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스포츠
토론장


(구)축구게시판 [1] [2] [3]
HOME > 커뮤니티 > 축구 게시판
 
작성일 : 19-09-19 19:51
[잡담] 히딩크 최근 성적.
 글쓴이 : 하기기
조회 : 5,318  

2019년 3월 22일, 말레이시아 샤알람 스타디움에서 열린 라오스 대표팀과의 AFC U-23 챔피언십 예선 1차전을 5대0으로 승리하였다.
24일 필리핀과의 2차전에서는 8대0으로 승리하였다.
26일 개최국 말레이시아와 2대2로 비기고 조 1위로 본선에 진출했다.

2019년 6월 툴롱컵에 출전했지만, 중국 U-22보다 1살 어린 아일랜드 U-21 대표팀에 4:1로 대패 했다. 히딩크 본인은 중국올대의 도쿄 올림픽 출전을 매우 어렵다고 보고 있다고.#





나무위키 글거옴

나쁘지 않은데 베트남한테 진게 충격이 이만저만이 아닌듯.

아니면 축협이 원하는 선수를 안뽑아서 구실삼아 쳐버렸던가.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가생이닷컴 운영원칙
알림:공격적인 댓글이나 욕설, 인종차별적인 글, 무분별한 특정국가 비난글등 절대 삼가 바랍니다.
SpearHead 19-09-19 19:56
   
축협라인 선수 안뽑아서 짤린 듯하네요. 자국 유소년 안본다는게 저말인 듯.
여우 리피는 축협라인 선수 받아주는 조건으로 외국인 귀화 시키기로  타협본게 아닐지
국밥햄 19-09-19 20:00
   
원래 히딩크는 슬로우스타터일 건데 저렇게 쉽게 잘라버리는 거 보면 중국은 축구할 나라가 아니군요.

히딩크가 괜히 그렇게 전망한 것도 아니고 어느 정도 큰그림은 있었을 거라 봅니다만 중국은 자신들이 정말 베트남보다 강하다고 생각했나 보군요.
     
하기기 19-09-19 20:01
   
슬로 스타터도 아니던데요
그냥 짜를 기회를 계속 보다가 지금에서야 자른듯해보임
          
국밥햄 19-09-19 20:12
   
동남아 상대로 거둔 승리는 중국으로서도 크게 자랑할만한 것은 아니죠.

저 정도는 히딩크에게 그저 현상태 파악 정도 뿐이고, 탈동남아로 평가받는 베트남과 싸워봐야 진짜 레벨 파악이 가능한데 파악하자 마자 충격받고 쓰러진 거죠
               
하기기 19-09-19 20:59
   
하지만 그거가지고 자를 명분은 안됨.
기다렸다는듯이 자른거 보면 답이나왔슴
                    
노답감별사 19-09-20 15:35
   
우리도 벤투 자를 명분이 되나요??
검군 19-09-19 20:03
   
하딩크옹 감독은 무리인듯..노쇠한게 표가 나던대요? 중국이 애시당초 잘못 뽑은 거임. 사람은 나이들면 물러날 줄알아야 됨. 이건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진리임.
     
빨간단무지 19-09-19 22:00
   
퍼거슨 감독을 보면 딱히 그런것도 아닌거같아요. 딱 지금 히딩크 감독나이때 자신의 맨유 감독 역대 최악의 스쿼드급이라는 맨유 선수단으로 리그 우승 먹었죠.

사실 현재 중국선수들 데리고 스쿼드 짜는게 지옥이긴 하죠. 자국민한테 욕 먹을정도로 자기관리도 안 하는 게 지금 중국 선수들인데...
개인적으로 중국행을 선택한 히딩크 감독님 잘못이라고 생각합니다.

박항서 감독의 승승장구도 그를 믿고 따라와 주는 베트남 선수들의 역할도 한 몫 했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그 전에 베트남 선수들의 믿음을 얻은 박항서 감독의 인품이 훌륭했지만요.
     
축구게시판 19-09-20 09:07
   
중국 따위가 히딩크옹에게 무리라고 할 수준은 아니죠.
배신자 19-09-19 20:03
   
베트남한테 진 것도 원정이 아니라 중국 홈에서 진거죠.
그리핀 19-09-19 20:08
   
울나라 미친축협하고 같은 이유겠죠. 자기들 입맛대로 할 수 없어서..
     
모순 19-09-20 04:54
   
동일한 이유로 우리축협은 기회가 있어도 딩크옹 절대 안모셔 올 겁니다.오기만하면 축협보다 딩크옹 입김이 더 클거거든요.
손이조 19-09-19 20:49
   
자주 보던 축팬의 광기가 집약된 결과.
한국의 축구 광기를 넘어선 결과로 보임
Tarot 19-09-19 20:51
   
히딩크가 귀화를 했어야 했나
리어피어 19-09-19 21:40
   
감독을 아무리 바꿔봤자... 선수들은 여전히 중국인들이야 이것들아
언더에이지도 성인국대처럼 귀화선수들로 꾸리려나요
퀄리티 19-09-19 21:42
   
화타가 와도 못살림
하늘그늘 19-09-19 22:42
   
중국이 베트남한테 진 건, 우리가 중국한테 진 것 만큼 충격적인 일
그것도 동아시아 같은 대회가 아니라, 최정예를 끌어 모으고도 졌다면 무언가 조치를 취해야 하는 사태죠
물론, 베트남이 급성장해서 질 수도 있는 전력이긴 하지만, 그래도 중국이 많은 돈을 투자하고 있으면서도 정체되고 있다는 건 변함이 없고 책임론이 나오는 건 어쩔 수 없습니다
그리고, 중국은 공산당 1당 독재의 나라
감독을 자르자는 책임전가가 보편적 선택이 되겠죠
더군다나 외국인 감독이고
설마 체육국장이라던가 협회장 같은 자기 편 사람을 자르진 못하는 거구요
그래서 외국인 감독을 쓰기도 합니다
돈만 주면 쉽게 책임전가를 하고, 쉽게 자를 수 있으니까요
대섭이 19-09-20 06:33
   
아직도 딩크빠는인간들 이해안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