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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8-20 09:11
[기타경제] 中 중국몽 중진국함정에 좌초되나
 글쓴이 : 스크레치
조회 : 4,101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81&aid=0003021349









노벨경제학상 수상자 마이클 뉴욕대 교수는 1960년대 이후 개발도상국에서 선진국 전환에 성공한 나라는

한국과 일본 등 5개국뿐이라고 밝혔다. 








[참고]


* 대한민국 1인당 국민소득 (3만 3434 달러) (2018년 기준) (한국은행) 



<중국의 1인당 국민소득> (2018년 기준) (IMF) 


- 중국 1인당 국민소득 (9608 달러)  










최빈국에서 주요 선진국으로 도약한 전세계 경제사 유일한 기적도 대한민국뿐이지만 

이제 후발주자들의 선진국 진입의 문은 개인적인 생각에 사실상 닫혔다고 봅니다. 


이미 주요 선진국들은 자신들의 공고한 제조업 기술력을 바탕으로

후발주자들과 더 격차를 벌려나가고 있고 (향후 4차 산업혁명 도래하면 기술격차는 더 심해지겠죠)

후발주자들은 그냥 주요 선진국들이 현지에 진출해서 함께 일정수준까지 발전하는 정도에서 멈추는 

악순환이 계속 반복될것이라 봅니다. 

어찌보면 안타까운 상황이기도 하죠 


이미 선진국에 진입한 나라들만 계속 잘살게 되는 구조로 

현재 세계 경제구조가 빠르게 바뀌고 있다는 사실이 말이죠 



중국의 중국몽도 공허한 외침에 불과할듯 하구요 

(중국몽이라는 시진핑의 정책도 보면 

중국도 현재 못사는 나라이지만

중국보다 더 못사는 주변국 수탈정책이라는게 이미 여러곳에서 증명되고 있는 상황이니까요) 



소위 중진국 함정의 문턱이라는 1만불대에 진입하지도 못한 상황에서 

시진핑의 주제파악 못한 무리한 굴기타령으로 미국과의 경제전쟁이 본격화가 되었고 

그 결과 현재 엄청난 경제 침체 상황을 경험하고 있는 중국.. 


게다가 그동안 중국경제 발전을 이끌었던 

세계적인 기업들의 중국진출과 중국 현지공장 건설등으로 

중국이 "세계의 공장"으로 된 상황이 이제는 끝이 나고 

글로벌 기업들이 인건비 상승과 관세 압박등으로 

생산공장을 동남아나 인도등으로 옮기고 있다는것이 


향후 중국경제의 더 암울한 상황이겠죠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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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레치 19-08-20 09:11
   
몽키헌터 19-08-20 10:06
   
중공이 중진국이었나 ??

몇몇 도시 빼고는 거의 후진국일텐데..

사람도 안사는 도시,
시멘트 떡칠만 하면 중진국인가..
     
할많주의 19-08-20 11:18
   
만달러 전후면 중진국입니다.
          
EIOEI 19-08-20 23:53
   
그 만달러도 믿지 못할 통계임. 실제론 저어기 더 밑임
     
스크레치 19-08-20 11:43
   
예 그래서 소위 말하는 중진국 진입도 아직 못한 상태라는것.
디비디비딥 19-08-20 10:11
   
14억인구의 1인당국민소득이 2만불되면 미국찜쪄먹죠.
     
스크레치 19-08-20 11:44
   
중국이 2만불 되는것보다

현재 속도로 보면 더 빠른시점에 미국은 10만불도 넘어갈거 같아서 말이죠



국민소득 1만불도 안된 시점에 벌써 경제성장률이 5%대로 추락하거나

그 밑으로 추락할 기미가 보이는 마당이라서 말이죠
시골생활 19-08-20 11:14
   
절대적으로 떼놈들은 굴기하면 안됩니다!! 
 전세계적인 재앙 덩어리들!!
최소 3~4개들로 쪼개져 지들끼리 치고 받으면 최상의 모습인데....
     
