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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1-01-22 12:24
[빙상] "노선영, 스케이팅 빠르다며 욕설"
 글쓴이 : 큐티
조회 : 5,807  

https://news.v.daum.net/v/20210122040613709


동료선수들의 추가증언이 나왔군요.
누구말이 진실일지..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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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ㅏZㅏ 21-01-22 15:16
   
슬슬 작업치나요?
     
큐티 21-01-22 16:28
   
뭔 작업을 쳐요 이거 관련된 글은 첨올리는구만 ㅎ
그냥 왕따 당했다고 주장했던 분인데 전혀 다른 증언들이 나오니 이상해서 그러죠..
          
꿈결 21-01-22 19:24
   
빙상연맹이 작업 치는거냐고 말하는거 같은데요. 글쓴분 이야기가 아니라.
컬링 21-01-22 22:02
   
그럼 그걸 항의 하든지 다른 방식으로 해결 했어야죠. 올림픽에서 망신주기로 해결 하는건 아니죠. 지돈 내고 게임하는 것도 아니고 국가대표로 국민의 세금 받으면서 경기한 인간이 저런 행동을 하는건 정당화 할수 없다고 봐요.
     
큐티 21-01-22 23:30
   
문체부 조사로는 망신주기가 아니었다는 결론이 나왔죠.
작전은 감독과 박지우가 상의해서 결정했다고 하던데 그 내용을 노선수가 뒤늦게 전달받으며 혼선이 생긴 부분은 있지만 그건 김보름도 마찬가지 입장이었고, 어쨋든 김보름은 그경기에서 레이스의 절반을 젤 힘든 맨앞자리에서 소화하며 열심히한 죄밖엔 없다는게 현재까지 드러난 팩트입니다.
인터뷰 부분도 물론 오해할만한 소지를 제공한 측면이 없진 않지만 평소에 짓는 표정들에서도 그런 썩소스런 모습들이 보인다는 자료들이 있어서 달리 생각해볼 여지가 있죠.

전 노선수의 처신이 이해가 안가는 부분이 많더라구요.
올림픽을 불과 몇주 앞둔 상태에서 선수단 뒤흔드는 저격질 한거야 감정적으로 그럴수도 있겠다쳐도, 그뒤 동료선수가 60만 청원이나 받으며 나락으로 떨어지고 있는걸 보면서도 나서서 사실을 바로잡기는커녕 뭔가 터뜨릴것처럼 계속 언플하는듯힌 모습만 보여줬죠.
실상은 알맹이 없이 뜬구름 잡는 말들만 하면서 말이죠.
          
컬링 21-01-23 00:44
   
문체부 조사는 그냥 덮자란 결론 이죠.

빙연에 내부문제가 언제부터 나왔는데 문체부는 손도 못대고 있었죠.

문체부가 제대로 조사했고...김보름 말이 사실이면 노선영의 폭언과 불화가 들어가 있어야 해요.  근데 거긴 아무것도 없죠. 노선영이 왕따를 당했다는 말도 없지만 김보름이 폭언을 당했다는 말도 선수들 간의 불화가 있었다는 말도 없어요.

이런 문체부의 조사를 믿을수 있나요? 아니면 문체부 조사대로 불화는 없었고 왕따도 폭언도 없었을 까요? 그럼 김보름의 고소는 거짓일까요?

그리고 종반에 1~20미터 남기고 각자 최선을 다할순 있죠. 근데 노선영은 그 차이가 얼마 였죠? 그리고 그런 선수들이 보통 어떻게 하죠. 결승선 통과한 선수들이 늦게 들어온 선수 기다렸다가 서로 위로하고 같이 들어 오죠. 김보름 경우 처럼 결승선 먼저 통과 했다고 뒷선수 버려두고 그냥 들어 가나요?

차라리 노선영 선수의 폭언과 괴롭힘에 홧김에 그랬다면... 용납은 못해도 왜 그런 상황이 발생 했는지 설명은 되죠.  근데 폭언과 괴롭힘은 있었지만 그와 상관없이 경기는 정상적으로 한거다? 그 경기 그 모습이요?
               
큐티 21-01-23 01:18
   
김보름과 박지우가 노선영 선수 한명을 왕따시킬 목적으로 떼놓고 주행했는지를 따진 조사였고 그게 인정이 됐다면 인과관계가 성립될 가능성이 큰 과거 폭언사례를 묶어서 발표했겠지만, 경기 자체를 분석해보니 그런 개연성이 안보여서 뺀거겠죠.
빙상계의 전체적인 병폐를 파헤치는 감사라기보단 왕따주행이 진짜로 이뤄진건지를 따져보는 조사였으니까요.

당시 팀추월 경기전 워밍업하는 모습을 담은 풀영상을 봐도 팀분위기가 좋지 않았다는 노선영의 발언과는 다르게 화기애애한 장면들이 보이죠.
과거 폭언 사례들로 김보름이 노선영에 대해 앙심을 품고있었다면 절대 나올수가 없는 모습들.. 결국 이번 소송건도 김보름 모친께서 얘기했듯이 딸이 고통받는동안 노선수측에서 어떠한 사과나 해명 한마디 없었던것에 대해 분노해서 부득이하게 과거일을 들춰낸거지 그게 평창때 경기와 연관이 있다는건 아닌거죠.

그리고 문체부 조사에도 나왔듯이 김, 박 두선수는 첨부터 끝까지 일정한 렙타임을 유지했는데 막판에 노선수가 급격히 처졌을뿐이에요.
기록 자체도 김보름이 들어왔을때 기록으로도 이미 네덜란드팀과 차이가 커서 후미선수를 끌고오니마니 하는것도 사실 의미없는 일이었죠.
실제로 그런식으로 들어오는 다른나라팀들의 사례도 많았다고 하구요.
                    
얼음나무숲 21-01-23 09:47
   
문체부 말을 믿는 거임??? -_-;
실제로 그런식으로 들어오는 다른나라팀들의 사례도 많았다고요?? 경기 안보셨음?
                         
큐티 21-01-23 10:33
   
그런 사례가 많았다는건 문체부 감사결과에서 거론한 예들이 있으니 찾아보시길 바라구요.

참고로 삿포로 아시안게임때도 평창때처럼 노선영이 마지막바퀴에 후미로 빠지는 전략을 썼는데 그땐 셋이 같이 들어왔었고 기록은 3분 6초가 나왔었네요.
평창 순위결정전때도 셋이 동시에 들어왔고 기록은 3분 7초가 나왔구요.
근데 논란이 됐던 준준결승 레이스때는 따로 들어와서 오히려 3분 3초로 단축된 기록이 나왔죠.

당시 상대팀이 선두로 들어온 김보름과도 5초나 차이날 정도로 강한 네덜란드다 보니 막판엔 그냥 후미를 챙기는것보단 각자 스퍼트하는 전략을 택했다고 보이고 그게 일정부분 적중했다고 봐야죠.
                         
얼음나무숲 21-01-23 10:59
   
다른 사례가 있다는 거와 다른 사례가 많았다는 건 엄청난 차이죠-_- 정확히 표현하시죠.
그리고 그 경기들과 뭐가 다른지 비교해 보셨나요?
그 대회 당시 그와 같은 경기  한 경기 나왔구요. 그 경기조차 다른 나라에서도 왕따문제로 이슈가  됐었죠.
우리나라는 한 술  더 떠 인터뷰까지 빵 터트린 거고.
                         
큐티 21-01-23 11:31
   
2010 밴쿠버 동계올림픽 미국 여자대표팀
2016 세계선수권 러시아 여자대표팀
2017 세계선수권 독일 여자대표팀
2017년 4차 월드컵 노르웨이 남자대표팀



보고서에서 비슷한 사례들을 저렇게 나열하며 다수라고 표현해서 저도 그렇게 쓴거구요.
인터뷰는 sbs가 불쏘시개 노릇을 하면서 논란을 부추긴 측면이 크죠.
당시 다른 방송사 중계에선 노선영이 좀더 힘내서 붙어줘야 한다는 식으로 말했고 그걸 본 사람들은 팀웍에 문제가 있다고 보지않고 노선영의 기량이 받쳐주질 못한다고 생각한 경우들이 많았으니..
                         
