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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5-14 18:58
[기타경제] '신남방 포럼' 참여한 인니, 말레이, 베트남 대표 주요 발언
 글쓴이 : 귀요미지훈
조회 : 3,937  

<< 인도네시아 : 우마르 하디 주한 인도네시아 대사 >>
앞으로 몇 년 후면 인도네시아 경제가 한국 경제를 넘어설 것.
무역적자가 누적되고 있는 인도네시아는 수출주도 경제로의 전환이라는 과제를, 
한국 정부와 기업은 신시장 진출이라는 과제를 안고 있어
두 나라 간 협력은 각자의 과제를 기회로 만들어 줄 것.
한류를 활용한 요식업 프랜차이즈, 직업교육 컨설팅, 관광산업 등 
한국 기업이 제조업이 아닌 서비스 산업에 투자해달라


<< 말레이시아 : 하릴야리 야콥 말레이시아 국제무역산업부 부사무총장 >>
말레이시아는 한국기업의 투자를 통해 발전하고, 
한국기업은 27억 무슬림 시장을 말레이시아를 통해 진출하는 방식을 검토하자.
5~10년간 소득세 70~100%를 감면해주는 등의 구체적인 혜택을 소개
투자자 보호를 위해 외국인이라도 제조업과 일부 서비스 분야에서 지분을 100% 보유 인정
한국 기업이 진출하기에 유리한 분야로는 전자기기·특수화학약품·의료기기·바이오·항공·MRO·제약 등을 꼽아..


<< 베트남 : 응우옌바끄엉 베트남투자청 부청장 >>
적극적 투자 유치에 나서고 있는 베트남은 문재인 정부가 신남방 정책을 펴고 있는 한국에게 기회의 땅.
한국기업들이 박항서 베트남 남자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님처럼 베트남에서 많은 노력을 통해 큰 역할을 해주길 바래..
미중 무역분쟁이 심화하는 상황에서 베트남은 새로운 투자 대안처.
인구 1억명 돌파를 앞둔 베트남은 풍부한 인력, 저렴한 생산비용과 함께 무한한 시장 잠재력을 보유
베트남의 투자 유망 분야로는 바이오, 재생 가능 에너지, 부동산, 은행 및 보험, 농업 식품 가공, 소프트웨어 개발, 헬스케어, 제약 등을 꼽아..


---------------------------------------

자국의 장점을 최대한 어필하고 투자를 끌어내려는 자리이긴 하지만...

인도네시아는....주한 대사라는 사람이 말을 상당히 도발적으로 하네요.

게다가 될지 안될지도 모르는 일을...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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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yondTheSky 19-05-14 19:06
 
인도네시아는 좀 재밌군요.
제조업이 아닌 서비스업에 투자해달라.??
굴러올 복을 미리 차버리는군요..
일단 아이큐 검사부터..

말레이시아는  종교적 자신감은 인정합니다만..
일단  '무슬림'이란 단어를 빼야했구요..

베트남이  그나마 가장 현실적이네요.

투자유치를 하려면.. 그 대상국의 정서와  자국이 아닌 상대국에서  필요로하는 부분을 먼저 읽어야겠죠.?
그래야 서로 WINWIN이 되겠죠.
     
합도리 19-05-14 19:13
 
그렇게 민감하게 받아들일 필요는 없다고 봐요.
그냥 경제규모가 한국보다 더 커진다는 말인것 같으니까요.
(워낙 인구가 많아서 1인당 국민소득은 낮아도 다 합치면 크니)
그만큼 내수도 크니 많이 투자 해달라는 말.
말레이시아는 종교적 자신감을 표현한게 아니라 한국이 이슬람 국가들에게 사업적으로 진출할 교두보가 되주겠다는 의미입니다.
실제로 문정부가 그 점을 보고 말레이시아에 공을 들이는게 사실인데 무슬림이란 말을 빼란건 좀 그렇죠?
          
BeyondTheSky 19-05-14 19:24
 
네  님 말씀도  일리가 있네요.
저런자리에서... 당연히 그런 의도로  말할리는 없었겠죠.. ( 한정된 문자를 통한, 전달력의 한계라 보여집니다)

그런데 한가지.....  무슬림이란 단어가  비단 경제적인 측면 외에..한국인의 정서적인 측면에서나 사회규범같은 여러면에서... 부정적인 이미지로 비춰지고있는 것 또한  현실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이런 부분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에 대한  교정은  우리가 아닌  그들 몫이 되겠죠
               
그루트 19-05-14 23:12
 
무슬림이 자신들을 무슬림이라고 하는데 뭘 교정해요?
예를 들어 흑인이 자신들을 흑인이라고 했다고 혹시 부정적 인식이 있다면 교정해야 합니까?