스크레치 19-08-20 11:46
   
말로만 굴기타령 하는게 이미 드러난 상황이라서 ...
글로벌셀러 19-08-20 11:18
   
민주주의 도입하지 않으면 선진국 진입 못합니다.
테이로 19-08-20 11:50
   
중공은 세분화가 필요하죠 공산당은 무너지고 10개국 이상으로 쪼개지는게 지금보다는 발전할것 같음요
도나201 19-08-21 04:22
   
중국은 사실상 중국몽자체에 헤게모니에 빠져서
그게 바로 나타나는 경제적인 부흥에 따른 이념문제는 필시 겪게 되는 것이죠.
그게 중진국의 함정중 하나.
어차피 개발도상국의 경제정책은 국가주도로 진행될수밖에 없고
이를 위한 정책적기간은 기간산업 15년. 이상지속되어야 하는데 .
중국은 바로 그러한 정책적인 기간산업마련이 끝남과 동시에
이념적인 문제에서 개인적인 욕구의 사회적인 충돌이 나오는 시기임.

이부분에서 스스로 국민스스로 풀지못하면 사실상 망함.
바로 경제적인 폭망상황이 오게됨.

정권의 교체가 중요한게 아니라
정권의 도덕성이 적나라하게 심판받게 되는 상황임.

근데 그게 미국의 경제적인 압력으로 그 환상이 스스로 깨지면서
정권적차원의 유지를 선택한 중국으로서는 스스로 늪속에 계속빠지게 될 것임.

특히 3세계의 헤게모니가 바로 여기에 있음.
복지 포뮬리즘
사회주의적인 복지정책에 따른 정권유지 정책.
기간산업의 성장한계등..
이러한 미래적인 정책자체를 환상속에서 계획하는 경우가 많음.
특히 가장 불안한것이 중국경제의 가장큰오류가 바로 세계경영임.
이건 경영의 수준이 아니라 침공수준으로 확장세로 보이는데.
이게 문제가 발생하기 시작하면 전쟁으로 치닫기 딱좋은 경제구조임.

중국은 다른국가와 달리 인구문제에 대해서 상당히 골치아픈 상황임.
교육수준자체도 그리 좋지 못한편이고
그렇다고 국가지원의 유학생정책도 사실상 한계에 봉착한 시점임.
유학생의 스파이화는 어느정도 통했지만
지금은 사실상 퇴출일보 직전임.

본국의 자체개발정책에서 아직까지는 자체개발장비의 개발은 미비하고
기술력에 대한 문제가 산적해 있음.

거기에 가장문제가 되는 것이 바로 사회학이 거의 이뤄지지 않음.
사회학이 가장 중요한 것이
진행되고 있다라는 것만으로도 일종의 기우제같은 존재로 나올수가 있음.
하지만 중국의 사회학은 전부 감시 통제에 관한 연구만을 할뿐.

즉, 정보력의 정권의 집중화 및 그에 따른 통제화.
빅브라더의 존재를 실현하고 있다라는 것에 대해서 매우 우려되는 것이.
빅브라더의 존재 다음의 실행에 대해서는 엄청난 혼란이 동반되기 마련임.

그런것을 행한다고 볼때 현재 시진핑의 수명과 연관짓는다고 하면 . 5년내에 중국의 상당한 혼란이
발생될수밖에 없음.

자연재해. 인재 및 뭔가 시초가 될만한 도화선이 터지면 여론몰이가 될 상황이 오게 됨.
그기간동안의 성장저해와 사회적인 분리가 이뤄지면서
정권에 정면도전하는 세력이 등장하게 됨.

이게 구소련이 무너지게 된 배경임.

체르노빌에 의한 국민의 사회적반감이 고조되기 시작함.
현재 중국에 그시초가 되는것이 홍콩엠브렐라시위가 아니라.
뭔가 엄청난 사고가 있어야 함.

그게 근간에 말하는 샨사댐일수도 있고,
우선은 자연재해쪽으로 가는 것이 가장 유력함.
핵발전소에 관해서는 주변국과의 상의가 필수적인데.
핵물리학쪽의 분야에서 상당히 불안한 구조를 가지고 있는것이 바로 중국이기도 함.

핵재처리시설쪽에서도 말이 많아 보이고,

즉. 위에서 말하듯이 민주주의도입 불가시 선진국의 진입은 사실상 불가 맞습니다.
현재 중국정권에서는 사회적의 동의과정이 불투명하거나.
아니면 국민적인 합의 사항이 되는 국가만이 선진국에 진입이 가능한데.
현재 중국의 상황은 전혀 그렇지 못하다라는데 있음.
거기에 지역적인 편차치는 지역에 대한 엄청난 몰이해적인 인식구조때문에
언제든지 분리가능성도 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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