얼음나무숲 21-01-23 11:39
   
열심히 문체부의 대변인 노릇을 하고 계신데 -_-;;;
문체부가 내놓은 건 왕따가 아니라는 변명을 내놓은거고요.
평상시 사이가 어쨌든 실제 주행에서 엿먹으라 행동 한게 사실인데 눈가리고 아웅한다고 그게 가려지나요?
영상하나하나보고 주행마다 뭐가 다른지 설명할 수도 없는 노릇이고...
담배맛사탕 21-01-23 09:12
   
김보름 행동과 언행을 보고도 저게 말이 된다고 생각하남.
주먹날렸을듯한데
꿈결 21-01-23 10:01
   
이 뉴스로 알수 있는것은 노선영과 김보름 간의 사이가 예전부터 안좋았다는것 입니다. 그리고 서로간에 편가르기 하고 언쟁이 있을때 옳고 그름을 떠나 누가 왕따를 당했을지 명확히 보여주는 겁니다.
     
큐티 21-01-23 10:36
   
https://m.youtube.com/watch?v=ivvi2CCY0-o

이 영상을 보시면..

1분20초 - 김보름이 머라 말하니까 박지우랑 노선영 다 쪼개고 있죠 (팀분위기 좋지 않았다는 노선수 발언과 사뭇 다른 분위기)

2분50초 - 노선수가 김보름이랑 박지우 불러놓고 다독거리며 뭔가를 말하네요.(역시나 팀분위기 나쁜팀으로는 전혀 보이지 않음)


과거에 안좋은 일이 있었던건 있었던거고 일단 올림픽 당시에 저 상황에선 서로 트러블이 있는 사이라고 보긴 힘든 정황들이죠.
팀분위기가 좋지 않았다는 노선수의 말이나 왕따주행?? 도저히 유추가 되질 않네요.
          
꿈결 21-01-23 11:13
   
사이가 안좋은 쇼윈도우 부부도 남들이 볼땐 쇼를 하니까 쇼윈도우 부부인거고 이런 경우는 파탄이 나기 전까진 당연히 겉으로 나마 좋게 보이게 하는것 아닙니까? 왜 이런것에 큰 의미를 부여하는지 나는 도저히 이해가 안가네요.

지금 기사에서 둘다 인정 하는 것은 예전부터 서로 분쟁이 있었다 이고 우리나라 운동계쪽 성향상 선배에게 후배가 대들면 후배가 일방적으로 불리 한게 정상인데 반대로 동료 선수들이 후배인 김보름에게 일방적으로 유리한 증언을 한다는 것은 노선영이 왕따 당했었다는 완벽한 반증입니다.

그리고 이 뉴스에 나온 올림픽 앞에 속도에 대한 문제에 대해 이미 언쟁이 있었다는 이야기도 욕설같은 양념을 제외 하고 노선영이 문제를 이야기 했으나 고쳐지지 않았고 올림픽에서 반복 되었다 라고 나는 해석 합니다.
               
큐티 21-01-23 11:30
   
저게 무슨 예능프로나 인터뷰 장면도 아니고 경기전 대기하는 모습을 찍은 '직캠' 인데 인위적으로 연기를 한다는게 말이 되나요? 저런 풀영상보다 더 리얼하게 관계를 증명해주는 수단이 뭐가 있을지 모르겠네요.

그리고 님말씀대로 노선영이 왕따당하는 위치라 동료들이 김보름 편에 서는거라면 그 당시 은퇴청원 받으며 개고생할때 다같이 들고 일어났었어야죠.
오히려 몇몇 선수들이 숨죽이고 있다 뒤늦게 조심스레 양심고백하는 모습들이라 보는게 더 자연스럽지 않을까요?

그리고 결정적으로 중간에 끼어있던 박지우가 김보름보다 노선영이랑 더 가까운 사이라는데 어떻게 김보름이 노선영을 따시켰다는건지 모르겠네요.
                    
꿈결 21-01-23 12:10
   
이건 너무 당연한 건데 이렇게 이야기 하니 오히려 당황스럽네요. 님이 관객이 아닌 노선영,김보름 이라고 생각해 보세요. 중요한 올림픽 경기앞 이미 사이가 너무 안좋은 팀이지만 모든 국민이 보는 카메라가 곳곳에서 찍고 있는 상황, 냉랭한 표정 짓고 쌍욕 하며 삿대질 하고 이런 모습 보여줄수 있겠어요? 하다못해 일반인들도 모두 자기 집에 자신을 보는 손님이 온다면 잘보이기 위해 청소도 하고 화장도 하고 옷도 차려 입는 마당에요.

이미 내가 반응한 이야기 말고 밑에 글들도 반박 하려고 하다가 너무 쓸데없는 이야기들만 나올거 같아서 그만 할게요.

중요한 것은 누군가가 거짓말을 하든 혹은 둘다 거짓말을 하든 확실한 것은 둘다 인정 하는것은 올림픽 앞에 서도 문제가 있었다. 그 문제는 올림픽에서도 안 고쳐지고 반복 되었다 입니다. 그리고 문제 제기는 노선영이 했다는 것이 이 기사에서 밝히는 내용 입니다.
댓글실명제 21-01-23 16:38
   
그뇬이그뇬이군
똥을싸고 21-01-23 20:13
   
어차피 전씨 손바닥위에 있는데요

문체부감사얘기하는데 그분이 그동안 문체부감사에 걸려서 뭐 문제된적있는지 

나중에되면 다 잘못한사람이 나오고 알아서들 해결 되버리는 상황이 반복 되겠죠
     
큐티 21-01-24 08:57
   
전씨도 이젠 연맹이랑 학교에서 다 쫓겨나서 아무힘 없어요.
그리고 문체부 감사는 전씨랑은 별상관이 없죠.
당시 경기의 흐름이나 라프기록들을 분석해보니 후미선수를 두고 고의로 가속했다는 근거가 전혀 없어서 내린 결론이니..
유니언츠 21-01-23 20:34
   
이러니 피해자가..... 힘들지....
     
큐티 21-01-24 08:59
   
저 증언들은 재판을 통해 가려내야될 얘기니 제쳐두고 그간 보여진 사실들만 봐도 피해자가 누구인지는 각이 나오죠.
올림픽 직전에 뜬금없이 특혜받는 선수로 저격받았음에도 같은팀이란 이유로 다시 삭히고 선두에서 앞바람 맞아가며 3분대 안쪽으로 들어오기위해 최선을 다해 질주했는데, 결국 돌아온건 왕따가해자라는 프레임에 은퇴청원..
거기에다 본인이 왕따가해자가 아니라고 거듭 해명하고 소송까지 걸어도 계속되는 비난과 억측.
솔직히 왠만한 멘탈이 아니면 저렇게 버텨내기 힘든 상황들이죠.
쥔나 21-01-24 14:43
   
중립적인 견지로 글올리신줄 알았는데 결국 쉴드글이군요
님말대로 레이스 맨앞 가장힘든자리에서 고생한바는 잘 알겠으나
국민들이 원한건 그게 아니죠 지더라도 같이 협동하는 모습을 보고자한겁니다
근데 끝나고 나서 인터뷰의 느낌이 그런 느낌이아니라 누군가를 탓하는 느낌이였기에 들고 일어났던거죠
다른 여타 세세한 상황들을 배제하더라도요
결국 누가 잘했니 못했니를 떠나서 그 경기 그 상황에서의 인터뷰는 아쉬울수 밖에없는 거였어요
     
큐티 21-01-24 15:49
   
물론 당시엔 중계화면을 보면서 황당할수도 있었고 안좋은 감정을 가질수도 있었다는건 인정합니다.
경기상황 자체도 솔직히 생소한 광경이었고 인터뷰 모습도 분명 표정이라던가 오해의 소지가 있었죠.

하지만 그 이후 논란이 됐던 부분들의 상당수가 해명이 되고 있는데도 비판하던 분들은 여전히 인정을 안하고 있으니 문제인거죠.
문체부 감사결과도 안믿고, 어떠한 편집도 없는 영상에서 빤히 웃으며 대화 나누고 몸푸는데도 연출된거라고 하고, 인터뷰때 표정도 안면비대칭으로 인한 그 선수 특유의 표정일수 있다는 견해에 대해서도 무시하고, 노선영 선수의 발언들에도 사실과 다른점들이 있는데도 그런것에 대한 비판은 안보이고..

