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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1-28 07:59
[기타경제] 한국이 日경제 따라잡았다..체면 살려줘야 日언론
 글쓴이 : 스크레치
조회 : 7,609  

https://news.v.daum.net/v/20201118184447251








역으로 대한민국이 일본 경제를 따라잡지 못했다면

체면이고 뭐고 무시해도 괜찮다는 얘기도 되겠군요 


그냥 이대로 갑시다. 

뭔 이유같지도 않은 이유로 한일관계 개선을 얘기하는지... 








[참고]




<韓日 1인당GDP 역대현황> (PPP기준) (IMF 최신)




1980년 (대한민국 - 2172 달러) (일본 - 8948 달러) (일본이 대한민국의 4.12배) 
1981년 (대한민국 - 2510 달러) (일본 - 1만 133 달러) (일본 PPP기준 1만달러 최초 돌파)
1982년 (대한민국 - 2843 달러) (일본 - 1만 1038 달러)
1983년 (대한민국 - 3301 달러) (일본 - 1만 1793 달러)
1984년 (대한민국 - 3734 달러) (일본 - 1만 2685 달러)
1985년 (대한민국 - 4114 달러) (일본 - 1만 3686 달러)
1986년 (대한민국 - 4625 달러) (일본 - 1만 4349 달러)
1987년 (대한민국 - 5291 달러) (일본 - 1만 5326 달러)
1988년 (대한민국 - 6074 달러) (일본 - 1만 6871 달러)
1989년 (대한민국 - 6692 달러) (일본 - 1만 8313 달러)
1990년 (대한민국 - 7553 달러) (일본 - 1만 9861 달러)
1991년 (대한민국 - 8565 달러) (일본 - 2만 1151 달러) (일본 PPP기준 2만달러 최초 돌파)
1992년 (대한민국 - 9207 달러) (일본 - 2만 1740 달러)
1993년 (대한민국 - 9972 달러) (일본 - 2만 2068 달러)
1994년 (대한민국 - 1만 1017 달러) (일본 - 2만 2700 달러) (대한민국 PPP기준 1만달러 최초 돌파) 
1995년 (대한민국 - 1만 2207 달러) (일본 - 2만 3751 달러)
1996년 (대한민국 - 1만 3284 달러) (일본 - 2만 4881 달러)
1997년 (대한민국 - 1만 4213 달러) (일본 - 2만 5521 달러)
1998년 (대한민국 - 1만 3537 달러) (일본 - 2만 5449 달러)
1999년 (대한민국 - 1만 5199 달러) (일본 - 2만 5703 달러)
2000년 (대한민국 - 1만 6806 달러) (일본 - 2만 6956 달러)
2001년 (대한민국 - 1만 7870 달러) (일본 - 2만 7594 달러)
2002년 (대한민국 - 1만 9442 달러) (일본 - 2만 8004 달러)
2003년 (대한민국 - 2만 321 달러) (일본 - 2만 8907 달러) (대한민국 PPP기준 2만달러 최초 돌파) 
2004년 (대한민국 - 2만 1866 달러) (일본 - 3만 316 달러) (일본 PPP기준 3만달러 최초 돌파)
2005년 (대한민국 - 2만 3469 달러) (일본 - 3만 1776 달러)
2006년 (대한민국 - 2만 5318 달러) (일본 - 3만 3204 달러) 
2007년 (대한민국 - 2만 7368 달러) (일본 - 3만 4657 달러)
2008년 (대한민국 - 2만 8523 달러) (일본 - 3만 4962 달러)
2009년 (대한민국 - 2만 8820 달러) (일본 - 3만 3358 달러)
2010년 (대한민국 - 3만 985 달러) (일본 - 3만 5149 달러) (대한민국 PPP기준 3만달러 최초 돌파)
2011년 (대한민국 - 3만 2547 달러) (일본 - 3만 5775 달러)
2012년 (대한민국 - 3만 3557 달러) (일본 - 3만 7214 달러)
2013년 (대한민국 - 3만 4244 달러) (일본 - 3만 9008 달러)
2014년 (대한민국 - 3만 5325 달러) (일본 - 3만 9227 달러)
2015년 (대한민국 - 3만 7908 달러) (일본 - 4만 448 달러) (일본 PPP기준 4만달러 최초 돌파)
2016년 (대한민국 - 3만 9567 달러) (일본 - 3만 9982 달러) 
2017년 (대한민국 - 4만 1001 달러) (일본 - 4만 872 달러) (韓 사상 최초 일본 1인당GDP(PPP기준) 역전)
2018년 (대한민국 - 4만 3001 달러) (일본 - 4만 2052 달러)
2019년 (대한민국 - 4만 4573 달러) (일본 - 4만 3194 달러)
2020년 (대한민국 - 4만 4292 달러) (일본 - 4만 1637 달러) 









