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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7-17 18:41
[보이그룹] 방탄소년단, '슈퍼볼' 하프타임쇼 초대가수 투표 1위 중
 글쓴이 : 수요미식신
조회 : 1,665  

[뉴스웍스=이동연기자] 방탄소년단(BTS)이 빌보드에서 진행하는 NFL '2018 슈퍼볼 하프타임 쇼' 인기투표에서 압도적인 표차로 선두를 질주하고 있다.

17일(한국시간) 현재 빌보드에서 진행 중인 이 인기투표에는 방탄소년단을 비롯해 저스틴 비버, 트웬티 원 파일럿츠, 브리트니 스피어스 등 세계적인 쟁쟁한 스타들이 후보로 올라있다.

방탄소년단은 이날 13시30분 현재(한국시간) 62.26%의 압도적인 득표율 차로 2위 저스틴 비버(14.53%), 3위 트웬티 원 파일럿츠(5.97%)를 앞서고 있다.

슈퍼볼 하프타임쇼는 당대 최고스타들만이 설수 있는 무대로 유명하다.

지난 2016년에는 콜드플레이, 비욘세, 브루노 마스가 공연을 펼쳤고 2017년에는 레이디 가가가 등장 전세계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인기투표의 결과가 실제 공연에 출연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이번 인기투표로 방탄소년단의 세계적인 인기를 실감할 수 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한국 가수로는 최초로 빌보드 뮤직 어워드에서 톱 소셜 아티스트상을 수상했으며 최근에는 해외 아티스트로는 유일하게 일본 오리콘차트 상반기 매출 집계 10위에 오르며 화제가 되었다.


http://www.newswork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30614


슈퍼볼 투표 2.PNG
슈퍼볼 투표 3.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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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부정자 17-07-17 18:44
 
와 빌보드 이어서  이것두 하면 대박  ㄷㄷ
맴맴 17-07-17 18:49
 
슈퍼볼 주시청자 생각하면 계륵이 될 지도. 욕먹기 참 좋은 자리.
     
JJUN 17-07-17 18:53
 
2위가 저스틴 비버인거를 생각하면 뭐....
유투브 17-07-17 18:56
 
슈퍼볼을 빌보드측에서 주최하는 것은 아니니 이 투표에서 이긴다고 해도 실제로 방탄이 슈퍼볼 하프타임쇼에 나갈 가능성은 적겠죠.
그래도 후보자들을 보니 다들 쟁쟁한 팝가수들인데, 저런 가수들과 함께 후보에 올랐다는 것을 보면 케이팝, 그리고 방탄소년단의 미국내 입지가 어느정도 된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 같아서 자랑스럽네요^^
소리까무잡 17-07-17 18:57
 
빌보드에서 무슨 상 받았다고 엄청 인종차별 당하면서 욕 먹은거 보면
저 무대에 섰다가는 온갖 험한 소리 다 들을겁니다.
저 무대는 미국에서 정말 대중적으로 인지도와 인기가 있는 가수들만 올라가는곳임.
헬롱 17-07-17 19:02
 
ㅋㅋㅋ가장 전형적인 미국인들의 스포츠잔치라 불러주지도 않겠지만 설사 한다면 관객들이 벙찌는 결과를 낳을듯
뭐 투표라도 1등하면 그걸로 만족ㅎㅎ
인생재발신 17-07-17 19:03
 
팬덤 투표네...
추구남 17-07-17 19:08
 
그냥 투표에  선정되었다는 것에 만족한다는.. 슈퍼볼은 미국의 자부심일텐데.. 미국인들이 절대 한국 가수가 그런 무대에 서는 것을 허락안해준다..
만일 공연하는 기적같은 일이 정말 생긴다면..  슈퍼볼 측에 엄청난 항의 메일이나 전화를 해대겠지..
한국 가수를 아끼는 만큼  나는 무조건 반대다..
엄청난 미국인들의 인종 차별 발언... 생각해도 기분더럽고 머리가 아프네..
슈퍼볼 보는 사람들은  한국 가수에 별 관심없을테고.. 물론  슈퍼볼 측에서도  전혀 고려하지 않겠지만..
포션 17-07-17 19:17
 
대단하다 방탄ㄷㄷ
호갱 17-07-17 19:29
 
정작 슈퍼볼 보는 사람들은 bts를 그닥 원하지 않을것같은데
ByuL9 17-07-17 21:23
 
슈퍼볼 하프타임쇼를 나갈 급이 안 될텐데 ㅋㅋㅋ
     
추구남 17-07-17 22:21
 
예.. 그렇긴 하죠..
dandelion 17-07-17 22:06
 
bts를 넣어야 클릭 수가 높아지고 광고노출에 큰 효과를 본다는 걸 잘 아니까 후보에 넣은 거죠. 팬들도 그걸 알고 투표하는 거에요. 해외팬들은 서구권언론에 방탄이 지속적으로 노출되고 주목받길 원해요. 압도적인 투표율과 열광적인 팬심을 어필하면 그쪽에서 먼저 관심을 갖고 방탄을 부를거라 생각해서 독일이든 미국이든 수많은 해외 시상식 투표에 방탄이 노미네이트 되도록 소셜 미디어를 적극 활용하고 노미네이트되면 압도적인 투표율로 얼마나 확고한 팬베이스를 갖고 있는지 보여줘요. 그 시상식에 나올 가능성이 거의 없다해도 그렇게 해요. 해외팬들은 메인 스트림에 올라설 수 있는 기반을 다져놓는 거라 생각하죠. 방탄이 나오든 안나오든 투표를 내건 주최사나 팬덤이나 서로 윈윈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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