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스포츠
토론장


HOME > 커뮤니티 > 방송/연예 게시판
 
작성일 : 24-05-01 04:19
[잡담] 민희진 과 하이브 싸움의분수령
 글쓴이 : 뷰티플데트
조회 : 934  

우선 난 하이브 편 드는 사람입니다. 
여기 하이브 편 드는 사람이나 .. 민희진 편 드는 사람들이나 
팩트를제대로 알고 댓글 쓰는 사람들이 거의 없다.
또한 팩트를 알려주면 할말 없으면 인신공격 부터 한다... 논쟁을 하려는게 아니라 
그냥 개 싸움을 하려는 성향들이 있는 인간들이 있다.
또한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는지 욕만 쳐 싸대는 인간도 있더라..
오늘 까지 나온 내용으로 정리해본다.
1 . 민희진은 배임죄가 해당되는가..
거의 모두가 배임죄는 성립안된다고 한다.
단 하나 오늘 이진호 기자가 깐 카톡 검게 칠해진 부분이 뉴진스라면 아주 위험한 발상이고
배임죄가 성립될수 있다고..김앤장 출신 기업전문 변호사가 말하던데..
난 그래도 실행이 되지 않았기에 힘들다고 본다.(이건 법 잘모르는 내 뇌피셜)
2. 콜옵션.
누구에게 귀책사유가 있느냐에 따라 행사가 될수도 있고 안될수도있다.
임시주총에서 민희진이 해임 되더라도..귀책사유가 나오기 전까지는 공탁을 해야될거다.
민희진에게 귀책사유가 없다면 남은 26.11 월까지의 임금. 성과급 등 을 모두 지불해야 된다.
또한 민희진은 풋옵션도 행사할수 있다.

하지만 ... 프로젝트1945. 하이브의 죄악 ..그리고 카톡내용(특히 뉴진스를 권리침해 소송으로 몰아가는 카톡 
내용) 이 사실일 경우 배임죄는 성립이 안될지라도(김앤장 출신 변호사는 뉴진스 가 들어간게 확실하다면
배임죄가 될수 있다고 하니. 다른 변호사들의 의견도 나올것 같다..)
민희진에게 귀책사유가 발생한다.
(배임죄 인정받아야만 귀책사유가 생기는줄 아는 인간들도 있다.)
고로..남은계약기간 급료및 성과급 을 안줘도 될 뿐만 아니라. 콜옵션 행사도 할수있다.


난 내가 쓰는글이 뇌피셜이면 반드시 뇌피셜이라고 하고..
증거를 위주로 팩트를 말한다. 그냥 감성에 휘둘려서 무조건 적으로 민희진 편 드는 빠들..
그리고 오히려 하이브 측에 유리한걸로 확인되지 않은 것을 
더 크게 부각 시키려는 사람들 ..두 부류 도두 경멸한다.
난 지금까지 하이브 측의 반박문이.. 반박문일뿐 팩트로 확인이 되지 않았기에 한번도 인용해 본적이 없다.
하이브측이 뉴진스를 빼내기 위한 논의가 있었다는 발표도 증거가 없었기에 
그러려니 했다. 헌데..오늘 카톡내용 검게 칠해진 부분이 이진호 기자의 취재대로 뉴진스라면..
하이브에 입장문에 힘이 실릴것 같다.

또한 내 뇌피셜이지만 민희진의 능력이 아무리 뛰어나도..
모의가 사실로 들어나면 영입하는곳도 없거나 있어도 많지는 않을것 같다.
작년 어도어의 순이익을 기본으로잡고 ..(앞으로 늘어나겠지만) 현재 가치로 민희진의 급여및 성과급..
풋옵션이 천억이라고 가정할때 ..(회사가치가 커질수록 받는것도 커짐) 약 4년의 어도어 순이익이 
민희진에게 벌써 지급된거다.
그런데.. 회사에 분란을 일으킨 사람을 아무리 능력이 좋다고..데려갈데가 많을까..?
데려가는곳이 있더라도..계약석가 아주 피곤하게 쓰일 확률이 높다.
민희진이 투자할곳이 넘쳐난다고 했지만..그건 분란이 없을때의 문제라고본다.

