤 그리 많이 떠들어서 당연히 있겠지 했더니 스위트홈 위로 안보이는군요;;
숲냥이 21-10-14 22:18
   
킹덤이랑 사불은 공식 집계 전에 방영해서 그런거 아닌가요?
오자크도 시즌3만 리스트에 있는거 보니까 그런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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