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스포츠
토론장


HOME > 커뮤니티 > 기타 스포츠
 
작성일 : 15-05-03 16:14
[격투기] 메이웨더 커리어에 상쳐난 경기다
 글쓴이 : DSmusime
조회 : 6,362  

돈 ㅈ ㄹ 스웩은 개뿔



게이웨더 ㅜㅜ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가생이닷컴 운영원칙
알림:공격적인 댓글이나 욕설, 인종차별적인 글, 무분별한 특정국가 비난글등 절대 삼가 바랍니다.
루비루 15-05-03 16:57
   
커리어의 정점을 찍은거 아닌가요? 무패신화를 막을 선수로 유일하게 파퀴아오 밖에 없었는 데 파퀴아오 마저 꺽었으니까요. 이젠 대항마로 손에 꼽을 수 있는 선수도 없어요, 한 체급 위인 골로프킨이 있긴한데 한 경기 이후 은퇴할 메이웨더가 절대 응하지 않을거고요.
우뢰바위 15-05-03 17:44
   
스탯으론 그렇게 볼수도 있지만 은퇴후 시간이 지나서 복싱팬들이 팩맨과 메이웨더 둘중 누굴 더 기억할까요? 팩맨은 이미 8채급석권과 복싱스타일로 레전드 취급을 받지만 메이웨더는요? 글세요...현제 프로복싱 체제의 다점을 보여준 서수로 기억될것 같네요.
     
루비루 15-05-03 18:11
   
이미 메이웨더는 오늘 경기를 하기 전 부터 복싱 역사상 레전드급의 반열에 오른 선수에요
축구에서 메시 처럼요. 격투기에서 한번도 지지 않았다는건 엄청난 커리어입니다.

게다가 결정적인 건 오늘 파퀴아오가 메이웨더 한테 졌다는 사실이죠
오늘 경기 때문에 앞으로 파퀴아오가 메이웨더 보다 저평가 받을 수 밖에 없습니다.

"파퀴아오가 메이웨더한테 졌지만, 파퀴아오는 메이웨더보다 3체급이나 더 많이 제패했으니까
파퀴아오가 더 대단한 복서야"

이런 말은 설득력이 이제 없어요. 둘이 붙어서 메이웨더가 이겼으니까요
게다가 둘이 붙기 이전 부터 메이웨더 체급대에서 증량하는 거에 비해서, 파퀴아오 체급대에서 증량하는게 더 쉽기 때문에, 8체급 제패가 5체급 제패보다 대단하다 이런 논리는 좀 무리가 있다는 지적이 많았어요
          
길라잡이 15-05-03 19:49
   
좀 설득력이 약한 비유같네요.
일단 파퀴아오 시작 체급대가 뭔지 아시는지?    메이웨더가 미들급이였는데 감량했다면 이해합니다만..

메이웨더는 아웃복서였기에 증량에도 그나마 버틸 수 있지만, 팩맨은 전형적인 인파이터여서 거의 불가능한 도전이였습니다..복싱을 아는 사람이라면 상식일 듯 한데요..

홀리필드의 의견처럼 경기를 지배한 것은 파퀴아오이고, 그나마 재미를 준 것도 그였지만,, 승리자는 메이웨더일 뿐인 거죠..
          
뚜르게녜프 15-05-03 21:27
   
아웃복서는 체중 증감량에서 인파이터 보단 자유롭죠

솔직히 경기가 메이웨더가 이긴경기다! 라고 할 수 있을까요?

둘다 별 승리요인이 없었던건 마찬가지 ㅎㅎㅎㅎ
               
단테스 15-05-03 22:46
   
펀치 통계로 보면 메이웨더가 이겼다고 하네요...
                    
뚜르게녜프 15-05-03 23:37
   
그건 저도 봤는데

직접 경기를 본사람이 승리요인이 있다고 느낄만한 경기는 아니었죠

태권도랑 다를게 없어요 ㅋ 발과 주먹만 다를뿐

이럴바엔 복싱도 전자호구를 도입해야 ㅋㅋㅋ
          
은색악령 15-05-03 22:43
   
패자인 파퀴아오보다도 승자인 메이웨더가 욕먹고 있는 실정이니 충분히 나올만한 말인듯 합니다

둘다 시작부터 너무 조심스러운 경향이 있었고 특히나 라운드 후반으로 갈수록
 메이웨더가 현재 복싱이 죽쑤는 가장 큰 이유에 들기도 하는 경기운영방식으로 판정승을 했다보니 말이죠
(짤짤이로 포인트만 벌어서 잦은 클런치 등을 이용해서 판정으로 끌고가는...)
얄롱 15-05-03 23:20
   
메이웨더 저런 경기 스타일 한두번 본것도 아니고
난 오히려 예상보다 훨씬 안전빵으로 나간 파퀴한테 실망스럽던데
호야, 리키해튼전때 나를 열광시켰던 모습이 하나도 안남았음.
마르케즈한테 실신KO 당한 충격이 너무 컸나. 아님 너무 늙었나.
파퀴라면 뭔가 다를줄 알았는데. 다를게 하나도 없었기에 실망스러움.
     
