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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3-03-09 23:27
[일본] 주한 일본인 "서울 근무는 두번의 눈물"
 글쓴이 : 도제조
조회 : 30,699  

2013.3.9 03:06 [ 한국 ]
외신 칼럼
 
 일본에서는 연도의 전환기의 3월, 4월 이때는 전근의 시즌이다. 따라서 주한 일본인에도 사업과 기자단을 비롯한 많은 주재원의 이른바 송별회 시즌이기도하다. 필자도 일본인 끼리의 동향회와 대학 동창회, 사업가와 친목회 등이 있어 이 곳 송별회가 계속되고 있다.
 
 
 
 주한 비즈니스맨 사회는 예전에는 "서울 근무는 두 번의 눈물" 이라고 했다. 서울 근무를 명령받은 경우 우선 "가고 싶지 않다"며 울은 다음 귀국 명령이 나올 때 "돌아가고 싶지 않다"고 울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번의 송별회에서 나온 이야기에 따르면 최근에는 일본인 비즈니스맨들 사이에선 더욱 한국판 '이타이 이타이 병'이 유행하고 있다고 한다. 요즘 귀국 명령이 나오자 "한국에 더 있고 싶어, 있고 싶어..." (아프다 이타이와 있고싶다 이타이는 동음) 라고해서 떼를 쓰는 사람이 많아졌기 때문이다.
 
 
 
 일본인에게 외국 근무로서는 역시 정서적으로 가장 가까운 나라이기 때문에 오래 있으면 정이 쉽게 많이 들기 때문이다. 특히 인간적으로 더욱 그렇다. 일이 끝난 후, 동료나 이웃에게 휩싸여 한잔하면서 “좋아 한잔하고 풀어” 등 이라고 해주는 것은 한국 근무 밖에 없다.
 
 
 
 그리고 송별회에선 항상 “신문이나 텔레비전 등에서 반일 뉴스만 보지 않으면 이렇게 즐거운 곳은 없는데....” 라는 얘기가 나온다. 한국 언론의 반일 보도가 한국 사회에서 어떻게 나와 있는가 하는 것이다.




번역기자:도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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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암 13-03-09 23:39
   
정서적으로 가깝다는건 금시초문이다.돌아가고싶지않다는것은 너희들근원의고향인데 어쩌겠냐.반일보도에대해서는수박겉할듯하지말고 내면도함게고민해봐라.
     
건달아저씨 13-04-11 10:58
   
님에글 백년묵은 채증이 쑤욱 내려가는 것같이 시원 합니다
통밀케익 13-03-09 23:40
   
이 기사가 어떤의도로 쓰인 건진 저도 잘 모릅니다만,
저런 "두번의 눈물" 얘기는 원래 후진국에 파견 가는 경우.. 사람들 사이에서 자주 하는 말입니다.
예를 들어 나이지리아도 그렇다고 합니다. 죽어도 가기싫다고 한 번 울고... 올 땐 나이지리아인에게 정이 들어서 또 울고... 인도도 "두번의 눈물" 드립을 들은 적 있습니다.
뭐 한국을 칭찬하려고 쓴 기산지 어떤지 모르지만... 일본 기사라 썩 개운하진 않네요.
     
도제조 13-03-09 23:55
   
님 말듣고 조사해보니
이놈이 대표적인 우익기자더군요
기분 더러워서 삭제하고 싶습니다

저도 개운치 않습니다 이런줄 몰랐는데....
스프링거 13-03-09 23:44
   
국가간에 대항의식이나 집단주의에 의한 대립이 있다고 해도 개개인의 신분으로는 좋은 관계를 맺을수도 있지...ㅎㅎㅎㅎ
     
느느느느 13-03-11 00:13
   
그렇다고 국가가 개인이 완전히 동떨어질수는 없죠,,,,,개인이라는것도 어떤 국가에 속한다는 것은 그 국가를 지지한다는 것을 의미하기때문,,,
둥가지 13-03-10 00:01
   
일본과 한국은 문화나 정신적 멘탈 면에서 상당히 다른것으로 알고 있는데

가깝다니..........뭔가 착각한듯
꼬퉁퉁이 13-03-10 00:12
   
지리상으로는 가까울지 몰라도 정신적으로는 안드로메다 거리 만큼 먼나라
미노 13-03-10 00:34
   
한국에서 나오는 일본관련 뉴스가 반일뉴스냐 이 볍신같은 방숭이들아 -_-^
이건 뭐 진실을 알려줘도 반일이래. 아무데나 막 갖다붙여..
거지발싸개 13-03-10 00:45
   
무슨... 방사능때문이겠지요.가봤자 먹거리부터 뭐 하나 제대루된게 있을까? 언론은 정부와 짝짝쿵되어 감추기 급급하고.. 사회 분위기는 우중층할꺼고..
열등왜구 13-03-10 01:51
   
