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스포츠
토론장


HOME > 커뮤니티 > 방송/연예 게시판
 
작성일 : 14-07-11 19:21
[걸그룹] 박봄 암페타민의 비밀....
 글쓴이 : 꿈꾸는자
조회 : 18,659  

 
 
1.박봄이 암페타민 밀수할때 우리나라에선 수입통관금지약물이 아니었다???
암페타민은 단 한번도 우리나라에서 수입,통관이 허용된적이 없는 금지약물,마약류로 지정되 있습니다..
일부 박봄 옹호측에서 암페타민이 박봄이 밀수하고나서 몇년후에야 수입금지됐다고 허위사실을 유포하는데
사실이 아닙니다..
2.박봄이 몰랐다???...
박봄의 아버지는 의료업계 종사자로..현재 의료업계 대표로 있죠..
암페타민은 미국에서도 2종규제약물로 반듯이 의사에게 어떤 증상에 어떻게 사용되고 남에게 줄수도 이용할수도 없는 약물로 본인이 이걸 어겼을때 처벌받는다는걸 분명히 알려줍니다..
3.우울증약???
암페타민은 한국이든 미국이든 우울증에 사용되는 약물이 아닙니다..
공황장애등의 일부 사례에 미국에서 사용되는 마약성 약물로 본인외엔 처방전도 받을수없고 약국에서
약을 탈때도 반듯이 본인확인을 하는 2종규제약물입니다..
또한 미국에서 국외반출이 금지된 약물이구요..국외반출했다면 그것만으로도 미국연방법으로 처벌가능한 범죄입니다..
 암페타민의 효능중에 재밌는게 있죠..불법적인 방법으로 복용하는 사람들은 마약류기에 식욕이 억제가 됩니다..해서 다이어트에 효과가 있고 또한 섹스파티에 사용되는 강력한 효과가 있는 마약류입니다..
4.검찰의 봐주기???
국내법상 일반인이라면 초범이라도 구속기소되서 재판에 회부되고 최고 5년이상의 형을 받을수있는 중죄입니다..헌데 기소조차도 하지않고 입건유예..이건 대한민국 마약류사건 처리역사상..본적이 없는일..
 
    "무전유죄 유전무죄를 다시한번 떠오르게 하는 일입니다.."지금 박봄의 사건은 사과를 하고말고할 일이 아닙니다..기소해서 재판에 넘겨서 처벌해야 되는 사건이죠..
검찰의 의지 지켜보겠습니다..못한다면 검찰의 도덕성은 땅에 떨어지겠죠..다시한번..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내꿈과 사랑을 이루기위해 죽을때까지 노력할것이다.




가생이닷컴 운영원칙
알림:공격적인 댓글이나 욕설, 인종차별적인 글, 무분별한 특정국가 비난글등 절대 삼가 바랍니다.
원츄 14-07-11 23:18
   
박봄 입건유예 검찰 봐주기 관련 영상

http://www.youtube.com/watch?feature=player_detailpage&v=AafSOxxQBjg
공백없기 14-07-12 03:48
   
검찰이 봐줬는데 다시 들춰낼려고 할까요 결국 여론의 힘으로 할 수없이 재 수사 하겠죠 떡검 권력의 개 이젠 연예인까지 봐주는 허황될지도 모르겠지만 이건 박봄 마약밀수 복용의 간단한 문제가 아닌 대한민국을 뒤흔들지도 모를 스캔들이 될지도 모르겠네요
Nigimi 14-07-12 04:04
   
1번의 경우 무슨 소리인가요?
암페타민 불법으로 들여와서 입건유예 처분받은건데..;;
그전부터 암페타민이 2010년에 금지약물로 지정된걸로 알려졌었는데
그게 아니더라도..어짜피 박봄이 걸린건 2010년이라 별 의미없죠.
박봄 옹호측에서 그렇게 말했다면 그건 입건유예가 아니라 그냥 완전히 죄가 없는 경우가 되는거죠.

그리고 3번같은 경우 기사마다 우울증 치료제다 아니다 다르게 나와있고
지식백과에 검색해보면 암페타민은 분명히 우울증 치료제로 나와 있읍니다.
쓸데없이 기레기 기사들만 믿지말고 확인도 점하고 글을 올립시다..ㅎ

4번같은 경우에 저는 그닥 공감하지는 않지만..그동안 가생이에서도 많이 나온글이라
더 길게 글 쓰지는 않겠읍니다.
     
