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스포츠
토론장


HOME > 커뮤니티 > 경제 게시판
 
작성일 : 18-01-12 16:57
청와대 난리군요. 김현미 사퇴하라고 청원 들어가고 있습니다.
 글쓴이 : kira2881
조회 : 2,566  

부동산 대책 잘못 써서 서울 집값 폭등한거 책임지고 김현미 사퇴하라고 청와대에 청원 들어가고 있네요.


징징이들 참 웃깁니다. 빨아제낄땐 언제고 이젠 사퇴하라고 청원이라니 ㅎㅎㅎ


8.2 대책 나왔을때 빨아제끼던 분들 다 어디 가셨나요? 잘하는거라면서요?


정책대로 했는데 왜 폭등했을까요 ㅎㅎㅎ


작년 8월에 내가 그렇게나 이번 부동산 정책 병맛이라 더 오를수밖에 없으니 늦기전에 등기 치라고 글 썼다가 징징이들한테 겁나 까였었죠 ㅋㅋㅋ 아 물론 동의하신 분들도 많았지만 ㅡ


정책이 똥인지 된장인지 제대로 보지도 않고 무조건 정부 관계자 빨아대면서 문재인 대통령님 만세~ 김현미 장관님 만세~ 하면서 나까지 적폐로 몰았던 그 징징이들 다 어디갔나요? 지금 청와대 청원중인가요?ㅋㅋㅋ


정책을 분석해서 알려줘도 지랄발광이니 원 ㅋㅋㅋ 거봐요. 다 내말데로 되지 않았수?


강남3구와 마용성이 견인해놓은거 이제 슬슬 인근지역부터 갭 메우기 들어갑니다.


부동산은요, 영원한 상승도 없고 영원한 하락도 없습니다. 부동산에 대해서 공부좀 하신분들이면 다 아실거에요. 몇년을 주기로 상승과 하락을 반복합니다. 물론 그 주기를 아는게 신의영역이긴 하지만, 확실한건 지금은 상승장이었던걸 잘못된 부동산 정책으로 양극화만 더 키워놨어요. 서울과 수도권 주요지역은 폭등하고 지방은 내리 조지고 있죠. 서울과 수도권 주요지역은 불난데 기름을 갖다 부은겁니다.


그리고 서울 집값은 대한민국 건국이래 하락했던적이 IMF와 리먼사태 2번밖에 없었습니다.


제발 생각이라는걸 좀 하고 삽시다. 모르면 공부를 하시던가요. 무조건 정부가 집값 잡아준다고 빨아대지좀 말구요.


PS 집은 분수에 맞게, 대출은 김생민 말처럼 착한 대출 받아서 상환 가능한 선에서 사면 됩니다.

징징이들 분수에 맞지도 않는 서울 신축 아파트들 보면서 비싸다고 꼴깝떨지좀 맙시다.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가생이닷컴 운영원칙
알림:공격적인 댓글이나 욕설, 인종차별적인 글, 무분별한 특정국가 비난글등 절대 삼가 바랍니다.
Sulpen 18-01-12 17:44
 
덕분에 오랜만에 청와대 청원 페이지도 다시 들어가 봤네요.
김현미 장관 사임에 관한 청원글은 1년 사이에 4건있고, 최대로 청원에 동참한 인원이 670명... 현재 성폭행 종신형 청원글 동참자가 14만명이 넘는걸 볼때 많다고 볼 수 있을까요?

이전에 작성자님이 쓴글 2개도 같이 읽어보았습니다.
무슨 의도로 그런 주장을 했는지는 이해가 갑니다. 서울에 거주하는 중산층이나 그 아래쪽 재력을 가진 사람을 기준으로 현재 정책은 당연히 불만일 수 있다는건 이해가 갑니다. 예전처럼 이명박 시절 정책이나 최경환식의 부동산 정책이 당연히 더 이득이었겠지요. 그 당시처럼 부동산 정책을 펼치면 혹시나 사다리 잘 타서 돈을 더 벌수도 있었는데 그런 기회가 사라진 셈이 되었으니까요. 이권이 걸려 있으니 불만인거 자체는 이해하겠는데 그 이외에 '왜' 김현미 장관의 정책들이 공공의 이득에 위배되는지에 대한 설명들은 대부분 빠져있더군요. 최소한 타인을 설득하려면 이런 성의는 보이셔야 하는게 아닐까 생각됩니다.
꿈빛드론 18-01-12 18:03
 
자기 말이 맞다는걸 증명하기 위해 나라 망하라고 기우제 지내는 벌레 한 마리 보는거 같내요.

