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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6-12 21:40
[기타경제] 아시아 주요국 1인당 GDP (2023년) (인구 1천만명 이상 국가)
 글쓴이 : 스크레치
조회 : 2,757  

인구 1천만명 이상인 

아시아 주요국가의 2023년 1인당 GDP 예상치 













<2023년 아시아 주요국 1인당 GDP 예상> (인구 1천만명 이상) (IMF. 2018. 4월 최신) 





1. 일본 (4만 8036 달러) 

2. 대한민국 (4만 867 달러) 


--------------------------- 1인당 국민소득 4만달러 이상 


3. 대만 (2만 7715 달러)

4. 사우디아라비아 (2만 3752 달러) 


--------------------------- 1인당 국민소득 2만달러 이상 


5. 말레이시아 (1만 6421 달러)

6. 중국 (1만 5183 달러)

7. 카자흐스탄 (1만 2786 달러)


--------------------------- 1인당 국민소득 1만달러 이상 


8. 태국 (9368 달러)

9. 요르단 (6832 달러)

10. 이라크 (6404 달러)

11. 스리랑카 (5672 달러)

12. 인도네시아 (5480 달러)

13. 이란 (5450 달러)


--------------------------- 1인당 국민소득 5천달러 이상 


14. 필리핀 (4410 달러)

15. 베트남 (3773 달러)

16. 인도 (3274 달러)

17. 방글라데시 (2559 달러)

18. 캄보디아 (2123 달러)

19. 미얀마 (2061 달러)

20. 우즈베키스탄 (1786 달러)

21. 네팔 (1189 달러)


--------------------------- 1인당 국민소득 1천달러 이상 


22. 아프가니스탄 (778 달러)

23. 파키스탄 (자료 없음)

24. 시리아 (자료 없음) 

25. 북한 (현재 600~1100 달러 사이로 추정 -> 5년 뒤 과연 어느정도일지 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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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여줘요 18-06-12 22:06
 
대만은 성장이 멈추나보네요

꼬숩다 ㅋ
     
스크레치 18-06-12 22:10
 
예 IMF 예상치로는 상당히 암울한 것으로 나타납니다.

대만은 경제보다 더 큰일이

중국의 압박이 계속되는 통에

전세계적으로 외교적 고립이 심화되어 가고 있는 상황이고

달리 뾰족한 해결책이 없다는 점에서


이젠 선택의 갈림길에 서 있다는 사실입니다.
민성이 18-06-12 22:37
 
대만은 중국에게 잠재력 엑기스가 빨렸죠.
돈 좀 더 벌자고 가져다 바친 자업자득 측면이 강합니다.
     
스크레치 18-06-13 11:16
 
뭐 2만 7천불 정도 대만 국민소득이면 사실 아주 잘먹고 잘사는 정도죠


대한민국과 일본이 4만불대라는게 엄청 높은 고소득이니

상대적으로 대만이 낮게 보이는것일뿐


다만 대만이 지금까지 경제 발전해놓은 꿀(2만 7천불 국민소득)에 취해서

앞으로 자기 살 방향을 제대로 설정하지 못한다면


그 이후부터가 문제가 되겠지요


진핑이는 어쨌든 자기 죽기전까지

대만과 통일하려고 하는거 같으니까요 (그 통일의 방식이 평화적일지 무력으로 일지가 관건이

지만요)
허투루 18-06-12 23:06
 
중국 1.5만... 무섭게 차고 올라오네요.
     
스크레치 18-06-13 10:27
 
대한민국과는 현재보다 격차가 더 벌어지고 있습니다.

(올해 2만 2천불 정도 격차에서 5년뒤에 2만 5천불 이상으로 격차가 더 벌어짐)


그냥 일반적인 개발도상국 수준으로 올라가는 중이고

(다른 개발도상국들도 그 정도는 올라가는 중이라는 얘기)

성장률이 많이 둔화가 될것이라는것이 앞으로 관건이겠죠


저 1만 5천불도 중국이 향후 5년간 6%이상 계속 성장을 한다는 전제로 한것인데

이미 2~3년 안에 5%대로 성장률이 떨어질거란 예상이 많거든요
     
허투루 18-06-13 12:51
 
작년만 해도 성장이 상당폭 둔화될거란 얘측이 많더니 수치로도 그렇고 실제 분위기도 엄청 좋았다 하더라고요.

미국 금융위기 이후 내수위주로 전환하면서 그림자금융을 포함해 기업 부채가 급등했고, 인구 고령화도 급격히 진행되고, 공산당 특유의 구조적 문제도 쌓이는것 같지만
워낙 큰 경제규모덕에 새는 돈이 많을 지언정 넘쳐나는 돈과 무시못할 내수를 무기로 엄청난 속도로 경쟁력을 갖춰나가고 있는것도 사실이어서 예측이 안됩니다.
대놓고 카피하고 지적재산권 침해한들 수출안하고 내수만으로도 충분한 매출이 나와버리고, 그러다가 경쟁력 충분히 갖추면 세계시장으로 나오고요.

