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스포츠
토론장


HOME > 커뮤니티 > 기타 스포츠
 
작성일 : 21-02-03 16:27
[빙상] 소트니코바 “한국 팬들은 아직도 내가 죽길 바란다”
 글쓴이 : 스쿨즈건0
조회 : 6,221  

소트니코바 “한국 팬들은 아직도 내가 죽길 바란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5/0001406968?sid=104

“악성댓글, 더이상 신경 쓰지 않아…차단하거나 삭제하면 될 뿐”





.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가생이닷컴 운영원칙
알림:공격적인 댓글이나 욕설, 인종차별적인 글, 무분별한 특정국가 비난글등 절대 삼가 바랍니다.
스쿨즈건0 21-02-03 16:28
   
안알려줌 21-02-03 17:13
   
한국 팬이라니
moveon1000 21-02-03 20:09
   
그때 한국 팬만 분노한거 아님
할게없음 21-02-03 22:41
   
한국팬들만? 러시아도 유튜브 금지야?
리오넬구씨 21-02-04 12:23
   
얘가 그 형광나방 맞죠?
     
스쿨즈건0 21-02-05 02:53
   
맞음.. 또 녹색 어머니회 ㅋ
옹달이 21-02-04 16:28
   
이뇬아 한국오면 초상날줄알아.
로마전쟁 21-02-04 22:39
   
개웃기네

소치때 사라휴즈인가 하는 뇬이 러시아선수 금메달을 딱 저 형광나방년처럼 뺏아간 사건이 있었을땐

러시아 온 전체가 사라휴즈 잡아먹을듯이 까놓고는
알라븅연아 21-02-05 02:13
   
ㅈㄹㅎㄴ  ㅂㅅㄴ
eradicate 21-02-05 16:06
   
자신을 과대평가하네
너한테 관심조차 없는 사람이 대부분인데
텍스북 21-02-05 18:33
   
몸팔아 메달챙긴년  아직도살아있네
크레모아 21-02-06 20:30
   
양심이라곤 1도 없는 년
소치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도둑질 한 이후에
7년 간을 경기 출전을 피해 다니다가 은퇴 아닌 은퇴를 하네
한국이 아니라 국제적으로도 소트니코바를 올림픽 챔피언으로 인정하지를 않는다는 게 팩트
qufaud 21-02-07 10:22
   
한류가 뜨고 방역 때문에 한국이 뜨니까
한국 브랜드와 이미지에 기대어 노이즈 마켓팅 하려고 질알중
당사자인 김연아도 그 후로 단 한마디도 안하는데 바쁜 한국인들이 지를 왜죽여
그 후 지실력 들통나니까 선수 활동도 안해 경기장에서 볼 일도 없었던
한국인에게는 이름도 얼굴도 모르는 어디 쳐박혀 뭐하는지도 모르는 외국 무명선수를 뭐 어쩐다고?
여리47 21-02-09 14:33
   
뉘구?
블루올인 21-02-16 18:01
   
세계적인 선수들도 니 뻔뻔함에 한마디씩 해줬구만....치매냐?
에페 21-02-18 14:29
   
개뻔뻔하네
 
 
Total 4,984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공지] 기타 스포츠 게시판입니다. (11) 가생이 02-24 133890
4903 [배구] 박상하 학폭인정 은퇴 (3) llllllllll 02-22 3348
4902 [기타] 日도 '이재영·이다영'학폭 뉴스.. "랭킹 1위" (13) 스쿨즈건0 02-17 4959
4901 [기타] 맷값폭행 최철원 신임 아이스하키 회장 인준거부 (3) 마스크노 02-17 2363
4900 [배구] 배구계는 아직 정신 못차렸구나~~ (2) 댓글실명제 02-15 3545
4899 [배구] 쌍둥이 자매는 국대에 별 관심도 없었는데.. 안한다고 02-15 2509
4898 [배구] 율공주도 울고 유미님도 울고 gs도 울고.. 코리아 02-15 1733
4897 [배구] 男배구선수 학폭에 고환수술 …가해자는 송명근·심… (3) 루빈이 02-13 2656
4896 [기타] 호주 오픈이 벌써 시작 되었죠.. 사이공 02-10 841
4895 [배구] 여배 학폭 선수 자필 사과문 (13) llllllllll 02-10 4122
4894 [배구] 유명 여자 배구선수 2명 학폭논란 (8) 마스크노 02-10 3244
4893 [격투기] 알리 꺾은 전 헤비급 챔피언 리언 스핑크스 별세 (1) 캡틴홍 02-07 1750
4892 [빙상] 소트니코바 “한국 팬들은 아직도 내가 죽길 바란다… (16) 스쿨즈건0 02-03 6222
4891 [배구] 소영 선배... (7) 식후산책 01-25 4538
4890 [빙상] "노선영, 스케이팅 빠르다며 욕설" (71) 큐티 01-22 6109
4889 [기타] 포스트 박태환 황선우 포스트 장미란 박혜정 (2) 루빈이 01-20 1509
4888 [격투기] 실전 주싯수 (11) 냉각수 01-15 3480
4887 [농구] 데니스 로드맨 아들입니다 (2) 식후산책 01-14 3795
4886 [빙상] 컬링 미모 원탑 "굿샷 좀 해주면 안되요~" (4) 보미왔니 01-13 4777
4885 [농구] [NBA] 야수 아데토쿤보 올랜드전 22득점 하이라이트 (1) MLB하이랏 01-12 872
4884 [배구] 몽골 소녀의 꿈~ (9) 보미왔니 01-08 4475
4883 [농구] NCAA 이현중 최근경기 HL (5) 큐티 12-21 2449
4882 [기타] NFL의 손흥민 / 구영회 (2) 강탱구리 12-17 3359
4881 [기타] [역도]괴력의 소녀들 7살,80 kg_ 캐나다 vs 한국 (3) 조지아나 12-15 3365
4880 [골프] 한국 장타여왕 김아림, 처음 출전한 US여자오픈 제패 (4) 이뻐서미안 12-15 2886
4879 [잡담] 여배 얼짱 넘버원 예림이 (2) 백전백패 12-12 5680
4878 [배구] 여자배구에 귀요미가 있네요 (4) 큐티 12-12 3750
4877 [농구] KBL 대표 라이벌 (4) 큐티 12-06 1551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