그리고 청원 참여 32명ㅋㅋㅋhttp://www1.president.go.kr/petitions/91958 좀 많은게 800명 정도고ㅋhttp://www1.president.go.kr/petitions/81044
     
kira2881 18-01-12 18:12
 
예상한 답변 ㅋㅋㅋ
          
꿈빛드론 18-01-12 18:12
 
난리났다 난리났어~~~~~~
               
kira2881 18-01-13 02:24
 
풉 ㅋㅋㅋ 벌서 3천명 육박인데?
                    
꿈빛드론 18-01-13 07:31
 
15만짜리 미성년자 성폭행 종신형 청원이랑 비교해보고 난리났다 해라. 벌레야말로 그렇게 되가고 있다는 기우제 좀 지내지 말지?

그리고 얼마나 ㅂㄷㅂㄷ거렸으면 마지막 댓글이라는 댓글을 13일 0시에 썼으면서 2시간 지나고 여기저기 답글 달고 앉아있네ㅉㅉㅉ 이성적이고 논리적인척하는 찌질이같으시네요.
하지마루요 18-01-12 18:23
 
뭐가 난리 났다는건가요? 청원 몇명 있지도 않구만.
     
kira2881 18-01-13 02:26
 
오늘 낮만 해도 200여명이던게 벌서 3천명 육박인데요?ㅋㅋㅋ
종이사자 18-01-12 19:36
 
보유세와 증여세를 올리면 해결됩니다.
     
kira2881 18-01-13 02:02
 
ㅋㅋㅋㅋㅋ 이런 댓글 네이버에서도 그렇고 이젠 진절머리남.

행여나 무주택자면 대체 뇌가 있는건 싶음. 그놈의 보유세 ㅎㅎㅎ 지금 이상황을 보고도 이런 댓글 달린다는게 참 신기하기까지 함.

보유세 올려보세요.

죽어나는건 세입자들입니다. 집주인들이 미쳤다고? 그 세금을 낼까요?

그냥 늘어난 세금만큼 세입자들한테 조세전가 시키면 그만.

보유세 인상은 결국 임대료 상승과 전세를 월세로 전환시키는 속도만 빠르게 만들뿐이죠 ㅡ

그럼 누가 손해일까요?

임대료 오르면 그 집에 안들어가면 그만이다? 라고 할사람 분명 있어서 미리 말합니다만,

집이라는게 싸면 사고 비싸면 안살수 있는 그런 재화인가요?

반드시 하나 이상은 사던가 렌탈해야 하는데?ㅋㅋㅋ
kira2881 18-01-13 00:25
 
예상한 답변들. 그리고 이런글 올릴때부터 어느정도 욕먹을 각오는 되있었음.

왜냐? 아무리 말해줘도 못알아먹는 돌대가리들은 있는거거든.

마지막 댓글입니다. 더이상 댓글 안답니다.

청원 숫자가 몇명인지가 중요한게 아닙니다. 이런 움직임이 있다는게 중요한거죠.

광화문 촛불 시위는 처음부터 수만명이 모였습니까? 작은 움직임이 커지고 커져서 그렇게 된거죠.

그리고 과거 노무현때도 부동산 그렇게 폭등했는데도 부동산갖고 청와대에 청원까지 넣는 사례는 없었어요.

내말이 맞는다는거 믿지 않아도 좋습니다. 대신 내말이 왜 틀린지 적어도 근거와 자료를 들어가면서 반박해야죠.

그냥 징징징. 이럴거면 댓글 왜 답니까?