한국에 있다보니까 방사능랜드 저주받은 방숭국에 가기 싫은거겠지. 하지만 쪽바리는 역시 저주받은 방사능 랜드로 가야지.
realquick 13-03-10 01:55
   
뭐 정치적으로야 그렇지만 사람 사는 얘기라면 한일관계가 문제될 이유는 없겠지요.
하지만 반일 기사라.. 나눔의 집에 조센징 죽어라라는 음반이 배달된거나 신오오쿠보의 반한 데모 소식 같은 것일까요.
samsam 13-03-10 03:14
   
가기 싫은데 일본인 외국 여행지 1위는 왜 항상 한국임?
돈주고는 여행하고 싶지만 일로 공짜로 출장 가긴 싫다 이건가?
가식  쩌네 쪽바리들
알라븅연아 13-03-10 04:27
   
왜구편들어주는 기자개객끼
mymiky 13-03-10 06:18
   
반일보도는 또 뭐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기요 13-03-10 10:06
   
결국 하고 싶은 말은 결국 반일보도 어쩌고구먼.
통일하고파 13-03-10 13:45
   
잘봤습니다.
양앵민이 13-03-10 19:39
   
안녕히가세요.
confer 13-03-11 09:23
   
일본계 기업에 대해 잘 모르는 것 같아 한마디만 할께요..
일본인들도 우리와 마찬가지로 우선 해외근무지로는 미국과 유럽만을 선호 하고 아시아는 좌천등의 의미를 가집니다.
특히, 한국은 반일 국가이고 후진국이라는 인식때문에 선호도가 낮습니다.
(여기에 비판 마시길...우리도 동남아 발령되면 똑같은 상황 나옵니다.)

한국 발령자들은 대부분 일본내에서는 과장급이 한국에오면 고참 부장이나 임원급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한, 한국에 오면 일본 모회사의 파견사원이기 때문에 사택, 회원권, 접대비 등에서 본국과 상당히 다른 혜택이 주어집니다. 그리고 왠만한 사건은 일본인 대표이사가 눈감아 줍니다.
따라서, 일본에서는 매일 좁은 책상에서 눈치와 야근으로 살다 한국에 와서 보니 생각과 달리 선진국 수준의 환경이고, 여러가지 헤택이 주어져 생활은 상당히 편하고, 일본도 우리와 같이 자녀교육문제가 심해, 대부분 단신 부임이 많아
저녁과 주말을 접대 명복으로 즐길 수 있고 하여 한국생활에 만족합니다.
다만, 다시 돌아가면 한국에서의 부장이나 임원이 아닌 계장, 과장으로 돌아가 좁은 책상에서 야근을 해야하니, 이런 권력의 맛에 물든 이상 놓기 싫어지는 거죠.

이건 저도 일본을 좋아하지 않지만, 국내 근무자라도 해외출장이라도 갔다오고나면 느끼는 것과 같은 것입니다
     
kwan 13-03-11 09:36
   
이건 뭐 한국도 마찬가지죠.

외국으로 주재원 나가는 사람들 돈 벌어온다고 하죠.
집값나오지, 병원비 나오지, 애들 교육비 나오지, 생활비 따로나오지...
그러다보니, 자식들도 전부 연 천만원넘는 국제학교 보내는게 당연한거더군요.
     
나가라쟈 13-03-14 15:18
   
네 그렇죠...
제 주변 형들도 베트남등 동남아로 파견근무 나가는데...나갈땐 하나같이 징징거리는데 시간좀
지나면 안들어오려고 징징대더군요.ㅋㅋ
거기다 한국에선 방안퉁수같이 있던 양반들이 깜냥에 현지처까지 두고 들어올때 고민하는것
까지 보고 있자면 참 할말이 없더라는....물론 한국 욕 안먹게 잘 하고 오라곤 욕하긴 하지만.
matklcha 13-03-11 09:42
   
반일,반중은 쓸데없는짓이다.
나도 일본을 미워하고 중국과대만을 싫어했다.
그런데 그럴수록 그들에게 미움을 받는다.
그러니 그들를 미워하는것만 찾지말고 그들의 좋은것들를 찾아봐라!
일본에 살아보고 중국에도 살아보았는데 혐한은 정말 찾아보기 힘들다.
 대부분 한국을 좋아한다.
그러니 미워하고 미움 받지말고 좋아하고 사랑을 받자!
     
얼렁뚱땅 13-03-12 16:29
   
우리가 공격했기 때문에 공격받는다고 생각하시다니 놀랍네요
     
Joker 13-03-13 12:01
   
모든 것은 진심에서 우러나오는 과거청산이 있고나서부터다
반말이라서 반말로 댓글달았다
          
NeoSpear 13-03-13 14:43
   
ㅋㅋㅋㅋㅋㅋ 인과응보인 건가요
     
호이짜 13-03-14 08:23
   
예수 환생이 구라가 아니였군 ....
     
