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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6-13 18:15
[일본] 日 유명 밴드 신곡 가사 논란.JPG
 글쓴이 : 배리
조회 : 3,899  


風に棚引くあの旗に 古よりはためく旗に

(카제니 타나비쿠 아노 하타니 이니시에요리 하타메쿠 하타니)

바람으로 쫙 뻗쳐진 저 깃발에 오래전부터 펄럭이는 깃발에

意味もなく懐かしくなり 込み上げるこの気持ちは何

(이미모 나쿠 나츠카시쿠나리 코미아게루 코노 키모치와 나니)

아무 이유 없이 그리워지는 건 복받쳐 오르는 이 감정은 뭘까?


胸に手をあて見上げれば 高鳴る血潮 誇り高く

(무네니 테오 아테 미아게레바 타카나루 치시오 호코리 타카쿠)

가슴에 손을 얹고 올려다보면 끓어오르는 피 그리고 긍지는 더 높게

この身体に流れゆくは 気高きこの御国の御霊

(코노 신타이니 나가레유쿠와 케다카키 코노 오쿠니노 미타마)

이 몸에 흐르는 건 고귀한 이 나라의 혼


さぁいざ行かん 日出づる国の 御名の下に

(사아 이자 유칸 히이즈루 쿠니노 미나노 모토니)

자 나아가자 해가 떠오르는 나라[일본]의 어명하에


どれだけ強き風吹けど 遥か高き波がくれど

(도레다케 츠요키 카제후케도 하루카 타카키 나미가 쿠레도)

아무리 강한 바람이 불어도 저 멀리 높게 파도가 쳐도

僕らの燃ゆる御霊は 挫けなどしない

(보쿠라노 모유루 미타마와 쿠지케나도 시나이)

우리들의 타오르는 혼은 꺾이지 않는다


胸に優しき母の声 背中に強き父の教え

(무네니 야사시키 하하노 코에 세나카니 츠요키 치치노 오시에)

가슴에 다정한 엄마의 목소리 등에는 강한 아빠의 가르침

受け継がれし歴史を手に 恐れるものがあるだろうか

(우케츠가레시 레키시오 테니 오소레루 모노가 아루다로카)

이어 받은 역사를 손에 잡으면 무서워할 것이 있을까?


一時とて忘れやしない 帰るべきあなたのことを

(히토 토키토테 와스레야 시나이 카에루베키 아나타노 코토오)

한순간이라고 생각하여 잊지 않을거야 돌아가야 할 당신을

例えこの身が滅ぶとて 幾々千代に さぁ咲き誇れ

(타토에 코노 미가 호로부토테 이쿠이쿠치요니 사아 사키호코레)

설령 이 몸이 쇠했다하여도 몇 천대에 걸쳐 자아 무성히 피어나라


さぁいざ行かん 守るべきものが 今はある

(사아 이자 유칸 마모루베키 모노가 이마와 아루)

자 나아가자 지켜야할 것이 이제는 있다


どれだけ強き風吹けど 遥か高き波がくれど

(도레다케 츠요키 카제후케도 하루카 타카키 나미가 쿠레도)

아무리 강한 바람이 불어도 저 멀리 높게 파도가 쳐도

僕らの沸る決意は 揺らぎなどしない

(보쿠라노 타기루 케츠이와 유라기나도 시나이)

우리들의 치밀어 오르는 결의는 흔들리지 않는다 


どれだけ強き風吹けど 遥か高き波がくれど

(도레다케 츠요키 카제후케도 하루카 타카키 나미가 쿠레도)

아무리 강한 바람이 불어도 저 멀리 높게 파도가 쳐도

僕らの燃ゆる御霊は 挫けなどしない

(보쿠라노 모유루 미타마와 쿠지케나도 시나이)

우리들의 타오르는 혼은 꺾이지 않는다


僕らの沸る決意は 揺らぎなどしない

(보쿠라노 타기루 케츠이와 유라기나도 시나이)

우리들의 치밀어 오르는 결의는 흔들리지 않는다

 

 

 

 

RADWIMPS에서 6월 6일 발매한 신곡 , 히노마루 (일장기) 

 

 


무슨 군가인가 싶을정도의 미친 가사. 해외에서도 논란이 되자 결국 사과문 씀.


사과문1.png


"나는 우리가 역사속에서 무슨 일이 한건지 잘 알고있다. 그러나 이러한 역사적 사실이 우리가 조국과 국기에 대한 사랑을 표현할 수 없게 하는가?

 일본은 나의 하나뿐인 모국이며 나는 국기를 사랑한다."



이게 사과문???



