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스포츠
토론장


HOME > 커뮤니티 > 경제 게시판
 
작성일 : 19-11-19 19:52
[전기/전자] 베트남 급성장…스마트폰 파트너에서 추격자로 부상하나
 글쓴이 : 으랴으랴
조회 : 4,225  

중국이 '세계의 공장' 역할을 하다가 자국 산업 육성으로 세계 시장에서 입지를 확대, 강화한 것처럼 베트남도 발전에 속도를 내며 미래 경쟁자가 될 것이란 분석이다.

중국과 베트남에서 전자 부품을 제조 중인 한 업체 고위 관계자는 “베트남이 중국의 산업 발전을 벤치마킹하는 것으로 보인다”면서 “과거 중국보다 발전 속도가 더 빠른 것 같다”고 말했다.

....

업계에 따르면 빈그룹 산하 스마트폰 업체인 빈스마트는 경쟁력 강화를 위해 대규모 개발 인력을 채용 중인 데, 한국인 엔지니어는 간부들로 이루어진 한국채용팀에서 별도 채용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업계 관계자는 “조건은 현재 연봉에 1.5배를 제시하고 숙소 등도 별도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며 “이미 빈스마트에 삼성 개발과 구매 출신이 가 있다”고 말했다.

일각에선 빈그룹이 스마트폰 사업을 크게 성장시키기 어려울 것이란 관측도 있다. 선전 등을 중심으로 전자 산업 생태계가 풍부한 중국과 달리 베트남은 한국 기업, 특히 삼성전자를 중심으로 전자부품 업체들이 진출한 형태기 때문에 제약이 있다는 주장이다.

그러나 시간의 문제일뿐 베트남 산업 성장은 피할 수 없는 흐름이 될 것이란 점에서 공통된 목소리가 나온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
전문은 링크로...
시간이야 걸리겠지만 베트남으로의 기술유출도 조심해야합니다
중국보다 기술발전 속도가 빠르다네요...
합작사 설립도 활발하다고 합니다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가생이닷컴 운영원칙
알림:공격적인 댓글이나 욕설, 인종차별적인 글, 무분별한 특정국가 비난글등 절대 삼가 바랍니다.
으랴으랴 19-11-19 19:52
   
돌아온장고 19-11-19 19:57
   
베트만 아이큐가 85

전혀 걱정할 필요 없음.
     
으랴으랴 19-11-19 19:59
   
선천적이라기보단 교육탓이 크죠
중국도 한때는 아이큐가 매우 낮은 국가였습니다
          
부르르르 19-11-20 18:57
   
한 때가 아니라....
지금도 삽질 중인데요.
     
싸만코홀릭 19-11-19 21:45
   
에혀... 거기 젊은이들 만나봐요. 똑똑합니다. 인터넷으로만 정보를 접하니 그런거예요
     
nigma 19-11-20 01:01
   
?? 베트남 사람들 우수하고 똑똑하다는....??
진실게임 19-11-19 20:12
   
기술이 유출되도 어차피 중국하고 저가시장을 다툴 테니까 별 상관없죠.
할게없음 19-11-19 20:46
   
기레기 헛소리가 또..
랍스타 19-11-19 20:51
   
중꿔보단 벳남이 낫죠  부품 팔아 먹어야 하거든요
samanto.. 19-11-19 21:02
   
중국 죽이기 프로젝트 구만~
     
kony 19-11-20 00:05
   
oh~~~
꽤빙 19-11-19 21:12
   
인당 2300불에 20년 후면 노령화 기다리고 있다는데...
좀 봐줍시다
떠나자 19-11-19 22:01
   
기레기들 레파토리가 중국에서 베트남으로 바뀐거죠
20년전부터 중국에 잡힌다고 샌드위치 신세되네마네
이젠 대상이 바뀐거
크레모아 19-11-19 23:36
   
중국의 대항마로 베트남을 키우는 것도 나쁘지는 않다고 봅니다.

초창기 산업 기반도 제대로 안된 중국을 키워준게 한국입니다.