정부에서 내놓는 정책들 똑바로 보고 판단하세요. 제대로 분석해서 말이죠. 지금 또 하다 하다 안되니 재건축 연한 40년 카드 만지작 거리고 있죠? 그거 꺼내면 어떻게 될까요?

무조건 집값이 올라야 된다는게 아니에요. 저도 부동산 규제는 찬성입니다.

다만 이런식의 규제는 양극화만 불러들인다니까요? 그리고 그 피해는 고스란히 지금 정부 지지하는 대부분의 무주택자들이 져야겠죠? 82대책 당시만 해도 저도 무주택자였어요.

정부를 너무 믿지 마세요.

당신들이 믿는 김현미, 김수현, 조국 등 지금 정부 인사들 대부분이 다주택자입니다. 정부 표현대로 하면 적폐지요.

더이상 긴말 안합니다.

어차피 선택은 자신들 몫이고, 선택에 대한 책임도 본인이 지는것이니까요.

다만 징징대지좀 마세요.
     
꿈빛드론 18-01-13 07:43
 
이 게시판에서 일일이 답글 다 달면서 제일 징징대는 건 본인아닌가요? 주객전도나 하지마시죠.

지난 9년동안의 부동산 폭등과 방치는 어디가고 이 사단이 현 정권 때문에 일어난거마냥 조중동식 왜곡을 하니까 제가 전에도 님한테 수구꼴통이라 한거잖아요. 벌.레.야.
          
kira2881 18-01-14 14:33
 
공부좀 하고 오시지? 지난 9년간 폭등과 방치? 웃긴다 아주 ㅋㅋㅋ

지난 10여년간 한국 부동산 가격 변동 차트나 보고와서 이딴 개소리를 해.

지금 올랐다, 올랐다 해도 참여정부시절인 2006년 수준이다. 이제 겨우 2006년 시세 회복한거라고. 지금 강남에서 10억하는 아파트 2006년에도 10억이었다 이 등신아. 2006~2007년이 최고 고점이었거든.

영원한 상승도, 영원한 하락도 없듯이 대한민국 부동산은 2008년부터 상승장이 마무리되고 하락장으로 돌아선다.

오히려 역대 정권중 집값이 가장많이 폭등했던때는 진보정권인 참여정부때고,

가장 많이 안정화 됐던건 보수정권인 이명박 정권때라는거 알기나 하냐?

공급앞에 장사 없거든. 지금 동탄 곡소리 나는거 봐라.

이명박때 서울 공급량 한번 봐라. 심지어 강남에 그린벨트까지 풀어서 공급으로 밀어부치니까 강남집값 바로 하락세로 돌아섰었어. 대표적인곳이 내곡 세곡지구다. 거기에 리먼사태까지 겹치면서 계속 하락장이 되니까 박근혜 정부때 부동산 부양한다고 규제 풀기 시작해서 다시 상승장으로 돌아선거다.

내가 그래서 누누이 공급없이는 집값 못잡으니 규제만 할게 아니라 공급량을 늘려야 한다고 했던거다. 근데 김현미는 처음엔 공급에 문제가 없다면서 수요억제만 하더니 이제와서 공급 늘리겠다고 말을 싹 바꾸네?

규제를 반대하는게 아니라니까? 규제는 찬성. 근데 규제를 이딴식으로 하니까 문제인거지.

8.2대책때 내가 한말 고대로 다 맞아떨어지고 있다. 원래 상승장이긴 했어도 김수현, 김현미의 정책 실패로 강남은 불난집에 기름을 부어놨어. 몇달만에 4억이 오르는게 정상적인 상황이냐? 솔직히 나도 예상은 했지만 이정도의 상승세가 나올줄은 몰랐다.

간단하게 생각해서 강남 다음엔 어디일거 같냐? 곧 서울은 갭 메우기 들어갈거라니까?
실제 참여정부때도 비슷한 패턴으로 그렇게 폭등한거다.
뭐, 믿기싫음 안믿어도 돼.

제발 공부좀 하고 댓글 달아라. 무조건 정권 찬양하지좀 말고.

지금 내놓고 있는 정책들 죄다 참여정부때꺼 재탕이다. 뭐 그때나 지금이나 같은놈(김수현)이 만들었으니 당연하다면 당연한건데, 당췌 얘는 학습능력도 없나?

