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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4-24 07:48
[잡담] 근데 손흥민 19살때 이승우만큼 했나요?
 글쓴이 : 구르르릉
조회 : 3,168  

아니라면 이승우도 몇년뒤 월클급될수 있겠죠?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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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해봐 19-04-24 07:50
   
18살때 첼시상대로 골을 넣었죠 (친선경기)
그러고 보니 승우도 AC 밀란상대로 골을 넣었죠~
풍선3개 19-04-24 07:53
   
함북 10/11시즌: 선발 8경기 3골
11/12시즌:  선발 13경기 5골1도움
이후로는 두자리 골이요
내말은팩트 19-04-24 07:57
   
흥민이는 분데스리가 리그데뷔전에서 데뷔골 기똥차게 때려박을때부터 느낌이 그냥 퐉 왔죠

키퍼1대1상황에서 키퍼 머리위로 공차올려서 따돌리고 가볍게 툭 ......골 ㅋ
     
다넌컨데 19-04-24 09:41
   
2222
저도 기대는 하고 있었지만 새파랗게 어린친구가 데뷰골을 그렇게 침착하게 넣는거 보고 얜 되겠다라고 생각했었네요.
개인적인 흥민이의 베스트골!
     
누노 19-04-24 10:44
   
손흥민 18살 분데스리가 첫선발 정규리그 데뷔골
https://youtu.be/N_CN8p2I7zc
쿠키와초밥 19-04-24 08:01
   
함부르크 최연소 골 기록 갖고 있고

팀과 팬들에게 큰 기대를 받는 선수였고

기대만큼의 기회도 많이 받았죠.
     
쉿뜨 19-04-24 08:36
   
함붘 최연소 골 기록은 바뀌었습니다.
치달충 19-04-24 08:33
   
아직 어린선수에게 손정도의 기대를 품는건.. 기대야 할수 있겠지만;
열도 애들이 말하는 쿠보,나카이 군이 손을 넘어설꺼야
하는 말이랑 별차이 없는것 같아요 이강인,이승우가
쿠보,나카이보단 잘하지만 손과의 갭을 생각하면
거기서 거긴듯
1996 19-04-24 08:44
   
이승우(24,뒤스부르크)
Azd2onbk 19-04-24 09:09
   
손흥민급이라... 솔직히 힘들거 같네요. 그냥 기성용처럼 빅리그 중하위권 팀에서 주전으로 롱런만해도 성공일듯
허정무리뉴 19-04-24 09:26
   
이승우 만큼 했으면 지금처럼 됐겠습니까.

손흥민은 그때 진짜 유망한 선수였고
이승우는 지금 그냥 망한 선수입니다.
무필 19-04-24 09:29
   
일단 포지션이나 플레이스타일도 좀 다르구요...

박지성을 봐도 알겠지만 국대에서는 이승우가 있고 없고의 차이가 클수있습니다.

현재 상황으로 봐서는 이승우의 기대치는 맥시멈 기성용이고... 이청용 정도만 해줘도 평타치겠네요...
     
리어피어 19-04-24 19:24
   
포지션 상으로 맥시멈 이천수 봅니다
유T 19-04-24 09:52
   
이승우 나이에 레버쿠젠 7번요
유T 19-04-24 09:55
   
6살 차이 6년전 손흥민이 13년도에 뭘했는지 검색해보세요 이승우가 쳐다보기도 힘든곳에 위치했었음
martu 19-04-24 10:09
   
이글보니까  u17  이승우 경기 끝나고 손흥민 u17때가 더 잘했다고 글썼다가
어그로 라고 까인게 기억 나네요 ㅎㅎ
예도나 19-04-24 10:24
   
나참 손흥민은 징계가 없었습니다.

왜 이런 비교를 할때 징계 기간은 빼먹는지 모르겠군요.

함부르크 1군 데뷔가 더 쉬어요? 바르셀로나 1군 데뷔가 더 쉬어요?


현재 결과적으로 이승우가 기대치만큼 크지 못한건 어쩔수 없는거지만

마치 당시 상황에서 이승우는 훼이크 유망주인것처럼 댓글 달리는건 도저히 이해가 안되는군요.
     
할게없음 19-04-25 20:44
   
이제와서 그 징계받았단게 뭐가 의미가 있습니까? 그걸 누가 감안해주나요
예도나 19-04-24 10:28
   
그리고 내가 손흥민 데뷔 시즌 전엔 프리 매치 기간 때부터 손흥민 주목했던 사람인데요

실시간으로 다 챙겨본 사람입니다. 그래서 아는데, 님들이 생각하는만큼 손흥민의 퍼포먼스는

대단한 편은 아니었어요. 무슨 손흥민 유망주 시절이 메시급인줄 아네;


내가 손흥민 처음 본게 빨간색 유니폼 입고 프리시즌 경기 하는 거였는데

그때 헛다리 드리블하면서 물흐르듯이 전진하길래.. 이야 얘 대단하네 하면서

정작 첫시즌 시작되서 그런 모습 기대했는데, 전혀 드리블 단독 돌파가 안됐습니다

그리고 전반 중반 지나면 방전되가지고 수비 가담도 안되고 말이지요


워낙 함부르크 경기력이 별로라서 손흥민도 덩달아 많이 뛰게 되서 힘들어 했어요.


퍼포먼스면으로 보면, 그렇게 환상적인 느낌을 주지 않았습니다. 그 때 손흥민이

지금 이승우처럼 '과대포장 유망주'라면서 까이던게 지금도 생각나는데..


님들이 지금 이승우에게 손흥민이 그런 소릴 들었던 짓을 그대로 하고 있네요
     
ZzipYo 19-04-24 11:22
   
정답!
그 당시 손흥민 선수. 경기전체적인 내용면에선 이승우보다도 별로였어요.
지금도 흥민군의 최고 장점인 스피드와 탁월한 득점능력이 그때도 여전했기에 그나마 중용 받았던것이지.
나머지 부분에선 그닥이였습니다.
          
알랑가몰라 19-04-24 11:44
   
이승우가 그게 없어서 중용이 안되는거예요.
번뜩이는 센스는 있으나 언제 터질지 모르고 일단 스피드, 피지컬을 떠나

슈팅이 안됩니다. 현대축구에서 한명 더 재끼고 사거리가 나와야 슛할수있는 선수랑 그냥 구지 그 한명안재끼고 사거리가 나오는선수랑 누굴쓰겠습니까?
          
치달충 19-04-24 12:54
   
스피드와 탁월한 득점능력 때문에 그나마?
골넣는 포지션에서 가장중요한 부분인데 그나마라뇨;
          
허정무리뉴 19-04-24 13:37
   
공격수에게 스피드와 득점력 보다 중요한게 뭐가 있나요?
     
허정무리뉴 19-04-24 13:36
   
무슨 헛소릴 이렇게 길게 하고 있는건지... 누가 손흥민 유소년 시절이 메시급이라고 했습니까?
이승우보다 훨씬 나았다는거지 그때의 손흥민은 프로선수였고 이승우는 그냥 유소년일 뿐입니다.
손흥민 함부르크 때 퍼포먼스가 지금 이승우보다 못하다는 소릴 하시는거면 답답할 뿐이네요
1996 19-04-24 12:25
   
이승우(27,강원FC)
hasila 19-04-25 09:26
   
손흥민 어릴때 슛보셈 기가막혔음 다른건 못해도 슛하나만큼보고 그때부터 계속 찾아봄.한국에서 이런선수못봄. 박주영? 청대떄봣는데 그냥 한국선수같았음. 손흥민은 한국선수들에게 없는 슛이엿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