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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4-24 23:15
[걸그룹] 블핑 초동 역대급 기록
 글쓴이 : Irene
조회 : 2,057  

블핑은 음원부터 내놓고 예판만 
보름 동안 모아서 음반 출시해서 
다른 그룹의 초동과 비교하면 좀 
이상하긴 한데 어쩧튼 걸그륩 
초동 1위 작전을 잘짰네요..

Kill this love
초동1일차 7만8,275장
초동2일차 3만1,464장

초동 2일차만에 합계 10만 9,739장 판매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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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닥거리 19-04-24 23:17
   
블핑은 팬덤관리를 딱히 안하는거 같은데 앨범이 저정도나 팔리네요.
     
Irene 19-04-24 23:20
   
다른 그룹은 초동이 음원 공개 1주일치인데
블핑 이번 음반은 음원 공개 18일후에 발매
+1주일치라 직접 비교 하기에는 미묘한 부분이
있긴하죠..
     
마당 19-04-25 00:14
   
YG가 얼마나 팬덤 관리를 안하는지 보여주는 예가 블핑이 데뷔한 후 1년이 넘도록 팬클럽 이름조차 없었음.
아마 YG가 JYP나 빅히트 처럼 팬덤 관리 했더라면, 아마도 그 팬덤 규모는 방탄 못지 않았을 것임.
          
풍객 19-04-25 15:37
   
방탄이요? ㅋㅋㅋㅋㅋㅋㅋ
꿀떡 19-04-24 23:19
   
해외에서 많이 싼거 같던데요..
중국에서도 많이 터진거 같더라구요...
중국에서 터질지 몰랐음
     
골드버그 19-04-24 23:31
   
빅뱅보다 중국에서 더 잘파는것같음 ㅡㅡ;;
돼지야폴짝 19-04-24 23:21
   
와이지는 그런거 별로 신경 안쓰는거같음
팬싸도 0회고
앨범 늦게 나온것도 그냥 일 못해서임 ㅋㅋ 작전이 아니라
     
허까까 19-04-24 23:27
   
일 못해서라기엔 한 두번이 아닌데
꿀떡 19-04-24 23:23
   
블핑이 음판이 늦어진게 승리 스캔들 터지고 등등해서
회사가 어수선하니..늦어진거 같더라구요.
늦게 나오는 바람에..초동 같은건 도움 된것 잇지만
빌보드 순위 등등 해서 손해 본것도 많아요..
다음에는 제대로 할거 같아요..올해는 특수한 경우라
골드버그 19-04-24 23:28
   
해외에서 엄청사더군요,,,
중국 공구도 장난 아니더만요,,,
중국 시장 막힌게,,,블핑은 한테는
정말 안타가운일이네요,,
sodneqk 19-04-24 23:34
   
초동 1위 작전이 아니라 앨범 제작이 늦어진겁니다...실제로 브이앱 방송에서 멤버들이 실물 앨범이 아닌 앨범이 그려진 판을 들고와서 아직 열심히 제작 중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음방 음판 점수도 전부 0점 나왔는데 어떤 회사가 그런 전략을 세우겠습니까.
     
골드버그 19-04-24 23:38
   
ㅎㅎ...아무도 초동1위 할려구,,.늦게 낸걸루 안볼걸요,..
추측은,,,회사일터진게 땜에,,,밀린거였다와,,,
미구 활동때문에 거기에 맞춰서 그랬다,,,
일케 나온것 같은데,,,
     
카티아 19-04-25 00:02
   
그렇지는 않을 겁니다
 앨범이란게 음원이 나오면 찍어만 내면 되는거라서 늦게 나와야 2~3일이죠. 아무리늦어도 일주일
 컴백날짜가 정해졌는데 앨범작업이 늦어지는건 말이 안됨
뮤비 음원 음반작업이 다 되고 컴백일정 잡습니다
 보통 한두달 전에 다 작업 끝나고 애들이 노래나 안무  스포하죠 고의반 실수반

 이건 YG가 전략을 정말 잘짠거죠.  기획팀장 성과금  줘야함
          
sodneqk 19-04-25 00:10
   
와이지는 그 말도 안되는걸 하는 회삽니다. 와이지 전적만 봐도 초동 주에 품절이 나서 강제 초동을 시킨다거나 품절된 앨범을 1년 넘게 재입고 시키지 않는 다거나 등이 있습니다. 음반 발매가 늦어지면서 음판 점수가 제일 중요하던 주에 0점을 받아서 음방에 손해을 봤고 또한 음방 점수 높이려고 팬들끼리 으싸으싸 해서 앨범을 더 구해하는 경우도 있는데 그것도 없었습니다. 또 초동 1위 전략을 세우는 거 치고 제일 중요한 팬싸도 전혀 없죠. 초동을 본다고 해도 중요한건 총판인데 피해를 보면서 까지 초동에 몰아넣었을까요? 그리고 초동이 그렇게 중요하고 이게 효과가 있다면 다른 회사들은 왜 하지 않는걸까요
               