말레이지아가 20억이 넘는 무슬림 국가들을 대표하는 나라도 아니고 무슬림을 교정할 위치에도 있지 않습니다. 무슬림이 많은 문제를 만들고는 있지만 님이 20억명의 사람들에게 늬들 부정적이니 교정해! 라고 일갈하는 모양새네요.
                    
BeyondTheSky 19-05-15 00:19
 
'무슬림'이 많은 문제를 만들고는 있지만  <-- 님도 인정하는 듯한데.. 그런데  제 글에 무슨 문제라도.??

그리고  남이 하지도 않은 말을 만들어서  사람  넘겨짚는건  좀 아니지 싶군요.

님이  독해력  떨어지는걸로 이해하면 될까요.??
                         
SHIPYARD 19-05-15 07:41
 
기독교도 많은 문제가 있는데 비단 "무슬림"만 문제가 많은것처럼 이야기하는지
본인들 종교를 말하는데 그걸 뭐라고 하는게 더 웃겨요
     
귀요미지훈 19-05-14 19:16
 
인도네시아 대사 왈, 2020년 인도네시아의 경제는 서비스 산업으로 옮겨 갈 것..이랍니다.

관광을 기반으로 한 요식업 등 서비스 산업으로 갈거라는 말인 듯 싶습니다.
     
허투루 19-05-14 22:05
 
독일,일본,한국,중국등 제조업 강국들끼리 이미 넘보기 힘든 경쟁력을 가지고 있고 그 그룹내에서도 경쟁이 피터집니다.
동남아에선 일본쪽 자본의 태국과 한국쪽 자본의 베트남이 이미 상당한 규모의 투자와 생산이 이루어지고 있는 상황이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태국이나 베트남이나 자생적 경쟁력이 그리 높지 않고 종속성이 심해요.
해외 자본과 기술로 성장하되 종속되느니 스스로 발판을 만들어나가겠다고 한다면 그 또한 충분히 수긍할 만 하다고 봅니다.
그 방향이 더 성공적이 될거라는 보장이야 물론 없습니다만.
          
굿잡스 19-05-14 23:37
 
그런데 보통 저소득국가는 애초에 내수 시장을 위해 투자할 수 자체가 없군요.

그게 가능해지려면 호주처럼 적당한 인구에 어느 정도의 인프라와 자원이 풍부하던지 해야 하지만
그렇지 못한 대부분의 저소득 국가는 결국 인건비의 노동 시장으로 성장할 수 밖에 없고
그렇게 다른 외국 기업의 제조설비투자가 그나마 가장 양호한 일자리 임금 창출을 줄 수 있는 형태군요.( 이를 통해 소득을 올리는 저소득국가들이 점차 내수 시장이 커지고 이에 따라 내수 소비 시장도 함께 선순환 되는게 기본 원리.)

그렇지 않으면 짱국같은 쓰레기 제국주의적 마인드의 나라와 엮이면 가난한 파키에게 막대한 빚을 씌워 빚의 굴레로 경제 나아가 영토까지 집어삼키려는 식으로 정말 된통 근대 식민지식으로 전락할 가능성 농후.
귀요미지훈 19-05-14 19:10
 
     
꾸암 19-05-14 20:09
 
확실히 전문을 읽어야 의도를  읽을수 있네요.

이런시장 이런기회 다시없다보고 새로운 도약의 발판으로
삼았으면 함.
돌아온장고 19-05-14 19:12
 
인도네시아 상당히 건방지군.

원생이 종족들이 니들은 아이큐가 나빠서 안된다
     
CowBoy 19-05-14 20:17
 
이건 조심....
     
민초좋아 19-05-18 17:17
 
이런 비하 발언을 굳이 할 필요성도 없고 양국 관계에 하나도 도움이 안됩니다.
운영자님들 이런 수준낮은 비하발언 하는분들은 제재 부탁드립니다.
참고로 웹에서 이런식으로 한국과 타국을 이간질한게 일본인들입니다.
담양죽돌이 19-05-14 19:32
 
인도네시아가 인구가 많아서 그런듯 한데....
그런데 요식업 서비스업 찾을거면 대상을 잘못찾은거 아닌지....
거기다 인도네시아는 무슬림이 많아서 할랄음식으로 진출해야 할텐데...
할게없음 19-05-14 20:18
 
인도네시아가 명목 GDP는 당연히 넘어설수밖에요 반세기만 지나도 웬만한 선진국 다 넘을텐데요 그만큼 인구는 중요하죠. 근데 제조업 대신 서비스업? 본인들 나라를 너무 과대평가 하고 있는건 아닌지.. 인도네시아 경제가 얼마전부터 휘청이다 겨우 회복세에 들어선걸로 아는데 너무 자만해도 좋지는 않을거같음
유랑선비 19-05-14 20:58
 
인도네시아는 지금 중진국함정에 빠졌다고 의심받는 나라중 하나이기 때문에 5~6년 후에도 한국 GDP를 넘을것 같진 않습니다.

