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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3-06 10:48
[골프] 여자골프 다시 춘추전국시대 도래? 오초아, 5년만에 LPGA투어 출전…5월 매치플레이 출격
 글쓴이 : 독사1
조회 : 1,078  

박인비의 복귀와 함께 오초아가 다시 투어에 복귀한답니다.
이벤트성 대회의 단일 출전 같지는 않은데 어제 끝난 싱가폴 대회에서
미쉘위가 살아나고 박성현이 가세하면서 그야말로 쟁쟁한 선수들로
금년 시즌 치뤄지겠군요.
신인왕은 박성현이 초반부터 독주체제로 갈 듯 하고 박인비, 박성현, 전인지외에
주타누간, 미셀위, 오초아등의 출전으로 한두 선수의 독주는 쉽지 않겠어요.

일본 투어에서는 4년연속(?) 한국선수 상금왕을 기대해 봅니다. 더불어 이보미 선수의
평균 60대 타수도 이루길 바래보구요.

(서울=뉴스1) 권혁준 기자 = 한때 여자 골프를 평정했던 로레나 오초아(36·멕시코)가 5년만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 출격한다.

골프다이제스트 등 외신은 6일(한국시간) "오초아가 5월 멕시코에서 열리는 로레나 오초아 매치플레이에 출전한다"고 전했다.

오초아의 이름을 따서 열리는 이 대회는 작년까지는 스트로크 플레이로 펼쳐졌지만 올해부터 매치플레이 형식으로 바뀐다.

오초아가 LPGA투어 대회에 출전하는 것은 지난 2012년 로레나 오초아 인비테이션러 이후 5년 만이다.

오초아는 "최근 연습을 시작했다. 오랫동안 골프를 하지 않아 골프화를 찾기도 어려웠다"면서 "이제 매일 연습할 것이다. 경기를 즐기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오초아는 지난 2003년 LPGA투어 신인상을 받은 이래 메이저대회 2승을 포함해 투어 통산 27승을 쓸어담은 '전 골프여제'다.

오초아는 2006년부터 2009년까지 무려 4년 연속으로 LPGA투어 올해의 선수상과 최저타수상을 거머쥐는 등 한때 여자골프의 최강자로 군림했다. 이 기간 158주 연속 세계랭킹 1위에 오르기도 했다.

오초아는 세계랭킹 1위에 올라있던 2010년 은퇴를 선언한 뒤 아이를 키우는 데 전념해왔다. 이후 가끔씩 로레나 오초아 인비테이셔널에 출전했지만 2012년 이후로는 아예 대회에 나서지 않았다.

starbury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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