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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4-04-20 20:11
[잡담] SM은 정말로 노예계약을 강요한 기획사인가?
 글쓴이 : 카랑카
조회 : 16,018  

SM은 정말로 노예계약을 강요한 기획사인가?



1. 가수수입의 허상과 가수의 음반매출이 높아야 하는 이유

조권 생활고 고백 “데뷔 후 3년간 수입 없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6&oid=009&aid=0002931202

방송에서 떠드는 한류열풍에 대중들은 가수들이 매우 큰 수익을 벌어들인다고 생각를 하였습니다.
그러나 해피투게더에서 2am의 조권은 데뷔후 3년간 수입이 없어 생활고에 허덕였다고 충격적인 고백을 합니다.
데뷔후에도 3년간 수입이 없어 단칸방에서 살았으며
동네사람들이 "왜 조권 엄마는 아직도 저기 살까?’라는 수군거림에 조권의 어머니는 창피해서 모자를 푹 쓰고 밖을 다니셨다고 고백을 하였습니다.
 조권은 2am으로 꾸준히 할동한후 어느날 정산날에 노트북으로 확인해봤는데 200만원이 입급되어 뮤뱅 대기실에서 울었고“그래도 연습생 생활을 하면서 들었던 선급금을 다 청산했다는 것에 희열을 느꼈다. 너무 행복했다”고 술회를 하였죠
 
왜 이렇게 가수들의 수입이 적을까요?
그것은 바로  데뷔과정의 경비나, 앨범 제작에 드는 비용를 가수들이 부담하기 때문입니다.


가수는 굶어도 회사는 안 망하는 수익 분배…왜?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6&oid=009&aid=0002770949

기사의 의하면 제작비는 보통 다음과 같습니다.

보컬 및 안무 트레이닝 비용
녹음, CD 제작, 뮤직비디오 촬영등의 음반제작비용
작곡비, 작사비, 안무, 헤어및 무대 의상비, 댄서 고용비등의 제작비용
식비, 차량유지비, 출연비, 숙소임대료, 프로모션비용들의 각종부대비용
방송출연비 (1회당 300만원의 지출인데 출연료는 40만원이므로 적자)

정산은 총 제작비의 손익분기점(BEP:Break Even Point)를 넘어야 지급되며 인터넷기사에서 10억원정도를 추산하는데 이 돈을 채울때까지 돈을 받지 못하고 활동을 해야합니다.
기사에 의하면 과거엔 제작비와 행사비를 별도로 정산하였으나 그런 방식을 취한 회사는 대부분 망했다고 합니다.
결국 제작비를 가수가 받아야 하는 수익인 행사나 CF로 다 갚아야 한다는 것이죠.

기사에 의하면 국내에서는 SM이 거의 유일하게 제작비 일체를 부담하고있고
JYP 역시 총 제작비 중 일부를 제외하고 앨범 제작비 일체를 회사가 부담한다고 합니다.

즉 SM의 가수들은 활동을 하는 순간부터 수익이 생깁니다.
타 기획사는 제작비의 정산를 마친후에 수익을 생기므로 몇년간 수익이 없음에 비해서 말이죠.
이점을 미루어 과연 SM이 세간에서 말하는 가수들의 돈을 갈취하는 노예계약의 기획사인지 의심이 듭니다.

물론 SM도 엄연히 이익극대화를 추구하는 기업에 불과한데 어디서 제작비를 감당하는지 의문이 들수가 있는데
그 이유는 SM같은 경우 음반에서 제작비일체와 부대비용를  감당하기 때문입니다.
소원이나 카시오페아등의 팬덤들이 열심히 음반을 사는 이유가 되는 셈이죠.

그러나 반대로 SM은 음반이 팔리지 않으면 활동을 중지시켜버리는 비정한 면을 엿볼수 있습니다.
Sm소속인 천상지희가 활동을 못하는 이유가 음반이 팔리지 않아 제작비를 회수할수없기때문에 잠정적인 활동중지가 되어버린셈이죠.

(활동을 못하는 천상지희를 생각해보면 중소기획사의 제작비의 가수부담방식이 아주 나쁜 방식은 아니다라는 것을  알수 있습니다. 걸스데이가 SM소속이었다면 벌써 활동이 중지되고 해체했을지도 모를 일이죠. 그러나 걸스데이기획사가 계속해서 활동을 해준 덕에 못 뜰줄 알았던 걸스데이가 결국은 탑가수의 반열에 올라섰습니다.)

언제 SM이 제작비를 모두 부담했는지는 모르지만 아마도 김경욱이 해고당한 2005년도 이후일겁니다.  
즉 천상지희부터 소녀시대, 샤이니, F(x), EXO가 수혜를 받은 셈이죠

아마도 HOT의 활동당시 SM도 제작비를 가수(HOT)에게 부담을 했을 것입니다.  
기사의 의하면 SM측의 주장은 “한 가수의 데뷔 과정에서 필요한 경비나, 앨범 제작에 드는 비용은 다른 가수들이 활동하며 만들어낸 회사 수익에서 충당한다.”라고 하는데 HOT이전의 가수인  현진영, 메이저, J&J, 유영진, 김광진등의 소속가수들이 모두 망했기때문이죠.





2. 정말로 HOT는 노예계약를 당하였는가?

토니안과 장우혁, 이재원이 SM를 떠난 이유가 HOT의 수익이 생각보다 적고 소득이 많지 않았다고 합니다.
 KBS2의 해피투게더3특집에 출연한 장우혁은 H.O.T. 활동 당시 수입에 대해 신인이고 계약 조건도 좋지 못해서 생각하시는 것만큼 소득이 많지 않았다”며 고백하였죠
또한 토니안과 이재원도 SM의 수익이 극히 적었다고 하소연을 하였습니다.

그러나 문희준은 정반대의 주장을 하였는데 밤이면밤마다에서 HOT 활동시의 수익이 많았으며 부동산도 많이 샀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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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렇게 상반된 주장을 할까요.   


분명한 것은 당시 문희준, 강타 등 SM에 남게된 멤버측의 사유와 토니안, 이재원, 장우혁 등 SM을 떠나게 된 멤버의 사유에서 SM회사에 대한 말이 각각 다르다는 사실입니다.