솔직히 모르겠네요.
무엇때문에 그렇게 편향된 시선들을 거두지 않는것인지..
          
파란혜성 21-01-24 20:31
   
자기 잘못을 인정하기 싫은 겁니다. 지금까지 믿어왔던 자기 확신이 깨지는 게 두려운 거에요. 그래서 어떤 증거를 제시하든 믿지 않는 거죠. 자기가 본 것과 자기 판단만 믿겠다는 인지부조화, 확증편향의 오류죠. 저런 사람들은 재판 결과가 나와도 안 믿을 겁니다. 그냥 평생 저렇게 살라고 할 수밖에 없어요. 반대로 보면 참 안타까운 사람들입니다. 이성보다 감정을 중요시하는 사람들이니까요.
               
큐티 21-01-25 07:38
   
https://news.v.daum.net/v/20210125060202512

비슷한 사건이 또 터진 느낌이네요..
딱봐도 단순 말실수인데 사과를 해도 멈추지 않는 사람들은 대체...
                    
파란혜성 21-01-25 18:22
   
인터넷 문화의 폐해죠. 누군가 분노를 쏟아낼 대상을 찾아내서 끝장을 볼 때까지 괴롭히는... 그동안 수많은 연예인들이 죽음을 택했는데도 왜 바뀌질 않는 건지.
파란혜성 21-01-24 20:46
   
한 젊은이의 인생과 가정까지 저렇게 망가뜨려가면서까지 무엇을 얻으려고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본인이야 계속 욕하면 속 시원하겠지만 당사자와 주변 사람들에게는 씻을 수 없는 아픔과 고통인데 그걸 수백만이 2년 넘는 세월 동안 반복한다는 게 참 무섭습니다. 김보름 선수의 당시 인터뷰 태도를 이야기하는 사람들에게 묻고 싶습니다. 인터뷰 한번 잘못했다 칩시다. 그게 지금까지 이렇게 욕먹고 매도당할 일입니까? 그것도 수백만 명이 입에 거품 물고 흥분할 일이에요? 본인은 여태껏 살면서 그런 실수한 적 없습니까? 그 실수를 누군가 계속 꼬투리 잡고 저주를 퍼붓는다면 그 사람이 정상인가요? 스스로 가슴에 손을 얹고 생각해 보십시오. 김보름 선수에게 아무런 죄책감을 느끼지 못한다면 누군가 당신의 실수를 가지고 계속 비난하고 조롱해도 그냥 참고 사세요. 그게 지금 김보름 선수에게 당신이 강요하는 짓입니다.
     
지누짱 21-01-30 16:08
   
보름이 가족님 여기선 이램 안돼요
          
파란혜성 21-01-31 09:38
   
본인은 선영이 가족이시고?? 인간으로서 갖춰야 할 측은지심도 모르고 그저 욕할 줄만 아는 불쌍한 사람 ㅉㅉㅉ 가족 운운하는 게 제일 치졸한 건 줄은 아쇼? 이런 사람이 본인 가족 들먹이면 가장 흥분할 거면서 가정 교육도 제대로 못 받으셨구만. 평생 그러고 사세요~ 죽을 때까지 쭈욱~
신서로77 21-01-26 04:16
   
저는 팀추월 경기에서 두명이 앞서가봐야 아무 소용없는 경기에서 저런행태는 더 말할필요도 없이 최소한 팀내 불화는 존재한다고 확신합니다 최선을 다해야할 경기에서 한눈에봐도 알수있음 다만 노소영선수의 태도에도 문제가 없는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그동안 팬들이보기에 빙상계의 부정과 파벌싸움에서 자유로울선수가 존재할까요?...제가볼땐 썩은 지도자들의 이기심에 세선수다 피해자이고 희생양이지 나머지 두선수가 온국민의 비난이 대상이 아니라는 점이고 선배로서 어느정도는 지켜줬어야 했음 아니라도 그러한 액션이라도 취했어야했다고 봅니다...결국 노선영선수도 후배 두선수를 동료로 보지 않는다는 뜻 아닌가 생각합니다..바꿔말하면 같은 피해자끼리 싸운게 아닌가 생각됩니다...
     
파란혜성 21-01-26 05:39
   
노선영이 피해자였지만 파벌 문제를 건들면서 본인은 수혜자가 됐죠. 국민적인 분노를 모두 김보름 선수에게만 돌리면서 자신은 빙상연맹의 삽질+동생의 안타까운 사연+한체대 특혜+김보름 선수의 인터뷰 태도까지 묶어서 자신만 피해자가 되려 했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해서 무엇이 남았는지 모르겠네요. 오히려 소송으로 금전적인 피해를 입으면 그게 더 손해가 클 텐데요.
BPIYA 21-01-26 07:15
   
그런 일이 있었다고 해서 경기중에 그따위로 해놓고 띠꺼운 표정으로 인터뷰 하고
나중엔 그걸 당황스러움에 나온 어색한 표정? 이라고 쉴드 치고 자빠져 있는데
더 볼 필요가 있나 ;;
피해자가 이전에 가해자 였다고 해도 달라지는건 없음
그러면 둘다 ㅆ레기가 될 뿐
자폭하는거지 뭘 더 들어줄게 있다고 여기서 되도안한 논리를 펼치고들 있는지 -_-
     
아키라짱 21-01-27 11:30
   
김보름  얼굴표정은 그때 이야기하지 않았나요? 선천적으로 인한...예전 모든 인터뷰에서도 저런표정과 스타일로 ... 암튼 다시 찾아봐야겠네요.
     
파란혜성 21-01-27 14:08
   
https://pgr21.com/spoent/16185
이렇게 보여줘도 안 믿으면 뭘 어쩌라는 겁니까 ㅋㅋㅋ
평생 그렇게 사세요~
ultrakiki 21-01-30 18:41
   
작업치는거 딱 걸렸쥬~ ?
로마전쟁 21-02-01 15:16
   
동료들 증언이 신빙성이 있을수가 없죠 왕따당한 노선영이니 동료들이 누구편이겠어요?

게다가 그시절 노선영이 실세잡고 다해먹는 전명규한테 혼자 찍혔죠 아니 전명규한테 반발했다는 표현이 맞아요

전명규 때문에 동생 노진규가 죽었고 그이후로 전명규 비판하고 왕따 당했으니

그시절 왕따인데 그시절 동료들이 누구편 지금 들고 있겠음?

왕따는 그시절 편이 없었다는 이야기가 됩니다 근데 그시절 왕따에 동참했던 동료들 증언이 뭔 신빙성이 있다고 가져오나요?

우리가 눈으로 본 팩트만 믿으면 됩니다

팀추월은 모든선수가 다 들어온 그 시점이 기록이 되고 그래서 뒤쳐진 선수는 뒤에서 밀어주면서 다같이 들어와야 하고 그걸 해줘야 하는 애들이 오히려 앞에서 바람막이로 타다가 힘빠져 뒤로 간 노선영 놔두고 먼저 가버렸고 그이후 인터뷰로 노선영 탓[뒤에가 늦어서 피식~] 을 했다는거 그건 우리가 눈으로 직접 본 팩트입니다

팩트만 믿으면됨
     
큐티 21-02-01 18:35
   
노선영이 왕따의 피해자라는건 노선수 본인의 발언말고는 근거가 없어요.
팩트라고 할수가 없죠.

노선수가 주장했던 다른 발언들을 봐도 팀추월 훈련 한번도 안했다는것도 사실이 아니었고, 김보름이 한체대 가서 훈련받은것도 특혜가 아니라 국가대표 수당 포기하고 자비로 가서 받은것 뿐이었고, 팀추월이 버리는 경기였다는 주장도 주력종목이 있는 김보름이 선두에서 체력 다 갏아넣으며 역주한걸 생각하면 말도 안되는 주장이었죠.

이런 선수가 주장한 왕따론을 팩트로 만들기위해 다수의 동료들 증언을 신빙성이 없다고 여기는게 과연 옳은일일까요?
          
