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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11-06 21:56
[기타경제] 韓 조선 세계 1위…3년 만에 수주량 1000만CGT 넘었다
 글쓴이 : 스크레치
조회 : 2,943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08&aid=0004128451










<2018년 1~10월 누적기준 세계 조선 순위> (영국 클락슨 리서치) 




1위 대한민국 (1026만 CGT) (점유율 45%)

--------------------------------

2위 중국 (710만 CGT) (점유율 31%)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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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레치 18-11-06 21:56
 
참치 18-11-06 22:10
 
사실 가장 중요한 것은 수주잔량 인데, 아직까지 중국이 가장 많네요. 

분발해서 조심조심 수주량을 늘려갔으면 좋겠습니다.
     
스크레치 18-11-06 22:32
 
요 몇년 중국 정부 벌크선 대량 밀어주기로 잔량 쌓아놓은게 큰 의미는 없어보이는데요

밀어주기가 한계에 봉착하고 기술력이 부족하니 바로 올해 저렇게 실력차가 드러나는거 보면
전쟁망치 18-11-06 22:24
 
이대로 유지 하고 중국은 동남아 국가 들에게 수주량을 뺏기면 우리에게는 최상의 시나리오 일듯
     
스크레치 18-11-06 22:36
 
동남아 국가들이 향후 조선산업에 뛰어들거 같진 않습니다.


중국은 그동안 중국 정부에서 밀어준걸로 버텨오다가

이제는 중국 정부도 의미없는 벌크선만 대량 건조할수도 없는 노릇이고 부채는 천문학적으로 쌓이

고 알아서 밀어주는 물량을 줄이니 중국은 알아서 수주량이 줄어드는것일뿐


즉, 지들이 대량생산하다가 알아서 망해가는 구조로 가고 있습니다.

이미 수없이 많은 중국 조선업체가 구조조정당한 상태구요


해외 선주들로부턴 중국 조선 기술력이 형편없다는게 이미 드러난 상황이라

국제적으로 수주하기는 이제 상당히 어렵다고 보이구요


중국 자국 물량이나 소화해야 할텐데

그게 얼마냐 여부에 따라 중국 조선업은 점유율이 오르고 내리고 정도만 하겠죠


우리는 그냥 현재 7년이상 기술력 격차가 벌어진 상황에서

더 기술력을 벌려서

LNG선 등 고부가가치 선박 위주의 건조로 빠르고 컴팩트하게 변하는게

최상의 시나리오입니다.
          
전쟁망치 18-11-07 01:42
 
공감합니다
목수 18-11-07 13:11
 
하지만 선령 2년을 막 넘은 이 선박은 운항불능 상태로 자국 선박관리회사에서 수리가 진행 중이다. 이에 대해 해외 언론은 한국 대비 해외 선사들의 신뢰를 잃은 중국 토종 선박이 제대로 운항할 수 있을지 의문을 나타냈다

중국 LNG선은 최근에 위 기사에 나온것과 같이 품질에 심각한 문제가 있습니다 제가 돈많은 선주라도 수천억원을 투자하는데 이렇게 불안한 나라를 선택하진 않을것같습니다
B형근육맨 18-11-07 15:59
 
역시 기술와 신뢰는 선주사들의 믿음(수주실적)으로 돌아오게 되어있죠.
중국선박은 내수시장이 크다지만 일단 다떠나 품질이 너무 안좋았고
수주량 실적에 한국을 따돌리고 세계1위라는 타이틀에 대신 기술은 더 뒤쳐져 있었던거 같네요 잘은 모르지만
지금은 조금 더 비싼 금액을 치더라도 품질이 좋은 한국의 선박을 선호하는 것 같네요.
좋은 현상이며 앞으로도 세계1위의 명성에 걸맞는 자부심으로
계속 선주사들이 신뢰를 주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중국의 견제도 만만친 않겠지만
최첨단 고부가가치 선박을 만들어 경쟁국들 멀찌감치 따돌려 버렸으면 싶네요
테이로 18-11-07 19:17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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