카티아 19-04-25 00:22
   
아이돌은 활동기간이란게 있어요
 이번 아이즈원은 3주간 활동기간이었고, 보통 아이돌들은 4주정도를 활동기간으로 잡습니다
 그래서 음반 발매를 미룰수 없어요
 활동이 다 끝나는 마당에 음반판매 하지는 않죠

 근데 블랙핑크는 신곡음원내고 미국진출 했어요 그만큼 국내활동이 신곡 내고 할수없는 일정이었죠
 미국활동 해야 하니까

 그래서 음반은 본격적으로 국내활동에 돌입하는거와 맞춰서 발매하는겁니다
 Yg가 괜히 3대 기획사인줄 아세요?  주먹구구식으로 하게?
 전문가들 넘치고 넘치는게 yg에요
 지금 승리사태로 위기기는 하지만 그렇게 안 허술 합니다
 다 기획팀이 계산 해놓은대로 흘러가는거에요.
 
 Yg를 너무 빙다리 핫바지로 보시네
                    
sodneqk 19-04-25 00:37
   
와이지 하는 짓만 보면 빙다리 핫바지 맞습니다. 하라메를 음원 발매날 같이 푸는 회산데요.

이 전략이라고 말하는건 활동 도중에 입덕 한 사람 판매량이 초동으로 가서 초동이 뻥튀기 된다는건데 그럼 결국 총판에는 차이가 없고
 
활동기간이 3주, 4주라고 음반 발매를 늦추는게 왜 불가능한지 모르겠네요. 이게 전략이라고 보이고 피해 보는 것보다 효과가 커 보인다면 다른 돌들도 하면 되는겁니다.

와이지의 경우 양현석의 최종 컨펌이 필수인 회사라 일이 늦어지고 도대체 왜 이렇게 일을 진행시키나 하는 경우를 많이 볼 수 있고 팬들은 속터져하죠. 와이지 타 아이돌들도 활동기간 3주가 넘어가는 팀도 앨범 발매일이 늦는 경우가 있었고요.

그리고 초동을 왜 이렇게 중요시 하는지 모르겠네요. 중요한건 결국 총판입니다.
                         
카티아 19-04-25 10:56
   
돈벌려고 하는 기업은요.. 그렇게 안 허술해요.. 동네 쌈밥집도 그렇게 안합니다..
매출이 수천억이 되는 yg가 그렇게 주먹구구로 한다고요??
 다 기획하고 하는거에요.. 물론 기획한대로 다 되는건 아니지만, 분석하고 조사하고 연구하고 여하튼 전문가들이 다 짜맞춘 판 위에서 노는거에요.
 
 그리고 활동기간이 3~4주인데 발매일을 늦추면 왜 불리하냐 하면..
지금은 무선인터넷 5G시대가 다가오는 LTE시대죠.. 노래 들을때 음원으로, 스트리밍으로 들어요..
음반은 소장용 혹은 앨범내에 있는 멤버들의 포토카드나 포토앨범을 구하기 위해 혹은 싸인회같은 행사에 참석하기 위함이 더 커요.
 그러니까 아이돌이 활동할때와 안할때의 앨범 판매량은 하늘과 땅만큼 차이납니다...  그리고 앨범 판매수익도 차이가 나고... 
 음원(스트리밍) 판매야 활동이랑 상관없으니 이쪽은 보통 발라드 가수가 초강세고...
아무리 수십만장 파는 아이돌이라도 볼빨간사춘기, 아이유, 악뮤같은 음원깡패들 나오면 대결이 안되는 이유기도 하고요..
 그러니까 활동기간에 음반발매 하는게 정~~~~말 중요한 겁니다...

 빙다리 핫바지라... ㅋㅋㅋ yg에서 기획하고 경영전략짜는 전문가들이 들으면 진짜 땅을치고 통곡하겠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거 계산 다 한 판이에요..  철저히 이윤을 추구하는 전문가들이 다 짜놓은 판.

이윤을 추구하는 '회사'를 너무 모르시네요..
                         
sodneqk 19-04-25 12:14
   
활동기간이 3~4주인데 발매일을 늦추면 왜 불리하냐 하면..
지금은 무선인터넷 5G시대가 다가오는 LTE시대죠.. 노래 들을때 음원으로, 스트리밍으로 들어요..
음반은 소장용 혹은 앨범내에 있는 멤버들의 포토카드나 포토앨범을 구하기 위해 혹은 싸인회같은 행사에 참석하기 위함이 더 커요.
 그러니까 아이돌이 활동할때와 안할때의 앨범 판매량은 하늘과 땅만큼 차이납니다...  그리고 앨범 판매수익도 차이가 나고... 
 음원(스트리밍) 판매야 활동이랑 상관없으니 이쪽은 보통 발라드 가수가 초강세고...
아무리 수십만장 파는 아이돌이라도 볼빨간사춘기, 아이유, 악뮤같은 음원깡패들 나오면 대결이 안되는 이유기도 하고요..
 그러니까 활동기간에 음반발매 하는게 정~~~~말 중요한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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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핑의 경우 4월 5일 음원 발매 음방은 4월 6,7,14일 3번으로 끝났죠. 그리고 음반 예약판매는 4월 4일에 시작해서 22일까지 받고 23일부터 발매 시작했습니다.

