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스포츠
토론장


HOME > 커뮤니티 > 기타 스포츠
 
작성일 : 21-01-15 15:17
[격투기] 실전 주싯수
 글쓴이 : 냉각수
조회 : 3,174  


원래 주싯수를 잘 살린거 같습니다...

기술이 간결해요..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가생이닷컴 운영원칙
알림:공격적인 댓글이나 욕설, 인종차별적인 글, 무분별한 특정국가 비난글등 절대 삼가 바랍니다.
캡틴홍 21-01-16 11:14
   
어차피 길거리에서 싸우면, 개싸움 됨..주짓수도 뻥튀기가 많이 된 무술이죠...ㅋ
     
호센 21-01-16 20:14
   
그거야  도장 몇 개월 다닌 애들 얘기고  블랙 벨트 이런 애들은
아마 추어 애들이 죽었다 깨어나도  못건들임

그 무엇보다  mma 격투기에서 \
레슬링 유도와 더불어 가장 실전성이 입증된게 주짓수인데 ㅋ

만두귀 이런 애들  길거리에서 만나서 시비 털면 시비 건 놈은 그냥  죽었다 고 생각해야함
매트가 아닌세면 바닥이면 최소한의 보호도 없어요

지구가 때리는 충격을 온몸으로 체험하고 싶으면 개싸움 운운하심 됨
 잘못함  어디 한군데 마비 오고 살게 될 수 있음
          
마마인계 21-01-22 18:30
   
맞음 이게 웃긴게 도장 몇개월에서 1~2년 좀 다녔던 놈들이 어깨 힘주고 다니다 막상 싸움나면 실전에서 쓰는걸 어버버해서 서로 엉키고 설퀴고 하다 개싸움 번지는건데 님이 말씀하신 유술기류 같은운동을 최소 5년 이상한 사람과 붙으면 개싸움이 안됨 왜냐? 만약 유도선수랑 붙었는데 때릴려고 들어가면 유도선수 거리 안에 들어오자마자 다른 기술도 아닌 기본 엎어치기가 순식간에 들어와서 맨바닥에 잘해서 어깨나 등으로 떨어지면 일순간 고통 때문에 마비가옴 근데 머리로 떨어졌으면 그건 게임끝! 분명 무술 운동을 오래 단련한 사람과 싸우게 되면 보통 일반인이나 운동 쪼까 했다는 사람들은 범접을 못함 이건 내가 경험을 직접 해봐서 암. 태권도 도대표했던선수 친구랑 시비 붙었다 옆차기로 간장쪽 지대로 맞고 다운된 적이 있걸랑
     
우갸갹 21-01-20 01:24
   
개싸움에 최적화 된 게 주짓수일걸요.
     
키드킹 21-01-21 18:12
   
길거리에서 복싱 다음으로 실전적인게 주짓수 아닐까요?
안알려줌 21-01-16 18:05
   
뻥튀기가 덜 된 무술이 주짓수라 생각하고

그간 무시된 무술은 레슬링..

저 영상은 주짓수 기술로 끌고가려는 보여주기가 강한 듯
해리케인조 21-01-16 21:16
   
레슬링 기술이나 피지컬이 압도적이긴하죠.
큐티 21-01-17 07:35
   
주짓수든 레슬링이든 고수가 하면 최강무술이 되는거고, 어설픈 넘이 하면 허접해지는거죠.
근데 특별히 강한 근력이나 고난도의 기술없이도 강력한 타격을 줄수있는 무술로는 주짓수가 최고인게 맞는듯..
일단보자 21-01-17 18:54
   
시간대비 효율로는
~3개월 권투
~1년 주짓수, 레슬링 아닐까요?
슬슬 년차가 많아지면 잘하는 사람이 잘하는거고
별명이없어 21-01-26 14:17
   
이렇게보니까 크게 독창적인 무술이라고보기엔 애매하네요..이것저것 섞인무술같아보여요..
양촌정 21-01-28 09:44
   
주짓수는 실절성 뭐 이런것 보다는 중독성이 강해서 출석율이 높아집니다.  꾸준히 하다보면 무슨 운동이든 다 건강해 짐니다.
 
 
Total 4,913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공지] 기타 스포츠 게시판입니다. (11) 가생이 02-24 130315
4913 [기타] 손연재 경기사진 ( 초근접 고화질 ) 강동구사람 00:33 1138
4912 [격투기] 은가누, 미오치치에 KO승.gif (7) 큐티 03-28 2393
4911 [빙상] 2021 세계피겨선수권대회 여프리 '이해인' '… (4) 이뻐서미안 03-27 1480
4910 [기타] 일본 고교야구 고시엔 동해 바다 한국어 교가…교토… (1) 코리아 03-26 1086
4909 [빙상] 2021 세계피겨선수권대회 남쇼트 '차준환' 이뻐서미안 03-26 449
4908 [빙상] 2021 세계피겨선수권대회 여쇼트 '이해인' '… (2) 이뻐서미안 03-25 814
4907 [기타] 축구 한일전 반대 국민청원 (4) 너울 03-12 2352
4906 [농구] 삼성생명플옵모드 무섭네요 백전백패 03-10 773
4905 [배구] 흥국생명 경기. 참 보기가 힘드네... 헬로PC 03-07 1792
4904 [빙상] 결국 귀화하네요 (3) 리오넬구씨 03-07 4754
4903 [올림픽] 김연경이 말하는 2012년 런던 올림픽 여자배구팀 지원 (4) 보미왔니 03-04 2048
4902 [배구] 미친 기록 (2) 雲雀高飛 02-26 2298
4901 [배구] 폼생폼사 (2) 雲雀高飛 02-24 1366
4900 [배구] 전세계가 극찬하는 월드 베스트 김연경 헌사 모음 (3) 보미왔니 02-23 3021
4899 [배구] 박상하 학폭인정 은퇴 (3) llllllllll 02-22 2600
4898 [기타] 日도 '이재영·이다영'학폭 뉴스.. "랭킹 1위" (13) 스쿨즈건0 02-17 4096
4897 [기타] 맷값폭행 최철원 신임 아이스하키 회장 인준거부 (3) 마스크노 02-17 1876
4896 [배구] 배구계는 아직 정신 못차렸구나~~ (2) 댓글실명제 02-15 3059
4895 [배구] 쌍둥이 자매는 국대에 별 관심도 없었는데.. 안한다고 02-15 2032
4894 [배구] 율공주도 울고 유미님도 울고 gs도 울고.. 코리아 02-15 1272
4893 [배구] 男배구선수 학폭에 고환수술 …가해자는 송명근·심… (3) 루빈이 02-13 2202
4892 [기타] 호주 오픈이 벌써 시작 되었죠.. 사이공 02-10 507
4891 [배구] 여배 학폭 선수 자필 사과문 (13) llllllllll 02-10 3636
4890 [배구] 유명 여자 배구선수 2명 학폭논란 (8) 마스크노 02-10 2691
4889 [격투기] 알리 꺾은 전 헤비급 챔피언 리언 스핑크스 별세 (1) 캡틴홍 02-07 1410
4888 [빙상] 소트니코바 “한국 팬들은 아직도 내가 죽길 바란다… (16) 스쿨즈건0 02-03 5757
4887 [배구] 소영 선배... (7) 식후산책 01-25 4221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