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스포츠
토론장


HOME > 커뮤니티 > 기타 스포츠
 
작성일 : 21-10-24 16:50
[잡담] 그리스 언론 “이재영-다영 내년 100% 이탈리아-터키 진출”
 글쓴이 : yj콜
조회 : 4,692  

https://sports.news.naver.com/news?oid=022&aid=0003631023


그리스 언론 “이재영-다영 내년 100% 이탈리아-터키 진출”





그리스배구연맹이 지난 21일 새벽 올림피아코스와의 데뷔전을 치른 

그리스 A1리그 PAOK 테살로니키 소속 이다영을 3라운드 MVP로 선정했다.



이에 22일 그리스의 ‘포스톤 스포츠’는 MVP를 수상한 이다영 뿐 아니라

 앞으로 데뷔전을 치를 이재영 선수의 내년 행선지를 

터키나  이탈리아, 폴란드로  예상했다.



포스톤 스포츠는  보도를 통해  그리스 리그가

  쌍둥이의 실력을 담을 정도의 리그가  아니라고 전했다.  

포스톤 스포츠의 스테파노스 레모니디스 기자는

 그 가능성을 100%로 점쳤다.



레모니디스 기자는 한국에서 뛸 때보다 헐값에 계약하고

 그리스로 이적한 쌍둥이가 PAOK와 바이아웃 계약이 없을 것으로 예상했다.

 이재영은 6만 유로(약 8260만원), 이다영은 3만5000 유로(4800만원)에 

구단과 계약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쌍둥이는 더 많은 연봉을 줄 수 있는 터키나 이탈리아 리그로 

이적할 것으로 보이며 그리스 리그에서는 PAOK가 마지막 팀이 될 것으로 예상했다.



레모니디스 기자가 전망한 이탈리아와 터키 리그는 

유럽 배구 리그의 양대 산맥이다. 선수들의 연봉도 그리스 리그와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높다.



그만큼 그리스 리그와 터키 리그는 비교가 되지 않을 정도로 

유럽 배구에서 엄청난 인기를 끌고 있으며 만약 쌍둥이가 내년 이맘때

 이탈리아나 터키 등과 계약한다면 지난 시즌 흥국생명에서 받은

 연봉 4억원과 옵션 2억원(이재영), 연봉 3억원과 옵션 1억원(이다영)은

 충분히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추측된다.






이거보면 이재영 -다영 자매가 아니더라도  

지금 V-리그에서  활약하고있는  한국여자배구선수들도

 월드클래스  레벨이  맞는듯함.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가생이닷컴 운영원칙
알림:공격적인 댓글이나 욕설, 인종차별적인 글, 무분별한 특정국가 비난글등 절대 삼가 바랍니다.
yj콜 21-10-24 16:51
   
https://sports.news.naver.com/news?oid=022&aid=0003631023

그리스 언론 “이재영-다영 내년 100% 이탈리아-터키 진출”
delivery 21-10-25 15:13
   
이탈리아 터키리그가 누구 집 이름인줄  아나?
Kiiz 21-11-04 16:17
   
터키, 이탈리아 리그가 그리 만만한가 ㅋ 여배 세계 탑3리그인데
우뢰매 21-11-12 23:52
   
안습하네~~ 저 애들이 과연 울며불며 반성할 날이 올까?! 불쌍해~
한때 정말 머? 국가대표로 공헌하고 하면서..그런 건 잊혀지진 않겟지만..
저애들이 국가대표로 희생하고 노력하고 한 것은 사실임..
정말 저 애들이 반성하고 뉘우치고 피해자들에게 용서받은 후 다시 돌아왔으면 합니다.
안타까움..스물살 성인이라도 어리고 멋모를 때 한 행동들..근데 아직도 어려~
로마전쟁 21-11-17 21:50
   
개소리하네 우리나라보다 수준 개낮은 그리스 리그에서 잘한다고 이탈리아 터키를 진출할리가

심지어 소속팀 경기장도 동네체육관처럼 작고 관객이 진짜 천명도 못들어올 정도던데
 
 
Total 4,988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공지] 기타 스포츠 게시판입니다. (11) 가생이 02-24 133984
4988 [농구] 불명예 하나원큐 역대 여자농구 전반 최소 9점 (1) 루빈이 12-04 151
4987 [잡담] 기업은행편(배구할맛) 백전백패 12-04 230
4986 [격투기] 태권도 내용자체가 사실은 초딩 가르치기도 부적합… 곰곰58 12-03 505
4985 [배구] 사상 초유 '악수 거부'‥'김사니 감독 대… 이뻐서미안 12-03 473
4984 [배구] 김연경 21-22시즌 11/27 중국리그 상하이 vs 랴오닝 (풀… ChocoFactory 11-27 1112
4983 [기타] 자랑스런 우리 경주마 '닉스고'를 아시나요? (3) 사람냄새 11-27 644
4982 [잡담] 현건의 세터들이 실력이 성장한 이유 (1) 백전백패 11-27 409
4981 [기타] [세계탁구선수권] '손목 피로 골절' 신유빈, … (1) 이뻐서미안 11-26 559
4980 [기타] 탁구 신유빈, 첫 세계선수권 단식서 승리 코리아 11-24 917
4979 [배구] 현건 10연승이유 (1) 백전백패 11-22 498
4978 [배구] '조송화 이탈' 내홍 겪는 IBK, 감독·단장 동시 … (7) 이뻐서미안 11-21 1440
4977 [올림픽] (레전드경기)릴레함메르올림픽 쇼트트랙500미터 백전백패 11-03 998
4976 [빙상] (레전드경기) 2002년쇼트트랙 세계선수권 1000미터 백전백패 11-03 547
4975 [빙상] 2021 ISU 피겨 그랑프리 1차 대회 3위 '유영' (1) 이뻐서미안 10-25 1988
4974 [잡담] 그리스 언론 “이재영-다영 내년 100% 이탈리아-터키 … (5) yj콜 10-24 4693
4973 [잡담] 양궁 안산양이 용맹한건 이유가 있죠 (1) 삼한 10-22 1597
4972 [잡담] '무려 91년만' 역사적 첫 승 이끈 이다영, 그리… (6) yj콜 10-21 2379
4971 [배구] (여배)현대건설vs기업은행 백전백패 10-19 680
4970 [잡담] 쌍둥이 출국현장 (3) 백전백패 10-17 1807
4969 [골프] 한국 골프 최고의 날…임성재·고진영, 같은 날 '… (4) 루빈이 10-12 1716
4968 [배구] 쌍둥이는 갈라놔야 한다!? 실망에 실망유ㅠㅠ 안전지대 10-09 2021
4967 [기타] 2021아시아선수권대회 여자 탁구 복식 결승전 (1) 코리아 10-06 857
4966 [배구] 그리스로 도망간 이다영 이재영자매 (9) 뽕돌 09-30 6059
4965 [기타] (테니스) 권순우 ATP250시리즈 우승 고구려거련 09-26 918
4964 [기타] 日매체 "김연경, 김연아처럼 CF로 먹고 살 듯" … (14) 스쿨즈건0 09-22 4946
4963 [격투기] 복싱전설 vs MMA전설 (2) 베르테르 09-19 1599
4962 [기타] 최현미, 실바에 9회 KO승 타이틀 9차 방어 성공 (5) NiziU 09-19 1824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