실제 HOT해체당시 강타와 문희준은 그 사실을 전혀 몰랐고 신문를 통해서 알았다고 합니다.
즉 토니안과 장우혁, 이재원이 강타와 문희준에게 아무런 말을 하지 않은체 타 기획사로 떠난 것이었죠.
또한 SM를 노예계약이라고 주장하며 떠난 사람은 토니안과 장우혁, 이재원뿐이었죠.  

더구나 가장 논란이 되는 것이 토니안과 장우혁, 이재원이 이적한 곳이  라이벌기획사인 싸이더스이고 그들을 영입해 JTL로 데뷔시킨 사람이 전직SM대표이사였던 정해익이었다는 것입니다.
정해익은 SM에서 추방당했다고 알려졌으며 당시 SM의 최대 라이벌기획사인 싸이더스에 이적해버렸습니다.
또한 정해익은 전직 SM 대표이사라서 내부사정을 잘알고 있었고  SM의 직원들과 매니저들을 대거 영입하였죠.
우연치곤 너무 공교롭다는 것입니다.

이런 정황를 미루어볼때 SM에 남은 문희준, 강타측과 SM를 떠난 토니안, 장우혁, 이재원측 사이에 매우 큰 입장차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 의문에 대한 힌트는 20세기미소년에서 나오게 됩니다.
여기서 문희준의 저작권수익을 애기할때 토니안이 잠시동안 열받아하는 장면이 나오는데
토니안은 저작권수익이 너무 적었다고 불만을 토로하는데 반대로 문희준은 큰 수익이 되었다고 애기합니다.


바로 HOT의 해체원인은 멤버간의 극심한 수익의 차이에 있었습니다. (물론 데뷔경비와 제작비도 한몫을 함)
즉 공동분배를 하지 않고 철저히 인기멤버가 올린 매출에 차등해서 수익을 지급한다는 것이죠.
즉 인기멤버인 문희준, 강타측의 수익과 인기가 덜한 멤버인 토니안, 장우혁, 이재원측의 수익이 극심하게 차이가 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토니안과 장우혁은 수익이 너무 적었다고 하는데 비해  문희준은 수익을 많이 올렸다고 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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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지고 보면 HOT안에서 가장 수익이 좋은 멤버는 강타입니다.
아직도 이사대우받으며 급여도 쏠쏠하며 스톡옵션으로 꿀을 빨고 있으니 일종의 평생연금을 지급받는 것과 동일하죠.


강타 보아 SM 비등기 이사 선임에 이어 ‘스톡옵션’도 받아…“땡 잡았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4/03/21/2014032103334.html

따지고 보면 SM이 비인기멤버인 효연을 끝까지 밀어준 이유가 HOT해체의 교훈에서 얻지않았을가 합니다.





3. (X) 노예계약의 기획사 SM ,  (O) 악덕 대주주 이수만

Sm의 음반과 음원의 매출에서 라이크기획이 등장하는데
흔히 SM의 노예계약의 근거로 이수만의 라이크기획이 자주 등판합니다.
그러면 도대체 기사에서 나온 라이크기획은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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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3월 6일자 SM 투자보고서
"당사는 라이크기획(대표:이수만)과 음악자문 및 프로듀싱 업무위탁 계약을 체결하여매출의 2%~15%를 라이크 기획에 인세로 지급하고 있습니다."
※ 라이크기획 : 이수만이 아티스트 양성, 음반, 댄스, 이미지 등의 종합 프로듀싱을 목적으로 1997년 6월 설립한 개인기업. SM은 이 라이크기획과 음악자문 및 프로듀싱 업무위탁 계약을 체결하고 있는 상태로, SM 소속 아티스트의 선발, 육성, 음반, 댄스, 비쥬얼 이미지 등에 대한 종합적인 프로듀싱 업무를 담당. (SM과의 계약은 2004년 이전부터 시작, 2010년 1월 1일에 갱신. 2014년 12월 말까지 유효하며 계약 만료 후 연장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판단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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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니안이 주장한 SM의 노예게약의 원인이 음반의 인세문제였고 동방신기의 소송에서 역시 음반문제가 거론되었습니다.
하지만 옆동네 일본은 가수의 몫은 고작 2%정도이고
국내의 경우엔 마이너스로 오히려 음반제작비를 가수가 행사나 CF로 갚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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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음반매출의 분배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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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엔의 싱글CD를 판매할 경우

레코드 회사가 546엔
소매점이 300엔
원반제작자가 90엔
작사가 17엔
작곡가 17엔
음악출판사(곡의 저작권을 보유하는 회사) 17엔
JASRAC(일본음악저작권협회)수수료 4엔
아티스트 9엔

즉 가수는 9엔을 받습니다. 이걸 퍼센티지로 환산하면 다음표와 같습니다.
(이 도표는 레코드회사와 소매상을 같이 묶어버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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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교분석해도 답은 마찬가지입니다.  
Sm의 음반매출의 근거로 노예계약를 주장하면 국내의 가수들은 물론 일본의 가수까지 모두 노예가 되는 셈이죠.

그러면 도대체 라이크기획은 무엇인가요?
살펴본 바에 의하면 가수의 이익과 전혀 무관해 보이지만...

엄밀히 말하면 이수만이 대주주의 지위를 이용하여  회사의 정당한 수익을 빼간 것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YG는 주수익원이 빅뱅밖에 없는데 SM은 소녀시대, 샤이니, 동방신기, 슈퍼쥬니어등 4그룹이 있습니다.
그런데 SM이 YG의 매출과 수익의 차이가 2배밖에 나지않습니다.
3배나 4배정도는 차이가 나야 정상입니다.

규모에 비해 SM의 매출이 적은 이유는 이수만의 라이크기획이 해답이 아닌가 싶습니다.



4.  그러면 SM의 가수들은 어떤 방식으로 돈을 벌까요?

그 의문의 해답은 이미 예전에 장문의 글로 올렸습니다.
다음의 링크를 참조하시기바랍니다.

