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스포츠
토론장


HOME > 커뮤니티 > 기타 스포츠
 
작성일 : 17-01-11 15:02
[격투기] 김동현 선수, 이 시대가 원하는 롤모델이다.
 글쓴이 : 한줄생각
조회 : 1,489  

김동현 선수 관련하여 몇 글자 적어봤습니다.
 
 
<김동현 선수, 이 시대가 원하는 롤모델이다>
 
필자는 전 메이저리그 프로야구 선수인 노모 히데오와 박찬호 선수를 좋아한다. 명예의 전당에 입성한 그렉 매덕스(Greg Maddux), 페드로 마르티네스(Pedro Jaime Martinez) 등 세계 최고의 야구선수도 있지만 개인적으로 노모 히데오와 박찬호 선수에게 높은 경의를 가지고 있다. 아시아뽕?!을 맞았냐고? 아니다. 그들은 개척자(Pioneer)이자 성공자이기 때문이다. 노모는 일본에서의 성공적인 커리어 예약을 뒤로 하고 불확실한 메이저리그에 진출하여 신인왕을 차지했고, 박 선수 역시 안정적인 한국생활을 포기한 채 세계 최고의 무대에 진출하여 한국야구의 우수성을 널리 전파했다.
 
2016년 12월 마지막 날에 13번째 승리를 거두며 동양인 최고 승수를 획득한 UFC 김동현 선수도 노모 히데오, 박찬호 선수와 같은 지점에 있는 스포츠인이라고 생각한다. - 중략 -
 


가생이닷컴 운영원칙
알림:공격적인 댓글이나 욕설, 인종차별적인 글, 무분별한 특정국가 비난글등 절대 삼가 바랍니다.
스테판커리 17-01-11 19:25
 
오카미 유신을 능가하는 UFC 아시아 최고

김동현~~~~~~~~
 
 
Total 4,150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공지] 기타 스포츠 게시판입니다. (11) 가생이 02-24 109613
4150 [올림픽] "설상·빙상경기장 이렇게 가까울수가…평창 이미 올… 허브민트 15:16 139
4149 [e스포츠] [지스타] 中 텐센트 "韓게임 수출금지령 걱정없다" 넷우익증오 11-20 2283
4148 [골프] '39년 만의 대기록' 박성현, LPGA 역사에 한 획 수요미식신 11-20 983
4147 [잡담] 고다이라 나오의 기억 (2) flyknife 11-19 878
4146 [배구] 김연경 상하이 vs 천진 11/18 토 6라운드 (경기영상) (3) ChocoFactory 11-18 1994
4145 [올림픽] 윤성빈의 '금빛 드라마'는 시작됐다 허브민트 11-16 607
4144 [올림픽] [한글 자막] 김연아 유엔 깜짝 연설 (1) 오캐럿 11-14 1711
4143 [e스포츠] 주상욱 홈스토리컵 우승 (1) 서울남 11-13 494
4142 [기타] 정현 우승! (하이라이트 + 시상식) (3) 수요미식신 11-12 1890
4141 [격투기] 타단체서 난동 부린 UFC 챔피언 (2) 수요미식신 11-12 1130
4140 [배구] 김연경 상하이 vs 하북 11/11 토16:30 4라운드 (영상) ChocoFactory 11-11 1556
4139 [e스포츠] 한글패치 소식이 없자 직접 만들어버린 유저 (2) 야미야미얌 11-07 3021
4138 [올림픽] ‘김연아 능욕하는 평창’ 광화문 미디어 파사드가 … (7) llllllllll 11-07 2229
4137 [e스포츠] 2017 블리즈컨 각 경기별 결승전 영상 (1) 서울남 11-05 861
4136 [격투기] 여성파이터 과격한 신경전, 결과는? (8) 수요미식신 11-04 2550
4135 [기타] 김연아 인터뷰 도중에 날아든 벌레@모두의 올림픽 (6) 오캐럿 10-28 5808
4134 [배구] 후배 양효진 애교에 김연경의 굵고 짧은 한마디는?…… (3) llllllllll 10-28 3463
4133 [배구] (11/4 20시30분) 김연경 생중계 좌표 (1) ChocoFactory 10-27 3813
4132 [농구] 데릭로즈가 시카고 있을때가 전성기였나요? (1) 또르롱 10-27 500
4131 [배구] 김연경선수 중국 소식 (17. 10. 27) Shanghai (1) ChocoFactory 10-27 2356
4130 [e스포츠] lol 제가 죽기전에 맵은 바뀌나요?? (2) 온니디쁠 10-24 1160
4129 [농구] nba 골스 클리블랜드 경기결과 (3) 엣지있게 10-18 1001
4128 [농구] 헤이워드 발목 부상 소름 (4) 쪼남 10-18 1176
4127 [농구] 농구에서 보기 힘든 황당한 자책골 (3) 긴팔다람쥐 10-17 1450
4126 [골프] 여자골프 ‘톱20’에 한국 55% MR100 10-16 1264
4125 [배구] 김연경 중국 입국 소식 (17. 10. 3) Shanghai Guohua life 팀 (4) ChocoFactory 10-13 2555
4124 [빙상] 다시보는 소치 (러시아) gaevew 10-08 1422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