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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5-22 11:13
[잡담] 신태용이라는 감독에 대한 평은 둘째치고 인터뷰는 최대한 자중하는게
 글쓴이 : sunday7pm
조회 : 359  

홍명보 짤리고 국대 임시 감독 맡을 때, 남미 최약체 베네수엘라 이기고

"나라면 월드컵 때 이렇게 경기 했음"




슈틸리케 짤렸을 때

"이전 감독은 전술 부재"

"해외파라고 무조건 뽑지 않음. 난 슈틸리케와 다름."

그 결과 이청용



"슈틸리케가 활용 못한 손흥민. 나는 생각해둔 사용법 있어"

-9월 말 "손흥민 부진은 토트넘과 국대 구성원 차이"





첫 경기 하고

"잔디 밀려서 축구 못함. 근데 페르시아인들은 힘이 있어서 잘함"




두 번째 경기 하고

"졸전이라는 표현 조심해라"




히딩크 소식에

"히딩크가 사심이 없다면 도움 받겠다"




러시아전 쳐발리고

"내용은 합격점"




모로코 2.5군에 쳐발리고

"선수들은 반성해야 한다. 이 정도로 몸이 무겁고 경기력이 떨어진다는 것은 말이 안되는 일."

자신은 잘못 없음




"이동국은 아름답게 보내주는게 맞아서 앞으로 안 뽑겠음"
-이동국 "은퇴하면 모든 것이 멈춘다. 국가대표 은퇴 없다"




한국 1.5군으로 중국 2.5군에 비기고


"중국을 가지고 놀았고 내용은 완벽했다."

"일방적으로 몰리고 좋아하는 중국이 불쌍. 중국 축구 수준이 그정도"




자존감이 굉장히 강하다는건 알겠는데

책임감 있고 신중한 발언보다는 즉흥적이고 가볍게 자기 생각들을 표출함


인터뷰는 좀 자중하고 축협 통해서 입장 표명 같은 것만 하는게 낫지 싶음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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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18-05-22 11:58
   
그냥 핑계만 많은 감독이네요 이렇게 보니까 실속은 없음 ㅋ 잘하면 자기 탓 하겠지 선수탓이 아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