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스포츠
토론장


HOME > 커뮤니티 > 방송/연예 게시판
 
작성일 : 18-01-13 18:16
[솔로가수] 미쓰에이→국민 첫사랑→솔로가수..수지의 화려한 7년
 글쓴이 : MR100
조회 : 1,122  


[엑스포츠뉴스 전원 기자] 데뷔 때부터 지금까지 독보적인 '여신 비주얼'로 뜨거운 스포트라이트를 받는 이가 있으니, 바로 가수 겸 배우 수지입니다.

가수의 꿈을 품고 지난 2009년 엠넷 '슈퍼스타K' 광주 예전에 참여했다가 현장에서 JYP엔터테인먼트 관계자의 눈에 띄어 JYP에 들어오게 된 수지는 미쓰에이로 화려하게 데뷔했습니다. 청순하고 깨끗한 이미지에 강렬한 댄스를 추던 수지는 강한 인상을 남겼죠.

지금은 해체한 그룹이 됐지만 미쓰에이는 데뷔곡 'Bad Girl Good Girl'부터 시작해 'Breathe', 'Good-bye Baby', 'Touch', '남자 없이 잘 살아', 'Hush', '다른 남자 말고 너' 등 지난 2015년까지 여러 히트곡을 내며 다양한 콘셉트를 소화했어요. 귀여운 소녀 이미지부터 치명적이고 섹시한 매력까지 아낌없이 보여줬죠.


그러나 뭐니뭐니 해도 수지가 더 빛을 발할 수 있었던건 바로 배우 활동이었습니다. KBS 2TV '드림하이'로 처음부터 주연으로 데뷔했고, 영화 '건축학개론'을 통해 국민 첫사랑이라는 타이틀까지 거머쥐었으니까요.

이 작품들을 시작으로 수지는 '주연' 길만 걸었습니다. 드라마 '구가의서', '함부로 애틋하게', '당신이 잠든 사이에', 영화 '구가의서' 등은 큰 인기를 얻었습니다. 수지는 아이돌 출신이라는 편견을 깨고 매 작품마다 자연스러운 연기력을 보여주며 어느새 '믿고 보는 배우'가 됐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가수 수지가 없어진건 아니구요, 수지는 연기 활동을 진행하면서도 음악에 대한 끈을 놓지는 않았습니다. 


지난 엑소 백현과 'DREAM', 박원과 '기다리지 말아요'와 듀엣곡을 발표해 '컬래버레이션 여신'으로 거듭났고요.

또 지난 해 1월엔 'Yes? No?'로 성공적인 솔로 데뷔 신고식을 치렀습니다. 비록 방송 활동을 하진 않았지만 수지는 음원 차트 1위를 싹쓸이하며 배우가 아닌 뮤지션으로서 입지를 굳혔죠.


최근엔 신곡 뮤직비디오 촬영을 위해 출국하는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습니다. 민낯에 수수한 차림으로 미국으로 떠난 수지는 오는 29일 새 앨범을 선보일 계획이랍니다!

마지막으로 수지의 가장 최근의 '여신 비주얼'을 감상하며 이 글을 마칩니다.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




가생이닷컴 운영원칙
알림:공격적인 댓글이나 욕설, 인종차별적인 글, 무분별한 특정국가 비난글등 절대 삼가 바랍니다.
TW아이스 18-01-13 18:27
 
오우 수지 여신 !!!!!!!!!!
옛날 18-01-13 18:48
 
흠...    옛날에는 수수한 여자가 좋았는데...  나이가 오를수록....
호갱 18-01-13 19:24
 
수지가 이쁘긴함
축구중계짱 18-01-13 19:39
 
데뷔때부터 지금까지 한결같이 이쁘네요.
역시수지.
 
 
Total 108,131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정보] 방탄소년단과 팬들을 '거짓'으로부터 지켜… (25) BTJIMIN 11-20 7353
108131 [잡담] 세정 - 꽃길 (커버) C12VR 00:17 19
108130 [잡담] 김나영 연습생의 라비앙로즈 안무 + 메리크리 커버 (6) 호뱃살 12-16 358
108129 [잡담] 도종환 장관...과연 어케 처리하려나... 북창 12-16 430
108128 [미국] 미국 폭스방송도 아메리칸 아이돌 17시즌까지 울궈… (4) 장진 12-16 779
108127 [잡담] IOI, 워너원때는 가만히 있던 사람들이 (7) Kard 12-16 767
108126 [솔로가수] 삼고무 논란을 보며, 샤키라를 소환하다 (5) 드라소울 12-16 557
108125 [보이그룹] 윤종신 BTS곡 작곡한다? lanova 12-16 398
108124 [MV] 아이유 - Palette(팔레트) 유튜브 조회수 1억뷰 돌파 (3) 동안천사 12-16 212
108123 [솔로가수] 아이유 팔레트' M/V 1억뷰 돌파 기념 : '팔레… (1) ByuL9 12-16 268
108122 [MV] 방탄소년단 - IDOL 유튜브 조회수 3억뷰 돌파 (3) 동안천사 12-16 293
108121 [잡담] [KPOP의 미래] 독점기업 VS 창조적 파괴의 혁신스몰… (3) 한국러브 12-16 355
108120 [잡담] 방탄소년단도 춘 '삼고무'…누구의 것인가 (18) 콩콩빈 12-16 1140
108119 [걸그룹] 삿시는 또 뭐야? 아주 일뽕들이 지네들 전문용어 … (22) 여의도야왕 12-16 1165
108118 [잡담] 프듀발 그룹에 공정성은? (14) 로딩중에러 12-16 612
108117 [솔로가수] 90년대 레전드 김성재 말하자면 ( feat - BTS ) (8) 안녕하니요 12-16 471
108116 [솔로가수] 90년대 레전드 유승준영상 한번보고가세요 (20) 안녕하니요 12-16 686
108115 [걸그룹] 레드벨벳X트와이스 SBS 가요대전 콜라보 (8) 쌈장 12-16 918
108114 [잡담] 방탄소년단 팬클럽 "ARMY" 나눔의집 할머님들께 후… (8) 콩콩빈 12-16 678
108113 [잡담] MAMA는 부정하고 MMA는 공정하다? (14) Irene 12-16 1152
108112 [잡담] 큰 자본을 가진 회사가 아이돌 만들면 불공정이군… (11) 떡밥 12-16 783
108111 [걸그룹] 여자친구 노래가 교과서에 나오네요. (6) 맹미기 12-16 593
108110 [걸그룹] 프로듀스 48 기획한 방송 자본과 일본 자본의 문제… (63) 서클포스 12-16 2102
108109 [잡담] SM을 좋아하는 이유. (19) 봄소식 12-16 2170
108108 [잡담] 마마도 끝났으니 cj와 프듀를 생각해봅니다.(feat 장… (17) 로딩중에러 12-16 1377
108107 [기타] 극성 아이돌팬 '몰상식'에 승객 360명 비행… (11) 배리 12-16 2240
108106 [잡담] 이번주 아는형님 감동이네요 (16) 쌈바리 12-16 2631
108105 [보이그룹] 어제 동방신기 쿄세라돔 콘서트 관중석.JPG (19) 쌈장 12-16 2572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