뚜르게녜프 15-05-03 23:40
   
단지 메이웨더가 회피에 있어선 초 천재급이라 잘 안먹혔을수도 ㅋ
핼신사랑 15-05-04 14:29
   
저는 복싱을 자주 보는 사람이 아닌데 이번 경기 보면서 클린치를 왜 허용해 주는건지 이해를 못하겠네요..
팔이 길고 거리조절 잘하는 선수가 아웃복서 스타일로 하면서 접근하면 바로 클린치해대면 접근전은 아예 안나올듯
클린치 했다고 패널티 주는것도 아니고 거리있을때 짤짤이로 점수내다가 상대가 접근만하면 바로 껴안으면 될듯
메이웨더가 회피나 방어에 장점이 있는 것은 개인 스타일로 인정할만한데 이번 경기보니 먼가 공방이 오갈 것 같으면 끌어안아서 흐름이 바로 끊김
스텐드 15-05-04 16:37
   
메이웨더는 복싱에 존재하지 말아야할 암덩어리 같은 존재임..............그냥 아마추어 복싱으로 전향 하거나......
은퇴했으면 ..............아웃복서라도 정도껏 해야지 도망만 치는 도망웨더 ㅉㅉ 가까이 접근만 하면 끌어안기나 하고 쓰레기임..........사라져줘야함 저런놈들은..............
스스787 15-05-04 19:49
   
메이웨더의 최고의 승인은 대놓고 껴았기였다는거..
타이밍 보면 작전의 하나로 들고 나온게 분명함.
불법은 아니지만 편법으로 이긴경기..사실 복서라 부르기에도 부끄러웠음.
전적은 레젼.. 실력은 글쎄요...복서로서 마인드는 겁쟁이..
스스787 15-05-04 21:16
   
슈거레이 레너드는 같은 아웃복서라도 화려하면서 전투적인데..이넘은 찌질 그 자체 ㅋㅋ
시대를 대표하는 선수치곤 겁쟁이 멘탈...격이 다름.
버킹검 15-05-05 17:22
   
백억넘게 대전료 받았던데...돈벌기 쉽네...12라운드 폴짝폴짝 거리고 싸우지도 않고...
두놈다 사기꾼임...^^;;
     
동그랑땡 15-05-05 22:00
   
파퀴아오 1000억
메이웨더 1600억
          
무적자 15-05-07 09:55
   
파퀴는 비용 제하고 500억 기부 하지 않았나요..?
브리츠 15-05-10 01:47
   
두가지는 확실하게 기억할듯 하내요
다시 보기 하고픈 경기가 거의 없는 레전드
이기는 경기만을 위한 재미 드립따 없어 보고 난후 항시 돈이 아까운 레전드
 
 
Total 4,988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공지] 기타 스포츠 게시판입니다. (11) 가생이 02-24 133975
4853 [빙상] [영상] 퀸연아 스페인 아이스쇼 etc. (6) 드라소울 12-26 6562
4852 [빙상] 연아선수의 점프짤 (9) 雲雀高飛 01-18 6559
4851 [빙상] 결국 귀화하네요 (5) 리오넬구씨 03-07 6547
4850 [기타] 관중난입 ㄷㄷㄷㄷ (20) 치면튄다 07-01 6544
4849 [잡담] 손연재 참 한심하다 (44) gomtangssi 06-15 6436
4848 [격투기] 여성 파이터 '아찔한' 누드 맞대결! 챔피언 vs … (1) 암코양이 07-16 6436
4847 [빙상] 韓 쇼트트랙 코치, "안현수? 잘 타는 외국인일 뿐" (64) 암코양이 10-02 6420
4846 [수영] 여자 박태환' 이의섭, 한국에선 외면 당해 (12) 백전백패 01-14 6416
4845 [빙상] 최다빈 격려하는"김연아" (12) 스쿨즈건0 02-27 6387
4844 [배구] 이재영, 이다영 돌아온다네요 ㄷㄷㄷ (25) 파란혜성 06-24 6382
4843 [빙상] 김연아 심사위원 표정 넋나가게 만든 연기 ‘영혼분… (18) IceMan 03-25 6376
4842 [기타] 16세 탁구신동 신유빈 대한항공 첫 월급 기부하던 날~ (6) 루빈이 07-14 6367
4841 [격투기] 메이웨더 커리어에 상쳐난 경기다 (18) DSmusime 05-03 6363
4840 [기타] [이세돌 4국] 저는요, 오늘 그 오류가 무서웠어요. (14) IceMan 03-13 6344
4839 [빙상] [펌글]충격적인 김연아에 대한 질투들 (13) 막캥이♡ 03-24 6341
4838 [격투기] 은가누, 미오치치에 KO승.gif (12) 큐티 03-28 6322
4837 [골프] ‘미국 간판’ 코르다 “한국 女골프가 부러워” (3) MR100 08-01 6320
4836 [기타] 김연아 펠프스-칼루이스-코마네치와 '올타임 레… (3) 雲雀高飛 07-15 6314
4835 [빙상] 美 야후 "김연아, 女 피겨 역사상 최고의 5인" (14) LuxGuy 06-10 6313
4834 [빙상] (특보-번역)소트니코바 "내가 금메달을 딴 이유는 내… (5) baits 02-23 6303
4833 [빙상] 그레이시골드 "삼겹살 맛있어요"인증샷 깜짝 (18) 스쿨즈건0 06-04 6301
4832 [빙상] 김연아의 셀프디스 (10) piotor 09-18 6293
4831 [기타] 김연아 인터뷰 도중에 날아든 벌레@모두의 올림픽 (6) 오캐럿 10-28 6278
4830 [올림픽] (영상)쇼트트랙파벌싸움의현장. (3) 백전백패 02-23 6278
4829 [육상] 양예빈만 있는게 아니다. 100m 10초대..남자육상 신동 … (4) 코리아ㅎ 08-19 6272
4828 [농구] [NBA] 반인반수 매니멀(Manimal) Mix (10) 매튜벨라미 11-24 6256
4827 [빙상] 김연아 비시즌 사진 모음 (5) 태우자 04-11 6244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