로마전쟁 21-02-01 21:57
   
누구말이 맞다 아니다 근거가 없다면 전 본것을 믿는 편입니다.
뒤에가 늦어서 피식~ 이 표정 잊을수가 없네요

그런 인터뷰하는 인성 안믿습니다

왕따 당했다는 근거가 없더라도 전명규사태 보면 알수가 있죠

노선영은 자기동생 노진규를 죽음으로 몰아가게 만든 전명규를 대놓고 비판했고 그시절 빙상연맹을 완전 장악하고 있던 전명규와 그 라인들이 다수인걸 생각해보면 왕따가 헛소리같지도 않네요

님이야 말로 근거 없다면 재판결과 나올때까지 가만히 있던가요

왜 선동하고 한쪽편을 먼저 들어놓고 남한테 이런소리 하시는지 모르겠네요

밑에 저렇게 따로 들어오는게 흔하다고 하셨는데 평창때 딱 두팀 그렇게 들어왔고 한국아닌 다른팀도 한팀이 그리 들어왔는데 그팀도 자국 언론한테 뭇매를 맞은걸로 기억합니다

흔하다면 왜 뭇매를 맞았을까요?

노선영 제외한 앞 두선수가 컨디션 좋아서 그대로 들어오면 기록이 좋을거라 그리왔다고요?

팀추월 룰 모르세요? 맨뒷선수가 들어온 시간이 팀기록이 됩니다

둘이 컨디션 좋아서 먼저 들어와봤다 라는 말이 팀추월 선수가 해선 안되는 말이죠 뒷선수밀어줬다 라고 말해야 맞는말이지[그 마지막 트랙에서 맨앞에서 바람막이로 타던 노선영이 순위 바꿔서 뒤로 가던 찰나였습니다. 앞에서 타던 선수는 스퍼트 내는게 바람 안맞고 뒤에서 타던 선수보다 속도가 떨어지는 상황인건 당연한거라 앞선수들이 노선영이 자기들처럼 그속도로 따라올수 없다는걸 알고 있었을거고 빡대가리 아닌이상 알아야 합니다. 앞에서 타던 선수가 뒷라인 가고 이런식으로 순위를 계속 바꿔가면서 타는 이유가 그겁니다.앞에서 타고 있으면 체력이 제일먼저 빠지고 그럼 다시 뒷선수랑 앞뒤 바꿔서 체력을 서로 분배해서 쓰게 하는건데 앞선수가 뒤로 빠진 직후는 가장 힘이 없을 타이밍이라 그리 놔두고 가면 안돼요]

뭔 말도 안되는 소릴 하는지 모르겠네요

다른팀은 뭐 늦게 들어오고 싶어서 뒷선수 밀어가며 들어오는줄 압니까?

근거 없다고 말할거면 님도 재판결과 나올때까지 이상한 근거나 링크 가져오지말고 말을 아끼던지요
               
큐티 21-02-01 23:04
   
인터뷰에 대한 생각은 님의 판단이니 존중합니다.
다만 왕따관련된 부분들은 노선수의 발언들이나 과거 일들을 토대로한 추측들이라 설득력이 없어보여서 한소리구요.

뻔히 사실과는 차이가 있는 발언들을 한 부분이 있고 그런것들에 대한 지적에 제대로 피드백을 한적이 없는 사람의 말은 믿으면서 실제적으로 피해를 입은 사람이 항변하는 말은 안믿으려는게 이상해서 지적하는거지 선동한적 없습니다.
제가 댓글로 주장한 부분들은 대부분 다 문체부 감사보고서나 뉴스기사로 나온 부분들을 인용한건대 선동하고말고 할게없죠.

평창때 한국말고 다른팀이라면 폴란드 말씀이신것 같은데 그팀이 욕먹은건 주행 자체때문이라기보단 경기후 인터뷰에서 대놓고 동료를 저격한탓이었죠. 김보름이 표정이나 늬앙스로 비판받는것관 비교도 안되게 노골적으로 처진 선수를 비난했더군요.
그외 저 영상속의 미국팀이나 문체부에서 예시로 든 다른팀들의 경우는 어땠는지 모르겠네요. 평창때와 같이 논란이 된적은 없지않았을까 싶은데..

그리고 주행법이야 님말처럼 좋은 기록을 유지하는 상태에서 같이 들어온다면야 최선이겠죠.
하지만 한국처럼 전력이 다소 처지는 팀이라면 상황에 맞게 세부적으로 전략을 짜야하는건 필연이고 그래서 박지우 말처럼 뒷선수를 견인하는 전략보단 기록이 좋은 선수를 그냥 최대한 쫓아가는 쪽으로 간것이죠.
실제로 셋이 같이 들어왔을때 기록보다 오히려 3초에서 4초가량이나 단축된 기록으로 들어왔구요.
그래서 그냥 전략적인 면으로 봤으면 됐을일을 쓸데없이 감정이 개입되서 한 선수를 매장했다고 볼수밖에 없는거죠.
거기에 부채질을 한 sbs도 좋게볼수가 없는거구요.
                    
로마전쟁 21-02-02 01:10
   
왕따피해는 증거를 내기 힘들어서 문체부가 무혐의로 때린거고요 다같이 왕따시킨 사람들이 무슨 증거를 주겠어요

그리고 님이말한 감정이 개입돼서 한선수를 매장했다고 했는데

김보름은 노선영이 왕따당했다 말하기 전에, 정확히 말하면 그 피식비웃는 인터뷰 직후부터 바로 여론의 뭇매를 맞았어요

매장당한건 인터뷰 태도에서 이미 매장이었고 그 후에 노선영이 왕따당했다고 말한거고요

뭘좀 알고 말하세요

그리고 기록이야기 하셨는데 맨뒷선수 기록이 팀기록이 된다고 말했습니다 한선수 빠르게 타고 따라가는게 더 빠른게 아니라 뒷선수를 힘남는 선수가 최대한 밀어서 간격을 좁혀서 들어오는게 더 빠릅니다. 다른팀들이 괜히 다같이 들어오는게 아니에요 아니 무슨 이런 무식한 논리를 맞다고 주장하면서 하는지.. 기록이 단축됐다는건 욕먹는 애들이 욕덜먹을라고 하는거고
최대한 뒷쳐진 선수가 더 늦게 안들어오게 하는게 가장 좋은 기록이 나옵니다.
아 말도안되는 논리로 선동을 하네
그냥 다른거 말하세요 팀추월에 대해서 아예 반대로 이야기하면서 까지 선동하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그놈의 문체부 조사를 믿을거면 애초에 문체부가 탱커 없다고 한것도 진실이었어야 하는데 그것이 알고싶다 조사과정에서 빙상관련 한선수 밀어주기 위해서 탱커세우는것도 증언 다나왔죠
문체부조사가 지들 똥 최대한 덮는쪽으로 조사합니다 그러니 문체부 문체부 거리지 마세요 신빙성 없어요
                    
로마전쟁 21-02-02 01:13
   
애초에 선동하지마세요 우리가 본 그 피식비웃는 인터뷰는 조작이 아니라 우리가 본거잖아요

지들이 말하는 빨리타면욕하는 무서운 선배였다면 그런 비웃는 인터뷰자체를 할수 있었을까요?

개인의 생각을 댓글로 적은것과 님처럼 선동하면서 모든사람에게 댓글달면서 그사람들 선동할려고 하는건 다른데 난 내생각하나 댓글 달았다면 님은 님생각을 주입하기 위해서 일일이 댓글작업하네요

걍 님 생각 하나 그냥 댓글로 적으세요 왜 남의생각을 존중한다면서 끊임없이 신빙성도 안가고 말도안되는걸로 선동하시는거죠?
                         
큐티 21-02-02 07:32
   
님이야말로 선후관계는 바로 잡으시죠.
애초에 대회직전부터 노선수가 감정에 북받쳐 털어놓은 폭로들이 있었고 그게 대회내내 시한폭탄처럼 잠재해있었는데, 때마침 경기에서 못보던 장면이 나왔고 sbs해설진이 양념까지 쳐주면서 밥상 잘깔아주니 피식 웃는 표정 하나에 60만이나 되는 사람들이 빡돈거 아닙니까.. 거기에 결정적으로 노선수 인터뷰가 정점을 찍어준거고..

이게 감정적인 반응이 아니면 뭔가요?
피식웃는 표정 하나에 은퇴청원까지 등장하고 몇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그선수의 해명에 눈귀 막아버리는게 그럼 이성적인 반응인가요?