은혜도 모르는 양아치 짓을 서슴치 않는 중국보다 베트남은 경제 파트너로서 괜찮다고 봅니다.
흐흫흫 19-11-20 00:24
   
벳남 키워서 저가시장에서 중국하고 싸우게 해야 합니다.
흩어진낙엽 19-11-20 00:44
   
브랜드파워가있어야 삻아남는거지

베트남이 커봤자 중저가시장에서 중국이랑 피터지게 싸우면 소비자는 이득이겠죠
만년방문자 19-11-20 02:14
   
고가는 한국
저가는 베트남
중국 스마트폰 죽이면 되겠네
승이 19-11-20 11:26
   
당연한 수순이겠죵.. 뒷통수치고 기술 몰래 후루룩~만 안한다면, 같이 성장한다면 뭐..좋지싶은뎅
쥬라기 19-11-20 11:43
   
아직  까진  전혀 신경  필요 없지요?
유랑선비 19-11-20 13:36
   
일단 중국이나 인도업체부터 이겨야..
다른생각 19-11-20 15:30
   
내가보는 관점에선.. 경쟁자이기보단 상호보완적 관계로 발전할 가능성이 더 큼..
달과육팬티 19-11-20 16:45
   
ODM 베트남 줘서 중국 업체 죽이면 됨.
뽐뿌맨 19-11-21 00:28
   
베트남은 절대 발전 못함..
이느마들 하고 일해 보면 압니다.. 시간 안지키는 것으로 유명하고,  게을러요.
물론, 우리 템포가 엄청 빠른 것은 압니다.. 그거 고려해도 게을러요.  근면은 개뿔이죠.
그리고, 관료애들 통해야 일이 되는데 그거  뒷감당 짜증나고.
멀리뛰기 21-01-02 18:12
   
[전기/전자] 베트남 급성장…스마트폰 파트너에서 추격자로 부상하나 감사^^
멀리뛰기 21-01-12 08:31
   
[전기/전자] 베트남 급성장…스마트폰 파트너에서 추격자로 부상하나 멋진글~
 
 
Total 16,509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공지] 경제게시판 분리 운영 가생이 01-01 297981
8209 [과학/기술] 모든 단계에 ICT 도입한 '스마트건설' 실증 (4) 귀요미지훈 11-21 1691
8208 [기타경제] [2019년 3/4분기] 가계동향조사(소득부문) (3) 트랙터 11-21 1233
8207 [자동차] 삼성SDI, BMW와 3조8000억 배터리셀 공급계약 체결 (4) 귀요미지훈 11-21 2305
8206 [자동차] 현대차 자율주행車 강남 달린다 (5) 귀요미지훈 11-21 1760
8205 [기타경제] 가계부채 증가율 계속 하락세, 주택대출은 커져 (3) 귀요미지훈 11-21 1262
8204 [주식] 미군 철수설에 외국인들 바로 반응하네요 (34) 멸망의징조 11-21 6872
8203 [기타경제] 소프트뱅크가 150억 달러 투자한 위워크 기업가치 폭락 (18) 귀요미지훈 11-20 4727
8202 [전기/전자] 삼성 엣지디스플레이 진화 (11) 눈팅중 11-20 5516
8201 [과학/기술] '전액 삭감' 양자통신 예산, 국회서 되살려 (3) 눈팅중 11-20 2806
8200 [자동차] 현대·기아차, 유럽시장 점유율 4위 (12) 귀요미지훈 11-20 3409
8199 [기타경제] 다산네트웍스, 라쿠텐에 5G 솔루션 공급 (2) 눈팅중 11-20 1347
8198 [기타경제] 美·中, 홍콩사태 정면충돌 연내 미니딜 불발. (3) 눈팅중 11-20 1168
8197 [전기/전자] 세계 첫 4㎛ 동박 개발 (2) 눈팅중 11-20 2294
8196 [기타경제] 일본 통계청 방일 외국인 통계 발표 (13) 보미왔니 11-20 3199
8195 [잡담] 롯데마트 갑질하다가 역대 최대 과징금 411억~ (7) 보미왔니 11-20 3348
8194 [기타경제] 日, 10월 韓수출 23% 급감…'NO 재팬' 타격 더 커져 (9) samanto.. 11-20 3671
8193 [기타경제] 미국 에스티 로더, 한국 화장품 회사 2조원에 인수 (15) 귀요미지훈 11-19 7133
8192 [기타경제] 한국수자원공사· 현대건설 7억4000만 달러 조지아 수력발… (7) 귀요미지훈 11-19 3011
8191 [기타경제] 중국 3위 전기차배터리 업체 파산 (32) 귀요미지훈 11-19 6330
8190 [기타경제] 현대건설·포스코건설, '3조원' 파나마 도시철도 … (9) 귀요미지훈 11-19 2751
8189 [자동차] 현대 2019 WRC 제조사 부문 드디어 첫 종합 우승!!! (5) 까르페디엠 11-19 1948
8188 [전기/전자] 베트남 급성장…스마트폰 파트너에서 추격자로 부상하… (25) 으랴으랴 11-19 4226
8187 [기타경제] 수출 규제 4개월 만에..무역수지 韓 웃고 日 울었다 (29) 너를나를 11-18 6465
8186 [기타경제] 올해 일본 무역적자 16년만에 최저 전망 (16) 귀요미지훈 11-18 4201
8185 [기타경제] 한화에어로, 세계 3대 항공기 엔진 제조사 뚫었다 (13) 귀요미지훈 11-18 5115
 <  331  332  333  334  335  336  337  338  339  3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