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스포츠
토론장


HOME > 커뮤니티 > 기타 스포츠
 
작성일 : 17-04-13 12:39
[빙상] 김연아와 아사다 마오 이야기
 글쓴이 : 블루얍비
조회 : 4,544  

아사다 마오가 전격 은퇴하면서 사람들이 동정하는게 많이 보이네요..


김연아에 가려진 비운의 스타라던지....수고했다 추억이다 불쌍하다...하....


아사다 마오의 인터뷰 일본언론도 김연아와는 좋은 라이벌이었다등등


이제와서 좋은 라이벌? 주니어시절부터 현역까지 일본언론과 아사다 마오란 선수가 김연아에게 얼마나 가혹


했는지 사람들이 잘 모르니 안타깝네요 그저 김연아에게 밀린 가엾은 라이벌 정도로만 생각하니......


시간되실때 한번 들어가보세요 주니어 시절부터 올림픽까지 김연아와 아사다마오의 행보가 상세히 기록되있는데 입이 쩍 벌어질껍니다 ㅎㅎ


김연아 팬클럽인 승냥이들 사이에선 유명한 블로그 글이라....


http://cafe.naver.com/bikecity/1288446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가생이닷컴 운영원칙
알림:공격적인 댓글이나 욕설, 인종차별적인 글, 무분별한 특정국가 비난글등 절대 삼가 바랍니다.
코리아 17-04-13 20:47
   
세계 피겨의 암적인 존재였던 아사다에게 동정을 하는 사람들이 있다니...헐...
특히 일본 피겨계에서도 아사다 때문에 피눈물 흘렸던 선수들도 꽤 많이 있었지요.
브리츠 17-04-14 00:18
   
좀 알면 동정을 안하죠
그냥 나쁜 추억도 추억이라고 어치피 떠나는 사람 잘가라고하는 말이죠
CIGARno6 17-04-14 08:20
   
김연아 덕심좀 있었던 사람들은 다 아는 이야긴데.
IB스포츠,
아사다 마오,
동정하기 힘들죠.
뚜리뚜바 17-04-14 22:12
   
아나 이씨 당신이 이거 올려서 3시간동안 이거 보고 있잖아... ㅜ.ㅠ

하... 근데 진짜 무슨 위인전 읽는거 같다 ㅋㅋㅋ
인생재발신 17-04-15 20:20
   
아사다 자체는 욕할 바 없으나
쪽바리 왜구 사이에서 태어나
지구상 최대로 야비한 영향을 받은 것이
최대 실수인 듯요..
쪼남 17-04-16 14:16
   
소트니코바가 은퇴해도 그동안 수고했다고 말할수 있을까
마오가 여태 김연아한테 피해 입힌게 누적으로 보자면 소트니코바보다
몇배는 더 많은데 왜 동정하고 왜 잘가라고 하는지 이해불가능

08년 스웨덴 세계선수권때 김연아가 진통제 맞고
퉁퉁 부은 얼굴로  혼신의 연기를 펼치고도
펜스에 박치기 하고 1분 가까이 연기도 못하고 정신 못차린
마오년한테 금메달 강탈당한거 생각하면 지금도 열받는구만

그외 수년간 마오년 유리하고 김연아 불리하게 몇번씩이나 룰개정을 해서
김연아가 알게 모르게 점수면에서 손해 본게 얼마나 큰데 ㅉㅉ

벤쿠버 올림픽때도 마오가 클린했거나 실수 하나 덜 했으면
금메달 뺐겼을거 생각하면 아직도 가슴이 철렁하구만

마오 자체를 욕할게 없다면 소트니코바도 욕하면 안되겠지
조작은 러시아가 했지 소트니코바가 직접 한건 아니니깐

동정은 무슨.. 개나 줘버려!
ultrakiki 17-04-19 11:33
   
진짜 피겨계의 암덩어리...

더구나 김연아와 라이벌도 아니였고

실력대비 고성적을 누린 선수.
허브민트 17-04-19 13:50
   
김연아가 한국인이 아닌 미국인이었다면,

아사다마오가 과연 지금의 커리어를 만들 수 있었는가?

아사다마오에게는 김연아가 한국인이라는 사실이 피겨 인생 최대의 천운이었다.

일본빙상계도 그만큼 한국 국적이 만만했기 때문에 억지로 라이벌리를 만들어낸 것이지.
 
 
Total 908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773 [빙상] 현 피겨 1위 vs 김연아 (14) 암코양이 04-25 4692
772 [빙상] [영상] 백지선호, '숙적' 카자흐 5-2 역전승...2… (1) 이뻐서미안 04-24 1407
771 [빙상] [영상] 백지선호, 폴란드 4-2 꺾고 세계선수권 D1A 서전… 이뻐서미안 04-23 912
770 [빙상] 김연아와 아사다 마오 이야기 (8) 블루얍비 04-13 4545
769 [빙상] 아사다마오,넘지못한 김연아의 벽. (16) 스쿨즈건0 04-11 4895
768 [빙상] 아사다 마오,,, (6) iwill 04-10 2314
767 [빙상] 여자 아이스하키, 역사적 남북 대결서 완승 블루하와이 04-06 1521
766 [빙상] 꼭 10년 전, 김연아라는 전설의 시작 (6) 암코양이 03-16 4165
765 [빙상] (영상)미모의 쇼트트랙 국대 여자선수 (7) 백전백패 03-07 6057
764 [빙상] 최다빈 격려하는"김연아" (12) 스쿨즈건0 02-27 6345
763 [빙상] '개인 최고점' 최다빈, 韓 최초 동계AG 피겨 금… (3) 雲雀高飛 02-26 2438
762 [빙상] 美 네이선 첸, 日 하뉴 유즈루 꺾고 4대륙선수권 우승 허브민트 02-21 2663
761 [빙상] 아랍의 피겨 공주 라리, 은반 위 '아라비안나이트… (1) 특급 02-18 4132
760 [빙상] 연느님 광고 근황 ~ (3) 블루하와이 02-18 3295
759 [빙상] AG 꼼수 논란…일본은 빙상 훈련, 한국은 맨땅 훈련 llllllllll 02-17 1582
758 [빙상] 한국에서 동해를 '일본해'라고 한 일본 피겨… (5) llllllllll 02-15 4381
757 [빙상] 日피겨 신예 “김연아 만나고파” 밴쿠버 때 … (6) 스쿨즈건0 02-13 6016
756 [빙상] 네이선 첸, 美피겨선수권 우승…‘4회전 점프 7차례 … (1) 허브민트 01-24 2003
755 [빙상] JTBC 뉴스룸 엔딩 김연아 (7) 하하하호 01-22 4746
754 [빙상] 김동우 알파인 남자 활강 사상 첫 메달 획득 쾌거 나무와바람 01-21 786
753 [빙상] 스켈레톤 윤성빈, 두쿠르스에 막혀 월드컵 5차 대회 … 나무와바람 01-20 769
752 [빙상] 소트니코바 평창올림픽 도전하겠다. (6) 스쿨즈건0 01-17 2000
751 [빙상] 임은수 쇼트(장래촉망주의) (2) 선플라워 01-08 2427
750 [빙상] [코리아 피겨] '238.07점' 차준환, 종합선수권 … 나무와바람 01-08 848
749 [빙상] '金 박탈 위기' 소트니코바, SNS에 "난, 소치올… (8) llllllllll 12-30 4766
748 [빙상] 안현수3관왕은 어찌될까요? (6) 백전백패 12-29 2391
747 [빙상] 쇼트트랙 월드컵 2016-17 강릉 여자500 /1000 /1500 /3000 (2) gaevew 12-22 1046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