아이돌과 배우등 연예인들은 얼마나 돈을 벌어들일까요?!
http://pgr21.com/?b=1&n=2484

재미로 계산해본 2013년 소녀시대 수익
http://pgr21.com/?b=8&n=50702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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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덕만세 14-04-20 20:31
   
뭐 딴지는 아니지만 문희준의 경우는 그룹활동때 보다 솔로후에 수익이 더 높았다고 본인 입으로 말했고요
강타,보아는 사외이사로 보통 거수기 의미밖에 없습니다
경영권 방어를 위해선 거수기는 어느 회사나 다하는 거니깐...
보통은 사회저명 인사나 경영권자 지인들로 거수기 구성이 이뤄지지만
SM같은 경우 이왕 거수기 세울바엔 남보단 소속 가수로 세우는게 여러모로 이득이긴 합니다
꿩먹고 알먹고 누이좋고 매부좋고
     
카랑카 14-04-20 20:47
   
문희준의 솔로활동은 HOT해체후 SM에서 몇년 하였고 다른 기획사에 이적하여 몇년 한후  또 다른 기획사로 간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20세기미소년에서 나온 저작권수익은 HOT의 저작권을 말합니다.
삽자루1018 14-04-20 20:55
   
하여튼 연예계 판 제대로 모르는 사람이 이렇게 일방적으로 쓰죠.
그리고 대략 15년 전 hot 이야기와 가수들만 부당하다고 얘기하는데요.
제작사 입장에서 말해보죠.
1곡을 만들기 위해 들어가는 비용. 순수 음반 측면에서 보자면.
특 a급 작곡가인 경우 최소 1500만원 이상입니다. 여기에 편곡비, 녹음비, 뮤비 제작비, 작사, 세션비, 홍보까지 하면 1.5억원은 아주 우습습니다.
그나마 요즘은 뮤비 제작이 10년 전 보다 싸져서 이정도 금액입니다. hot시절에는 뮤비만 최소 1.5억원 시대였으니까요.
이게 오직 디지털 싱글 앨범, 달랑 1곡에만 든 돈입니다.
애들 보컬, 춤, 예능, 연기 교육, 오디션 비, pd 접대나 홍보비는 아예 포함되지도 않은 금액입니다.
이 금액을 포함하면 아이돌 그룹 데뷔 비용이 아무리 싸게 잡아도 4억원 이상은 듭니다.
그런데 앨범이 얼마나 팔리죠?
많이 팔려야 디지털 수익으로 5,000만원도 못 법니다.
신인 아이돌이 미치게 곡이 좋고 이슈를 받아 1위 했을 때 많아 봐야 10만장 이내입니다.
10만장이라면...1곡당 500원이라 5,000만원이지만..
문제는 정액제로 사면 1곡당 200원도 안 되는 금액이라 2,500만원 이내로 음반 수익을 얻을 수 있습니다.

헌데 이렇게 10만장 산 게 일반 사람들이 산 것일까요?
아닙니다. 제작사에서 1,000만원어치 삽니다. 홍보비 일환으로.
그래야 순위권에 올라가 더 많이 팔릴 수 있으니 울며 겨자 먹기로 사는 것입니다.
그래서 요즘 디지털 싱글 차트에서 듣보잡 아이돌 그룹이 1위를 하는 경우가 많은 것입니다. 왜? 해당 제작사가 사니까....그래서 입소문이 나고, 홍보가 되어 그나마 빨리 얼굴을 알릴 수 있으니까요.
이 정도 말했는데 아이돌 그룹이 대우가 부당했나요?
솔직히 말씀해보시죠.. 사실 제일 불쌍한 것은 제작사 사장 아닌가요? 왜냐!?!!!
아이돌 애들은 가수가 꿈이었으니 무대라도 서면 되지만, 그렇다고 돈 한 푼 안들었고 시간만 손해 봤잖아요?
헌데 사장은? 시간, 금전, 다 손해 보죠..것도 망하면 금전적으로 최소 4억원이 날라갑니다..
망치와모루 14-04-20 20:56
   
비정한 연예계 판에 아이돌을 양산해서 밀어 넣어서 뜨면 살려주고 망하면 버리는 기획사들 중에 좋은 회사라는 게 존재할 리가...
삽자루1018 14-04-20 21:05
   
그럼 대체 아이돌은 어떻게 수익을 낼 수 있을까?
위에도 나왔지만, 광고나 행사비 말고 오로지 가수 생활로서는  no답입니다.
인피니티 애들이 행사비 3500만원(....4곡 기준 30분 이하)을 받을 때까지 걸린 시간이 무려 3년이었습니다.
광고는 돈 많이 되는 줄 아시죠?
아니에요. 특 a급 가수들..소녀시대, 2ne1, 빅뱅 아니면 그다지 많지 않아요. 투피엠이요? 언제적 이야기인데요.
시스타의 경우...이거 말해도 되나? 인터넷 쇼핑몰 사이트와 계약한 금액이 3억 원이하에요. 그것도 1년 단위이고 tv광고 4번, 지면광고 12회, 회사 행사 때 참석하기 4회인가? 아무튼 이런 조건으로요.
시스타 급이면 준 a급 이상인데./...형편없죠?
그런데 시스타 급 안 되는 아이돌 그룹이 90% 이상인데...당연히 수익이 적을 수 밖에 없죠.

기획사 사장은 뭐 땅파서 장사 합니까?
애들 교육 시키는데만 최소 3년, 아이돌 그룹 교체 주기는 5년이하라 빨리 다른 가수 키워야 하고...
3대 기획사 말고는 대부분이 적자입니다. 그리고 3대 기획사도 주식으로 먹고 사는 거지, 오로지 음원 수익, 방송수익으로는 현상유지만 하는 것입니다.
방송계에서 아이돌 그룹...완전 계륵입니다.
중남미, 동남아시아 아무리 홍보를 하고 라이브 공연을 펼쳐도 돈도 안 되고...
하지만 파급력이 커서 안 할 수도 없고...제작사 입장에서는 그냥 어쩔 수 없이 하는거죠.
sm의 경우 지금 어떻게 움직이고 있습니까? 바로 예능시장을 먹으려고 예능 스타들 영입하고 있잖아요...아이돌 키우는 것보다는 예능 스타 영입하는게 100배 낫습니다.
     
카랑카 14-04-20 21:12
   
SM과 YG의 경우엔 좀 다릅니다.
일본의 콘서트라는 노다지시장이 존재합니다.
2009년 들어 SM이 매출이 몇배로 급증한 이유가 바로 콘서트수익때문입니다.
또한 SM의 역외탈세문제가 나온것이 바로 수익이 없다고 생각한 동남아와 미국의 콘서트였죠. (결국 일본투어외에 동남아투어도 큰 수익이 되었다는 애기가 되는 셈이죠)

그런데 국내시장은 정말 no답입니다. 
소녀시대도 별수없이 국내는 한달만 잠시 활동하고 해외투어를 돌고있는 실정이니까요.
          
