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스포츠
토론장


HOME > 커뮤니티 > 경제 게시판
 
작성일 : 18-05-15 17:09
[전기/전자] 삼성전자, 이미지센서 1위 소니 맹추격
 글쓴이 : 스크레치
조회 : 2,122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20&aid=0003145931







작년 점유율 소니 52% - 삼성 19%.. 자율차 등 고성능 제품 수요 급증.. 올해 전체 시장규모 15조원 육박..


시스템반도체 중 하나인 이미지센서 시장이 빠른 속도로 성장해 올해 글로벌 매출이 15조원에 육박할 것이


라는 전망이 나왔다. 10일 글로벌 시장조사업체 IC인사이츠에 따르면 이미지센서 시장 매출은 137억 달러


로 작년보다 10% 증가할 것으로 추산됐다. 이미지센서 성능에 따라 사진과 동영상 품질이 크게 달라진다. 


삼성전자는 지난해 자사 이미지센서 제품에 '아이소셀' 브랜드를 붙이며 소니 따라잡기에 도전한 상태다. 


판매 수량기준으로 보면 삼성전자의 지난해 점유율은 25.4%로 소니(28.3%)와의 점유율 격차는 3.0%포인


트 이내로 접어들었다. 
















<2017년 세계 이미지센서 시장 업체별 점유율 순위> 



1위 소니 (일본) (28.3%)


2위 삼성전자 (대한민국) (25.4%)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가생이닷컴 운영원칙
알림:공격적인 댓글이나 욕설, 인종차별적인 글, 무분별한 특정국가 비난글등 절대 삼가 바랍니다.
스크레치 18-05-15 17:10
 
페레스 18-05-15 18:04
 
엘지는 뭐하는지
전쟁망치 18-05-15 18:34
 
삼성은 반도체에 확실히 꽂힌듯...
언젠가는 통합 CPU 도 만들긴 할듯 한데.
소프트웨어가 관건이다.
     
스크레치 18-05-15 21:03
 
한분기에 12조 가까운 영업이익 내는

그야말로 황금알 산업이니


거기다 4차 산업혁명 시대가 앞으로 도래하면

데이터나 메모리 반도체가

산업 거의 모든 분야(자동차나 생활 모든분야)에서 쓰

이게 될만큼 압도적으로 성장해 나갈것이라 생각합니다.


자동차 전장이나 이런것과 잘 시너지 낼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미데카아 18-05-15 22:52
 
현기차는 삼성 이미지센서 절대 안쓸듯. 오디오도 하만 카돈것도 이제 안쓰는 애들이라.
     
스크레치 18-05-15 23:03
 
현대기아는 현대모비스라는 자신들의 자동차 부품회사

가지고 있기도 하니까요

가급적 자신들 제품 쓰려고 하는거야 어쩔수가 없지만


자신들이 못 만드는건 어쩔수없이 수급해야할겁니다

현대기아 전기차 배터리는 LG화학 배터리 쓰는것처럼


현기가 삼성과 협력할 분야는

아마 자율주행차 부품이 되지 않을까 보입니다.


삼성전자가 지금 자율주행차용 부품 열나게

개발중이거든요
 
 
Total 4,362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경제게시판 분리 운영 가생이 01-01 19651
4362 [전기/전자] 삼성전자, 2000만 화소 고화질 이미지센서 '아이소셀 … (5) 스크레치 01-22 1956
4361 [과학/기술] KAIST, 초소형·저전력 삼차원 영상센서 핵심기술 개발 (2) 진구와삼숙 01-22 1164
4360 [전기/전자] 삼성디스플레이 차세대 먹거리 `QD-OLED` 개발성공 (15) 스크레치 01-22 2776
4359 [기타경제] 베트남 총리, 삼성전자에 “베트남에 지속 투자해달라”… (9) 스크레치 01-22 2979
4358 [전기/전자] 5G로 본격화되는 자율주행, 삼성-LG, 전장부품 가속 페달 … (1) 스크레치 01-22 819
4357 [기타경제] 中정부 '경기 살리기' 안간힘 (4) 굿잡스 01-22 1852
4356 [기타경제] 농심, 美 라면시장서 쾌속 질주. (2) 스쿨즈건0 01-22 1445
4355 [자동차] [현대차그룹 中에 변속기 공장] 中 친환경차 시장 급성장… (2) 스쿨즈건0 01-22 1426
4354 [과학/기술] 日-EU도 보조금 주면서‥한국 ‘해운-조선 로드맵에 딴지… (3) 스쿨즈건0 01-22 1690
4353 [자동차] 현대·기아차, 작년 러시아서 40만대 첫 돌파 (3) 스크레치 01-21 1149
4352 [기타경제] "미중 '지식재산권·기술이전' 협상 진전 없다" (2) 굿잡스 01-21 1435
4351 [전기/전자] 글로벌 주도권 잡은 韓배터리…반도체 역사 따른다 (16) 스크레치 01-21 3822
4350 [자동차] [르포]세계 최대 자율주행차 기술개발 산실 ‘K-시티’ (3) 스크레치 01-21 1725
4349 [전기/전자] LG전자, 롤러블TV 이어 롤러블폰 출시 속도 낸다 (5) 스크레치 01-21 1399
4348 [전기/전자] 유럽 최대 시장 독일도 화웨이 장비 사용 금지 고려 (1) 스크레치 01-21 898
4347 [기타경제] 나카니시 히로아키 회장 "日기업과 정부는 운명공동체…… (6) 스쿨즈건0 01-21 2490
4346 [기타경제] 中 "6년간1조달러 미국산 제품 구매" (1) 스쿨즈건0 01-21 1558
4345 [전기/전자] 中기업 공세에 ‘직격탄’, 작년 휴대전화 수출액 23% 줄… (2) 스쿨즈건0 01-21 1625
4344 [기타경제] 중국, 미얀마 대규모 수력발전 재추진…지역주민 등 반… (1) 스쿨즈건0 01-21 1111
4343 [전기/전자] 삼성 vs TSMC···막오른 7나노 기술경쟁 (12) 스크레치 01-20 3715
4342 [기타경제] 프랑스의 반격..日정부에 닛산-르노 경영통합 추진 방침 … (4) 굿잡스 01-20 2800
4341 [과학/기술] 현장에서 바로 진단 가능한 AI 바이러스 검출 신기술 개… (2) 진구와삼숙 01-20 985
4340 [전기/전자] '디스플레이 강국' 日 놀래킨 LG의 '롤러블' (7) 스크레치 01-20 3513
4339 [전기/전자] 훙하이, 미중 무역마찰 여파 중국서 5만명 조기 감원 (1) 굿잡스 01-20 2261
4338 [기타경제] 이탈리아, 올해 경제성장률 '1.0%→0.6%' 하향 (15) 스크레치 01-19 3274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