내가 여기서 이런 얘기 해봤자 니들한테는 소귀에 경읽는거 같아서 댓글 그만 달라고 했었는데 하는 얘기가 하도 가관이라 몇글자 더 적어봤다.

더이상 댓글 그만 달게. 말해봤자 못알아먹는놈은 계속 못알아먹고 개소리나 하는거지 뭐. 저 밑에 슬램덩크 저런놈처럼.

어차피 선택은 본인이 하는거다. 책임도 본인이 지는거고.

본인이 선택한거 정부보고 책임지라고 하지말아라. 애초에 정부는 집값을 올려줄, 내려줄 책임도 없는거다. 그냥 적절한 규제하에 시장에 맡기면 되는거야.

PS) 부동산 10년 주기설이라고 들어봤지? 지난 부동산 차트를 보면 2001년부터 2007년까지는 상승장, 2008년부터 2014년까지는 하락장이었다. 대략 상승과 하락이 10년주기로 반복이 되는거지. 다시 2015년부터 상승장이 시작된건데, 이게 몇년갈거 같냐? 집이라는게 공급 딸린다 싶어 공급하려고 해도 택지조성부터 준공까지 최소 5년은 잡아야 한다. 그래서 10년 주기설이라 하는거야.

과거 데이터만 봐도 답이 나오는걸 아니라고 우기니 내 참 할말이 없다.
오대영 18-01-13 17:48
 
보유세부분에 대해서 전 약간은 다른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보유세던지 주택 자금 대출이던지 일반 시민에게는 고정적으로 지출되는 비용입니다.
따라서 감당할수 있는 수준은 한계가 있습니다. 일반적인 경우엔 비용을 아래로 떠넘기는 그래서 조세전가를 만드는 경우가 다반사입니다. 따라서 단기적으론 키라님 의견처럼 전세를 월세화하고 월세 비용을 올리는 효과도 만들겁니다. 하지만 4채이상 주택 보유자에 대해서 세금을 시장 수요가 감당할수 없는 부분까지 올려버리고, 시장의 실수요자가 대체제로 선택할수 있는 옵션을 제공한다면, 수요가 분산되어 결국 소유주가 소유권을 처분하는 선택을 내릴수 밖에 없습니다.

 일전에 쓰신 글중에서 실수요자입장에서 공급 부분 대책이 미흡하다고 하셧는데, 그부분에서는 동감합니다.
현 시장상황 역시 정부의 정책이 기대하던 효과를 보고 있다고 말하기도 힘든것 같습니다.

 하지만 장기적으로 부동산시장에서 지대추구자가 누리는 특권이 너무 강력한 것도 한국 사회의 문제이기도 합니다. 오히려 다가구 주택 소유권자에게 보유세를 더 늘려버려서 수요가 형성될수 없게 해버리는 수준까지 올려버리는것이 나은 선택이 될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슬램덩크 18-01-13 23:16
 
그냥 문재인대통령이 싫다고 해라.. 이등신아.. 1천명도 안되는 청원 해봐야 소욥없단다... 천명도 안되는 수구꼴통들 청원해봐야 국민의 70%가 지지하고 있는데 상대가 되겠나? 쥐박이 정부나 닭근혜정부와 달리 국민 대다수의 행복을 추구하는 정부이기 때문에 너같은 수구꼴통은 아무리 청원해도 소용없단다... 꼴통아~
     
kira2881 18-01-14 14:26
 
벌서 5천명 넘었다 이 등신아. 그리고 나도 문재인 찍었었다니까? 댓글 더이상 안달려다가 넌 하도 등신이라 달아준다.
슬램덩크 18-01-13 23:19
 
비싼 부동산은 보유세 와 증여세 팍팍올리고, 이제 슬슬 세무조사 들어가야겠네... 그럼 버틸 수 있을까? 투기세력을 문재인정부를 쉽게 보네... 함 해보자꼬,,,  혁명으로 이루어진 문재인 정부는 소수의 기득권자들에겐 문재인은 호랑이가 될것이라고 했으니 지켜보는 재미가 쏠쏠하겠네... 수구꼴통들 곡소리가 벌써부터 들리는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kira2881 18-01-14 14:26
 