삽자루1018 14-04-21 00:56
   
답해드리죠. yg의 경우 일본에서 콘서트 수익의 50%는 일본 현지 대행사에서 가져갑니다.
즉 120억원의 수익을 올리니 마니 했을 때 진짜로 yg의 진짜 매출은 60억원 이하입니다.(수익이 아닙니다. 매출!!!!입니다!!!)
일본 시장 노다지?
맞습니다. 헌데 녹록치가 않습니다. 우리보다 방송 시스템, 매출 이익에 최적화 된 일본애들이 가만두고 있지 않습니다.
오히려 일본 콘서트 갔다 온 애들 이야기 들어보면, 일본 애들한테만 돈 벌어 줬다는 이야기만 하더군요.
일은 한국사람들이 알아서. ...일본 대행사, 매니지먼트 애들은 여태까지 쌓아온 방송국, 콘서트 인맥을 가지고 "가서 한국애들 인터뷰와 방송 출연 잠깐하게 해죠.." 이런 것 밖에 안하고 앉아서 돈 벌어먹었죠..
이게 현실입니다.
그저 언론들은 매출이익이 얼마이다, 한류가 대세다 선전했지만 실제는 형편없었습니다.
왜 그런지 알려드릴까요?
yg의 제작년 콘서트에서 세금 및 대규모 콘서트로 인해 현지 스텝, 장비, 대관료, 홍보비로 쓴 게 엄청납니다. 120억원의 매출을 올린만큼 그만큼 많이 투자했다는 이야기이고, 그래서 이익이 별로 없었다는 것입니다.
yg에서 이것저것 다 제하고 5억원 정도 벌었다는 게 제 후배들 얘기입니다.
그것도 계약조건이 좋아서 5억원이나 남긴 것입니다. 부채, 형광봉, 팬시 상품을 yg에서 팔았으니까요.
일본은 콘서트 장에서 팬시 상품이 많이 팔리는데 꽤 수입이 좋습니다.
사실 이것을 yg에서 계약을 했으니 이 정도 수익을 낸 것이지 이것마저 안 가져갔으면 그저 본전치기에 불과했습니다.
자...한 번 따져 봅시다.
120억 매출에 실 수익 5억 원 이하...이건 은행이자만도 못하는 경우입니다. 이자소득세를 내고도 이것보다는 훨 낫겠네요!
왜냐? 상식적으로 은행에 넣어두면 최소한 원금보장을 하니까요... 뭣하러 위험요소가 많은 이런 엔터 사업에 그 돈을 투자하나요? 걍 은행에 넣어두어서 이자 타먹지...
그런데도 yg는 했습니다.
왜? 코스닥 주식 폭등과 일본에서 계속 활동하려고...장래를 위해 대규모 투자를 한 것입니다. 결국 양현석 사장은 코스닥으로 인해 돈 방석 앉았죠?

그리고 사람들이 착가하는데 아이돌 동남아, 남미 투어가 제일 돈 안됩니다.
그저 한국 방송국에서 새로운 시장창출(예:현재 가수들 예능인, 드라마, 영화 진출을 통한 cf 수익 증대) 창구로 쓰입니다. 그래서 당일 치기로 후딱 갔다옵니다.
진짜 돈이 되면 현지 cf, 방송 출연 같은 것도 하겠죠.
헌데 그게 안되니까 안 하는 것입니다.
               
카랑카 14-04-21 01:36
   
YG같은 경우는 그렇겠죠.
절대 SM과 YG를 같은 선상에 놓고 생각하시면 안됩니다.
YG나 다른 기획사의 가수는 동남아든 남미든 돈이 안되지만 SM가수들은 돈이 됩니다.
동남아에서 인기가 있는 가수는 케이팝의 가수가 아니라 SM소속 가수들입니다.
만약 방송국의 한류콘서트나 CJ의 마마뮤직어워드에서 SM가수들이 나오지않으면 관객동원이 불가능합니다.   

암튼 동남아의 콘서트는 돈이 안된다고 생각하지만 이점을 교묘히 파고든게 Sm의 역외탈세사건이죠.
몇몇 인터넷기사에서 SM의 가수의 해외인기는 거짓이며 초대권을 남발하며 인원수를 무리하게 부풀려 언플을 통해 주가조작을 한다고 하였으나 실상은 SM의 동남아의 공연수익이 매우 좋으며 홍콩에 페이퍼회사를 차려서 수익을 빼돌인 것입니다.

결국 국세청에서 발각하고 수사에 들어간 셈이죠.
               
지니1020 14-04-21 19:55
   
대행사가 하는 일이 뭘까요? 아무 일도 안 하고 50% 가져갈거라 보십니까?
그리고 일본에서의 콘서트는 티켓만 팔아서 이익을 남기는 구조가 아닙니다. 티켓 매출로만 이익이 된다면 그건 굉장히 성공한 콘서트라는 말도 있을정도죠. 티켓매출로는 본전정도 하고 굿즈를 판 돈이 이익으로 남게 되어있는 시스템이죠
그리고 YG가 티켓 매출 120억이나 되는 콘서트를 해서 굿즈 수익까지해서 5억 남겼다면 그건 그 콘서트를 했던 가수가 콘서트 규모에 비해 인기가 없거나 YG가 거짓말 하거나 둘중에 하나입니다. 혹시 무대에 금칠이라고 했다면 또 모르겠지만...
sunnylee 14-04-20 23:56
   
흠... 진짜 안목을 키우는 정보와  지식 댓글 이군요...
잘봤습니다.
브리츠 14-04-21 01:16
   
부익부 빈익빈이죠
행사는 값 작은 초기에는 많지만 몸값 오르면 확 줄어들죠
cf는 정상급 몇팀 제외하고 1-2년 반짝이죠 음반은 처참하죠
해외 시장 없다면 더 처참하겠죠
삽자루1018 14-04-21 01:29
   
결론적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기존의 서태지, 신승훈 같이 자신의 힘으로 큰 가수들이 아닌 이상은 돈 벌기가 쉽지 않습니다. 특 a급인 빅뱅, 2ne1, 소녀시대 말고 말이죠.
왜 그러냐면 시스템에 의해 키워진 가수들...특히 아이돌의 경우에는 투자한 돈이 많기 때문에 당연히 거기에 따른 책임론이 대두됩니다. 시장경제를 표방한 사회에서 투자를 했으니 거기에 따른  이익이 당연히 있어야 합니다. 이것은 중학교 수준의 경제 논리만 알아도 다 이해하는 내용입니다.
헌데 인터넷 상에서는 악덕 기획사 사장이고, 무조건 가수들이 불쌍하다고 하지요?
왜? 실상은 모르고 자신들의 스타들이 인기와 파급력에 비해 형편없이 대우를 받았다고 하니까요.
그리고...현재 한국의 엔터 사업은 의리를 중요시 합니다.  노예계약이니 뭐니는 과거 hot시절, 즉 15년 전 이야기입니다.
눈물의 수지? 그녀또한 이런 것을 알고 의리를 중요시 했기에, 이것을 받아드렸고 해체까지 가지 않은 것입니다. 이런 아이돌 가수와 제작사간의 서로 희생과 배려가 없었다면 수직의 그런 매출과 수익이 없었을 것입니다.

