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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2-08-14 17:56
[기타] 윤은혜는 살아남았지만…이하늘이 앞길 망친 걸그룹 베이비복스
 글쓴이 : 강바다
조회 : 2,454  


https://entertain.naver.com/ranking/read?oid=312&aid=0000563919&rankingType=default&rankingDate=

사건의 발단은 2004년. 이하늘은 베이비복스를 성매매 여성으로 비하하는 등 모욕적인 글을 SNS에 올렸다. 그가 베이비복스를 미아리복스라고 지칭하면서 베이비복스는 말도 안 되는 이유로 욕을 먹기 시작했다.

베이비복스를 제작한 윤대표는 "이하늘의 발언은 베이비복스가 해체하는 결정적인 계기가 됐다. 이하늘이 아주 천박한 이야기를 했다. 정말 죽이고 싶었다. 애들이 매일 울면서 들어왔다. 방송을 하고 싶어 하지 않았다. 상처를 되게 많이 받았다"고 밝혔다.

멤버들은 2007년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직접 심경을 밝히기도 했다. 심은진은 "(베이비복스는) 노출증 환자다 그런 얘기를 한창 들었던 적도 있었다"고 했다. 김이지는 "노래 하다보면 돌 맞고 달걀도 맞았다"고 했다. 실제로 베이비복스는 팬만큼 안티도 많았고, 무대 위에 서면 안티의 공격에 시달렸다. 윤은혜는 고춧가루가 섞인 물총을 눈에 맞고 쓰러져 응급실을 가기도 했으며, 간미연은 협박 편지를 매일 받았다.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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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의축구 22-08-14 19:32
   
이하늘....
더롱다크 22-08-14 19:41
   
이하늘은 선이라는게 없었네요
Acceptan.. 22-08-14 20:00
   
지금 저랬어봐 이하늘 인생 벌써 끝났겠지
냉정하게 22-08-15 10:45
   
이유가 가관임
투팍 노래를 베이비복스가 저작권주고 샘플링 했는데 그거가지고 저지랄한거였음.(투팍을 상업적으로 이용하지 말라나 뭐라나 개소리시전)
정작 DJDOC는 샘플링 돈안줘서 런투유 저작권 해외에서 못받음.(무단 샘플링에 의해서 저작권을 보호 받지 못한것이라고함,국내 저작권도 인정받지 못함)
     
토막 22-08-15 13:19
   
런투유는 무단 샘플링이 아니라 돈을 적게 줘서 국내 사용권만 인정 받은거죠.
          
냉정하게 22-08-15 19:24
   
그렇게 말하고 다닌거죠. 사실은 무단샘플링하다 걸려서 저작권 인장 받지 못한거라 합니다.
          
냉정하게 22-08-15 19:40
   
한국은 94년말 WTO가입과 96년 베른협약 발효로 해외저작권도 국내에서 보호받는다. 따라서 "해외 저작권 포기"라는 DOC 측의 표현은 정확한 표현이 아니다. 실제로 'Run to you'는 국내 저작권자도 DOC측으로 등록 돼있지않다., 이것은 다른 가요 표절사례들처럼 무단사용에 대한 합의로 저작권을 포기한 경우다. 샘플링 항목에서 볼수있듯 무단샘플링은 표절은 아니지만 변명의 여지가 없는 불법행위이다.

이하늘 본인의 해명에 의하면 마치 발매 전에 고작 2천만원이 없어서 안타깝게 저작권을 넘겨줘야 했던 것처럼 포장이 돼있지만... 실상은 겉으로 드러나는 타이틀곡이 아니라는 이유로 저작권 문제를 해결하지 않고 원래 작곡가인 박해운과 이하늘의 '공동작곡'으로 저작권 등록을 했다가, 갑작스레 타이틀곡으로 결정해 활동하던 중 Boney M의 국내 판권자에게 발각돼 저작권을 넘겨줘야 했던 경우이다. 말 그대로 일반 가요표절 사례와 별반 다를 바 없는 상황인 것.

저기서 말하는 "합의를 했다"는 표현의 의미는, DOC 측이 지속적으로 이야기해온 저 돈이 '샘플링 사용료'가 아니라 합의금이라는 의미이다.
               
연준 22-08-16 01:32
   
+ 이지랄 해놓고 일본의 dj오즈마가 리메이크 하자 지들한테 돌아오는 돈 없다고 또 온갖 진상은 다 부렸져
가을연가 22-08-15 18:35
   
하늘이 이혼하고 동생도 죽고 정신없음....미아리 복스 발언은 과거에 사과했었고...
     
연준 22-08-16 01:33
   
그걸 우리가 왜 이해해줘야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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