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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8-10 03:34
[잡담] 허윤진 매장각? 김연아, 아사다 마오 경기였다면?
 글쓴이 : tigerpalm
조회 : 2,125  

간단히 김연아, 아사다마오 두 사람만 맞붙은 경기에서

심판진 구성 - 일본인 심판2, 한국인 심판 1.

경기결과 김연아 트리플 악셀에 클린, 아사다 마오 더블 악셀에 주춤주춤.

심판진 투표 결과 2대 1로 아사다 마오 승!

이랬다면, 역시 아사다! 이럴 겁니까?

상황 바꿔서, 허윤진, 나코 누가 센터할래? 투표하자.

선거인단 - 일본인 2, 한국 1.

일본인 몰표로 2대 1. 나코 센터 확정.

어쩐지 억울한 허윤진, '다시 한 번 겨뤄보자.'

나코 '됐고, 너가 해.'

허윤진 어쩔 줄 모르고 그냥 센터 받음. <- 이 부분에서 연습생과 데뷔한 현역의 차이 발생. 이미지 메이킹을 모름.

경연 결과 허윤진 1위. 김채원 2위, 나코 3위.

시청자들 - 감히 투표에 반기를 들고, 나코를 이기다니, 매장하자!

중간투표 결과, 나코 7위. 허윤진 30위.

정의가 이겼군.

이거 이래도 되는 겁니까?  

김연아, 아사다 마오 예를 든 것 처럼, 애초에 심판진 구성이 잘 못 된 거 아닌가요?

허윤진 이대로는 프듀 뿐 아니라,

투표 불복하고 나코 질투한 애로 낙인 찍혀서 그 어떤 데뷔도 못할 것 같습니다.

불공정한 투표에 미숙한 반기를 든 것 치곤 가혹한 처벌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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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돌프 18-08-10 03:41
 
비유를 해도 망각속에 사는 인간이구만 ㅋㅋㅋㅋ
참고로 뮈를 모르면 말을 비유를 하지마라 연아는 고딩시절 트리플 악셀을 연습했지만 시니어 데뷔이후 한번도 트리플 악셀 시도도 안했다 ㅡ,ㅡ 트리플 플립 - 트리플 토룹 그리고 일본이 플립 중립 엣지 문제 삼으면서 러츠 - 토룹으로 변경했고 그리고 아사다 마오가 뛰는 트리플 악셀도 회전수 부족한 점프라 제대로 된 점프도 아니고
비유를 하고 싶으면 좀 제대로 알고해라 방송에서 트리플 악셀 트리플 악셀 하니까 그 그기술이 연아 기술 같냐 ㅡㅡ
무식하면 용감한건지
     
tigerpalm 18-08-10 03:45
 
어디 2랩이 뛰어들어서 예의라곤 찾아볼 수 없는 댓글로 관심을 끄는고?
          
아돌프 18-08-10 04:11
 
너 보니까 갑자기 연아 옛날 프로그램 생각나서 ㅡ,ㅡ 그거나 보러 갈란다 앞으로 까불지마라 알았나 그리고 마오 돼지 같은 년이랑 연아 비교하지마라 괜히 연아가 여느님 아니다
흑곰국 18-08-10 03:45
 
?? 팀내 원톱 공격수 뽑는 비유면 이해나가지 왠 김연아 아사다마오까지..
심판은 거기 방청객이하는거고요.
     
tigerpalm 18-08-10 03:46
 
그래서 허윤진 매장당해도 싸. 이겁니까?
          
흑곰국 18-08-10 03:51
 
?? 허윤진을 까든 실드치든

김연아 아사다마오 끌고오면서
반일감정에 호소하는거나 상황이 맞지도않는 비유라는거임.

누가 허윤진 매장당해라고 함?
어떻게 읽으면 그게 그런 결론으로 이어지는지 놀라운 관심법이네요.
               
tigerpalm 18-08-10 03:59
 
걸그룹 센터는 비주얼과 실력 모두를 겸비하는게 일반적이죠.

그것을 투표로 정하고, 투표인단은 애국픽으로 가져가니까 당연히 반기를 들은 것이고.

영악하게도 '양보'라는 것을 통해, 선악  이미지 메이킹을 해버리니 허윤진은 매장당하는 것이 사태의 본질이죠.
                    
흑곰국 18-08-10 04:12
 
?? 투표인단으로 뽑히는 센터만이 대표해 나가 표 받는것도 아니잖슴.