악덕 제작사, 성희롱, 노예계약의 아이돌 그룹...이젠 옛말입니다.
고로....제발 과거 자료로 현재 제작사들을 먹칠하지 마십쇼.
맥거리 14-04-21 11:14
   
투자비가 많이 들면 첨부터 사업을 안했어야죠.  아이들 볼모로 노예계약은 불공정 계약인거 같은데요
어느 회사든 회사가 수익 낼때까지 투자한돈을 직원한테 돌리는곳은 없어요
그럼 회사 세울때 들어간 공장이나 기계........그게 다 직원들이 갚아야할 돈인가요?
투자는 회사나 오너가 하는거지....... 만일 직원이 갚아야 한다면........결국은 공동 사장(오너) 와 마찬가지네..
     
얼향 14-04-21 11:57
   
본문과는 상관이 없고..
일반적으로 국내 아이돌은 데뷔전부터 회사에서 투자를 해서 키우는 형태죠.
빗대어 보자면...성인이 되어 일하게 될 직원을, 초등학생이나 중학생때 미리 선발해서 몇 년간 무상으로 교육시키는 회사는 없을겁니다.
말씀하신 일반적인 회사와 연예기획사를 비교를 한다는 게 무리가 있다는 거죠.
투자는 리스크가 따르는 것인데, 대신 실패할 경우 지금까지 들어간 비용을 해당 연예인에게는 물리지는 않죠.
저 또한 이 문제에 대해서 생각해 본 적이 있어요, 결국 상호간 강제성 없이 계약을 하는 것이라 옳다 그르다를 말하기가 애매한 것 같습니다.
모노아민 14-04-21 13:43
   
천상지희만 가지고 말을 하면.... 트랙스는 앨범 어떻게 내나
가생가셈 14-04-21 15:49
   
너무 길어서 읽다가 중간에 끝!

불공정이라하지만 결국 선택한 거지, 강요한 게 아님. 끝~!
쪽투 14-04-21 16:13
   
이 사람들이 아이돌 계약관게, 콘서트 수익, 수익분배에대해

과연 얼마나 알고 대화를 하는걸까요

계약서 까지 않는 한 모르는 일...

현재까지 공개된 계약서는 동방신기 외에는 없는걸로 알고 있는데..
쪽투 14-04-21 16:29
   
에스엠의 총매출대비 아티스트 지급액비율은  2007년에는 1.69%,
2008년에는 3.17%, 2009년에는 3.04%, 2010년에는 3.95%,
2011년 3사분기까지는 7.35%였습니다.

글쓴이 수고하셨는데 찌라시 기사들 정보 취합하는거보단

에스엠이 공개한 회계자료가 훨씬 신빙성이 높을거 같고...

이 자료대로라면 2007년 이전 HOT 활동 시절엔  총매출액 대비 1프로도 받기 힘들었을거라는게 유추가능하죠
     
카랑카 14-04-21 18:55
   
쪽투//
님이 말한 총매출대비 아티스트 지급액비율은
음반 및 음원의 (아티스트 지급액 / 매출액) 비율입니다.

본문에 음반은 제작비에 쓰여진다고 쓰여있습니다.
링크에 "아이돌은 얼마나 벌어들이나요"에서 음원은 유통사가 다 먹어서 돈이 안된다고 쓰여있구요.

본문을 제대로 읽고 댓글다세요.
          
쪽투 14-04-21 20:33
   
재미로 계산해본 2013년 소녀시대 수익
http://pgr21.com/?b=8&n=50702

이 자료도 계산법이 틀린자료네요

기준이 되는게 http://wolfram.egloos.com/viewer/13843 에 나온 아티스트 지급액비율인데요

매출액 대비 지급비율이 음반쪽은은 1.69~ 7.35퍼센트까지 점점 올라가고 있지만

매니지먼트 매출 대비 지급비율은 38~40퍼센트 수준을 꾸준히 유지하고 있습니다.

2010년을 기준으로 예를 들면 음반매출액 * 0.04

매니지먼트 매출액 * 0.4 하시면 소녀시대의 가수 수익이 나옵니다.

소녀시대 2010년 음반/음원매출 229억 , 매니지먼트 매출 71억이네요

229*0.04 + 71*0.4 =9.16+28.4=37.56

37.56억원이 소녀시대 2010년 정산액이네요

개인별로 4.17억원을 정산해갔습니다.

2013년도 가수총매출자료가 있으시면 이런식으로 계산하시면 간단하게 수익이 나옵니다.

그리고 회계자료에 보면 라이크기획은 2009년까진 음반매출에서만 수익을 떼갔지만

2010년부터는 계약이 바꼈는지 매니지먼트 매출에서도 지급액이 표시가 되고 있습니다.

현재의 라이크기획은 음반뿐만 아니라 매니지먼트매출에서도 일정부분 수익을 떼가고 있습니다.

상장회사는 조금만 검색해보면 회계자료가 공개되어 있으니

찌라시보단 회계자료로 분석하시는게 가장 정확하겠죠?
               
카랑카 14-04-22 14:26
   
님의 말이 틀린게 수익이 고정되어있다는 전제로 말을 한다면 맞죠.

그런데 벌써 SM수익이 계속 가파르게 올라가고 있으니까 주장의 전제가 벌써 틀렸습니다.

회계자료만 따지더라도 말이죠


예를 들어

아티스트의 매니지먼트매출에서
님이 말한 주장중 하나인 2010년도 수익을 애기하는데
매출표만 하더라도 2011년도에 3분기만 벌써 132억임.  이미 2010년도 수익을 휠신 뛰어넘고 있음. 