설레임 14-07-12 06:00
   
암페타민 우울증 치료제 아닙니다
제대로 좀 알고 쓰시지
          
Nigimi 14-07-12 06:06
   
네이버 지식백과하고 위키백과보다도 기레기 기사를 더 신뢰하는 겁니까?;;;
               
설레임 14-07-12 06:20
   
장난하나요
암페타인은 adhd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 ) 치료제이고
히로뽕과 유사한 효과를 보입니다 화학식도 메타기만 추가한거고
암페타인에서 약간의 과정만 거치면 메타암페타인(히로뽕) 이 되는거구요
이거 성인이 먹을때는 섹스파티 용이지요
                    
Nigimi 14-07-12 06:28
   
아침부터 뭔 쉰소리를...;;
아니 그거 모르는 사람 있어요?
님이 한 소리는 수도 없이 나온거임..
우울증 치료제라고 자료까지 보여줘도 우울증 치료제 아니라고 우기시니 이건뭐..ㅎ
약간의 변형만 거치면 히로뽕같은 마약효과 보이는것이 뭐 암페타민밖에 없는줄 아심?
울나라에 의사가  프로포폴.졸피뎀 등 마약과 관련된 약물만 1년에 몇 천건 처방함..;;;

그리고 박봄이 가지고 온 암페타민의 양은 섹스 파티하기 위한 메타암페타민으로 만들기에는 턱없이 적은 양입니다..ㅎ
     
꿈꾸는자 14-07-12 07:43
   
암페타민이 2010년에야 금지약물로 지정된게 아닙니다..
암페타민은 대한민국 식약청에서 수십년전부터 수입과 통관이 금지된 마약류입니다..
암페타민은 현재 우울증치료제로 사용되지 않습니다..미국이나 한국도 마찬가지입니다..
병을 고치는데 여러가지 다양한 약이 있고 암페타민은 전혀 우울증 치료제로 사용되지 않습니다..
국내에선 전혀 사용될수없고 미국에선 공황장애 치료에 일부사용되고 있습니다..
          
Nigimi 14-07-12 07:50
   
암페타민이 언제부터 수입 통관이 금지되었는지 자료점
그리고 우울증 치료제로 사용되어 있지않고.....미국에서 공황장애 치료에 일부만 사용되고 있다는 자료점요.....기레기 기사는 말고요.
               
꿈꾸는자 14-07-12 08:04
   
간단하게 알게 해주죠..식약청에 전화해서 암페타민이 언제부터 우리나라에서 수입과 통관이 금지됐는지 전화로 물어보세요..
미국에서 암페타민이 어떤 증상에 사용되는지 알고 싶다구요..영어 하실줄 아세요..
미국 fda에 국제전화로 전화해서 물어보세요..못하신다구요..그럼 편하게 대한민국 식약청에 전화해서 그것도 물어보세요..대한민국 식약청에서 그 정도 대답은 해줄만큼 정보가 있으니까요..
의심많네요..자 전화해봐요 ㅋㅋㅋ
               
Nigimi 14-07-12 08:12
   
꼭 자기는 지금까지 식약청에서 정확하게 알아보고 쓴 글처럼 떠드냉...
식약청에 안물어봐도 암페타민 어디에 사용되는지 다 나오는데...
그래 그쪽말대로 식약청에도 알아보도록 하죠..풉
               
설레임 14-07-12 08:12
   
이건 뭐 초딩도 아니고 검색도 못합니까
관세청 가면 금지물품목록 있습니다 그거 확인하시면 2010년도꺼 확인할수있구요
2008년도에 마약류로 분류 됬구요 70년도에 제작 판매가 금지되었네요
뭐 팬이니까 안타까운 마음은 알겠는데 모든사람이 보는데 근거도 없이 나만 맞다고 하면 되나요 이건 개인생각도 아니고 그냥 사실일뿐인데
                    
Nigimi 14-07-12 08:15
   
이분들 왜이러시지?
위엣글에도 썼지만
2010년에 금지되었건 그전에 금지되었건 그게 박봄하고 무슨 상관임?
                         