<韓日 1인당GDP 역대현황> (명목기준) (IMF최신)




1980년 (대한민국 - 1715 달러) (일본 - 9466 달러) (일본이 대한민국의 5.52배) 
1981년 (대한민국 - 1883 달러) (일본 - 1만 364 달러) (일본 1만달러 최초 돌파)
1982년 (대한민국 - 1993 달러) (일본 - 9578 달러)
1983년 (대한민국 - 2199 달러) (일본 - 1만 424 달러)
1984년 (대한민국 - 2413 달러) (일본 - 1만 982 달러)
1985년 (대한민국 - 2482 달러) (일본 - 1만 1580 달러)
1986년 (대한민국 - 2835 달러) (일본 - 1만 7118 달러)
1987년 (대한민국 - 3555 달러) (일본 - 2만 756 달러) (일본 2만달러 최초 돌파)
1988년 (대한민국 - 4749 달러) (일본 - 2만 5065 달러)
1989년 (대한민국 - 5817 달러) (일본 - 2만 4831 달러)
1990년 (대한민국 - 6610 달러) (일본 - 2만 5380 달러)
1991년 (대한민국 - 7637 달러) (일본 - 2만 8923 달러)
1992년 (대한민국 - 8127 달러) (일본 - 3만 1430 달러) (일본 3만달러 최초 돌파)
1993년 (대한민국 - 8885 달러) (일본 - 3만 5699 달러)
1994년 (대한민국 - 1만 385 달러) (일본 - 3만 9220 달러) (대한민국 1만달러 최초 돌파) 
1995년 (대한민국 - 1만 2565 달러) (일본 - 4만 3441 달러) (일본 4만달러 최초 돌파)
1996년 (대한민국 - 1만 3403 달러) (일본 - 3만 8451 달러)
1997년 (대한민국 - 1만 2398 달러) (일본 - 3만 5035 달러)
1998년 (대한민국 - 8282 달러) (일본 - 3만 1916 달러)
1999년 (대한민국 - 1만 672 달러) (일본 - 3만 6039 달러)
2000년 (대한민국 - 1만 2257 달러) (일본 - 3만 8536 달러)
2001년 (대한민국 - 1만 1561 달러) (일본 - 3만 3851 달러)
2002년 (대한민국 - 1만 3165 달러) (일본 - 3만 2301 달러)
2003년 (대한민국 - 1만 4673 달러) (일본 - 3만 4831 달러)
2004년 (대한민국 - 1만 6496 달러) (일본 - 3만 7697 달러)
2005년 (대한민국 - 1만 9403 달러) (일본 - 3만 7224 달러)
2006년 (대한민국 - 2만 1743 달러) (일본 - 3만 5464 달러) (대한민국 2만달러 최초 돌파) 
2007년 (대한민국 - 2만 4086 달러) (일본 - 3만 5342 달러)
2008년 (대한민국 - 2만 1350 달러) (일본 - 3만 9453 달러)
2009년 (대한민국 - 1만 9138 달러) (일본 - 4만 1014 달러)
2010년 (대한민국 - 2만 3085 달러) (일본 - 4만 4674 달러)
2011년 (대한민국 - 2만 5095 달러) (일본 - 4만 8169 달러)
2012년 (대한민국 - 2만 5467 달러) (일본 - 4만 8633 달러)
2013년 (대한민국 - 2만 7183 달러) (일본 - 4만 490 달러)
2014년 (대한민국 - 2만 9250 달러) (일본 - 3만 8156 달러)
2015년 (대한민국 - 2만 8732 달러) (일본 - 3만 4569 달러)
2016년 (대한민국 - 2만 9287 달러) (일본 - 3만 8772 달러)
2017년 (대한민국 - 3만 1617 달러) (일본 - 3만 8399 달러) (대한민국 3만달러 최초 돌파)
2018년 (대한민국 - 3만 3423 달러) (일본 - 3만 9150 달러)
2019년 (대한민국 - 3만 1846 달러) (일본 - 4만 256 달러)
2020년 (대한민국 - 3만 644 달러) (일본 - 3만 9048 달러)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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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레치 20-11-28 07:59
   
carlitos36 20-11-28 08:36
   
기레기들이 문제여
이것도 기사라고
병든성기사 20-11-28 08:41
   
토왜 기레기색히...
archwave 20-11-28 08:47
   
뭔 소리하는건지..