또한 SM매출을 애기한다면
2010년도 SM매출이 864억이고 2011년도 SM매출이 1099억 2012년도는 2047억임.
매출이 상승하는 만큼 수익이 상승하는데

막연히 2010년도 수익을 달랑 던져놓고 이게 소녀시대가 받는 수익이다라면 받아들이기 힘들죠.

또한 소시가 본격적으로 광고수익이 크게 오른것이 해외인기가 정점에 오른 2011년도 이후입니다.
광고수익은 아티스트의 분배율이 매우 큽니다. SM의 다른 가수들은 광고를 얼마 찍지못하는데 반해 말이죠.

그리고 소녀수익이 대략 투어, 광고, 굿주, 매니지먼트인데
2010년도 국내의 매니지먼트수익만 달랑 가지고 와서 이것만 정산받았다는 주장은 어거지가 매우 심합니다.
이미 SM가수들의 수익이 해외수익이 대부분인데 해외수익은 어디로 갔는지......
그것도 매출과 수익이 계속 올라가고 있는 것을 표로 상세하게 나와있는데 불구하고 말이죠.
                    
쪽투 14-04-22 18:16
   
2010년도 총매출에서 소녀시대매출만 뚝 떼어서 따로 계산한거구요

국내 + 해외 포함된겁니다.

해외매출 누락된거 아닙니다.

누락이 됐다면 제가 누락한게 아니고 에스엠이 누락시킨거겠죠

이건 뭐 번외로 해외매출이 누락이 됐다고 우기시니 한 말이고..

2013년도 소녀시대 총매출액만 가져오시면 찌라시 정보를 취합하신 님보다 정확하게

분배액을 계산해드릴 수 있습니다.

매출액당 지급비율은 거의 일정하게 유지되고 있거든요.

적어도 찌라시보단 에스엠이 공개한 회계자료가 더 정확할 거 같지 않나요?
                         
카랑카 14-04-22 18:30
   
http://wolfram.egloos.com/viewer/13843
여긴 개인블로그가 SM이 발표한 매출을 토대로 작성한 것 같은데  여기서 말한 매출이 총매출인지 한국매출인지 알수가 없죠.
계속 개인블러그의 글을 에스엠이 공개한 회계자료라고 우기시는데
님이 말한 정확한 "에스엠이 공개한 회계자료"의 근거가 될려면 2010년도 공시자료를 들고오셔야 합니다.
                    
좋아보여 14-04-23 12:49
   
왜 소덕들분들 항상 아니..sm팬분들은 항상 소속 아티스트에 순수입을 부풀리는지.. 매출이란건 정말 뜬구름 잡는 이야기일뿐 순수입과는 별개져. 자료에 나와있어도 .. 콘서트가 빠젔느니.. 뭐가 빠젔느니..  찌라시보단 에스엠이 공개한 회계자료가 더 정확할텐데.
                         
카랑카 14-04-23 13:12
   
그렇게 따진다면 제가 쓴 매니지먼트수익은 에스엠이 공개한 회계자료를 근거로 썼으니 더 정확하게 쓴 셈이죠. 
그리고 오리콘자료는 언제 짜리시로 둔갑했네요?!

그리고 wolfram이라는 글이 SM의 공시자료인가요?!  아무리봐도 개인의 블러그인데.......
http://wolfram.egloos.com/viewer/13843
아케마 14-04-21 20:18
   
다른건 여건따라 그러려니 싶은데 라이크 기획은 대기업 일감 몰아주기인건가요..
가장 알짜는 라이크 기획일거 같다는..
비각 14-04-21 21:14
   
sm을 변호하기 위해서 단편적인 기사만으로 다른 가수들을 이용하진 맙시다...

나나는 오렌지캬라멜 첫정산이 1000만원이라는 얘기고, 애프터스쿨, 개인활동은 따로 정산한다고 했죠...

조권은 08년에 2am으로 데뷔했고, 이노래, 친구의고백 앨범이 잘 안되다가
2010년에 죽어도 못보내가 히트치면서 그때부터 광고도 찍고 돈을 벌었죠...
조권이 3년간 수입이 없을수 밖에 없는게 당연하죠...
가수는 노래가 히트치고 인기가 있어야 수입이 생기니까요...

수지가 간담회때 왜 울었는지는 본인도 잘 모르겠다고, 그냥 자기도 모르게 눈물이 난거라고 했는데
그걸 수입과 연관시켜서 단정적으로 궁예질을 하는 군요...
jyp 전자공시 보니까 작년에 수지가 광고로만 100억 넘게 매출을 올린거 같던데...

투피엠이 1인당 13억, 인피니트 1인당 6억 정도 번다는데...
아이돌들은 노래가 히트치고, 인기가 오르면 왠만하면 1인당 수억씩 벌죠...
걱정중에 쓸데없는 걱정이 연예인 수입 걱정이죠...
     
짤방달방 14-04-21 23:26
   
줄여서 연쓸걱이라 하죠 ㅎㅎ
     
카랑카 14-04-23 01:44
   
수지에 관한 글은 제가 잘못했습니다.  사과하고 수정하겠습니다.
     
좋아보여 14-04-23 12:46
   
이건 틀린애깁니다.. 얼마전 인피니트 맴버가 나온 음담패설에서 1년에 1억은 넘었고 3억은 안된다고 했죠.. 그것도 그해가 월드 투어 뛴 해입니다.. 투피엠이 1인당 13억이라니.. 이건 뭐 말도 안되는 소리를.. 매출이란건 정말 순수입에 비해선 뜬구름 잡는 이야기일 뿐이져
숨바꼭질 14-04-22 22:15
   
아무한테나 아티스트라는 말은 쉽게 붙이지맙시다
좋아보여 14-04-23 12:44
   
미안하지만 그냥 소덕으로 밖에 안보여요.. 그리고 밑에 소녀시대 수익글에선 그냥 웃음밖에 안나오네요.. 정말 소덕 분들이 소시 맴버가 한해에 7~8억은 버는줄 아나봄.. 경제 관념이 떨어지는 건지.
     
카랑카 14-04-23 13:20
   
좀 멍청한건지 띨박한지 모르겠는데
님 생각대로라면 장동건이나 하지원은 한해 수익이 1억도 안되는 셈이거든요.