다른 돌들도 이게 효과적인 전략으로 보인다면 음원 하루 전부터 예판 시작해서 1~2주차에 계속 예판 받고 3주차부터 음반 판매 시작하면 됩니다. 그럼 활동기에 판매 가능한데요.

저도 똑같은 말이지 않습니까 활동기에 음반 판매가 중요하기 때문에 보통 활동 전 예판 시작해서 음원 발매랑 비슷하게 음판 시작하는데 와이지는 일정이 뒤죽박죽 섞여서 활동 끝난지 일주일이 넘어서야 예판이 끝나고 음반이 실제 판매 시작했습니다. 이 전략의 장점은 무엇이죠? 있어봤자 총판으로 갈 물량이 초동으로 몰빵되는거 밖에 없는데요. 초동이 다른 손실을 모두 감수 할만큼 중요하다 보시나요?

그리고 전문가가 있으면 뭐합니까 결국 최종 컨펌은 전부 양현석 손을 거쳐야하는 회삽니다. 이 때까지 와이지에서 가수들한테 했던 삽질 다 적으려면 손이 아파서 다 못적을 정돕니다.
불타는이등 19-04-24 23:42
   
근데 추세로 보면 트와이스가 기록새울것 같음......
     
노닥거리 19-04-24 23:44
   
그런데 초동이라는게 그렇게 의미있는 수치인가요? 제가 볼때는 이제 앨범판매량은 그냥 팬덤크기정도의 의미밖에 없을거 같은데 총판도 아니고 초동이면
          
불타는이등 19-04-24 23:50
   
전 그냥 재미로 봅니다....요전에 아이즈원 아슬아슬하게 기록 새울때도 재밌었구..ㅎㅎ
          
아이고난 19-04-25 01:22
   
팬덤 화력 측정기쥬.
     
골드버그 19-04-25 00:12
   
초동 누가 기록세든간에,,,,
걍 재미로 보세요,,.,
이것두 사실,,,일본에0서 넘어본거라,,
예전에 누가 초동 기록 따진적있나요,,,
누가 많이 팔앗냐만 봤죠,,
아라미스 19-04-24 23:46
   
블핑은 중국에 팬덤이 있네요.. 의외로..
Banff 19-04-24 23:49
   
이번에 youtube에서 난공불락으로 여기던 아리아나 그란데를 깨고 1일 최고조회수 기록해서 미국 메이저 언론이 한번씩은 다 다뤘었어요. 방탄보다 1주일 일찍 음원내고 youtube올린게 신의 한수였는 듯.
nasnas 19-04-24 23:50
   
코첼라 무대위에서 라이브하는거 보면 이만한 걸그룹 없습니다. 해외에서 사줄만 하죠.
matthiole 19-04-24 23:53
   
얘네들은 몇주간 판매 예약한거 한번에 모은거 아닌가요?

이런걸 초동이라고 부르기엔 애매한데
카티아 19-04-24 23:55
   
중국공구가 4만장 넘게 터졌다고 하던데 중국팬덤 장난아니네요
 한한령에도 이정도인데 한한령 없었으면 ㅎㄷㄷ 하겠네요
꿀떡 19-04-25 00:02
   
얼핏보니..중국 리사 팬덤에서만 1억치 샀다고 하는거 같던데...
     
골드버그 19-04-25 11:51
   
리사는 해외에서
인기가 정말 장난아니네요
블핑 해외 인기는 리사
담당인듯.
불청객 19-04-25 00:09
   
세계적으로 음반시장은 줄어드는 추세인데 왠지 우리나라는 더 늘어나는 듯한 느낌이 드네요
후로롸봐 19-04-25 01:12
   
예판기간이 좀 길긴 하지만 팬싸도 없는데 초동 1위 전략은 아니에요.
뚜두때는 예판 일주일정도에 음원발매하고 나서 그 다음주 수요일날 앨범발매 했어요.
같은 소속사 위너는 초동기간동안 앨범이 품절되기도 했구요.
이런거보면 그냥 소속사가 계획없이 주먹구구식 운영을 한다고 봐야죠.
특히나 열받는건 자정공개는 뭐한다고 해서 퀄좋은 수록곡들 떠내려가게 한건지..;;
당언 19-04-25 06:19
   
Yg가 애초에 앨범에 신경쓰는 것도 아니였는데,  저정도면 꽤 팔렸네요.
총판도 꽤 나올듯.
누노 19-04-25 18:58
   
초동 1위 찍은게 뭐가 중요합니까
제때 음반 안나와서 빌보드 순위 손해 본게 더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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