칸빠 14-07-12 10:08
   
닉네임이 참
                         
Nigimi 14-07-12 10:30
   
쓰잘데기없이 닉넴으로 시비걸지마시고
의견을 다세요..참네..ㅎ
          
기모찌이 14-07-12 11:35
   
전 의료계 종사자가 아니고 의학지식도 딱히 풍부하지 못해서 자세히는 모르겠습니다만,
만약, 암페타민을 정말 마약으로 정제해서 복용할 의도였다면,
그 약품을 처방받고 한국으로 소포를 보내는과정에 어머니와
할머니 등이 연관될수 있을까요?
그 어떤 부모가 딸에게 마약을 먹으라고 소포를 보냅니까..

그리고 예전조사때 분명 예전 미국에서 처방받았던 기록을 제출했던걸로 압니다.
미국에서 거주당시에는 분명 처방을받았고, 의료적으로 이용했었다는 증거인데
마치 섹스파티를 위해서 몰래 숨겨온것처럼 쓰는 글이 신빙성이 전혀 없어보입니다.

그리고, 공황장애만을 위해서 사용되는지, 혹은 일부 복합적 증세를 보이는 우울증 증세에도
적용되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걸그룹멤버가, 정신적 질환을 앓고있다는것이 알려지는것만해도, 엄청난 타격이될텐데
(아직 한국사회는 정신질환과 치료에 대한, 선입견들이 너무나도 강하니까요..
마치 정신병자처럼 생각하는게 현실입니다. 정신과 상담이력조차 밝히기 어렵죠.)
만약 어느정도의 공황장애가 있다 해도, 이를 공황장애가 있다 라고 공표할까요?

미국에서 정식처방을 받고 복용이력이 있었다는건, 해당약물로 치료할만한 증세가 있었다는
이야기 입니다.
그리고 한국으로 들어온 이후, 처방과 치료를 통해서 호전이 되지않고 고통을 겪는 경우에
충분히 미국으로부터, 처방받아 사용할 생각이 들 수 있죠.

제 생각에도 암페타민이 한국에서 금지품목이란걸 몰랐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의사의 처방전이 있고 의약목적이라면 한국에 들여올수 있는 약품이고.
검찰의 수사 결과에도, 반입후 수개월간 몇알을 먹었을 뿐이라고 하였으니,
치료 이외의 목적으로 보기 힘듭니다.
물론 절차를 무시하고, 들여온건 분명 잘못입니다.
불법이죠..
그렇기때문에 입건유예가 된것입니다.
입건유예가 현실적으로는, 구속이 되지 않았기 때문에 무죄라고 생각하시는것같은데.
분명 일부 유죄이지만, 상황과 의도적이 아님이 참작되어 일시적으로 집행하지 않는것입니다.
향후에 비슷한일이 벌어지면 훨씬 가중처벌이 이루어지는거구요.
               
꿈꾸는자 14-07-12 11:45
   
암페타민은 의약목적으로 한국에 들여올수 없네요..수입,통관이 금지된 마약성 물질이거든요..
그리고 우리나라는 법에서 속인주의를 채택하기에 박봄이 한짓은 엄연한 처벌대상입니다..
그리고 입건유예 자체가 검찰의 제량권 남용입니다..입건유예란 법전 어디에도 존재하지 않는 단어입니다..말그대로 기소도 조사도 없이 풀어준겁니다..
검찰의 권력을 제대로 남용한거죠..
                    
Nigimi 14-07-12 11:50
   
암페타민도 신고하고 허가받으면 들여올수 있어요..당연히 치료목적으로
이분 말씀하시는게 그런 절차를 무시했으니 입건유예 처분 받으거라고 하는거구요..ㅎ
머 아까부터 자꾸 뻔한 소리만 하시는지..;;;
설레임 14-07-12 07:50
   
거참 우기기는 미국에서도 우울증 치료제로 처방을 안하는 약입니다
이걸 우울증처방받는거 자체가 마약한다고 대놓구 말하는거임
마약류라서 수입도 안되구요 수입안되는데 처방될리가 없구요
변형 없이 그냥 먹는거예요 각성제라고 하니 뭐 우습게 아나본데 졸피뎀 같은 거랑 비교불가임
이거 동남아 같은데 가면 클럽녀나 창녀들이 먹어요
     
Nigimi 14-07-12 07:54
   
참 할말이 없네요
그러니까 미국에서 전혀 우울증 치료제로 사용하지 않는다는 자료를 제시하면 될꺼 아닙니까.
걍 검색만 해봐도 우울증 치료제라는거 단박에 나오는데 우울증 치료제 아니라고 바득바득 우기시질 않나...;;
공백없기 14-07-12 08:44
   