그저 주목 더 받을수 있는 자리에 설뿐이지.

투표로 말하면 기호1번자리 정도임.
아돌프 18-08-10 03:46
 
그리고 하나더 말하는데 마오는 명확하게 불합리하게 고득점 받는거를 피겨를 아는 사람들이 전부 아는 상황이고 연아는 피겨 약소국에서 천재가 탄생 한거라 항상 응원 한거다
그리고 현장 평가 드립은 너무 무식한거 아니냐? 당연히 분량이 많고 메인파트와 메인보컬을 했으니까 표를 많이 받는게 당연하지
진짜 그걸 여기에 비유해? 지 보고 싶은거는 마음대로 해석하는게 딱 넷우익 같다
제발 인터넷 세상에서 나와서 현실을 봐라
왜 허윤진이 떨어진거 같냐? 많은 사람들이 잘못된 행동이니까 표를 안준거다
큰 잘못 아니라고 생각했다면 투표를 했겠지 상승곡선을 달리던 아이가 떨어진데는 자기 잘못이 가장 큰거다
너처럼 쉴드만 치고 하니까 더 욕먹는거다
     
tigerpalm 18-08-10 03:49
 
그저 빈정거리는 단어만 배설하는 수준의 인신공격엔 코웃음만으로 답하도록 하지. 2랩.
조재 18-08-10 03:51
 
허윤진이 이때까진 등수가 높지 않아서 혹시 마지막일지 모른다는 생각에 욕심을 부린거임
첨부터 뽑을때 허윤진이 나코를 압살할 정도의 가창력도 아니였고 일본애들 입장에선 1차때도 나코가 하드캐리했었는데 굳이 나코픽을 안할 이유가없음 한번더 불러보겠다는것도 간절한 입장을 생각하면 충분히 이해할만한거고 그저 욕심부리지 않았으면 호감픽이였기때문에 데뷔조도 가능했었을거같은데 자기복이지 누굴탓할수도 없는듯 센터를 맞게됐어도 파트배분을 좀 공평하게 했으면 이리 욕먹진 않았을텐데 거의 독창수준으로 혼자 많이 가져간것도 화를 키운듯하고 난 12픽까지는 찍어줬음 그래도 ... 2픽에서는 미는픽때문에 못찍구있지만
저일때문은 아님 ... 개인적으론 데뷔조에 필요한 비주얼로 생각함 실력도 기본은 돼고 이가은과 비교해서 비주얼로 비교불가라고 생각
     
lovelatte 18-08-10 09:20
 
미안하지만 나코는 압살하고도 충분한 가창력이었음. 설마 나코 코창력을 지금 잘하는 거라고 생각함? 걔는 발성부터 고쳐야됨
글로발시대 18-08-10 03:54
 
확실히 김연아 vs 아사다마오에 비유한건 좀 잘못된것 같습니다.
센터투표를 한 것이 제3자인 심판이 아니라, 함께 경연을 해야하는 팀원들이기 때문이죠.
허윤진 연습생의 의도는 본인만 아는 것이지만, 사실 팀원들이 투표로 결정한 사안을 번복하는 것은 팀웤을 저해하는 행동인 것은 맞습니다.
이것까지 허윤진 연습생이 잘못한것은 맞습니다.

그런데, 그 이후 야부키나코의 양보(이것 역시 의도는 본인만 알듯)로 허윤진이 다만세 무대에서 하드캐리 한 것은 맞다고 봅니다.
고음도 안정적으로 잘 뽑아줌으로써 메인보컬로서 확실히 무대의 완성도를 높였고, 특히 김채원 연습생과의 화음은 소름이 끼칠 정도로 좋았습니다.

이미 허윤진과 야부키나코 연습생 둘다 그 일을 뛰어넘어서 앞으로 나아가고 있는데, 그 팬들끼리 시비붙어서 서로 헐뜯고 그러는게 참 보기 안타까울 뿐입니다.
코디 18-08-10 03:57
 