일본애들이 저자세로 나오고 있다는 기사잖아요. 이걸 두고 왠 토왜 기레기 이런 소리가 나오나요 ?
기분나빠할 이유도 없는건데요 ?

일본이 언제 한국 눈치 봐야 한다는 소리한 적이 있던가요 ?
일본애들 스스로 한국의 체면 살려야 한다고 말하는 것은 자신들이 아쉽다는 얘기입니다.
한국에게 양보해야만 한다 이러는건데..
     
아넬카 20-11-28 23:51
   
의도는 알겠는데, 기사 이해 제대로 하신건가요?  아님 난독증이신가요?
기사 내용중에 일본애들이 저자세로 나오고 있다는 내용은 어딜봐도 없는데?....
뇌피셜 오지네!
          
스크레치 20-11-30 05:23
   
그냥 무시하세요
     
강철의거인 20-11-29 15:08
   
저자세는 개뿔
poiuy098 20-11-28 10:28
   
강제징용 배상건은 전쟁시 자행된 개인인권 침해에 대한 배상문제로서,
정치적/외교적 타협수단이 될 수 없는 문제입니다.

'반인도적 행위' 강조한 대법, 사실상 “강제징용=전쟁범죄” 판단 (2018.10.31)
http://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18103019034823605


그런데도 일본이 이 문제의 본질이나 그 심각성에 대해서는 외면한 채,
한국이 지금 강제징용건을 문제삼는 이유가 이제 힘이 생겨서 그것을 과시해 보겠다고 저러는 것이니
한국체면을 세워주는 것도 고려해 봐야한다는 식으로 접근한다는 게,
정말 기가 막히고 어처구니가 없는 겁니다.

이 얼마나 천박하며 몰상식한 인식입니까?
한마디로 이웃나라에 대한 기본적인 예의조차도 갖추지 않는 버러지 같은 놈들인 거죠.
자그네브 20-11-28 10:52
   
니네는 언제 우리체면 살려준적이나 있냐
     
iamafool 20-11-29 22:26
   
목기춘이 일본가서 뭐라고 했길래
상황이 잼인네
나중에 회고록 한번 보고시프네요
Kaesar 20-11-28 12:58
   
왜놈들이 수출금지로 한국을 궁지에 몰아넣을 거라고 정신승리하다가
막상 지들이 된통 걸리니까
철수작전으로 전환하려고 하는데
왜국인들에게 명분이 안생기니까
지금 물러나는 건 우리가 힘이 약한 게 아니라
한국 체면을 생각해서 봐주는 거라고
하자는 것임.
     
바람노래방 20-11-28 20:19
   
속이 빤히 보이는 정신승리 전법 ㅋㅋ
수염차 20-11-28 23:33
   
지금의 한일관계가 가장 이상적인 관계라 생각합니다
화해는 개뿔.....영원히 보이콧 및 불매로~~
SOHAN 20-11-28 23:44
   
기레기들 복붙 짓은 언제쯤 없어질까
기간틱 20-11-29 02:11
   
1980년에는 약4.3 배였다가  이후  꾸준히  왜구를  따라잡았군요.
사실 1910년 부터  우린 시체였지만  1950년  다시 전쟁으로  지옥에 굴러  떨어짐.
그런데  살아  나와  침략  왜구를  따라 잡음.
이런  미친  민족은  우리  은하계에 보기도 힘들거임.
그래서  짱께, 왜구들이  불안해  미치는거임.
     
스크레치 20-11-30 05:24
   
4,5배 잘살다가 역전당하니

열등감이 폭발하는것이겠죠...
강철의거인 20-11-29 15:09
   
일본과 잘 지낼 필요는 없지만
진짜 천보 양보해서 잘 지내려고 한다면
한국이 강력히 힘으로 찍어 누르는 수 밖에는 없습니다.
     
스크레치 20-11-30 05:25
   
비굴한게 일본놈들 종특이니까요...

그런데 전 개인적으로 일본놈들과 앞으로 상종할 필요성이 없다고 보는지라...
레로리 20-11-30 10:52
   
자기들이 잘못했다고 인정한 게 아니라 우리가 경제적으로 세졌으니 양보하자고 하는데
애초에 그런 취지로 하는 사과가 진정성이 어디에 있겠습니까
전형적인 강약약강에 도덕성과는 거리가 먼 일본의 모습이죠
사랑투 20-11-30 13:13
   
저 논리로는 약자에게는 무례해도 된다는 전제가 깔리는 말아닌가?

사과는 진정성이 있어야 하는데 설령 저딴 이유로 사과를 한다해도 웃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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