석유와 팜유 수출이 산업비중의 반을 차지하고 빈부격차가 심각한데 서비스산업이라..
뭐꼬이떡밥 19-05-14 21:10
 
제조업은 다른 나라에서 받고 한국한테 서비스업을 받겠다는 생각인가 보군요
ㅎㅎㅎ

과연 생각대로 서비스업에 투자를 할지 ㅎㅎㅎ

그냥 신발공장 계속 돌려야 할것 같은데 ㅎㅎ
     
잉옹잉옹 19-05-14 22:42
 
터키? ㅋㅋ
starb612 19-05-14 22:46
 
인도네시아나 말레시아쪽에 대상이나 CJ 롯데 오뚜기등이 진출하면 좋겠네요...
fymm 19-05-14 22:48
 
인구때문에 잠재성장률이 역전될거라는 경제학자들의 얘기..
그냥 개인들이 하는 얘기 아님.  한일중이  인구때문에 좆되는건 팩트. 
특히 한국이 심한것도 팩트.
재벌독식,  독과점이 풀리지 않는한  인구문제는 노답
frogdog 19-05-14 22:55
 
인도네시아 다시 없는기회라고 생각됩니다 일단 경공업같은건 안받겠다

무조건 서비스업이면 유통업체부터 들어가서 그냥 화교자본들 몰아 내면 이거 거저 먹기 아님?

요식업도 현지 업체랑 제휴 맺어서 들어가면 인도네시아가 세계적 휴양지인데 한식을 이용해 엄청 홍보 될거 같은데....
스포메니아 19-05-15 00:13
 
중국에서 뽑아서, 동남아로 가고...
동남아를 키워서, 중국을 견제한다.
---
문통의 신남방책, 우리나라로서는 경제/국방/외교에 있어 신의 한수임.
     
킹크림슨 19-05-15 07:32
 
사드 직격탄 맞아 봤던 저로서는 절대 동감합니다.
샤루루 19-05-15 02:18
 
베트남 인구 많구나
도나201 19-05-15 10:09
 
문재인 정권의 가장 경제적인 실수가
북한을 너무 믿었다라는 것입니다.
남북회담을 기치로 인해서 경제적인 효과를 얻으려고 한모양새인데.
이게 시간을 끄니 더이상 버틸수 없는 지경이 왔다라는 것입니다.

중재자로서의 입장도 위치도 아닌 북한 김정은의 배신 뒤통수에 사실상 경제적인 입지조차 마련하지 못한 결과가 되어 버렷죠.

그 다음 플랜이 동남아 신남방정책이라는 것에 긴급한 대책을 마련하기 위한 일환으로 보여집니다.

아마도 뭔가를 보여줘야 믿게 할것이라는 생각때문인지 조금은 빨리 진행되는 듯 하는군요.

현재 규모경제키우기로 나선 인도네시아.
인도네시아로서는 한국을 경계하는 부분으로 보여집니다. 기술의 종속을 말입니다.
이미 터키를 비롯한 기타국가와 다른 노선을 서서히 찾으면서 서방제무기산업의 자국화를 시작하기 시작했읍니다
경제역시 팜유 기타 바이오연료등 관련사업에서 그저 농장으로서의 역활이외에는 전혀 가지지를 못했고,

한국관련한 사업의 대부분이 전정권과의 인맥적인 네트워킹을 구축하고 있어서
이부분에서는  상당히 견제하는 모습을 보이게 됩니다.

그러나 인도네시아에서 집중하며 보게 된것은 국가이미지구축에 대해서 상당한 관심을 보이는듯합니다.
스포츠를 통한 국가이미지확보.
기타 농경제에서 산업화 그리고 서비스산업의 구축과정을 굉장히 부러워 하던 상황이기도 했읍니다.
거기에 자신의 관광자원개발.

