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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9-11 16:06
[정보] 계속되는 찬사, "박항서 감독, '사람 쓰는 법' 안다"
 글쓴이 : 째이스
조회 : 3,074  

https://sports.v.daum.net/v/20190911141747558


<더 타오>는 

“박 감독이 사람들을 쓰는 방법은 국·내외의 축구 전문가들을 감탄하게 만든다” 

“박 감독은 스쿼드를 합리적으로 운용하기 위해 선수들의 장·단점과 개성을 이해하고 있다. 팬들은 박 감독이 다가오는 경기에서도 베트남을 더 높이 날게 만들 거라고 믿는다” 

라고 코멘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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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투대신 박항서를 데려와야 하나???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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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카스 19-09-11 16:22
   
애초부터 밴투를 대로온 것 자체가 예견된 비극 아닙니까?
나이도 많지 않아  어떡해서든 성과를 내 유럽으로 복귀하고 싶겠죠.
그러니 누굴 키우고 발굴하기 보다는 검증된 애들로 주야장천 쓰는거겠죠.
(김진수 등 이상한 애들 쓰는거 보면 그것도 의심스럽지만)
안타까운 점은 벤투가 유럽에서 이미 검증된 무능력자라는거. 심지어 중국리그에서도 별로였죠.

대체 축협놈들은 왜 실패에 대한 책임을 안 지는건가요?
저번 월드컵 끝나고 어물적 넘어갔죠. 그러면서 이런 이상한 사람이나 대려오고
진짜 축협 해체하고 새로 만드는게 답일 듯 하네요.
개론학개론 19-09-11 16:26
   
박항서 데리고 오면 그것 또한 비극이죠
박항서로 한번 실패했었고 베트남에서 성공했다고 이게 통할꺼라고 생각하고 데리고 온다면;;;
크림순대 19-09-11 17:16
   
박항서 감독이 베트남에 잘 맞아서 그런진 모르겠지만

국대 감독은 박항서 처럼 해야하죠.

계속 사람들이 착각하는게 국대에서 체질을 바꿀수 있다는 망상.
국대는 자기 전술을 씌우는 자리가 아니죠. 몇번 만나지도 않는데 씌울수도 없음.

그냥 현 자원에서 최대한의 합리와 효율을 뽑아내는게 국대 감독 자리이고 박항서 감독이 그걸 잘 하고 있는거.

반면 벤투는 자기 전술 우겨넣으려 하는 중이고 따라서 매번 쓰는 애들만 쓰고 그러다 보니 효율 떨어지고 경기력은 망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