소귀에 경을 읽지. 니 맘데로 해.
정말미친뇸 18-01-14 23:58
 
ㅋㅋ 저거 조작해서 폭등시킨거에요 ㅋㅋㅋ. 막상 거래는 없음. 지금 부동산 팔아야하는대 팔지도 않고 4월넘어가면 세금 검나 쎄저서 빨리 처분해야하는대 시장에 한번에 풀어버리면 아파트 폭락하니까 폴지도 못하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kira2881 18-01-16 23:59
 
 
 
Total 4,144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경제게시판 분리 운영 가생이 01-01 18959
4144 [기타경제] 최악의 한해를 보낸 개발도상국 (9) 스크레치 12-15 2538
4143 [자동차] 베트남서 날개 단 현대차, 올해 판매량 2배 폭증. 박항서 … (7) 스크레치 12-14 2371
4142 [전기/전자] 삼성, 러시아서 8년 연속 '가장 사랑받는 브랜드' … (1) 스크레치 12-14 1629
4141 [전기/전자] 삼성이 11조원 투자를 검토한다는 QD-OLED에 대해 (6) 어라연 12-14 2578
4140 [전기/전자] 삼성디스플레이, 애플에 터치 일체형 OLED 공급 (7) 스크레치 12-14 2595
4139 [잡담] 농협, 내주 화웨이 장비 도입 (6) 꿈결 12-14 1848
4138 [전기/전자] 중화권도 화웨이 금지.. 대만 금지령 강화 (3) 스크레치 12-14 1330
4137 [기타경제] 중국, 미국으로부터 콩 수입 재개 (3) 귀요미지훈 12-14 1257
4136 [기타경제] 화웨이로부터 주문이 끊긴 일본업체들 (3) 귀요미지훈 12-14 2956
4135 [전기/전자] 삼성 반도체, 차세대 기술 PLP 적용 물량 5배 확대 (7) 스크레치 12-13 2527
4134 [과학/기술] 대형 스크린으로 변신한 거울…신개념 기술 등장 (1) 진구와삼숙 12-13 2136
4133 [기타경제] 세계의 5대 철강회사(매출 영업이익 평가) (13) 조지포먼 12-13 3511
4132 [기타경제] 하위권 6개 선진국 1인당 GDP 증가현황 (2018년) (6) 스크레치 12-13 2018
4131 [전기/전자] 일본 통신장비시장 업체별 점유율 순위 (2017년) (1) 스크레치 12-12 2799
4130 [전기/전자] 화웨이,ZTE 에 미국 부품 판매 금지 법안 (12) 꿈결 12-12 3031
4129 [전기/전자] "삼성전자, 올해 말 텐진 휴대폰 공장 가동중단" (6) 범고래 12-12 3281
4128 [기타경제] 중국 제조업 강국으로의 멀어진 꿈 (제조 2025) (13) 스크레치 12-12 4245
4127 [전기/전자] 'TSMC vs 삼성' 차세대 반도체 패키징 대결 (12) 스크레치 12-11 4571
4126 [자동차] 벌써 2만대…팰리세이드, 질주가 시작됐다 (9) 스크레치 12-11 2686
4125 [자동차] 현대차 vs 도요타, 이제는 수소차 양산경쟁 (4) 스크레치 12-11 1702
4124 [잡담] 삼성이 인도 13억 시장 먹으려고 계획중 (1) 강인리 12-11 2849
4123 [잡담] 중국 애플에게 이상 행동 (5) 꿈결 12-11 2964
4122 [전기/전자] 중국 법원, 애플 아이폰 판매및 수입중단 판결 (9) 꿈결 12-11 2706
4121 [기타경제] 주요 개발도상국 1인당 GDP 증가 현황 (2018년) (3) 스크레치 12-11 1288
4120 [과학/기술] 北 단백질 구조예측 AI세계 수준급..구글 참가 대회서 맹… (3) 설설설설설 12-11 1618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