그리고 기록이 단축된건 팩트인데 뭔 욕을 덜먹을라고 하는 소리에요?
셋이 같이 들어왔던 경기보다 따로 들어온 경기의 기록이 4초까지도 차이가 났다니까요?
4초면 얼마나 큰차이인지 모르십니까?
김보름이랑 노선영이 벌어진 차이가 3초였는데, 그것보다 더 큰차이의 기록을 삿포로때 같이 들어왔을때보다 따로 들어오면서 작성한거라고요.
상식적으로 막판에 스퍼트하려고 치고나가던 선수가 후미선수 기다리느라 감속하는게 더 좋은기록을 낼수 있다는게 말이되는 소린가요? 그냥 선두선수는 페이스 유지해서 나가고 그 페이스에 후미선수들이 죽자사자 따라가는게 당연히 기록이 더 좋을수밖에 없지..

그리고 이승훈의 후배 폭행건이나 조재범 코치건을 캐낸게 님이 믿지못한다는 그 문체부의 감사 아닌가요?
                         
로마전쟁 21-02-02 20:55
   
이승훈 폭행은 문체부가 감사해서 밝혀낸게 아니고 폭행당한 당사자가 이미 밝혀서 뒤늦게 부랴부랴 폭행건 밝혀낸거고 심석히 때린 조재범 경우도 문체부가 밝히기 전에 이미 폭행있었고 형사고소까지 들어가고 나서 문체부가 밝힌걸로 아는데요?
문체부가 알아낸건 님이 예시한대로라면 없네요 이미 밝혀지고 나서 부랴부랴 뒷조치 한거 뿐인데 무슨 말도안되는 예시를 드는겁니까?
문체부가 밝혀낸것이 제대로 되는거라면 왜 탱커도 없다고 말했다가 욕먹고 안현수 왕따도 없었다고 관련자 처벌도 안하다가 안현수 다른나라 귀화하게 만든걸까요
님이 말하는 문체부가 밝혀낸건 사실은 이미 대중에 밝혀지고 나서 문체부는 후속조치만 한것뿐입니다.
님같은 사람이 이런식으로 논리도 없으면서 쉴드치니까 더더더 설득력이 없는거 같네요

그리고 팀추월을 아예 모르면 무식한 소리 하지말고 입 닫으세요
앞선수가 빨리 달려서 죽자사자 쫓아가는게 기록이 잘나오면 다른 나라들은 왜 안할까요?
이미 마지막 트랙에서 다들 죽자사자 달립니다
앞선수가 치고나가서 뒷선수랑 거리가 좀만 생겨도 선수 개개인이 바람을 맞게됩니다.바람막을 한선수가 아니라 다른선수들이 개별적으로 바람을 맞아서 뒷처진 선수들도 앞선수가 바람을 막아주는 혜택은 볼수가 없어요. 그래서 마지막 트랙에서는 가장 힘빠진 선수를 가운데다가 놓고 앞뒤로 힘남은 선수가 한명은 앞에서 바람막고 맨뒤의 선수는 힘빠진선수를 밀어주면서 가장 스퍼트를 내면서 들어오는겁니다
앞선수가 단지 빨리달린다고 죽자사자 달리는게 아니라 마지막 바퀴는 앞선수의 빠름과 관계없이 최선을 다해서 스퍼트 합니다.
아 무식한 논리에 짜증이 나네요 쉴드를 칠려면 팀추월이라는 경기를 좀 이해하고 오세요
                         
큐티 21-02-03 00:18
   
그러니까요.
당시 김보름보다 영향력이 더 컸던 이승훈에 대해서도 7년전 사례까지 샅샅이 공개하며 징계를 요구하고, 조재범 코치의 폭행을 은폐하려한 지도자들도 고발하고, 전씨가 코치들에 부당한 영향력을 행사하고 인사에도 개입했음도 밝히고, 매스스타트 선수선발 과정에 대해서도 수사의뢰 했었네요.
그렇게 못미덥다는 문체부가 말이죠.

심석희건처럼 언론에 이미 보도된 건도 있지만 이승훈건 같은 경우는 맘먹고 덮으려 했으면 덮을수도 있었을텐데도 모두 공개하고 때린 감사인데, 단지 왕따주행에 대해서 인정해주지 않았다고 쓰레기 취급하는건가요?

그리고 앞선수 따라 각자 죽자사자 뛰는걸 다른나라들이 안하는게 아니라요 강팀들은 대부분 3명의 실력이 균등하니까 특별히 처지는 선수가 없어서 그냥 같이 들어오는거에요.
근데 우린 기록이 처지는 선수가 있었잖아요. 삿포로때 그 선수에 맞춰서 같이 들어왔더니 기록이 넘 저조한거에요. 그나마 그땐 아시안게임이라 그렇게 들어왔어도 은메달을 땄지만 올림픽은 호락호락하지 않죠.
그래서 기록을 위해서 모험을 걸고 페이스 안떨어뜨리고 끝까지 가는 전략을 편거죠.
대체 이걸 몇번 설명하고 있는지 모르겠네요.

님처럼 기록은 개나줘버리고 아름답게 어깨동무하고 들어오는걸 더 좋게보는 분들도 있겠지만, 어차피 스포츠는 기록만 남는거고 선수들도 그걸 잘아니까 그렇게 뛴거죠. 실제로 기록도 셋이 같이 들어올때보다 좋았고..
국민들이 감독도 아니고 왜 이런 전략들까지 참견하는건지 참나...
                         
로마전쟁 21-02-03 01:23
   
난독개쩌네진짜

기록개나줘버리고가 아니라 그리 들어오면 기록이 더 안좋게 나온다고 설명 쫙 써줬더니
종목에 대한 이해가 없으면 아에 입을 좀 닫고 있든가
아 답답해
팀추월에 대해서 공부좀 하고 댓좀 다세요
무조건 앞에가 빨리 달리면 뒤도 따라 빨라질거야 빼애액~ 이러고만 계시는듯
문체부가 안현수건을 처리하는것만 봐도 이미 밝혀져서 빼박인거만 걸러낸거 나열했더니 그러게요 하고 자빠졌네
팀킴문제도 마찬가지로 팀킴이 문제제기해도 다시 그지도자를 팀킴한테 보내서 문제가되는거 들키고나서야 피해자 가해자 어쩔수 없이 이제서야 분리해준거 보면 모름?
아 답답해 이런사람들이 선동은 참 열심히도 하네요. 아주 사람마다 댓글에 대댓달아서 선동하고 있네요. 선동할려면 팀추월 경기에 대한 이해라도 하든가
앞이빨리달리면 무조건 좋아 빼애액~이논리 진짜 ㅄ같아요
                         
큐티 21-02-03 07:24
   
이보세요.
팀추월에 대해 공부하고말고 따질 필요도 없이 님처럼 그렇게 이론적으로 주절대는 것보단 현장에서 직접 뛰는 사람들이 더 잘알죠.
어떤 방식이 우리팀에 더 유리하고 기록에 도움이 될지, 선수들마다 각자 특성도 있어서 서로 바람막아주면서 가야 잘가는 팀도 있는거고 반대로 그냥 각자의 스퍼트 능력으로 마무리하는게 나은 팀도 있는거고..
우리팀은 후자가 낫겠다싶으니 그렇게 간거겠죠.
그렇게 가서 되려 기록이 좋았다니까 그거에 대해선 침묵하면서 먼 자꾸 팀추월은 그런 종목이 아니네 꼰대질이세요..

그냥 어떻게든 왕따는 사실이야~ 사실이어야만해~ 이렇게 답정해놓고 끼워맞추려고만 하니 사고가 우물안에서만 노는거죠;;

그리고 다 떠나서요.
문체부 믿을수 없다 칩시다..
그래도 어쨋든 그 믿을수 없다는 문체부도 다른 의혹이나 드러난 범죄들에 대해선 다 인정하고 확인해주고 고발조치까지 했는데, 왜 왕따주행은 인정을 안한건가요?
그게 무슨 후배 폭행건이나 연맹회장의 월권, 선수선발 문제들보다도 엄중하고 밝혀지면 큰일나는 사안인가요?

상식적으로 생각해보세요.
다른것들은 다 인정을 하고 보고서에 기록을 했는데 왕따주행은 없었다잖아요.
경기전 영상들이나 라프별 기록.. 노선수의 폭로내용들을 다 캐봐도 고의로 왕따가 이뤄지고 있는 팀이라고 볼 이유가 없으니까 인정 못한거 아닙니까..

