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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6-26 06:46
[걸그룹] [아이즈원] 일본 활동은 그냥 먼발치에서 보세요.
 글쓴이 : 허까까
조회 : 3,221  

요며칠 일본활동보며 회의감 느끼시는 분들 많으신데.. 어차피 일본에서 프로듀싱 하는 이상 우리 입맛에 맞기 힘듭니다. 꼭 아키돼지네여서가 아니라요.

만약 아키가 손 뗐다 치고. 지금 그나마 일본 아이돌계에서 수준 높은 곳이 에그자일네 회사로 유명한 LDH인데 얘들이 맡으면 다를까요? 참고로 얘들이 자사 노하우 총동원해서 데뷔시킨게 바로 탄도소년단입니다.

한마디로 회사를 떠나서 저 나라 퍼포먼스 뮤직 수준 자체가 우리나라 십 수년 전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이런말 하면 '그래도 악곡은 좀 낫지 않겠냐'라고 하시는데 지금 아이즈원 일본 노래들도 괜찮은 곡 몇 돼요. 특히 기분좋은 안녕(고키겐 사요나라)은 우리나라 위즈원들도 대호평하는 노래이고요. 어쨌든간에 뭘 하든 우리 기준 충족시킬 순 없으니 그냥 그 부분 인정하고 먼 발치에서 즐기듯 보는게 정신건강에 좋습니다.

솔직히 말이 나와서 말이지만, 다른 걸그룹보다 유독 아이즈원 일본 활동 가지고 난리인 건, 처음부터 고깝게 보는 시각이 큰 몫을 한다고 봅니다. 그러니까 아예 처음부터 절하하며 '저 미개한 놈들을 세련된 케이팝으로 갱생시켜야 하는데' 이런 시각이 있다는 거죠. 솔직히 저 쪽에서 띵곡 하나 만들었다고 평가가 갑자기 확 바뀔까요? 장담하는데 애써 부인할 걸요..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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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에 19-06-26 06:53
   
일본인들 조차 자국 노래산업 망친 주범으로 인식하는 아키넘인데,,,어린 우리나라 애들만 불쌍하네요 이런 젓같은 기획을 한 엠넷은 사람색히들이 아니고요
     
허까까 19-06-26 07:02
   
그건 일본애들의 전형적인 정신승리 논리입니다. 걔들 원래 뭐 문제 생기면 특정인 타겟 만들고 조지는게 일상이에요. 음악의 경우 아키돼지가 타겟이 된 거죠.

상식적으로 생각해보세요. 일본음악 시장이 그 오랜세월동안 발전해온게 얼마인데 일개 사업자 하나 때문에 시장이 파괴된다는 게 말이 된다고 보시는지..

애초에 멀쩡한 시장이 걔 하나 때문에 망가진다는 건 불가능하지만 설령 그게 가능하다면 그만큼 일본 음악시장이 개허접하다는 걸 스스로 증명하는 것밖에 안 됩니다. 걔들이 그딴소리 해봐야 자기 얼굴에 침뱉기에요. 우린 그딴 개논리에 동조할 필요도 없고요.

걔가 욕먹는 거, 그러니까 아이돌 성상품화나 날림 프로듀싱 같은 건 이미 오래전부터 일본 음악시장에 뿌리내려오던 겁니다. 걔의 업적(물론 안좋은 쪽으로)이라면 여기에 정치시스템(선거)을 결합시켜서 수익을 극대화 한 것밖에 없죠.

일본 음악시장이 갈라파고스화 된 거, 밴드씬이 예전만 못한 거 등등 사람들이 인식하는 문제점들은 아키돼지랑 전혀 상관 없습니다. 오히려 이에 대한 지분이라면 쟈니스가 압도적으로 많죠.
          
여름에 19-06-26 07:10
   
무슨 정신승리야 자조적으로 자국 시장 망친 주범으로 다 인식하면서 욕하는데  실제적으로 음악성이 아닌 판촉활동으로 음반 쳐팔아서 그게 정상적으로 돌아가야 할 시장을 왜곡시켜 아ㅣㅇ돌 시장을 저질화 시킨게 사실
               
허까까 19-06-26 07:14
   
그건 이미 오래전부터 있던 거라고요.. 당장에 80년대 자니스부터가 그랬고 akb가 일본 여돌판 먹기 전인 모닝구만해도 맨날 똑같은 양산형 뽕끼댄스판이었습니다. 쓸데없는 유닛 불리기에 파생 그룹 만들기 혈안이었던 것도 똑같고요. 아키가 갑자기 나타나서 망친게 아니라니까요?

굳이 비유를 하자면 애니메이션 판이랑 똑같은 거예요. 일본 애니가 그동안 하청에 재하청, 사람 갈아넣기 등 온갖 문제점이 산적해있었는데도 굳이 어느 누구도 문제제기 하지않았던 건 그만큼 황금기였기 때문입니다. 근데 이 시장도 정체되자 여기저기서 문제가 터졌고요.