8월에 내한공연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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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ringDay 18-06-13 18:17
 
그렇게 지적을 해도 저렇게 고집이라면, 어차피 저 인간은 겉으로는 몰라도 속까지 꺽을 수는 없을 것임.. 그냥 관중의 최대한의 보복은 무관심이 답. 철저히 관심을 안주면 됨.
에르샤 18-06-13 18:20
 
쪽바리들은 강자한테 약하고, 약자한테 강하니 뒤지게 패야됨.
부분모델 18-06-13 18:46
 
내한?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사이다맛쥐 18-06-13 18:49
 
무슨 중국노래 가사인줄... 작년에였나 중국에서 제일 히트친 노래가 시진핑 찬양하는 가사의 노래였다던데
빗소리 18-06-13 19:05
 
내한? 미쳤다 진짜 ㅋㅋㅋ
나무아미타 18-06-13 19:06
 
만자이 돌격대 ㅋㅋ
빗소리 18-06-13 19:06
 
아 애 너의이름은 ost부른애구나 ㅡㅡ..
번개머리 18-06-13 19:13
 
카미카제 찬양가사인줄 알았네요
저 정도면  군국주의 주제가로 써도 아무 위화감이 없을듯한데요
전범국이 다시 그 전철을 밞고 싶은듯이 보입니다.
도나201 18-06-13 19:22
 
창쪼 101 의 노래가사와 오십보 백보네요
마동탁 18-06-13 19:23
 
개자슥이네
갓잡이 18-06-13 19:32
 
아 너의이름은 그놈이었구나 ㅋㅋㅋ
뭐 새롭지도 않은데 내한공연이라고?
블로섬 18-06-13 19:32
 
이건 정말 비판받아 마땅하네요
가사 참.....지저분하네
그냥 내수용으로 쭈욱 살면서 넷우익한테만 사랑받음 될 듯
초승달 18-06-13 20:10
 
역시 넌씨눈의 대명사 갈라파고스 왜국 ㅋㅋㅋㅋㅋ
나아가긴 어딜 나아가 전범국 주제에. 쳐맞을려고.
Sulpen 18-06-13 20:12
 
은근슬쩍 자부심과 역사에 대한 인식을 물타기하듯이 왜곡하는게 문제겠지요.
우캬컄 18-06-13 20:39
 
'이어 받은 역사를 손에 잡으면 무서워할 것이 있을까?' ?????????????????????????? 역시 쪽바리다
하늘속그림 18-06-13 21:38
 
퍼갈게요 널리 알려 망하게 해야지
푸로롱 18-06-13 22:35
 
랏도...내가 한참 오타쿠였을 때 노래 많이 들었었는데...
나이먹고 노망이 난 건가 아님 원래 저런넘이었나
엊그제는 여기 게시판에 중궈가 저런 노래 부른 거 올라왔던 것 같은데 대체 이웃나라들이 왜 다 이따구인지...
plsmania 18-06-13 23:33
 
원양어선 노동가인갑네.
이그젝스 18-06-14 00:28
 
쪽국 놈은 패야 제 맛
노림수왕 18-06-14 02:07
 
한국 공연 기획사에 항의해야겠네요
베말 18-06-14 03:20
 
저게뭐여 ㅋㅋ
디스플랜 18-06-14 03:29
 
근데 보통 가수들이 가사를 작성할때 저런식으로 하는 가수들이 있나?
양넘들이나 아시아들의 가수들도 저런식으로 자신의 역사를 찬양하는
대중가수들이 없을건데....

보통 사랑, 사회문제, 정치문제, 인종, 비판적인 것을 가사로 옮겨 노랠 만드는데
이넘은 일본의 찬란한 역사를 존경한다는 가사를 만드는 것은 마치
일본은 우월하다고 찬양하는 찬양가에 일종처럼 느껴짐.

내가 몰라서 그러는데 다른나라들도 저런식의 대중가요가 존재하는지 알고 싶음.

좀 이해가 안됨. 찬양가를 유명인이 만들어서 대중에 내놓는다?

그런게 일반적인 대중가요에 허용된다고?

대중이 음악을 좋아하는 것은 물론 아름답기도 하지만 슬픔과 저항의식의 고취가
어느정도 있기 때문에 음악이 사랑받는 것이라고 생각됨.

저런식으로 음악이 쓰인다면 음악은 결국 정치적인 도구밖에는 안돼기 때문에
대중은 음악을 싫어할 것임.
컬링 18-06-14 05:30
 
멀 했는지 제대로 모른다에 제 전재산 겁니다.
핫자바 18-06-14 05:43
 
짱깨나 쪽발이나ㅋㅋㅋ 이거 무슨 둘이 원투 펀치야 뭐야?ㅋㅋㅋ
수호랑 18-06-14 08:11
 
문제는 나라를 사랑하는 것을 표현하는 방법이 문제지 누가 애국심이 문제다고 했냐
나라와 국기를 사랑하는 방법을 서정적이고 감성적으로 표현할수 있는 방법이 얼마든지 많은데도 누가봐도 군가를 연상시키는 듯한 가사로 표현해야 했냐고...
광파리 18-06-14 08:50
 
독일은 평소엔 자기들 국기에 긍지를 느끼거나 자부심 같은거 가져선 안된다고 한다 단 에외는 월드컵에선 국기도 흔들고 자부심도 가질수 있다고 한다  자  일본도 그래야 하지 않겠나?
인천쌍둥이 18-06-14 12:50
 
왜구는 답이 없네
히포 18-06-14 17:40
 
원숭이새.끼. 공항에서 대갈통이 터져봐야 다시는 안 오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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