2013년 소녀시대 광고내역인데
http://i.imgur.com/CdGL1RK.jpg

명색이 가요에서 몇년간 한분야의 탑인데 수익이 그정도가 아니라면 한국의 경제수준은 베트남도 안된다는 애기입니다.
장동건이 수입의 대부분을 광고에서 얻는데 님이 말하는 논리라면 모델이 받는 광고료가 100만원만 받는다고 하는것에 가깝습니다.

머리는 장식이 아닙니다.  전국 5000만 인구가 보는 광고에서 모델이 받는 광고료가 허접하지 않습니다.

제가 미쳤다고 오리콘자료나 광고표을 찾아서 올린지 아나요?
님같은 경제관념도 없는 사람이 딴소리를 할까봐 올렸습니다.

딴지걸려면 스스로 연구해서 반박할 만한 자료를 올려주시면 됩니다.
달랑 댓글 몇마디로 하면 어거지로 밖에 보이지않습니다.
     
좋아보여 14-04-24 08:51
   
멍청한건 그쪽이죠..
소녀시대 명당 수입이 23억이라 ㅋㅋ

레이디 가가 한해 수입이 얼만지나 아시나여?
200억 정도 입니다.

그럼 소녀시대 9명이서 레이디가가 수입을 뛰어넘는다는 결론이 나오네요
ㅋㅋㅋㅋ
소가 웃을일입니다.

띨박한게 누군지 한번 곰곰히 생각해보세요.
쯧쯧..

자기 가수 수입 높다고 잘나간다 그렇고 애기하고 싶은건지 ..
현실적으로 한해에 20억을 넘게 버는데..

효연이 소시되고 4~5년 만에 처음 집을 살까요?

머리가 장식인건지 참..

소녀시대도 보고 어이없어 웃겠네요
     
좋아보여 14-04-24 08:52
   
그리고 장동건 광고수입이 100만원이라는건.. 미안하지만 무슨 개소리인지 ??
          
카랑카 14-04-24 19:42
   
님의 논리가 그렇다는 겁니다.  말 몇마디로 개소리 하지 마시구요.
               
좋아보여 14-04-24 23:57
   
그러니까 장동건 광고수입이 100만원이란게 무슨 개소리나구여 ? 뭔소리를 하는건지 참..
                    
카랑카 14-04-25 07:01
   
레이디가가수입이  200억이라고 공시자료를 가지고 오든가 아님 소시가 얼마 버는지 자료를 가지고 오든가
공시자료가 없다면 어느정도 신빙성있는 자료라고 가지고 오든가.
그정도 성의를 보여줘야지.  말 몇마디로 어물쩡 넘어가지말고.

적어도 나는 2013년 광고내역과 오리콘자료와 Sm회계자료까지 가지고 와서 글을 썼음.
자료를 바탕으로 애기를 하는데 너님은 말몇마디로 어쩌구 저쩌구. 

자료를 가지고 와서 애기를 하시요. 
당신 말에 책임을  지든가 아님 여기서 말을 말든가.
                    
좋아보여 14-04-25 09:07
   
공시자료일것도 없고 2011년인가 2012년쯤에 이미 인터넷에 뜬내용인데.. 레이디가가 미국 팝가수중에 순수익이 200억 얼마이고.. 1위라고..  그니까 너님 주장이면 sm 회계자료는 다가 아니고 너님 계산으로 23억번다 그 애기아님 ? 그럼 소시가 미국 탑 팝가수보다 많이 벌거나 동등하게 순수입으로 번다 ? 그게 니주장아님? 개소리를 짖거리고 있는거 어느쪽임?
뭘 책임지라는거야 .. 말을 참 희한하게 하네

레이디 가가 그애긴 인터넷 처보면 다 나오는걸 뭔 비밀자료라고 딴지인지 ..

전미 팝스타 1위 수익 = 소녀시대 수익

ㅋㅋㅋㅋㅋㅋㅋㅋ
참 미국네티즌은 어떻게 생각할까 궁금하네.

숫자개념을 어따팔아 먹은건지 참..
                         
카랑카 14-04-25 09:35
   
내가 당신말을 어떻게 믿음?!

당신 뇌에 있는 애기를 하지말고 뭔가 신빙성있는 자료를 가져오라고.
너님이 올리는 말에다가 링크을 달든가 뭔가 그럴듯한 자료를 붙여서 말을 하라고.
말만 나불나불되면 더이상 상대를 안할테니까 알아서 하셈.
                         
카랑카 14-04-25 10:00
   
SM의 AM엔터합병으로 공개되어버렸는데 장동건의 한해 수익이 85억인데 그중 광고수익이 65억이고 그리고 장동건은 거의 국내광고로 이정도로 올림
장동건이 탑배우라고 하지만 이병헌, 김윤석, 최민식, 원빈, 하정우가 있으니 원탑이 아닌데도 불구하고 저정도 수익이 나왔음.

에셈의 계약서내용대로라면
광고의 배분율은 가수와 배우와 별 차이가 없을정도로 배분을 잘 해줌.
설마 소시가 한국, 일본, 전아시아에서 광고를 찍어되는데 돈을 얼마 못번다고 생각하니?!

구동방신기의 소송에서 법원은 가장 큰 논란의 쟁점인 수익의 배분에서 별 말이 없었고 장기계약에서 스엠이 문제가 있다고 하였으니 분배는 확실히 한다는 것을 법원이 증명했음.

소녀시대가 한국연예인을 통틀어 원탑의 자리를 자치했고 갤럽, 포브스, 리스피아르,경향신문에서 인증을 했음.
또한 한국만이 아니라 전 아시아에서 인기를 얻었고 닛케이신문, 요미우리신문도 인정했음.

그리고 일본은 미국에 이어 제2의 음악시장이고
소시가 일본뿐만 아니라 중국, 중화권, 아시아전역에서 인기를 얻는데
소녀시대가 장동건보다 수익이 적겠나?!
니가 한 개소리인 "정말 소덕 분들이 소시 맴버가 한해에 7~8억은 버는줄 아나봄"라고 하는데 이딴 소리는 왜 나오냐?

그리고 여기서 소덕이라는 말은 왜 나오냐? 
이것만 해도 벌써 시비를 걸려고 하지 않았나?!
                         