음악계도 마찬가지. 위에서 말했듯 저런 문제들은 이미 오래전부터 하나하나 뿌리내려 문화로 자리잡은 상황이었습니다. 다만 일본음악 황금기(90년대말까지)가 끝나고 거품이 사그라들자 균열이 심하게 난 거죠. 특히 일본음악의 기둥이라 할 수 있는 밴드씬이 몰락한 게 가장 컸습니다.

그나마 애니메이션은 독보적 위치라도 계속 유지하고 있지, 음악은 아예 주도권을 K팝에 빼앗겨버렸고 여기에 엎친데 덮친 격으로 해외진출도 전부 실패로 돌아가면서 철저하게 내수지향으로 돌아섭니다. 이게 몰락의 근본적 원인이라고요. 아키는 이런 혼란에 주도권을 쥔 것 뿐입니다.
                    
여름에 19-06-26 07:22
   
지금도 악수회다 뭐다 그런 욕 쳐먹는 상업적 시스템으로 운영하는게 사실인데도 아니라고 부정하네
                         
허까까 19-06-26 07:23
   
그러니까 그게 원래부터 있던거라고요 ㅋㅋㅋ 아키가 갑자기 만든게 아니라 ㅋㅋㅋ 악수회라는 것 자체가 일본에선 특별한 게 아니에요. 보아나 류시원, 심지어는 최근의 뉴이스트도 일본에서 그걸로 돈 벌었습니다.

당장에 쟈니스만해도 보세요. 전국에 쟈니스샵 만들어놓고 판촉에 돈 쏟아붓고 온갖 쓰잘데기 없는 이벤트 엄청 합니다. 악수회 따위 앞서말한 모닝구도 했던 거고요. 얘들은 심지어는 아예 비키니 화보를 브랜드화 시켰어요.

다시 말하지만 아키의 업적은 딱 하나. 여기에 정치시스템을 도입한 것 뿐입니다. 애초에 일본음악시장이 정상적으로 돌아가는 판이었으면 이딴 거에 흔들리지도 않았어요.
                         
허까까 19-06-26 07:30
   
말이 나왔으니 하나 말씀드리자면, 옛날에 오냥코 클럽이라고 있었습니다. 아키가 프로듀싱에 관여한(지금처럼 자기가 주도한 건 아님) 떼거지 걸그룹인데 지금의 akb류의 효시죠.

이 그룹도 인기 많았어요. 근데 몇 년 못 갔습니다. 얘들이 일본음악 시장 판도에 영향을 끼친 것도 거의 없고요. 오히려 얘들 해체 후 나온 건 비슷한 류의 걸그룹이 아니라 아무로 나미에였죠.

자, 90년대 초의 일본음악시장과 2000년대의 일본음악시장. 비슷한 상황에서 결과는 왜 이렇게 바뀌었을까요? 그 본질적인 이유는 딱 하나, 그 때는 일본음악 시장이 양적/질적으로 건강하게 돌아갔지만 2000년대엔 그러지 못 했기 때문입니다. 이게 본질적인 문제에요.
                         
여름에 19-06-26 07:30
   
정치시스템이 업적이랜다ㅉㅉ 원래 범죄가 판을 쳤기 때문에 범죄를 해도 그건 잘못이 아니라는 논리ㅋ
                         
허까까 19-06-26 07:35
   
그럼요. 대림동에서 조선족 하나가 사람 죽였다고 대림동 조선족판이 된 게 그 살인자 탓인가요? 이해를 전혀 못 하시네요.

그냥 간단하게 생각하세요. 일본인들이 흔히 하는 이런 말

"일본음악은 원래 멀쩡해. 케이팝 따위에 질 수준이 아니라고! 하지만 아키모토 때문에 이 모든게 박살이 났어. 일본음악을 망친 전범. 아키모토 죽어라!"

이게 개소리라는 겁니다. 일본인들 흔히 하는 책임전가 & 이지메 놀이라고요.

이게 산업으로 넘어가면 "삼성에 기술 전수해준 도시바 죽어라!"가 되는 거고요.
     
허까까 19-06-26 07:12
   
그리고 CJ는 K팝을 대표하는 회사도 아니고 자기들 혼자 쥐락펴락 할 수도 없습니다. 얘들이 무슨 K팝을 망친 것인양 오버하는 사람들 있는데 이런 사고방식도 결국 일본의 저것들이랑 닮아있죠.
          
여름에 19-06-26 07:16
   
개인이 매국을 해도 국가에 영향 없으니까 괜찮다고 할 사람이네
               
허까까 19-06-26 07:17
   
CJ는 매국을 하지 않았는데 매국드립은 뜬금없고요.
               
