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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4-17 18:21
[잡담] 3년 만에 16강 도전’ 수원, 가시마전 선발 발표...데얀 출격
 글쓴이 : 사나위해
조회 : 516  

수원에 가시마전은 양날의 검이다. 가시마전에 승리하면 H조 1위로 16강 진출에 성공하지만, 비기거나 패하면 H조 3위로 떨어질 가능성이 있다. 시드니FC가 상하이 선화를 잡으면 상대 전적에 밀려 조별리그에서 탈락하게 된다.

가시마를 꺾으면 3년 만에 16강 진출이다. 수원은 2015년부터 4년 연속 ACL 조별리그에 진출했지만, 최근 2년 동안 16강과 인연이 없었다. 올시즌 원정에서 강한 모습을 보인 만큼 가시마전 승리가 기대된다.

경기 전 선발 명단에서 데얀과 바그닝요가 가시마 골망을 노린다. 중원은 김은선, 이기제, 장호익, 김종우, 염기훈으로 구성됐다. 수비는 조성진, 이종성, 박형진이 나섰고, 골키퍼 장갑은 신화용이 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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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요즘 잘해서 기대감이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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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혼의루니 18-04-17 18:48
 
선수보다 감독이 잘해야 이기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