허윤진글은 매일 올라오네요... 안그래도 동정표 받고 있으니 걱정안하셔도 될듯
아돌프 18-08-10 03:58
 
상식이 부족하니까 어디서 들은거 막 비유하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연아 경기를 자세히보고 프로그램 구성을보고 연아 다큐를 좀 봤다면 이런 헛소리는 안했을건데
종달새의 비상.룩산느의 탱고.죽음의 무도.세헤라자데.제임스본드 메들리.거쉰 피아노 협주곡 F장조
이런 프로그램이 괜히 만들어진거 아니다 한단계씩 조금씩 발전하고 발전해서 벤쿠버때 금메달 딴거다 물론 러시아 올림픽도 금메달인데 푸틴 똘 + 아이랑 형광색 나방이 도둑질한거고
그리고 빙판위에서 연아의 스피드를 봤다면 트리플 악셀 드립은 안했겠지 ㅂ ㅅ 아
연아의 점프 특징은 누구도 따라올수 없는 스피드로 진입해서 엄청난 비거리와 빠른 회전력 그리고 현존하는 가장 완벽한 교과서적인 점프 그리고 가산점을 받기위해서 연결 동작까지 이게 니가 못본 연아의 엄청난 실력이다
방송에서 트리플악셀 트리플악셀한다고 그게 무조건 최고라고 생각하지마라 일본넘들이 벤쿠버 직전에 억지로 말도 안되는 로비로 악셀에 미친 기본점수랑 가산점 주는 바람에 돼지 마오가 거기 집착한거다

연아를 조금만 알고 비유했다는 아무말 안할라고 했는데 연아를 감히 마오 따위와 비교해서 기분 나쁘게 하노
     
tigerpalm 18-08-10 04:01
 
됐고, 잠이나 자세요.
          
아돌프 18-08-10 04:06
 
왜 2랩한테 무시 당하니까 기분 나쁘나? 그럼 니가 아는 수준까지 좀 마오랑 연아 특징을 좀 말해주라 내가 좀 배울게
마오 쓰레기 따위를 연아랑 비교질이야
엣지있게 18-08-10 04:14
 
김연아라 ㅋㅋ  너무 나갔음  ㅋㅋ
1lastcry 18-08-10 04:43
 
그냥 허윤진이 그냥 나코 메인보컬 하게 내버려두는 게 더 이득이었을텐데.  그 코창력으로 태연 파트 맡아서 나코 x되게. 나코 코창력 듣기 싫은 거 완전 뽀록나고, 무대 망하고, 보컬 트레이너들한테 욕 먹고, 시청자들도 나코 가창력 의심하고. 완전 찬스였는데.
쓰리 18-08-10 05:37
 
허윤진에게 도움 1도 안되요
그만하시죠
그리고 경연순 윤진 2위 했고요
중간순 26위에요
hihi 18-08-10 05:58
 
허윤진이 키가커서 일본애들과 맞지않아 적당히 이용하고 떨굴려했는데

한국뿐 아니라 일본서도 인기가 올라가기시작하니

가뜩이나 데뷔권에 들것같은 장원영 안유진이도 커서 고민이었는데

키큰애 하나라도 줄일려고  안준영이가 건수잡아 단칼에 날려버린겁니다.
돌풍돌이 18-08-10 06:00
 
처음에 어필시간에 자기가 진짜 간절하다 꼭 뽑아주면 열심히 잘할 자신 있다.

이게 대중들이 허용할 수 있는 마지노선이였다고 봅니다.

이미 결정된 상황에서 재도전을 하고 싶다는 건 팀 캐미를 깨트리는 행동이였죠.

어찌됐건 주어진 룰의 범위안에서 행동했어야 했다고 생각합니다.
오효오효 18-08-10 06:25
 
실력 딸리는 일멤 밀어주기가 처음도 아니다보니 보면서 이건 아니다 싶긴 했는데 더웃긴건, 
지들도 능력 딸리는 건 아는지, 먼저 리더는 한멤으로 몰아 버림. 그렇게 한멤 리더는 밤새
일멤애들 능력치 감안 해가며 안무랑 동선짜고 일멤 1:1로 붙잡고 레슨해가며 고생고생은 다함.
근데 막상 조명받고 투표에 가장 큰 혜택을 받는 꿀빠는 센터자리는 일멤 지들끼리
몰아주기 하고 있으니 보기 좋을리가 없죠.

반대로 한멤 다수조에서 능력 안되는 일멤 센터 밀어주는거 몇번 봤는데 심지어 그 센터 일멤을
밤새 개인 레슨 해가며 퀄리티 맞추는데, 그냥 한멤 본인이 센터하면 쉽게 갈 수 있을텐데 말이죠.
또 힘들다고 징징 짜는거 얼르고 달래면서 도와주는데..  눈 있으면 다들 봤을듯 싶네요.