쥐로군 19-06-26 08:23
   
그바닥서 매국이라 할만한건 cj나 아이즈원보단 jyp 아닐까요?

jyp는 아에 아이돌 스킬을 전수해주는건데요.

cj의 프듀라는 프로그램 일본판매를까기에는 그 포멧이 중국과 동남아쪽에 이미 플렛폼 팔려갔는데도 아직까지 k팝에 주는 영양은 미세먼지보다 작습니다.
                    
지압발판 19-06-26 08:53
   
큰 착각이 기업이 자기 기술이나 상품을 자유롭게 거래하는 것은 매국이 아니라 기업의 자유고
음악 업계 말고도 거의 모든 분야의 업계가, 그리고 전세계 시장자유가 있는 모든 나라에서 성행하고 있는 일입니다.
그걸 매국이라고 말할 수 있는 나라는 전체주의가 깔려있는 후진국에서나 가능한 시선이라고 봅니다.

더군다나 케이팝 시장의 당사자들이 자기들 기본 시장을 위협할 것도 모르고 눈앞의 돈만 보고 일본과 합작을 한다고 생각한다면 그것은 정말 유치한 생각이라고 보고요.

조금 다른 이야기지만 cj가 프듀 판권을 중국이나 동남아에서 팔았다는 것을 그런 매국 논리로 보면 매국 맞죠. 효과가 없다고 매국이 아닌게 되는 것은 아니죠. 그런 시도를 했다는 게 중요한 거지.
다만 그게 전혀 매국이라고 보진 않지만 말입니다.

그리고 아이돌 제작 스킬은 애초에 한국이 미국과 일본에서 동의도 없이 베껴온 거에요.
우리가 전수 할 것은 이미 일본에 다 있을 겁니다.
우리랑 일본의 차이는 그냥 누가 더 하드코어하게 일하냐 뿐일 거라고 봅니다.
니지 프로젝트, 프로듀스 101. 모두 일본에 이미 있는 포맷이에요.
                         
쥐로군 19-06-26 08:57
   
ㅇㅅㅇ..... 그렇게따지면, 헐리웃 영화를 미국서 제작하다가 미국제작사가 중국이나 한국등지에서 직접제작, 유통하는 행위도 매국이겠네요?

매국의 의미를 너무 가벼히 보시고 이야기하는거같습니다.

의미

사사로운 이익을 위하여 나라의 주권이나 이권을 남의나라에 팔아먹음.

예)매국 행위

주권은 당연히 아니니 빼고, 여기서의 이권의 의미

이익을 얻을 수 있는 권리.

케이팝이라는 포멧을 해외에 판매하는게, 국가에서 이권이 있다고 하는게 맞을까요??
                         
지압발판 19-06-26 09:00
   
그게 왜 매국이에요? 제 댓글에선 기업들의 해외진출은 전혀 매국이 아니라는 주장인데
왜 그런 예를 드시는 거죠?
                         
쥐로군 19-06-26 09:04
   
프로그램을 판매하는건, 매국이라하기어렵다는게 윗글에 주 요고,

jyp의 일본에서의 아이돌을 직접 만드는거는 그나마 그 행위에 가깝다는거 뿐입니다.

솔직히 개인적으로는 그마져도 굳이 매국이라 하기엔 무리수가있긴하죠.
                         
지압발판 19-06-26 09:24
   
오히려 반대 같거나, 거의 없을 거 같은데..
굳이 따지면 결국 논쟁을 위한 논쟁이 되버릴 거 같아서 더이상 언급 하지 않는 게 좋을듯요.
어쨌든 기획사들의 해외 진출이 매국이라고 하기 어렵다는 것이 결론 같으니까요.
그걸로 된듯여.
쓰리 19-06-26 08:26
   
일본 타이틀곡 좋턴데요..  20일전에 들었을땐 아 뭐야 그랬는데..  어제 라이브 보다가 중독 되버렸네요.. 
특히 얘들 안무가 그사이 마니 늘었어요.  특히 민주....
지압발판 19-06-26 08:30
   
