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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 손흥민 혹사?! 독일기사
등록일 : 10-12-22 20:52 (조회 : 32,300) 글자확대/축소 확대 축소 | 프린트

손에 관한 기사가 독일 빌트지에 났다고 누가 축구게시판에 올려주셔서, 찾아봤습니다. 댓글은 없고 기사만 있네요.



HSV의 걱정
손흥민 다 타버릴 것인가?



다른 선수들은 휴식을 갖는 동안, 그는 아시안컵에서 뛴다
.
그는 시즌 후반의 시작 경기를 놓친다.
팀 내 가장 큰 기대주가 혹사 당하고 있다.

손흥민 - HSV의 흐리침침한 전반기에 실낱같은 작은 불빛과 같은 존재. 대한민국에서 온 이 공격수는 행운의 3골을 기록하며 팬들에게 그의 경기를 통하여 많은 재미를 선사하였다.

그런 손에게 경계경보가 울린다! HSV의 가장 큰 유망주가 다 타버릴 것인가?

있을 법한 이야기다. 함부르크에겐 말도 안되는 상황이지만, 이 18세의 청년은 1월 7일부터 대한민국을 위해 아시안컵에 참가해야만 한다.

카타르에서 열리는 결승전은 1월 29일이 되어야 열린다. 그리고 한국팀이 결승전에 오를 가능성은 상당히 크다. 전통적으로 손흥민의 고국은 아시아 지역에서 우승후보에 속하는 나라이다.

만약 결승진출이 결정되는 경우에 손은 HSV에서의 전 훈련기간뿐만 아니라, Schalke(1. 15), Frankfurt(1. 21) 그리고 Nürnberg(1. 29)의 리그 3경기 또한 놓치게 된다. 휴식시간 역시 거의 없다.

월요일부터 HSV-기대주는 한국에서 훈련상태에 있다. 국가대표 감독 조광 래(*Cho-Kwang Rae라고 표기되고 이 후 Rae라고 말하고 있음. Rae가 성이라고 생각)는 이 함부르거(*손흥민)를 아시안 축구 축제에 참가시키고 싶어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므로 스트레스는 크리스마스 직후에도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하필 Rae는 손흥민이 2골을 넣은 함부르크 경기(2:3) 때 관중석에 앉아서 이를 보았다. 그리고 그 이후 그는 손의 팬이다.

이 HSV 청년은 그의 첫 국가대항전 전에 “조국을 위해 경기할 수 있어서 자랑스럽다. 지명된다면, 역시 그곳으로 날아가겠다.”라고 하였다.

HSV 팬들 중에는 Mehdi Mahdavikia를 기억하는 분들이 많을 것이다. 이 터보를 단 페르시아인은 그의 경력 동안 거의 쉬지를 않았고, 벌써 20대 끝무렵에 완전히 소진되어버렸다.

손도 역시 다 타버릴 것인가?






번역기자: Railg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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