민주화가 이뤄지지 않고는 투명성과 창의성 혁신성이 가로막혀 어느 한계에 다다를거라 믿지만, 중국의 경우엔 또 다를것 같기도 하고 참 모르겠습니다.
          
스크레치 18-06-13 13:02
 
중국 14억 인구를 생각하면

내수시장이 생각보다 그리 크진 않습니다.

게다가 성장률 조작질을 해서 정확하지 않으나

조만간 5%대로 추락할거란 얘기가 많아서

국민소득이 1만불대에 벌써 5%대로 떨어지기

시작하면 그 이후는 뭐 더 예상되는 시나리오죠


앞으로도 중국은 그냥저냥 개발도상국으로 있다가

후발주자들에게 지위를 넘겨주겠죠


중국과 인구가 비슷한 인도가 벌써 7~8%대 고성장

하면서 중국과 성장률에서 자리바꿈을 했고

이제 막 한창 개발에 가속도가 붙은 상황이죠


과거 초기 중국 발전을 이끌었던 많은 세계적

기업들이 이제 또 인도로 발걸음을 옮기고 있으니까

인도의 성장률 가속도는 당분간 이어질겁니다. 


또 그렇게 인도가 한창 발전하면

다른 인구대국중 경제성장이 불붙는 나라가 나타날것이고


반복되겠죠

우리는 저런 인구대국 시장을 잘 활용해서

안정적으로 5만불 6만불 시대로 가면됩니다.


우리가 몇억명의 인구가 되진 않을테니까요
나너너나 18-06-12 23:31
 
우즈베키스탄이 저렇게 못살았나요???
석유있다고 들었는데 왜 저리 못살지....
그리고 2023년까지 중국은 버티지 못할겁니다
중국에 버블이 붕괴직전이고 미국이 중국을 완전히 분열시키고 찢어놓을테니까요
     
스크레치 18-06-13 10:29
 
중앙아시아에서 석유가 나는 주요 나라는

카자흐스탄과 투르크메니스탄으로 알고 있습니다.

우즈벡은 그닥


계속 몰락중이라 앞으로 국민소득이 더 떨어질거라 예상되는 나라중 하나입니다.
          
라거 18-06-14 08:12
 
우즈베키스탄도 독재 국가였다가 얼마전에 바뀌었죠. 여기도 정치가 엉망이라 심지어 외국에 나와서 자국 비판하는 사람들은 다시 우즈벡으로 못들어갈 정도이죠. 거기다 현재도 우즈벡인 우선 주의가 강해지고 있어서 현재 타국 예를 들면 구 소련이나 주변국의 사람들이 차별을 피해서 우즈벡에서 떠나고 있는 상황입니다.
               
스크레치 18-06-14 21:03
 
예 대충 그렇게 들었습니다.
프리홈 18-06-13 06:29
 
중국이 만오천불 수준이 되려면 잘해야 2030 년경, 그렇지 않음 2050 년경에 도달하리라 보는데,...
2030 년이내로 경제가 붕괴되어 민주화되는 것으로 예측되네요.

이게 분열을 의미하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아무리 경제가 몰락했다고 공산주의를 버리고 민주주의 국가가 된다는 것은
중국정부가 유일 공산당을 포기한다는 논리인데, 불가능하므로 분열가능성이 크다고 보는 것이지요.

대만의 문제점은 중국에 정치적으로는 대립하고 경제적으로는 종속되어 있으며  ICT 산업위주의 경제로 경기를 타서 불안정하며 수직계열화가 안되어 있어 하청으로 납품단절 위험성과 인건비경쟁으로 국민소득 증대에 한계.

중국이 분열되는 경우, 홍콩, 마카오, 광동성, 복건성, 절강성, 호남성 등과 함께 자유민주주의 국가인 남중국을 수립하리라 예측됩니다.

우즈베키스탄은 한반도의 2 배로 80 % 가 사막이고 면화, 금, 우라늄, 석유가스 등이 있으나 자원민족주의에 의거 개발이 원활치 않네요.....아릴해에서 석유가스를 한국, 러시아, 중국 공동으로 개발하는데 두고 봐야죠..

영해분쟁중인 카스피해의 석유지분도 미미하여 분쟁이 해결되더라도 기대치가 적구요.
시민봉기 등으로 미군기지가 철수되고 러시아와 안보조약을 맺었기에  경제 또한 활성화가 쉽지 않네요.
     
스크레치 18-06-13 11:15
 
뭐 붕괴되고 민주화되고 등등은

너무 먼 미래고 수치로 딱딱 예측이 안되는 상황들이니

섣불리 뭐라 얘기하기가 그렇습니다.



중국이 분열되고 뭐하고 하는 얘기도 아직까진

다 소설에 가까운 이야기들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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