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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2-13 02:02
[잡담] 강인이가 흥민이랑 매우 닮았어요
 글쓴이 : 축구매냐
조회 : 768  

일단 흥민 과거 함북시절.
감독앞에 일부러 몸 풀면서 출전 시켜달라는 제스쳐
보낸걸로 유명...
그리고 인저리타임 출전시킨다고
빡쳐서 단장과 바로 면담.항의.

강인도 출전불만 과감하게 주장하는건
서구 문화인겁니다.
그저 속앓이 앓으며 끙끙 그게 여전히 미덕인줄 알아요.

더욱 강인은 흥민과 경기출전욕심 무진장 많습니다.
아겜에서 전지훈련 불참햇지만
자기는 뛸려고 준비했다라고 했지요.

크게될 선수는 현지 헥터 고메스 라디오 지적처럼
싹이 다른겁니다.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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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굴렛 19-02-13 08:36
 
오히려 그 어필을 더 좋게 본다는거죠.


 감히 니가?? 이따위 꼰대 마인드로 고깝게 보는 놈이 있지만 그런놈은 대부분 능력 미달이죠.
블루그라스 19-02-13 09:41
 
어필도 강인이나 흥민이 처럼 실력이 있어야죠...기량이 받침이 안되면 꼴갑한다 할것입니다...강인이가 어떻게 될지 모르지만 님 말대로 임대가 답입니다...2020년 임대 갔다오면 계약 1년 남으니 발렌시아가 을이 되는거라 발렌시아가 쉽게 놓아줄지 모르겠어요...임대도 구단 맘이니 그런다 강인이 태업할수도 없고...시즌 마치면 복잡할것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