그러니까 결국 제가 님한테 달았던 첫번째 댓글로 돌아가는거죠.
노선수가 왕따를 당해왔고 그게 올림픽까지 이어졌다는건 그선수 발언말곤 근거가 없어요..
그런 얘길 왜 3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믿고있어야되죠?

제발 상식적으로 삽시다.
또 반복되는 얘기로 답글 다시면 더이상 댓글은 안달겠습니다.
                         
컬링 21-02-03 08:21
   
이걸 참...

거짓말 하는 사람들의 특징이 계속 말이 바뀌죠. 일단 모면 할려고 거짓말을 하는데 그럼 앞이나 뒤 상황과 안 맞으니... 거기에 맞출려고 또 수정을 하게 되니까요.

이건 님이 그렇다는게 아닙니다.

그럼 당시 상황을 봐보죠.

김보름은 계획대로 질주했다고 한게 아니라 노선영이 뒤쳐진지 몰랐다고 했어요. 그것도 관중소리가 시끄러워서요.

그리고 전문가들이나 선수들이 이경기의 특성상 모를리 없다고 비난을 했죠.

그리고 나온 문체부 말이 그렇게 할수도 있다예요.

당시에는 생각도 못했던 그게 작전이다가 작전이 되버린거죠. 왜? 몰랐다란 말이 안통하니까요. 몰랐다는 말이 들어가고 마치 작전이라서 신경도 안쓴거 처럼 되버리게 만드는 거죠.

근데 웃기게도 김보름과 그 다른 한명은 같이 달려요. 각자 신경 안쓰고 달렸다라고 하기엔 노선영만 따로죠. 진짜 빨리만 달렸다면 김보름과 그 친구 사이도 벌어져야 정상이죠. 우연히 둘다 최선을 다해 달렸는데도 그 간격이 유지된걸까요? 웃길 일이죠.

그리고 각자 질주할때 시간이 단축되는 경운 간단하죠. 제일 앞에 있는 선수가 지쳐가고 있는 마지막 순간이죠.  제일 뒤에 있는 선수가 제일 체력도 좋고 빠른 경우구요. 이번 상황과는 전혀 맞지 않아요. 님 같은 분들이 비난한 노선영의 실력이였죠? 분명히 갑작스런 차출과 준비부족으로 실력과 체력이 제일 떨어지는 선수가 마지막 앞에 체력을 갉아 넣는 정면에서 달리고 중간도 아닌 제일 뒤에 둔 상태로 각자 달렸다는 거예요.

시간이 단축됐다? 이게 제일 웃기는 상황이예요. 마지막 선수가 그렇게 뒤쳐지고 천천히 들어 왔는데... 단축 된건죠. 앞에 오버페이스로 달린거예요.

이 이야기를 구성하면 실력과 체력이 확실히 뒤떨어 지는 노선영의 체력을 최대한 떨어뜨리고 마지막에 제일 뒤로 가게 한 후 질주한거예요.

감독이 바보일까요? 잘 모르는 제가 봐도 노선영의 위치는 김지운가? 이 선수 위치가 되야 해요. 에이스라는 김보름이 노선영 위치여야 했구요. 그럼 그 각자 스퍼트가 설명이 되죠. 에이스가 앞에서 끌다가 제일뒤로 가는 거고 그담으로 실력이 좋은 선수가 앞으로 나가게 되는 거죠. 제일 실력이 안좋던 노선영 두턴 연속으로 끝과 중간에 서게되는 거구요.

앞에 한 말과도 안 맞고 과정도 이상하고 결과는 한심하죠. 경기를 잘 모르는 저도 작전을 짤수있는 방법과 상반대는 작전을 쓰구요. 그 작전이 직전 즉, 올림픽 하는 동안 바뀐 작전이라네요. 통탄할 일이죠.

이게 말이 되요? 말 안되는걸 말이 되게 할려고 하니까 말이 바뀌고 꼬이고 설명도 안되는 거예요. 상식과도 안 맞구요.
                         
큐티 21-02-03 09:18
   
컬링//

애초부터 왜 그런 순번을 정해두고 작전을 짠건지 그 이유까지야 알수가 없지만 그 순서가 이미 삿포로 대회때부터 썼던 작전이었다는게 중요한거죠.

https://m.programs.sbs.co.kr/sports/pyeongchang2018/clip/51133/22000263826

이 영상 보셨는지 모르겠는데 이걸보면 삿포로때와 평창때의 작전과 타는 순서가 완전 일치한다는걸 아실수 있을거에요.

1.박 노 김
2.노 김 박
3.김 박 노
4.박 노 김
5.노 김 박
6.김 박 노

똑같아요.
평창때만 노선수에게 생소한 순번으로 타게한게 아니라 원래 타던데로 탄거였죠.
다만 위에도 썼지만 아시안게임과 올림픽은 레벨 자체가 다르고 한국은 개최국 자격으로겨우 출전한 팀이니 당연히 기록이 최하위권이었고 삿포로때처럼 탄다면 출전에만 의미를 둬야될 상황이었죠.
만약 어차피 우린 가망없으니 기록 신경쓰지말고 원래 하던데로 타자고 했다면, 그거야말로 노선수의 말처럼 '버리는 경기'라는 소릴 듣지 않았을까요?

그러니 모험을 건거겠죠.
더구나 1500m 경기때 노선수가 엄청난 컨디션을 보여줬던뒤라 조금 오버페이스로 가도 따라걸거라 생각했을수도 있고요.
달리 생각하면 이렇게 얼마든지 해석이 될수있는 상황이라고 봅니다.

그리고 콜을 못들었다는건 진짜로 못들은걸수도 있고 당시 살벌한 분위기에 눌려서 에둘러 말한걸수도 있고 그거야 본인들만 알겠죠.
다만 경기 직후 인터뷰때 박지우가 노선영이 따라오지 못할 상황도 상정을 안한건 아니지만 올림픽이라 모험을 걸어봤다는 식으로 얘기했으니 전략적인 운영이었던건 맞았다고 봐야죠.
     
큐티 21-02-01 18:39
   
그리고 저위에도 썼지만 당시 김보름과 박지우의 페이스가 좋았기때문에 그대로 들어왔다면 준결승 진출도 노려볼만한 상황이라 모험을 걸어본 측면이 강했죠.
박지우 선수도 당시 인터뷰에서 그렇게 말했었구요.


"저희가 마지막 바퀴를 놔두고 사실 선영이 언니가 이렇게 될거라는 생각을 아예 안했던건 아니었는데, 저희가 그 기록욕심도 있다보니까 보름이 언니가 저희 솔직히 팀추월에서 제일 큰 역할을 맡고 있는건 사실이고 저가 거기에 더 도움을 보태서 최고의 성적을 보여주기 위해 제가 언니를 밀어주는 역할로 집중했었는데, 사실 (노선영)언니 떨어질 것도 생각해서 기록을 좀 늦추는걸로 하고 언니를 밀어야되나 아니면은 기록 단축을 해야되나 했는데 저희가 올림픽이다 보니까 그래도 더 큰 도전을 하고 싶어서 이 방법을 택했는데 이런 상황이 나온거 같습니다"


문체부 감사에서 나온 자료들을 봐도 김보름과 박지우의  렙타임은 끝까지 거의 일정했어요. 노선수가 막판에 처졌을뿐이지..
대체 이런 정황들중에 악의적으로 후미선수를 떨어뜨렸다고 말할수있는 근거가 어디에 있는지 도저히 이해가 안되네요.
     
큐티 21-02-01 18:43
   
https://m.youtube.com/watch?v=l62SPPqPj-s&feature=youtu.be

이 영상 한번 보시죠..
8분55초 부분 보시면 밴쿠버올림픽 당시 한국팀의 모습이고, 1시간38분 부분은 당시 미국팀의 모습인데 어떤가요?
평창때의 모습과 상당히 유사하지 않나요?
이 영상을 보면 후미선수를 놔두고 들어오는 모습이 그다지 드문 광경은 아니란걸 알수 있을것 같네요.

인터뷰 관련 부분은 위에 파란혜성님이 걸어주신 링크를 참조해주시고요.
          
