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스포츠
토론장


HOME > 커뮤니티 > 기타 스포츠
 
작성일 : 21-08-11 15:59
[기타] 김어준 근대5종 동메달리스트와 전화인터뷰
 글쓴이 : 후두러까
조회 : 3,616  

김어준은 "중학교 운동회 같은 느낌이다. 총을 쏘고 뛰어가고 여러 번 해서 선수들이 엉키고 그런다"라며 견해를 전했다.

계속해서 김어준은 가장 자신 있는 종목을 물었고 전웅태는 '레이저런'이라고 답했다. 전웅태는 레이저런이 근대5종의 꽃이자 트레이드 마크라고 설명하며 가장 좋아하는 종목이라고 말했다. 

그런데 김어준은 "이게 제일 이상하다. 중학생들이 학교에서 운동회 하는 느낌이다"라며 재차 강조했다. 

끝으로 김어준은 전웅태에게 "자가격리가 끝나면 스튜디오로 한 번 나왔으면 좋겠다. 궁금한 게 많다. 스튜디오에 두 사람이 와 있어서 이분들한테 말 걸어야 해서 여기까지 하겠다"라며 인터뷰를 마무리했다.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가생이닷컴 운영원칙
알림:공격적인 댓글이나 욕설, 인종차별적인 글, 무분별한 특정국가 비난글등 절대 삼가 바랍니다.
캡틴파워 21-08-14 00:01
   
이거 내용 들어보니깐 레이저건의 게임 방식에 대한 개인적 느낌을 얘기 한거 뿐이지 종목 자체를 폄하하는 느낌은 없었는데요... 오히려 유쾌한 분위기던데 기사가 이상한 방향으로 쓰여지더군요...
동방 21-08-15 11:51
   
인터뷰이가 긴장하지 않도록 인터뷰어가 풀어주는 농담입니다. 하나도 이상하지 않습니다. 평소 김어준은 이런 식의 농담을 즐깁니다. 이게 신문 기사에 나왔다면 기자가 문장 해독력이나 상황 판단력이 떨어지는 사람일 겁니다. 아니면 무조건 트집잡기식의 조중동일 가능성이 높죠. 어딘지 뒤져볼 필요도 없지만...
isad 21-08-15 15:44
   
인터뷰영상 보고왔는데 제가 선수라면 기분이 좀 그럴거같네요
whoami 21-08-15 16:58
   
또 앞뒤 자르고 몰아가기만 하는구나.
Clover 21-08-16 00:15
   
논란일자 농담.
보미왔니 21-08-17 07:07
   
기레기가 기레기한것~ 주제넘게 질투씩이나~
에첰어 21-08-18 21:54
   
김어준의 뇌를 인간이 뇌로 보기에는 비록 인간을 닮긴 했지만 한계가 있음.  중동에서 발견된 14만 년 전 새로운 고인류 발견으로 유럽과 아시아 네안데르탈인의 조상급 유사한 경우라고 추정함. 초록은 동색이라고..논문의 초록도 모르는 분인데... 비주류가 주류같아 행동하는ㅜㅜ 이상한 외계사회에 살고 있는 현실을 바라보는 것이 그저 웃프고 즐거울 따름.
샤넬구찌 21-08-20 11:51
   
1km도 못뛸넘이 누굴 무시해 광신도들 앞에서 주둥이만 터니 세상 모든일이 하찮아보이냐??
 
 
Total 4,972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공지] 기타 스포츠 게시판입니다. (11) 가생이 02-24 133152
4972 [잡담] 그리스 언론 “이재영-다영 내년 100% 이탈리아-터키 … (1) yj콜 16:50 303
4971 [잡담] 양궁 안산양이 용맹한건 이유가 있죠 삼한 10-22 589
4970 [잡담] '무려 91년만' 역사적 첫 승 이끈 이다영, 그리… (6) yj콜 10-21 1128
4969 [배구] (여배)현대건설vs기업은행 백전백패 10-19 372
4968 [잡담] 쌍둥이 출국현장 (3) 백전백패 10-17 1417
4967 [골프] 한국 골프 최고의 날…임성재·고진영, 같은 날 '… (4) 루빈이 10-12 1504
4966 [배구] 쌍둥이는 갈라놔야 한다!? 실망에 실망유ㅠㅠ 안전지대 10-09 1793
4965 [기타] 2021아시아선수권대회 여자 탁구 복식 결승전 (1) 코리아 10-06 685
4964 [배구] 그리스로 도망간 이다영 이재영자매 (9) 뽕돌 09-30 5719
4963 [기타] (테니스) 권순우 ATP250시리즈 우승 고구려거련 09-26 805
4962 [기타] 日매체 "김연경, 김연아처럼 CF로 먹고 살 듯" … (14) 스쿨즈건0 09-22 4633
4961 [격투기] 복싱전설 vs MMA전설 (2) 베르테르 09-19 1407
4960 [기타] 최현미, 실바에 9회 KO승 타이틀 9차 방어 성공 (5) NiziU 09-19 1550
4959 [잡담] 이다영-재영, “쌍둥이 학폭은 한국에만 국한되는 것… (1) yj콜 09-18 1885
4958 [격투기] 프랑스 실랏 세니마 냉각수 09-14 855
4957 [배구] 몽골에서 온 ‘195cm 유망주’ 어르헝, 염혜선 동생 됐… (5) 이뻐서미안 09-03 5565
4956 [배구] [단독인터뷰] '이다영 절친' 마야 "다영 완전 … (5) yj콜 08-27 5860
4955 [잡담] 음... 그린치킨 08-26 663
4954 [잡담] [단독인터뷰] "이다영-재영, 연봉 6000만원에 계약 완… (8) yj콜 08-24 4121
4953 [기타] 김어준 근대5종 동메달리스트와 전화인터뷰 (8) 후두러까 08-11 3617
4952 [배구] "김연경 강요 인터뷰" 쌍둥이 이다영 며느리 삼고 싶… (4) 쟈스 08-11 5336
4951 [올림픽] 88서울올림픽 개회식,폐회식장면 백전백패 08-09 1780
4950 [배구] 브라질 도핑 확율이 높음.. 검사중 은메달 가능성 높… (5) 마블리 08-07 6034
4949 [올림픽] 가라테 동메달 결정전까지 간 대한민국 박희준 선수 … 코리아 08-07 1823
4948 [올림픽] 여자배구 진짜 감동적이네요 (7) 노말티비 08-04 4114
4947 [올림픽] 피가 말리는 김연경 (1) 부산김영훈 08-04 3025
4946 [배구] 국대 여배 선수 스탯 - 김연경 (4) 복숭아소다 08-02 3773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