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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5-16 19:39
[전기/전자] [세계 MLCC 시장] 업체별 점유율 순위 (2017년)
 글쓴이 : 스크레치
조회 : 2,126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277&aid=0004239663






삼성전기가 IT용 제품에 비해 가격이 4배 정도 비싼 전장용 적층세라믹콘덴서(MLCC) 생산설비를 대폭 확


충한다. 머리카락 단면보다도 작은 가루형태인 MLCC는 전자기기 부품에 적정량의 전류를 흘려보내는 역


할을 하며 스마트폰 1대에 800~1000개, 자동차 한대에 1만2000~1만5000개 가량 들어간다. 최근 인공지능


(AI), 자율주행차 등 4차 산업혁명 확산으로 공급대비 수요가 급격히 늘고 있다. 삼성전기가 부산사업장의


MLCC 양산라인을 자동차용 MLCC 증설, 전환하고 있는것은 IT용 MLCC에 비해 기술 난이도가 높은 전장


용 MLCC는 단가가 IT용보다 가격이 4배 가량 비싸다. 글로벌 MLCC 1위 업체인 무라타도 지난달 초 IT용


보급형 MLCC 생산능력을 50% 감축하고 2020년 3월까지 생산을 중단하기로 결정했다. "무라타, 삼성전기


등 MLCC 분야 선두업체들은 고부가 제품 위주로 생산라인을 정비하고 있다" 고 말했다.














<2017년 세계 MLCC 시장 업체별 점유율 순위>



1위 무라타 (일본) (31%)


2위 삼성전기 (대한민국)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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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레치 18-05-16 19:39
 
귀요미지훈 18-05-17 00:35
 
삼성, LG가 진작에 일본가전업체들 다 잡아먹고
이젠 이미지센서도 그렇고 일본 부품들까지 하나씩 하나씩 잡아 먹는 중인 듯...
몇 년 후 볼만하겠네요..ㅎㅎ
     
스크레치 18-05-18 09:38
 
ㅋㅋㅋ
페닐 18-05-18 13:34
 
IT분야 기자들은 공부좀 해야 할듯...어차피 이런 기사 관련자들이 주로 볼텐데...
전자기기 부품에 적정량의 전류를 흘려보내는 역할을 하는게 아니라 그냥 전력을 저장하는 역활임...배터리처럼
미묘하게 다르면 그런가보다 할텐데 새뚱맞은 소릴 하니..원...

그나저나 정말 MLCC좀 풀어라 이젠 하다하다 MLCC수급까지 조사하며 개발 해야하나?
rozenia 18-05-23 02:05
 
삼성이 비리가 많다해도 어딘가 모르게 국민들은 그런뉴스와 기사를 봐도 정치인들 대하듯 나쁘다거나 원망하지 않는 이유는 ....

진짜 삼성이 하고있는것과 해온것이 너무 크고 많아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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