파란혜성 21-02-02 04:45
   
어차피 "내가 본 거만 믿어. 선동하지 마~!" 이런 사람이랑은 말이 안 통합니다. 평생 저러고 살라고 해요. 판결 결과 나와도 안 믿을 겁니다. 한번 본인이 저런 경우를 당해 봐야 얼마나 억울하고 미칠 지경인지 알 텐데 죽어도 그렇게 생각 안 할 테죠.  예전 사진 보여줘도 안 믿어, 기록 보여줘도 안 믿어, 동료들 증언도 안 믿어, 문체부 감사 결과도 안 믿어. 무조건 내가 본 것만 믿을 거야. 이러는 데 무슨 수로 설득하겠습니까. 저러다 김보름이 잘못 된 선택이라도 하면 "내가 뭐랬어? 자기 잘못 없으면 저러겠어?" 이럴 사람이죠.
               
큐티 21-02-02 07:35
   
댓글 달수록 간극이 좁혀지는게 아니라 자기 영역들만 더 공고히 사수하려고 안간힘을 쓰는 느낌이네요.. 그러니 대화가 될리없죠.
이젠 그만해야될것 같아요.
우야야야야 21-02-02 10:36
   
이걸 쉴드치는 사람이있구나 ㅋㅋㅋㅋ 그만좀 하시지  오랜만에 유튭  김보름 인터뷰 다시보고와서 빢침이 다시올라오네요  국가대표 태극마크달고 그것도 남북 화해무드 초기 평화번영 슬로건에 성공적 대회운영 거기에 고추가루 정도가 아니라 응원하는 사람 가슴에 대못을 박았는데  .........
     
파란혜성 21-02-02 13:46
   
이걸 쉴드라고 하는 당신 글 보니까 나도 빡침이 올라옵니다. 아무리 논리적으로 설명해도 나 기분 나뻤으니까 잘못한 거야 평생 욕 먹어야 해. 이런 식인 게 자랑입니까? 이성보다 감성이 앞서는 게 자랑스러운 거냐고요? 그리고 행여 잘못을 한 번 했다고 해도 대역죄인처럼 평생 주홍글씨를 안고 살아야 합니까? 김보름 선수가 당신 돈을 훔쳐갔어요? 당신 부모님을 욕했어요? 조두순 같은 극악무도한 범죄를 저질렀어요? 인터뷰 한번 잘못한 거 가지고 지금까지 욕하는 스스로가 정상이라고 생각하세요? 당신이 한번 잘못한 거 가지고 수백만이 조리돌림하고 평생 욕하면 당신은 버틸 수 있겠어요? 인간적으로 무자비한 행동을 하면서 정의의 사도인 양 행동하는 게 그렇게 자랑스러운 건지 도무지 이해가 안 갑니다. 참...
          
컬링 21-02-02 14:13
   
다른 사람과 님들의 생각의 차이가 나는 이유가 멀지 한번 생각해 보세요.

다른 사람들은 어 이상하네? 왜저러지? 저렇게 한다고? 의 과정을 걸쳐서 추론을 했죠.

근데 님은 불쌍하네. 쟤잘못이 아닐거야 라고 단정을 짓고 난 뒤에 그 과정을 끼워 넣고 해석하는 거죠.

그러니 님이 논리적이라며 제시한 설명은 전혀 논리적이지 않고 납득이 가지 않는 겁니다.

상식적이지 않은 결과는 그런 경우도 있다가 되고 연습한 것과 다른 작전은 빠른 기록을 위해서로 이해가 되죠. 인터뷰 내용은 딱히 누굴 공격할려고 한 내용이 아니게 되며 표정은 원래 그랬다면서... 분위기 좋은 상태에서 웃는 모습을 가져 오죠. 동료가 울고 있을땐 위로가 오히려 독이 될까봐 아무도 위로를 못한게 되겠죠? 문체부의 누구의 탓도 아니다는 결과를 믿으라고 하면서 그 조사와 상반되는 노선영의 폭언이 있었다는 김보름의 말을 믿고 주변 동료의 증언은 믿죠.

이렇게 억지로 믿을수 있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요? 그 엄청난 억지를 믿을수 있는 방법은... 김보름은 피해자다 라고 확실히 못 박은 후에 그 과정을 최대한 억지로 합리화 하는 방법 외에 있을까요?

누군가를 변호 할려면 최소한 객관적으로 이해할수 있는 증거를 갖고 이야기 하세요.

그게 아니면 이미 한번 욕 먹고 잊혀져 가는 기억을 다시 곱씹게 하고 다시 욕 먹고 비난하게 만드는게 됩니다. 그러니 최초 비난은 몰라도 그 이후 한번씩 욕을 다시 먹게 되는건 님 처럼 어줍잖은 억지성 변호를 하는 사람들의 탓 이기도 합니다.
               
파란혜성 21-02-03 17:30
   
쟤잘못이 아닐거야 라고 단정을 짓고 난 뒤에 그 과정을 끼워 넣고 해석하는 거죠. 이 말에 기가 막히고 코가 막혀 하면 됩니까?
딱 본인들 말인데?
아무리 논리적으로 설명해도 듣지고 않고, 믿지도 않고, 김보름이 잘못했다라고 단정 지은 다음에 무조건 거기에 끼워맞추고...
논리적으로 해석한 글 가져와도 안 믿어!
문체부 감사 결과도 안 믿어!
그럼 판결 나오면 믿을 거에요?
그거 하나만 물어봅시다.
판결 나와서 노선영이 김보름에게 피해보상금 주면 믿을 거에요?
그래도 안 믿을 거죠?
                    
파란혜성 21-02-03 17:36
   
나는 김보름이 노선영에게 패소하면 내가 잘못 알았다고 인정하고 더 이상 이 건에 대해서 반론하지 않겠습니다. 본인은 그럴 각오가 되어 있어요?
                         
컬링 21-02-03 20:01
   
흠...;;

그냥 전 판결과 상관없이 김보름, 노선영 이야기 안 할게요. 여기에 그렇게 매몰될 필요가 있나요?

아니, 님은 그렇게 매몰되서 객관성을 잃고 집착하는거 아닐까요? 이미 그렇게 감정이 뜸뿍 담겼는데 다른 사람 말은 들릴까요?
          
우야야야야 21-02-02 16:55
   
뭐가이리 매몰되어서 님사고가 이상한거라고 생각안해봐요???????
일반인 인터뷰에요??  국가를 대표하는 사람의 인터뷰에요
국가  스포츠인을 대변하는 인터뷰에 한번의 실수면 그건 평생 흉터로 느끼고 아파해야하는게  정상입니다
\ 감정노동자, 즐거움을 주는 노동자들, 기타등등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하나하나 인터뷰 언론노출에 세심하고 조심하는데 상처를 줬으면 자숙하고 있는게 정상이지 에휴 
님같은 사람떄문에 김선수가 더힘들다는 생각을 안하는지
               
파란혜성 21-02-02 17:27
   
당신같은 사람 때문에 김보름 선수가 노선영 고소를 한 겁니다. 인터뷰가 그렇게 큰 실수한 것도 아니고 얼굴 표정도 원래 그런 거라고 증거까지 보여줘도 믿지도 않으면서 뭘 그렇게 잘한다고 큰 소립니까? 국가대표는 사람 아니에요? 실수하면 안 된다고요? 그럼 수천 번 말 실수하고 음주운전하고 비리 저지르는 연예인이나 정치인들은 왜 이렇게 욕 안 해요? 왜 쫓아다니면서 낙선 운동 안 하고 재기해서 출연하면 항의 안 합니까? 김보름 선수가 당신한테 뭔 가슴에 대못을 박았다고 난리입니까? 인터뷰에서 당신 욕을 했어요? 얼마나 더 자숙을 해야 해요? 죄송하다고 무릎 꿇고 사과하고 정신과 상담받고 그래도 아직까지 부모 욕까지 하고...당신은 그냥 인터뷰 보고 기분이 나빴을 뿐 아닙니까? 그게 이렇게까지 몇 년에 걸쳐 욕 먹고 비난받을 일이에요? 만약 당신이 티비 뉴스에서 잘못 인터뷰했는데 그게 방송에 나가고 당신 죽을 때까지 그걸로 욕 먹으면 당신은 내 잘못이니까 평생 속죄하고 쥐죽은 듯 살겠습니다. 그럴 거에요?
우야야야야 21-02-02 18:39
   