그냥 쉽게 말해서 수록곡인 기분좋은 안녕, 고양이가 되고 싶어, 휴먼 러브 같이 곡의 구성 요소들이  정상적으로 합치가 된 곡을 타이틀로 했다면 불만이 덜 했을 거라고 봅니다.
1, 2집 타이틀곡들은 너무 서로 어울리지 않는 요소들을 조화롭지 못하게 섞어놓은 느낌이 가장 큰 반감을 불러왔다고 보여집니다.
그런 선택이 아키모토 입장에선 격한 춤으로 케이팝 팬을 잡고, 일본 특유의 멜로디로 대중과 오타쿠층을 잡는 다는 계획 이었을 것으로 추측되지만
그건 마치 요즘 야구가 유행하니까 자기 축구팀 전술에 무조건 홈런치듯 롱패스를 남발하여 야구처럼 보이면
야구팬들도 자기 축구팀 팬으로 모을 수 있다고 생각하고 짠 경기 같아 보인다는 것입니다.
그런 이상한 생각 안하고 나온 좋은 수록곡들 보면 프로듀싱 능력자체나, 취향적인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되요.
오히려 수록곡에 취향저격 당했다는 사람들이 훨씬 많았으니까요.
그런 곡들은 한국에서 잘 나오지 않는 스타일의 곡들이라 오히려 일본 프로듀싱에 대한 좋은 이미지를 심어줄 가능성도 있었다고 보여집니다. 반해버리잖아가 앞잘부보다 반응이 좋았던 것 처럼 말입니다.
물론 그런 완성도에 대한 평가와 상관없이 이미 아이즈원의 코어팬으로 정작한 한일팬들은 당연히 왠만하면 다 옹호해 줄 것이니, 아키모토는 끝내 자기 프로듀싱이 맞았고, 앞으로도 통할 거라고 생각하고
노답맨부터 부에노까지 그랬듯이 하던일을 반복하겠죠.
윌슨 19-06-26 09:05
   
트와이스 불도저가 띵곡같아보이는 아이즈원의 일본 싱글들..
카티아 19-06-26 09:34
   
일본 노래는 장르를 불문하고, 일본특유의 흔히 말하는 '뽕삘' 감성이 있음..

문제는 이 뽕삘을 아이돌 음악에도 넣으려고 하니 노래가 촌스럽고 괴상해짐...

80~90년대 때는 이게 먹혔음..  일본음악을 접한 아재들은 이런 뽕삘이 크로스오버된 일본음악에 많이 심취해 있었음..

 시대가 바뀌어서 음악도 새로운시대로 바뀌어 가는데 여전히 뽕삘감성을 집어 넣으려는 일본음악가들, 갈라파고스화 된게 일본문화의 전반적인 문제임... 퇴화되었다고 해야 하나? 그러니 흐름을 못타고 향수에만 젖어 있음...  kpop에 대한 부러움과 질투만 하고.. .

 지금에서야 세계흐름에 따라 갈려고 하는거 같은데, 이미 많이 늦었음... 
한국음반이랑 일본음반의 수준차이가 안날려야 안날 수 없는 지경...
주말엔영화 19-06-26 10:29
   
신기한게 다른 그룹도 일본에서 낸 앨범보다 한국에서 낸 앨범이 더 괜찮은것 같은데 그 그룹들은 일본에서 낸 앨범들도 좋다고 칭찬 받는데 유독 아이즈원만 일본 싱글 엄청 까이는것 같음.. 여자친구 일본에 앨범 냈을때 곡 엄청 잘뽑혔다는 말 많이 들었는데 정작 성적은 별로 안좋았음.. 시작 자체가 한일 합작을 표방하고 나온 그룹이라 그런지 모르겠는데 일단 색안경부터 끼고 보는 사람들이 많은것 같음
갓잡이 19-06-26 10:48
   
노래는 계약때문에 어쩔수없다 쳐도
의상 헤어 메이크업 뮤비는 한국에서 진행하게끔
했으면 음소거하고라도 보겠는데
그부분이 제일 문제인듯 일본활동이 답답한 이유이기도하고
어째든 지금은  한국컴백을 위해서라도 일본에서 잘되야하니 응원이필요할때
     
망월 19-06-26 13:34
   
와 추천 100개 드리고 싶네요
노래와 병맛 가사는 어쩔수 없다 해도 비쥬얼 은 한국식으로 하지..
     
노답감별사 19-06-26 17:35
   
그냥 노래나 가사는 그쪽에서 하더라도
안무나 컨셉 의상등 우리쪽에 맞기면 훨씬 좋을게 뻔한데
아마 자존심 부리는거겠죠. 자신들도 잘할수있다고.
이미 차이가 너무 큰데도... 자존심 부리고있는듯.
아이고난 19-06-26 12:20
   
아키가 고집만 좀 내려놓으면 잘될탠데 소탐대실 하는거쥬. 곡만이라도 잘 받아오면 되는데..
날백 19-06-26 14:06
   
마음 편하게 일본에 있을때는 아이즈원이 아닌 서울48이다 생각하고 관심을 끄시면 됩니다. 한국 활동 할때 다시 열심히 응원하면 되는거구요. 본질적으로 기획자체가 문제가 있는 그룹이다보니 일본활동은 스트레스 받을 수 밖에 없음. 그나마 일본활동은 그쪽 예능같은거 가끔씩보면 재밌음.
     
노답감별사 19-06-26 17:34
   
서울 48이라는건 어그로나 쓰는 단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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