암페타민은 대리로 처방전만 달랑 들고가서 받아올 수 있는 약이 아닙니다 모든 정황 증거 물증이 다나와 마약밀수를 하고 복용한것을 다 확인하였는데도 불구하고 검찰은 기소하지안고 수사조차하지 안고 그냥 풀어준겁니다 이게 무슨소리냐 하면 범죄자를 조사도 하지안고 그냥 봐준겁니다 검찰이 직접 시인했죠 팩트는 박봄이 미국의 어느병원에가서 우울증 진단을 받았는지 확인되지 안고 아페타민은 본인이 아닌이상 처방받을 수 없는데도 불구하고 부모가 대신처방받아왔다는거짓진술 불법인줄 몰랐다면서 젤리와사탕으로 위장하여 밀수 복용 했다는점입니다 범죄자 그만 옹호하세요
     
Nigimi 14-07-12 08:49
   
대리처방이 힘든거는 이미 디시패치 기사에서부터 나온거구요
머 진단서야 몇년간의 병원.약국 진단서를 제출했다고 하니
그것을 검증한뒤에 판단하는거는 검찰 몫이겠죠...ㅋ

그리고 대리처방이 불가능한것도 아님
초진도 아니고 오랫동안 치료받아왔으면
의사판단으로 해주기도 함
물론 처방전을 가지고 가야하고
공백없기 14-07-12 08:47
   
그리고 마약류 약품의 경우 몇십정씩 몇백정씩 한꺼번에 처방내리는 병원은 지구상에 없습니다
쑤틀레오짱 14-07-12 11:08
   
그런데 애초 처방받은것도 아님
과자상자 밀수임
     
기모찌이 14-07-12 11:42
   
뭐 진실은 당사자들만 아는거겠지만,
미국에서 한국으로 소포 보내는게 한두푼 들어가는것도 아니고,
소포를 보내보신분은 특히 그것도 해외소포를,
약한통 보내는게 얼마나 아까운지 잘 아실텐데요..

어머니의 입장에서는 특히 아깝죠, 10원 100원 아끼는 분들이신데
소포박스에, 김치 달랑 한통 넣어서 택배보내는 어머니도 계십니까?
전 잘 모르겠습니다만...
해외에서 가수활동하는 딸에게 약한통 택배보내면서 좋아하는 과자랑
가득 넣어보내고싶은게 부모의 당연한 마음이라고 생각합니다.
젤리통에 넣은 이유는 딱히 모르겠습니다만,
개인적 추측으로는, 처방을 받고 봉지에 약을 받아왔을경우에,
이를 넣을 케이스가 마땅히 없으면,
플라스틱 재질에 약을 넣기 가장 적당한게 자일리톨통같은 종류의 젤리통 이겠죠.
일반적으로는요..
종이봉지에 넣어서 택배를 보낼경우에, 찢어지거나 흔들려서 사방에 흩어질 우려가 있지않을까요
일반가정에서, 약을 넣어 택배보내기 가장 적합한통이 또 뭐있습니까?
콜라페트병에 넣어서보내는것도 웃기잖아요?
          
Nigimi 14-07-12 11:44
   
이분들은 그렇게 깊게 생각못합니다
그냥 눈에 보이는것만 자기 생각대로 짜집기 할뿐이지...
               
꿈꾸는자 14-07-12 11:49
   
와 이분덜 와이지 알바???...
더이상 토론은 무의미..쇠귀에 경읽기..
쉴드칠것을 쳐야지..우리말이 틀렸다면 와이지에서 진작 소송건다고 난리 쳤을 겁니다..2010년에 박봄 얘기가 돌았을때 와이지가 그렇게 진화시켰죠..소송협박으로..
근데 지금은 전혀 못하죠..댓글마다 처벌을 바라고 비난이 가득하지만..
왜 그럴까요..더이상 말안합니다..
쉴드칠것을 치세요 ㅉㅉㅉ..
                    
Nigimi 14-07-12 11:57
   
딱 수준의 끝이 보이네요..
말 안되면 혼자 ㅋㅋㅋㅋ 거리기나 하고
아니면 ㅉㅉㅉ
결국 알바소리까지 나오네요..
렙을 보면 누가 알바 같음?
연예 소속사가 언론사 상대로 소송걸어어 이긴적이 있다고 보심?
이겨봤자 그냥 사과문 그거 한장이면 끝납니다..
그후엔 또다시 세계일보에서 다른 yg소속 연예인들까지 건드릴건 뻔하구요.