하지만 인도네시아의 자국사정에 관련해서 너무나 한심한 상황이라서.
이미 기타 서비스업의 주류는 화교계가 다점령.
기타 자본지원이 은근히 한국견제하려고 일본에서 자본투입하는 상황이고,
종교적으로 서비스업 및 관광산업의 발전은 우선적으로 가장 유리한것이 해수욕장 및 휴양소인데.
그에 따른 종교적인 상황에서 비키니조차 못입는..
(일부 섬을 휴양지화해서 소규모적으로 운영합니다. (윤식당운영처럼)그러나 본토나 이슬람중심지역은 없다고 보면됨.)  우선은 여자들이 자유로워야 하는데 자체 치안의 부재.
그리고 멍에처럼 지고 가야 할  티모르섬의 민간인학살.

이슬람원리주의를 은근히 회귀하려는 움직임등. 거기다 자원의개발 및 사유화에 가속화하려는 전정권의 잔당

인도네시아국민들의 지적교육수준의 미비.
거기에 자국민의 소비능력의 미비.

그들이 가장 바라는 것은 재벌을 위시한 개발을 가장 염두해두고 있는 통제성이 강한 서비스업구축 입니다.

인도네시아에서 사실상 중하층의 벌이의 대부분은 우리나라를 비롯한 외노자수출이 가장 큽니다.
특히나 인도네시아의 성격상 게으른구석이 심해서 대부분 인도네시아 사람 잘안쓰려고 합니다.
게으르고 잔머리잘굴리고 농땡이. 그모든변명을 종교성을 핑계대고 그게 안통하면 말을 못하는 수순으로
잔머리만 굴립니다.

사실 외노자를 현재 우리나라측에서는 인도네시아사람들을 줄이려고 하고 있읍니다.
현재 가장 각광받고 있는 것은 네팔사람들입니다.
네팔, 미얀마, 라오스 이쪽 사람들이죠.
다만 이쪽애들의 특징이 자신의 종교적신념을 건드리지 않는한 공격성을 드러내지 않고,
엄청나게 부지런하죠.

그래서 현재 정부에서는 이쪽의 외노자정책 할당분을 은근히 늘리이기도 합니다.
몽고애들은 아직까지 외노자성향이 고위급간부자제들이 많은편이라서
초기 배운다라는 자세로 임하지만,
이역시.. 시간이 지나면 상당히 다루기힘듭니다.  자아의식이 강함.


현재 인도네시아가 가장 두려워하는 것은 한국의 외노자 할당을 줄이는 것을 가장 두려워합니다.
그러고도 많은 사람을 보내기에도 두려워합니다.  종교적원리주의가 무너지기 때문에. 거기에 정치적인 민주화에 대한 개념장착하고 오기때문에 .. 특히나 박근혜정권의 탈정화 작업을 눈으로 보는것을 두려워하죠.

가장웃긴게................중국이 점령한다면 1순위 대만 필리핀.  그다음순위가 바로 인도네시아입니다.
바로 점령당합니다.

군사적인 저항조차 못할상황입니다.
뭐 동남아 1순위의 군사력이네 뭐네 해도 그대로 무너질수밖에 없는 구조입니다.
막말로 해상초계비행을 fa50i밖에 할기종이없다고 봐도 무방합니다.
su30mk는 현재 부품수급이 안되서 가동율이라고 할수도 없고,
마치 북한처럼 운영하는것이  다입니다.
나머지 그종 역시 북한제 미그17마냥 썩어빠져 있는 기종이 대부분이고,
그것도 미국의 금수조치로 인해서 실상 자국에서 제대로 운영하는 기체는 fa50i뿐이라고 보면됩니다.
클로바 19-05-15 12:32
 
그냥 그러려니 함.
푸른악마 19-05-15 15:05
 
문장 하나에 발끈하실 필요 없음.
저 자리서 나쁜 말 할리 없는거고, 윈윈하자는거니까.
신남방정책은 정권초기부터 꾸준히 표방됐던 것이고, 실무적인 진행상의 교류 중 하나라고 봅니다.
구르미그린 19-05-15 18:36
 
신남방정책은
한국경제 침체와 동남아/인도의 한국경제 추격을 부추길 뿐입니다.

지난 수십년간 서구선진국이 아시아 국가들에게 제조업을 내준 거 보고도

신남방정책이 뭐가 잘못인지 모르면 심각합니다.

한중일에게 제조업 밀린 서구선진국이 한국보다 기술력이 부족했나요, 내수시장이 작았나요, 인재가 적었나요?

제조업에서 가장 무서운 게 "싼 임금"입니다.

단적인 예로 삼성전자 한국직원수는 2007년 이후 제자리걸음이고,
지금 한국직원수보다 베트남직원수가 훨씬 많으며
삼성은 향후 수년간 베트남 직원수를 더 늘릴 계획입니다.

삼성전자 경영진이 판단하기에, 한국 청년 인력이 베트남 인력보다 경쟁력이 낫지 않은 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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