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스포츠
토론장


HOME > 커뮤니티 > 경제 게시판
 
작성일 : 18-11-05 12:13
[기타경제] "베트남 애처가는 반드시 롯데百 쇼핑백 챙긴다"
 글쓴이 : 스크레치
조회 : 3,559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277&aid=0004347659







고소득 전문직 여성 주요 고객.. '롯데百 쇼핑백' 은 부의 상징 

롯데의 다이아몬드백화점 쇼핑백은 호찌민 여성들에게 부의 상징으로 통해..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가생이닷컴 운영원칙
알림:공격적인 댓글이나 욕설, 인종차별적인 글, 무분별한 특정국가 비난글등 절대 삼가 바랍니다.
스크레치 18-11-05 12:13
 
노원남자 18-11-05 12:30
 
베트남에서 흥한거보면 롯데가 중국철수하게된것도 그냥 다른게 아닌듯..그냥 중국놈들 혐한발동으로 그냥 죽은거라고 봐야하는.
     
스크레치 18-11-05 22:19
 
신세계나 롯데등 대한민국 대형 유통업체들은 어차피 인도네시아, 베트남, 인도 등

동남아와 인도시장에 원래부터 상당히 관심을 두고 있었습니다.


신세계는 중국이 사드 타령 하기도 전에

이미 중국시장의 민낯을 재빠르게 눈치채고 다 철수했고

롯데는 그래도 중국에서 한번 기회보고자 노력하다가


중국놈들의 상식 이하의 매장 상당수를 아예 영업중지를 시켜버리니

뭐 어쩔수 있습니까

롯데 혼자 중국 공산당 정부놈들을 상대할수도 없는 노릇이고


어차피 언젠가 중국에서 철수할거 그냥 빨리 철수했다고 생각하는편이 속 편하죠 뭐
미안해 18-11-05 16:58
 
중국이 자국산 경쟁력 키울려고 여론몰이로 외국산 보이콧하고 중국산 쓰자고 하던게 매출 하락의 원인 이었지만,
롯데가 결정적으로 철수하게 된 원인은 사드배치 골프장 부지제공 때문이죠.
그거 때문에 중국 정부에 완전히 낙인찍혀 철수하게 된거라 봐야합니다.
지들은 핵을 한반도에 겨냥하고 있으면서 방어무기 들여놓는걸로 정치 군사 경제 구분없이
그렇게 지랄을 해 놓았으니 떨어져 나갈 수 밖에...
롯데 베트남에서라도 흥해라
     
YESorNO 18-11-05 17:56
 
제가 하고 싶은 말이네요.
     
나롱롱 18-11-05 18:18
 
자승자박이 될날이 올겁니다. 우리나라는 국개들이나 정치인들이 정신차리고 미국과 연동해서 은근히 중국에 압박 넣어야 할텐데  중국에 연줄 있는듯한 쓰레기들이 너무 많이 보이네요
          
술먹지말자 18-11-06 09:36
 
공감합니다  정게가보세요 가관입니다 중국 북한 빠는 애들 엄청많습니다
머리아파서 요즘안갑니다
     
스크레치 18-11-05 22:22
 
미안해 님 말이 맞습니다.

중국 매장 확대하고 있던것을 보면 롯데는 중국 사업에 어느정도 매진할 생각도 있었던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나 중국 정부가 강제로 말도안되는 이유로 영업중지 시키는데

민간 기업이 무슨힘으로 막아냅니까

중국 공산당 말 한마디면 중국 잘나가던 고위 관료나 기업인들도 하루아침에 사라져버리는

나라에서 말이죠


그냥 철수하는거죠



차라리 쓴약을 빨리 먹었고

동남아, 인도 등 신흥시장으로의 진출 속도를 더 빨리 가져가서

시장을 선점했다는 좋은 의미로 선해하면 될듯합니다.


이제 중국시장 타령하는 기업도 사실 대한민국에선 사라진 입장이고

중국의 민낯을 차라리 알게 된 점에서

교훈을 얻었다는 점은 장기적인 측면에선 차라리 다행입니다.
술먹지말자 18-11-06 09:35
 
잘봤습니다   

스크래치님.. 
수고많으십니다
 
 
Total 5,064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공지] 경제게시판 분리 운영 가생이 01-01 21370
5064 [전기/전자] 1조 쏟는 SK이노베이션 美공장···로스 상무장관도 떴다 (12) 스크레치 03-20 2308
5063 [기타경제] "WFP, 한국에 감사패…식량 수혜국서 공여국 된 유일한 나… (3) 스크레치 03-20 1917
5062 [기타경제] 두산중공업, 1조9000억원 인도네시아 화력발전소 건설 계… (4) 진구와삼숙 03-20 1563
5061 [전기/전자] KAIST 반도체 나노막대로 초박막 편광필름 개발 (6) 진구와삼숙 03-20 1454
5060 [자동차] 韓 배터리3사, 막대한 투자 그러나 관건은... (11) 귀요미지훈 03-20 1978
5059 [금융] 금융 인공지능의 투자수익율 1~2%대 (6) 귀요미지훈 03-20 781
5058 [기타경제] 국세청, YG엔터테인먼트 전격 세무조사 (3) 귀요미지훈 03-20 745
5057 [기타경제] 한국 전기차 배터리 3사, 2018년 수주액 110조원 (1) 귀요미지훈 03-20 1208
5056 [기타경제] 세계에서 '30-50클럽' 가입 국가는 한국 포함 7개국… (10) 스크레치 03-20 2365
5055 [기타경제] 기업 72% 최저임금 인상때문에 인원감축 (29) kmw7 03-20 1518
5054 [전기/전자] 삼성 갤럭시폴드 주요 부품소재 공급 현황 (9) 스크레치 03-19 4741
5053 [전기/전자] "플렉시블 OLED 핵심기술 봉지막, 삼성·LG가 세계 최고” (11) 스크레치 03-19 4676
5052 [기타경제] 베트남 기업우대에… 삼성전자, GDP 28% 기여 (43) 스크레치 03-19 4976
5051 [전기/전자] "혁신없어창피했나" 애플,아이패드에어·미니 조용히공… (16) 오랑꼬레아 03-19 4374
5050 [과학/기술] 한국, 4월5일 세계최초 5G 상용화 개시 확정 (3) 귀요미지훈 03-19 2333
5049 [기타경제] 한은, 6월 발표 국민계정 GDP 잠정치보다 5~6% 늘어날 듯 (23) 컴닭 03-18 3150
5048 [자동차] '없어서 못 파는' 팰리세이드, 年생산량 9만1000대… (6) 스크레치 03-18 3685
5047 [전기/전자] LGD, '플렉시블 OLED' E6 세 번째 라인 투자 재개 (4) 스크레치 03-18 2155
5046 [전기/전자] 美 "화웨이에 핵심 통신부품 수출금지 추진" (7) 스크레치 03-18 2969
5045 [전기/전자] 애플 폴더블폰 예상 디자인…아이폰XI(11) 스펙은? (7) 스크레치 03-18 2556
5044 [기타경제] 일본 3개 월째 수출 감소? (10) 공평 03-18 2378
5043 [기타경제] 日수출 3개월 연속 감소세..2016년 이후 처음 (2) 가민수 03-18 1743
5042 [기타경제] 서민도탄의 주범 대통령... (40) 냉각수 03-18 2961
5041 [기타경제] 취업률, 실업률에 대한 단상 (32) sariel 03-18 1404
5040 [전기/전자] "화웨이, P30시리즈에 삼성디스플레이 OLED 사용" (13) 스크레치 03-17 5469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