그리고 검찰이 그렇게 욕먹고 있는데 왜 조용하다고 보십니까?
한마디로 상대할 꺼리도 안되기 때문임
님 생각대로라면 검찰의 위신때문이라도 거짓 쉴드라도 쳐야하는데
그런거 조차 안함.....한마디로 박봄 사건은 이야기꺼리도 안되기 때문이죠.
          
갑론을박 14-07-12 11:50
   
미국 약국에서는 우리나라처럼 종이에 싸서 주지 않아요.
처방전에 써있는 약품을 개수에 맞춰서 처음부터 플라스틱 통에 담아 주죠.
http://cfile24.uf.tistory.com/image/27720A4F520AADA310D399
          
쑤틀레오짱 14-07-12 12:41
   
그래서 밀수까지 하는 것이 정당하나요?
떠중이 14-07-12 18:49
   
박봄이 연예계 전체 마약조달행동책으로 의심을 받고 있습니다.솔직히 마약하고 노래하는 박봄.. 지지합니다.
 
 
Total 157,665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공지] 게시물 제목에 성적,욕설등 기재하지 마세요. (12) 가생이 08-20 134764
공지 [공지] 품번 공유자 강력조치 가생이 03-13 170235
157589 [기타] [BGM] 실물 보면 지린다는 한채아 (9) 짭짭 10-17 20804
157588 [기타] 탕웨이 리즈시절.swf (7) 북산호랑이 07-03 20522
157587 [잡담] 난 골반 넓은 여자 별로;;;;;;; 내 마음의 별로 ♡ (1) dramassl 03-11 20506
157586 [연예뉴스] 전지현 청첩장, 왕씨아빠 묵씨엄마 '이름눈길&#… (11) IceMan 04-02 20500
157585 [걸그룹] 피에스타 맥심화보 움짤 (8) 암코양이 08-17 20424
157584 [정보] 단지증 연예인? (3) 코치C 12-25 20339
157583 [보이그룹] 방탄소년단, 콘돔 논란 (29) 배리 11-14 20045
157582 [기타] 한혜진-나얼, 결별 반응 너무 달라 (11) IceMan 12-21 19896
157581 [걸그룹] 레드벨벳 슬기,조이 과거 사진 (5) 쁘힝 08-20 19636
157580 [기타] 웨이브야 댄서 누나의 몸짓.gif (3) 암코양이 10-04 19561
157579 [아이돌] 에일리 사건 터질줄 알았음 (6) 부동 11-11 19558
157578 [해외연예] 유역비 소속사, “송승헌과 결혼까지 생각하… (10) 스쿨즈건0 08-06 19378
157577 [기타] 이정재 최근 에스콰이어 화보 촬영 중.jpg (5) 북산호랑이 10-22 19236
157576 [정보] 일베. 수지에 이어 박한별? (12) 코치C 12-25 19232
157575 [기타] 알몸 노출 BJ 에디린, 복귀 선언 (30) 베르테르 10-16 19028
157574 [걸그룹] 트와이스 미나 일본과거 사진 모음 !!! (15) gyobong 08-03 18993
157573 [잡담] 곽현화, 하나경(추가) (13) 축구love 11-30 18902
157572 [솔로가수] 김종국의 화난 팔 근육 (25) 스쿨즈건0 05-04 18873
157571 [배우] "마음씨도 고운 한효주"고속도로 다친 고라니 선행 (5) 스쿨즈건0 05-24 18819
157570 [걸그룹] 박봄 암페타민의 비밀.... (31) 꿈꾸는자 07-11 18660
157569 [걸그룹] 블랙핑크 리사 태국 방송 (6) 일렉비오 08-12 18617
157568 [공지] 이것만 지켜 주세요. (22) 가생이 02-19 18364
157567 [정보] 장윤정 엄마이어 동생 글 장윤정 '영악' (16) 암코양이 12-09 18289
157566 [배우] 이민정과 이병헌 키 비교.jpg (10) 이기적인년 04-26 18250
157565 [해외연예] 중국 4대 미녀 유역비 말고 또 누구있나?.. (40) 스쿨즈건0 08-08 18210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