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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3-12-09 16:41
[정보] 장윤정 엄마이어 동생 글 장윤정 '영악'
 글쓴이 : 암코양이
조회 : 18,288  

장윤정 엄마 편지 이어 동생 장경영 글 "한때 누이였던…장윤정 영악" 모자가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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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정 엄마 편지 이어 동생 장경영 SNS 글 '모자가 왜이러나'

장경영은 글에서 "이 사건을 견디어 내며 믿을수도 없었고 믿기도 싫었던.. 많은 증거들을 내 두눈으로 확인하고.. 내린 나의 친 누이였던.. '장윤정'이란 사람에 대해 내린 나의 결론은.. '영악하다'이다"라면서 "'돈'에 양심을 팔았던 친인척들과 '공모자'들은..'안쓰럽다' 이다. 지켜 볼 생각이다. 그리고 '결정' 할 것이다. 용서'를 구하는것도 '용기'라고 생각한다. 지켜 볼 생각이다. 그리고 '결정' 할 것이다"라는 의미심장한 글을 올려 또 한번 충격을 주고 있다.

특히 "친누이였던"이라는 과거형 멘트가 두사람의 현재 간극을 설명하고 있고, 누나에 대한 한마디 평가가 '영악하다'라는 표현으로 축약, 한가족의 진흙탕 싸움을 보는 이들을 안타깝게 하고 있다.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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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과 13-12-09 16:50
   
엄마나 동생이나 ㅉㅉㅉ 걍 정신병원에 들어가서 있으면 좋곘네
행복찾기 13-12-09 17:05
   
지금까지 엄청난 돈을 주면서 먹여살린 결과가

결국,, '친누이였던 장윤정이란 사람...'으로 귀결시키는 동생이네요..

장윤정 진짜 불쌍하네요..
그루터기 13-12-09 17:41
   
가족이란 이름으로 피 빨아 먹다가
결혼해서 빨대 꽂을데가 없어지니 빈대같은 본성이 나타 나는군.
그래봤자 지들만 버러지 된다는걸 왜 모를까?
짤방달방 13-12-09 17:42
   
진짜 남도 저러진 않겠다. 애초에 장윤정 씨가 문제가 정말 있는 분이었다면 미쳤다고 아나운서 아들 둔 집안에서 며느리로 맞았을 까요. 사돈의 팔촌까지 나서서 결혼 결사 반대했겠죠.
♡레이나♡ 13-12-09 18:13
   
아 참네...;;;
다른의견 13-12-09 18:30
   
우리 더 망가지기 전에 돈좀 꼽아 주라.. 이거네..

내가 보기에 저느마가 몰래 벌인 사업이 있을거야...  장윤정 떠났으니 그거 갚아야 하는데.. 능력이 되나..ㅋㅋ
토끼패는스… 13-12-09 18:31
   
장윤정만 불쌍하네
이사건으로 타격도 엄청 입었을텐데 행사도 많이 줄은걸로 아는데 미안한건 없고 가족이란게 저딴 소리나 하고있으니 벼락 맞아죽어라
망치와모루 13-12-09 18:35
   
남동생은 또 사업 자금이 떨어진 모양이고 모친은 다시 노름판에 갈 돈이 필요해서 쌍으로 난리치는듯.
달나라토끼 13-12-09 20:27
   
확실한건 저 어머니와 남동생은 친모녀사이라는 거네요...
암코양이 13-12-09 20:46
   
이런 엽기 가족 또 있을까 생각이 드네요
나나니 13-12-09 22:04
   
오늘, 장윤정인가 장윤정 소속사 대표인지 암튼, 자세히는 보지 않았서 모르겠는데, 엄마측에서 고소를 했더군요. 도대체 뭘갖고 고소를 한다는건지. 그리고 장윤정이 중국동포를 시켜서 엄마 청부살해 시도를 했었다는 둥, 위치추적기를 붙였다는 둥, 이상한 말하면서, 오히려 장윤정에게 미안하단 말 듣고싶다고 하더군요. 정말 동생이나 애미나 어떻게 자기 피붙이에게 이럴 수가 있는지,,,예전 천안함 보상금 가져간 나쁜 엄마 생각이 나더라구요. 세상 살다보니, 이런 부모도 다 있네요. 그저 경악 그 자체입니다.
싸대기 13-12-09 23:07
   
아주 척추에 빨대꽂으려고 에혀....
브리츠 13-12-09 23:50
   
누나 돈으로 먹고 산건 다 잊은 모양이내요
돈 앞에 형제 없다더닝 에휴...
바쁜남자 13-12-10 01:26
   
사업가 놀이가 힘들어져서 누나한테 돈좀 더 달라는 소리로 들리네요.  사업가 체질은 아닌듯 한데.....
뿡뿡이 13-12-10 20:53
   
정도껏 해라 들...  아휴... 엄마가 되서 자기 딸 얼굴에 먹칠하는 것도 유분수지.
특급 13-12-11 03:37
   
진정한 막장드라마~ 이제 행복하게 사는데 그냥좀 놔두지 뭔 G랄 들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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