인터뷰가 큰실수가아니다 ---> 큰실수 맞고 일반인니느끼기에 역대급 문제니 청와대 청원 속도도 역대급 적어도 10손가락안에들었죠    거기다 인터뷰 1.2차 해명인터뷰??
얼굴표정??  인터뷰 내용 분위기만 봐도 진지한 느낌 문제라 인식이없는데??? 거기다 같이있던 박선수 인터뷰 웃음끼도   
    한가지더 표정이  원래그랬다??? 안그랬던 다른인터뷰 영상이 있는데??  상반되는 내용이 있음 증거가아니죠

실수하면 안되요 그자리에있는 사람은 국가의 대표는  그냥 실수를 인정하고 일반인으로 살면 누가욕해요 다잊어지는데     
님말대로 단순기분나쁘다는거 맞아요 다시보기싫은것도 맞고  그런사람이 대다수라고 생각안해보세요???
얼마나비난받아야하는지는 님이정하는것도 아니잖아요? 난 내의견 감정 표현한거죠 욕을한것도 아니고   

내가인터뷰 실수 해서 비난받았다  대중앞에 나서는 직업이면 평생 각인으로 가져야하는게 정상
                                                  일반인이면  3주면끝  관심이 없는건데 먼소용
     
파란혜성 21-02-02 22:56
   
https://pgr21.com/spoent/16185
이런 사진 보여줘도 맨날 그러고 사시고요.
당신도 나한테 큰 마음의 상처를 줬어요. 당신 같은 사람이랑 말도 섞기 싫어요. 죽을 때까지 김보름 비판하고 사세요. 나도 당신이랑 같은 나라 사람이란 게, 아니 같은 사람이란 걸 인정하고 싶지가 않아요. 죽을 때까지 이런 벽창호 같은 한국 사람들도 사는구나. 아 정말 창피하다. 이러고 살게요. 당신 주변 사람이나 본인에게도 그렇게 가혹한 잣대 들이대고 살지 왜 그렇게 관대해요? 국가대표면 무조건 모든 것에 완벽해야 합니까? 국가대표 선수가 운동을 잘해서 국가대표 선수가 된 거지, 인격적으로 완벽하고 말을 잘해서 국가대표 선수가 된 겁니까?  국가대표 선수로서 인터뷰 실수한 게 김보름 선수 하나에요? 왜 김보름 선수만 걸고 넘어집니까? 일반인으로 돌아가라고요? 평생 운동만 하고 산 선수한테 그게 얼마나 가혹한 말인지 알고 하는 겁니까? 한 사람에게 여지껏 전부였던 것을 끝내라는 말을 그렇게 쉽게 할 수 있는 거에요?
그리고 당신은 한국 사람인데 한국 사람이 게시판에 글 쓰려면 정서법, 띄어쓰기는 제대로 알고 써야 하는 거 아니에요? 세종대왕한테 부끄럽지 않아요? 당신 글 보면 한국 사람으로서 불쾌하고 짜증납니다. 그렇게 한글 엉망으로 쓸려면 게시판에 글 쓰지 마세요. 한글 정서법부터 제대로 배워와서 쓰세요.
          
우야야야야 21-02-03 00:54
   
바보세요? 이해능력이 딸리는거에요?
저는 그럼 다른표정 사진가져오면 되는거죠?
그냥 인터뷰동영상  다시보고오세요 김보름 표정이 저거하나인지 심각한 표정 웃는표정 등등 다가지고 있어요
표정하나로 문제 삼을 이유도 없지만 딸랑 저기사진 몇장으로 확인되는 문제가 아니라는거죠


뭐 가혹할수있죠 그리느낄수 있어요
아무리그래도 그때그상황을 자신의 입장에서 풀어서 인터뷰? 심층인터뷰 등등 그후 행동이 있었어요?  팀원 모두가 화해는 했어요?기껏해야 체널에이 인터뷰조금  그것도 해명이나 해결책도아니고 
나혼자 느끼는 감정이라면 내가별종이니 하겠지만
자게에서도 신나게 까인 내용을 언제까지 이어서 하실려는지 .......

글풀어 내는 능력이 부족하다는건 인정합니다만
Pc로 보심 내용 전달은 다된다고 보네요 .
한국사람이니 불쾌하니 배워서 다시쓰라느니 정도는
위내용과 상관없어보이는데요??!?
               
파란혜성 21-02-03 17:27
   
인터뷰 때마다 저런 표정을 지었고 저게 어렸을 때 스케이팅 칼날에 베여서 저렇게 된 거라고 얘기를 해도 아냐! 건방진 표정이야! 딱 이렇게 정해 놓고 생각하니까 무슨 말이 통하겠습니까? ㅉㅉㅉ
자신의 인터뷰, 심층 인터뷰 왜 안 했냐고요? 하면 당신 같은 사람들이 맨날 까고 욕하고 제대로 들으려고 하지도 않잖아요? 김보름 어머니가 노선영 사과만 받으면 된다고 해도 그것조차 욕하고... 국민 청원 60만이나 해서 선수 생명 매장시키려 하고...

위 내용과 상관 없어 보이는 게 아니라 당신이 말하는 게 딱 내가 말하는 거 같다는 거에요.
김보름 선수 표정이 건방지기 때문에 기분이 나빴다, 선수 생활 그만 둬라 말하는 것처럼,
당신 표현이나 국어 제대로 못 쓰는 게 기분 나쁘니까 글 쓰지 마라! 내가 말하는 게 똑같은 논리라는 겁니다.
내가 쓰지 말라고 한다고 당신이 안 쓰는 거 아닌 것처럼 당신이 김보름 꼴 뵈기 싫다, 은퇴해라!라고 해도 은퇴 안하고 경기 뛸 거고, 소송 진행해서 노선영한테 보상받을 겁니다.
어차피 이거 설득 안 되는 거 알고, 설득할 생각도 없지만, 다 당신 같지 않아요.
네티즌 중에 노선영도 잘못했다는 사람들도 많고, 진상 알고서 김보름한테 잘못했다고 사과하는 사람들도 꽤 있어요.
당신한테 그런 걸 바라지 않으니까 그냥 쭉 그렇게 사세요.
근데 판결 나오면 그걸 부정하진 말아요. 말한 대로 김보름 표정이 기분 나빴다는데 누가 뭐라 합니까?
근데 나도 당신 글 보면 기분 나쁘고 어이 없으니까 그거 가지고 뭐라 하지 말아요.
더 이상 상대할 생각도 없고 할 말도 없으니까 그냥 가던 길 가세요~
                    
우야야야야 21-02-03 18:01
   
아늬!  내글에 댓글을 달아놓고 가던길 가시라는 말을 하는건 먼 경우인가요  멀리서 찾을거 없이 뉴스나오고 자게에
글들이 좀 있었죠 그글들도 한번 보시고  아직대다수 감정이 김선수를 품을정도는  아니라는것만 알아주셨음 합니다
                         
우야야야야 21-02-03 18:02
   
진짜그만!!
boodong 21-02-16 00:07
   
전국민 생방송으로 다 본것을 가지고 이제서야 피해자 코스프레 하면서 노선영도 욕했다라고  지금 뒷다마 까는거네.
사람인지라 성격이 안맞으면 서로 싸울수도 있는거다.
중요한건~
니들끼리 뒤에서 싸우는 것을 뭐라하는게 아니라~
팀워크 경기였으면 경기에서는 그에 맞는 행동을 하는게 맞는 거란다.
그게 프로 아니냐?
이렇게 구차하게 뒷다마 까면서 물고늘어지는게 아니라,,,
쯧...
이주 끝까지 추하게 노네.
에페 21-02-18 14:31
   
그때도 말했지만 빙상연맹이랑 후원기업때매 이미지 작업할 거라고 ㅋㅋㅋㅋ 2년전부터 슬슬 시작하드만
부분모델 21-03-01 20:27
   
이게 뭐 자기들 인생에서 얼마나 중요하다고 이렇게 피를 토하면서 쉴드를 치는지 이해가 안가네

무슨 이해관계가 얽혀 있는 게 아니라면 남의 일로 저렇게 다수의 사람들과 몇날 며칠동안

자신의 소중한 시간을 할애하면서까지 장문의 글로 싸우지 않을텐데...

참 재밌는 세상여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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