일멤 다수조의 리더 한멤으로 부려먹고 센터 지들끼리 일멤 몰아서 꿀빠는 모습과
너무 대조되는 그림들이 나오는데 민주주의 타령 하면서 허탐욕 이러고 있는꼴 보면,
괜히 일뽕무새 얘기가 나오는게 아님.
카리스마곰 18-08-10 07:54
 
비유를 하려면 김연아 기술이나 좀 제대로 알고 쓰시면 좋을텐데.

연아는 세계 최고 비거리의 트리플×트리플이 특기에요.
원래 트리플플립×트리플토룹 뛰다 성인되면서 트리플럿츠×트리플토룹으로 바꿉니다.

트리플악셀은 단일기술로 클린성공하면 트리플플립이나 트리플럿츠보다 0.5바퀴를 더 도는 기술이라 기본점이 높지만, 그런 트리플악셀조차 연계동작인 더블루프를 붙여도 트리플×트리플보다 기본점이 0.5 낮습니다.

다시말해 연아의 트리플트리플은 피겨선수라면 대부분 시도를 하지만 연아처럼 비거리가 길게 뛰질 못해 가산점을 받기 힘들고 연아처럼 롱엣지 치팅 없이 정석으로 뛰면 당연히 트리플악셀보다 어렵습니다. 기본점수가 말을 해주죠.

연아가 트리플악셀을 연습은 했으나 안뛰는 이유는 (다른 점프를
다 잘 뛰는데) 3.5바퀴로 골반과 허리가 다소 좋지않은 본인의 컨디션에 장기적으로 무리가 갈까봐 , 그리고 이너바우어 + 이글 조합에 더블악셀을 넣는 최고난이도의 동작으로 가산점을 챙길 수 있기 때문입니다. 연아는 더블악셀의 높이도 높고 회전수도 3회에 가깝게 돌 정도로 넉넉하여 아사다마오의 3.5회전이 안되는 치팅 트리플악셀보다 훨씬 정석적이고 보기에 아름답습니다.

정리하면
아사다는 성인되고 신체변화로 3×3을 못뛰니 단일점프인 트리플악셀에 목숨을 건 것이고, 연아는 더 높은 기본점과 비거리 가산점을 받을 수 있는  3×3을 잘 뛰는데 굳이 트리플악셀을 무리해서 장착하여 뛸 필요가 없어 실전에서 제외한 겁니다.
예카테리나 18-08-10 10:11
 
이게 얼마나 말도 안되는 떼를 쓰는 거냐면, 전제 조건 자체가 말이 안되는 겁니다.

실력만이 우선되는 스포츠와 실력 이상으로 이미지가 중요한 아이돌을 비교하는 것도 우습고,
기본적으로 넘사벽인 김연아와 마오를 가지고 와서 비교하는 것도 말도 안되구요
(김연아 > 넘사벽 > 마오 이지만 허윤진과 나코는 호불호가 단순 실력만으로 비교해서는 안되죠
한국 기준의 실력으로는 허윤진이 좀 더 나을 수 있겠지만 다른 부분은 허윤진이 압도적이라고 보기 힘들죠)

백번 양보해서 위의 전제조건들을 전부 무시하고, 비교를 하자면
 
김연아와 마오의 경기에서 김연아가 압도적인 퍼포먼스를 보여줬지만 심판이 마오의 손을 들어줬다.
이 결과에 납득하지 못한 "김연아"가 재경기(또는 마오에게 우승 양보를 요청)를 요구했다.
이렇게 되겠네요. 결국 소치에서 김연아가 스트니코프에게 금메달을 강탈당한 상태에서
당사자 "김연아"가 올림픽을 불복하고 다시 경기를 치루자 라고 주장하는게 맞다 라는 것인데...
(팬이나 대한민국 국민이 아닌 김연아 당사자가 불복해야 합니다.)
글쎄요... 이게 맞는 그림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주제와는 좀 벗어 났습니다만 별 것도 아닌 가생이 레벨 따위로 레벨 자부심 부리는 모습을 보면
파워블로거나 맘카페 운영진 과 같은 모습이 겹쳐 보입니다.
너란의미 18-08-10 11:25
 
이젠 랩 가지고 갑질이네..ㅋㅋ
니뮤 18-08-11 13:01
 
일기는 일기장에
앞으로 18-08-11 23:08
 
허윤진이 운이 없었음 언니들라인 조 걸렸으면 별거아닌걸로 넘어갔을수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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