카랑카 14-04-25 10:10
   
인용----------------------
좋아보여 13-04-23 17:26
답변
보나마나 또 소녀시대가 1위겠지..
누가 조사하는건지 참..
작년 에 소녀시대 뭔곡으로 컴백햇는지 기억도 안나는구만.
지오디가 빠지네 ㅉㅉ
----------------------

아 놔!  과거글을 보니까 소시만 나오면 까는 놈이었군. 
야 그래도 내가 니말을 받아들어야 하나?!  정말 웃기는 놈이네.
그리고 더 검색하니 가생이에서 "카라 “도쿄돔 공연은 일본 데뷔때부터 꿈” 에 니 놈 글이 보이는데 알고보니 카덕임.
                         
좋아보여 14-05-03 23:11
   
카덕 같은 소리하고 자빠젔네 ~
지금 그리고 수익애기하고 있는데 요미우리 신문이 인정하니
갤럽이 인정하니 그딴애기가 왜 나오는거야 ?

너님이 말은 딴대로 새고있으면서 ..
자기만의 계산으로 20몇억번다 주장하고 있으면ㅅ..

뭔 말이 안통하니 말을 할수가 있나 진짜..
짤방달방 14-04-23 15:59
   
근데 이게 글케 중요한가요? 짚고 넘어가야 할 만큼?? 어차피 계약하는 당사자들이 어찌 받아들이냐의 문제로 밖에 안보여서요;;
blazer 14-04-24 08:58
   
2010년도에 소시멤버가 가져간 수익이 인당 4억 남짓밖에 안된다고 위에서 누가 썻는데..

소시중에 돈 가장 못번다는 효연이가 송도에 10억짜리 집 산게 2010년.

제시카가 청담동에 무려 현찰로 20억 가까이 일시불로 지급하고 집 산게 2012(?) 년

진짜 4억밖에 못가져가는게 맞나요??
     
konadi2 14-04-24 11:48
   
http://www.prugio.com/home/2012/songdoart/common/main.asp

효연이 계약한 송도 아트윈 펜트하우스는 2015년 분양입니다.

계약시 5900만 3년동안 1년에 2번씩 1억1800만 2015년 입주전에 잔금 3억정도 납부해야

완납입니다.  계약을 했다고 산게 아니죠.

제시카는 2011년 12월에 대출 1억2천 정도 받고 12억 정도에 경매로 집을 산적이 있네요.

소녀시대 활동으로 2012년쯤까지 번 것을 정산받고 샀다고 보면 되겠군요.

================================================
제시카는 2011년 12월 21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 상지리츠빌 10차 230㎡(70평)를 경매로 12억118만원에 낙찰 받았다. 채무관계가 복잡해 2번 유찰됐던 물건으로, 감정가(15억5000만원)보다 3억원 이상 싸게 매입했다.

▲ 상지 리츠빌 10차 모습/지지옥션 제공
제시카는 해당 주택을 매입하면서 본인 이름으로 1억200만원을 하나은행으로부터 대출 받았고 2개월 뒤 모두 상환했다. 소유권 이전은 2012년 1월에 마쳤다. 방 3개 욕실 3개로 구성됐다.
     
konadi2 14-04-24 12:05
   
참고로 유리랑 수영 서현도 집을 샀습니다

소녀시대의 또 다른 멤버인 유리 역시 작년 9월 서울 강남구 청담동 상지리츠빌9차 200.8㎡(95평형)를 작년 9월 16억7000만원에 매입했다. 유리는 7억원 가량을 대출 받았다.

15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수영은 지난해 12월 논현동에 있는 최고급 빌라인 논현 라폴리움을 27억3000만원에 샀다. 수영은 이 빌라 매입가격 27억3000만원 중 약 20억원 가량을 은행 대출을 받아 매입했다.

10일 중·소형 빌딩자산관리 업체 위더스에셋인베스트먼트에 따르면 서현은 작년 5월 서울 강남구 청담동 고급빌라 ‘청담대우멤버스카운티 5차’ 238㎡(70평대)를 12억9000만원에 매입했다. 서씨는 주택 구입 당시 삼성화재로부터 일정금액을 대출 받았고 올해 2월 대출금 모두를 갚았다.


대부분 2012년 즈음해서 7~11억 사이를 현금동원하고

나머지 금액은 대출을 받고 집을 샀네요.
     
카랑카 14-04-24 19:49
   
장동건 48억 대출, 126억 빌딩 구입 위해
http://www.tvreport.co.kr/?c=news&m=newsview&idx=166743

연예인들이 절세할려고 대출받고 집삽니다.
          
konadi2 14-04-24 22:13
   
http://blog.daum.net/hjy7725/784

대출을 한다고 해서 집 살때 절세가 되는건 절대 아닙니다.

주거용 부동산은 전욕면적 85m를 기준으로 세율만 차이가 있을뿐

주택의 취득세 등록세는 "취득가액"을 기준으로 합니다

취득가액만 기준이므로 대출과 세금은 아무런 연관이 없다는 이야기죠.

주택과 달리 빌딩같은 임대수익을 바라는 부동산 구입시

대출을 받는 이유는 레버레지 효과를 위해서 자신이 동원가능한 보유금액보다

1.5배~2배 이상 규모의 부동산을 삽니다.

거주용도가 아닌 임대용도의 부동산은 세입자가 들어올때 보증금액을 가지고 들어오기때문에

살때만 잠깐 대출을 받고 세입자를 받은 후 들어온 보증금액으로 대출을 바로

메꾸는 방식으로 투자합니다.

임대수익률이 대출이자율보다 약간 더 높고 부동산 가격상승률도 있기 때문에

이런식의 투자를 합니다.


특수한 경우에 거주용도의 부동산에서 절세를 위해 대출을 받는 경우가 2가지가 있는데

부담부증여, 사업자 비용처리 용도로 구입하는경우입니다.

부담부증여는 부모가 사서 대출과 함께 상속을 해서 증여세를 아끼는 방법이고

비용처리는 회사가 사서 대출이자를 비용처리하는 경우죠

요약하면 개인이 대출을 받고 집을 사서 절세를 할 수 있는 경우는

"타인 상속"으로 증여세를 아끼는 경우 외에는 없습니다.
               
카랑카 14-04-25 09:38
   
그렇군요. 잘알겠습니다.
짤방달방 14-04-24 10:54
   
위에 두 분 진정하시죠;; 별 것도 아닌데 뭐 이런걸로 싸워요;; 쟤들이 아무리 못 벌어도 우리보다 수십배는 잘 버는 애들인데 쟤들 수입이 무라고 싸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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