아래도 내 뇌피셜이다.
하이브는 민희진과의 협상이 결렬된 이유가 풋옵션 행사가격을 터무니 없이 높게 잡아서 결렬 됐다고 하는데
하아브의 말이 사실이라면 작년 순이익 (올해. 내년 으로 갈수록 커진다는 가정은 제외)
기준으로 뉴진스 계약 기간이 끝날때 까지 수익보다..
더 많은 돈을 민희진이 가져간다는거다...그렇게 해줬다가 ...민희진이 풋백옵션 행사하고..
혹시 모르는 불미스런 일로 뉴진스에게 문제가 생긴다면..
하이브는 새 되는거다.. 그렇기에 하이브 입장에선 받아들이기 힘든 계약조건이었을 거고..
5년 계약 기간을 뉴진스 계약 기간 보다 1년 긴 3년의 연장계약을 원한것 같았다는게 내 뇌피셜이다.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가생이닷컴 운영원칙
알림:공격적인 댓글이나 욕설, 인종차별적인 글, 무분별한 특정국가 비난글등 절대 삼가 바랍니다.
무영각 24-05-01 08:29
   
민희진을 영입하려는 사람은 거의 없을겁니다만

투자할 하려는 사람은 많을 겁니다.  기획사 설립해서 도전하는게 길이죠
 
 
Total 1,785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785 [잡담] 90년대 스타일을 했다고 표절이라고 지껄일거면 (3) 활잡이 00:53 201
1784 [잡담] 도배좀 그만해라 (1) 박수세번 05-21 260
1783 [잡담] 하이브 개판이네 (3) 수박서리 05-21 613
1782 [잡담] 윤서령 “영탁 선배님 애교 처음봤다”…두자매 … 휴가가고파 05-21 92
1781 [잡담] 이게 뭐가 비슷하다는 거죠 (23) 공알 05-21 700
1780 [잡담] 민희진, 뉴진스 부모들 의견서의 작성에 개입했을… joonie 05-21 615
1779 [잡담] 변호사가 말하는 민희진 배임죄 성립 주요 요건 (5) 혁신정치 05-21 884
1778 [잡담] 버닝썬 영상 나오고 해외에서 한국 남자 이미지가 … (5) 메르디앙 05-21 815
1777 [잡담] 민희진 v.s (과거의) 민희진 joonie 05-20 863
1776 [잡담] 늦게본 이진호 맞다이 라이브 (4) 신홍 05-20 951
1775 [잡담] 미디어스] 사람들은 민희진의 무엇에 열광했을까? (15) joonie 05-20 553
1774 [잡담] 이진호 카톡 입수경위 의혹 (12) 공알 05-20 882
1773 [잡담] 뭔가 좀 신기한 민희진 어도어 대표의 계산 논리 (6) joonie 05-20 935
1772 [잡담] 구하라가 버닝썬게이트 직접 제보했다고 (4) 무영각 05-20 1150
1771 [잡담] 어차피 민희진 사태는. ... (4) 도나201 05-20 583
1770 [잡담] 방시혁 하이브 - 민희진 법정 싸움에서 하이브가 … (2) 추락천사남 05-20 1074
1769 [잡담] 이진호를 일개 사이버 렉카 취급하다니 (9) 가을연가 05-20 1313
1768 [잡담] 김호중 음주운전 시인했네요. (2) Elan727 05-19 577
1767 [잡담] 이진호 방송에서 새로 나온 카톡 자료. (7) Elan727 05-19 1139
1766 [잡담] 10시에 이진호 라이브 방송 맞다이 들어 간다네요 (17) 꽃무릇 05-19 975
1765 [잡담] 리센느, 깜짝 한강 ‘UhUh’ 버스킹 공개···‘러블… 휴가가고파 05-19 225
1764 [잡담] BTS 사재기 의혹에 관한 해외 케이팝 사이트 기사와… (4) 추락천사남 05-19 570
1763 [잡담] 사회에서 만난 폭탄의 특징 (12) getState 05-19 636
1762 [잡담] 민희진의 아킬레스건은 어도어 부대표. (3) NiziU 05-19 684
1761 [잡담] 민희진의 승리를 확신하는 사람 여기 아무도 없음. (14) NiziU 05-19 704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