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스포츠
토론장


HOME > 커뮤니티 > 경제 게시판
 
작성일 : 19-07-22 09:37
[기타경제] 해외 장기 투자자가 일본 주식을 전혀 사지 않는 이유(일본기사)
 글쓴이 : 하늘소리
조회 : 2,628  

해외 장기 투자자가 일본 주식을 전혀 사지 않는 이유

https://headlines.yahoo.co.jp/article?a=20190722-00293446-toyo-bus_all

 

기사내용 중 :

그 기업 수익의 토대가 되는 경제 동향을 봐도 국내에서는 예를 들어 소비자 태도 지수로 소비자 심리를 측정하면 큰 심리 악화 요인이 없는데도 불구하고 지수 하락이 진행 되고있다. 과거 동 지수의 악화 국면을 보면, 2008 년 리먼 사태, 2011 년 동일본 대지진, 2014 년의 소비 증세와 같이 명확한 지수를 누르는 요인이 존재했다. 반면, 현재는 별다른 악재가 보이지 않는 가운데, 소비자의 기분이 나빠져 지수하락을 계속하는 것은 꽤 섬뜩한 일이다.

 

 소비자 가격이 상승하고 제품과 서비스의 소비를 자제하는 경향을 강화하고 있지만, 그러한 가운데 10 월에 소비세가 인상된다. 그 결과, 개인 소비가 어떻게 될지는 불 보듯 뻔한 것이다. 향후 내수 · 비제조업에 대한 큰 타격이 우려된다.

 

 한편 수출도 부진하다. 지난 18()에 발표 된 6월의 무역 통계를 보면, 전년 대비 기준으로 수출 금액은 7개월 연속, 수출 수량은 8개월 연속 마이너스를 기록 하고 있다. 미국 수출 금액 전년 대비 플러스를 유지하고 있지만, 유럽이나 아시아권은 감소 경향이 계속 되고 있다. 따라서 광공업 생산 통계에서는 재고가 쌓이고 있어, 모두 생산 수준을 크게 압박하자. , 외수 · 제조업의 현황과 장래도 어둡다.

 

 내수·비제조업도 외수·제조업도 기업을 둘러싼 환경이 악화 되고 있어 이익 전망의 하향 조정이 계속된다면 "일본 주식을 살 수 없다"는 장기 투자자가 생각은 자명한 일일 것이다.




아베야 일년만 버텨라.

우리나라 빠져나오고 망해야지.... 발목 잡지 말고....ㅋ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가생이닷컴 운영원칙
알림:공격적인 댓글이나 욕설, 인종차별적인 글, 무분별한 특정국가 비난글등 절대 삼가 바랍니다.
코코이트 19-07-22 10:28
   
걱정마세요... 아베임기는 2021년 이에요... 그때까지는 보장된 거죠..
 
 
Total 8,607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공지] 경제게시판 분리 운영 가생이 01-01 35026
8607 [전기/전자] 日도시바 1년내내 적자 삼성과 격차 더 커질 듯 (2) 스크레치 10:13 2073
8606 [주식] 삼성중공업 주식 (3) 9timez 00:24 2392
8605 [기타경제] 日지난해 4분기 GDP 6.3% 감소...6년 만에 최악 (11) 귀요미지훈 00:23 2032
8604 [기타경제] 러, 내달 쇄빙LNG선 10척 발주…삼성重 하부구조물 제작 … (1) 스크레치 02-17 2148
8603 [기타경제] 무디스 2020-2021년 글로벌경제 전망 (6) 귀요미지훈 02-17 1339
8602 [자동차] [단독]현대차 넥쏘 호주대륙 첫 수소차 된다 (2) 스크레치 02-17 984
8601 [기타경제] 귀요미의 쉬운경제 (3) - 국민총소득(GNI) 이야기 (1) 귀요미지훈 02-17 454
8600 [기타경제] 기생충 日박스오피스 1위… 한국 영화 15년 만에 정상 (7) 스크레치 02-17 2246
8599 [잡담] UAE, '한국 수출' 바라카 원전 1호기 운전허가 승인 (3) 티유 02-17 2181
8598 [기타경제] 조선업 1위한국이 크루즈선박 만들지 않는이유 (16) darkbryan 02-17 2886
8597 [잡담] 2019년 OECD GDP성장률(일본 수정본).jpg (6) 탑동보말 02-17 1280
8596 [잡담] 정부 업무보고 '탈일본' 수차례 강조.."수출규제 … (2) 월하정인 02-17 1157
8595 [전기/전자] 갤럭시Z플립 베트남 매진 기록 (18) 스크레치 02-17 5620
8594 [기타경제] 농심 "고마워 기생충" (8) 스크레치 02-16 3584
8593 [기타경제] 국내 조선사, 프랑스 토털 발주 LNG선 16척 싹쓸이 수주 (20) 귀요미지훈 02-16 5057
8592 [기타경제] 국내기업, 2억 달러 싱가폴 전철역 건설 수주 (8) 귀요미지훈 02-16 2703
8591 [기타경제] 조선일보 방씨가 주도한 한자 제목 (9) 탄돌이2 02-16 2648
8590 [과학/기술] 美·獨·日 외산 연구장비 독식 막는다···국산화 추진 (10) 귀요미지훈 02-16 2253
8589 [전기/전자] 갤럭시Z플립 싱가포르서 완판 (4) 스크레치 02-16 4470
8588 [과학/기술] 韓, 10대 첨단기술 6개 분야 특허출원 건수 日 추월 (12) 귀요미지훈 02-16 4772
8587 [잡담] 귀요미의 쉬운경제 (2) - 국내총생산(GDP) 이야기 (9) 귀요미지훈 02-16 1188
8586 [과학/기술] DCT 머티리얼, 메모리반도체 공정 핵심소재 국산화 성공 (2) 너를나를 02-15 3124
8585 [잡담] 웃고 가세요 강추 ft중국축구 (7) 드러가따 02-15 5635
8584 [기타경제] 韓에 기술력뒤진 日...선박 건조 접을 위기 (22) 스크레치 02-14 12079
8583 [기타경제] 과기부, 미래 ICT 유니콘 육성사업…기업당 최대 100억 지… (5) 귀요미지훈 02-14 2226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