비딘 13-03-28 16:13
   
현재 증가하고 있는 혐한은 한국의 몰상식한 반일이 불러온 것이죠.
          
우하하 13-04-02 12:19
   
공부 좀 하고 댓글을 다셨으면 합니다.
옆집 깡패한테 당해도 내가 그들을 깡패로 봐서 더 맞는다고 할 사람이네.
여기 어린애들도 들어오나?
차한잔 13-03-11 10:43
   
대만 일본만큼 할까요 ㅡㅡ

일본기자분이 하실말씀은 아니신듯..
에투 13-03-11 16:03
   
겉과 속이 다른 일본. 더 이상 할 말 없음.
직퀘 13-03-11 16:11
   
현재 일때문에 베트남에 파견 나와있는데 여기서도 저 말 자주 듣습니다..

올 때 오기 싫어서 울고.. 갈때 가기 싫어서 운다는....

그런데 '정'이랑은 별로 상관없는 이야기입니다...

자국 생활 대비 높아진 생활 수준을 포기해야하는 아쉬움을 나타내는 말일뿐이죠...

같은 연봉으로 여기서는 메이드+기사 두고 살 수 있으니... ㅡㅡ;

그런걸 정이 어쩌구 하는건... 뭐..

기자가 경험을 못해봤거나 조사를 안했거나 둘 중 하나겠지요...
     
도제조 13-03-11 16:31
   
이 기자 한국에 살아요 지금도
          
직퀘 13-03-11 16:58
   
그럼 헛소리입니다...

물가 비싼곳가서 장 볼 때 손 덜덜 떨려도 '정'드립이 나올수 있을지...
초롱초롱 13-03-11 18:57
   
ㅋㅋ 그냥 ..
푼수지왕 13-03-11 21:12
   
한국거주 일본인들만 이용하는 사이트를 몰래 기웃거려 본 일이 있어서 한국인과 한국생활에 대한 그들의 마음을 좀 엿볼 수 있었음.  일단은 한국과 한국인이 그들 일본인들에게는 상당히 가깝게 느껴지는 것은 사실같음. 그런데 깊이 들어가보면 당연히 다른점이 발견되니까 그때는 그 차이로 인한 스트레스도 좀 받음. 그래서 그들끼리 하는 말이 '한국과 한국인이 외국이고 외국인인것을 자각하라. 그러면 한국생활이 더 편해진다.'였음.
그리고 한국이 일본인들에게는 외국치고는 생활하기 쉽고 편한 외국이라는 것도 그들이 하는 말.
따라서 저 기사의 말이 날조는 아니라고 생각함.
내가 그들의 말을 읽고 내린 그들의 마음 한구석에 들어있는 것은 '한국이 반일이 아니었으면 정말 좋겠는데...'라는 것이었음.  한국에 대한 친근감과 그에 반해 무한정 가까와지기에는 분명히 장애가 되는 요인이 있다는 사실을 무척 불편해하는 두가지 감정이 그들 마음속에 존재함.
물론 이들은 한국에 거주하면서 한국을 경험하고 한국인과 부대끼며 살거나 살았던 사람이라 한국을 모르는 일본인은 또 생각이 좀 다를거라고 봄.
짤방달방 13-03-11 22:07
   
방사능 범벅 일본 땅보다야 천국이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왕도토리 13-03-12 05:38
   
저 일본인들 반한 뉴스나 행실에 대한 정보는 어두운 모양이군요. 남을 평하기 전에 먼저 자신들을 되돌아 보고 해야 하는건데...그리고 후진국 갈때 저런 말을 한다는거 저도 공감합니다. 저도 일 때문에 후진국에서 생활한적이 있었는데 갈때 너무 서글퍼 마치 귀향가는 느낌마저 들었었는데 생각보다 그곳에 생활이 현지인들에게 대우받고 한국보다 생활에 불편한거 없이 오히려 더 윤택한 삶과 사람냄새가 나는 곳이여서 계속 살고 싶은적이 있었거든요. 근데 웃기는건 한국을 후진국 취급하는 멘트라는건 지금의 한국의 위치를 볼때는 웃기는 이야기죠. 만약 저 기사의 의도가 한국을 까내리기 위한 거라면 그냥 비웃고 넘겨 주는게 맞는듯.
골룸옵퐈 13-03-13 02:17
   
심지어 군대도 갈 때는 죽기보다 더 싫다가도 제대할 때 쯤이면 더 있고 싶다는 기분이 들때도 있으니.. 아직 일본의 40~50대 이상은 한국을 후진국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죠, 그 사람들이 한국이란 나라를 인식하던 20~30년 전에는 정말로 후진국이었으니깐요, 이런 선입견은 쉽게 바뀌질 않는거라서 한국으로 파견된다는 말은 곧 "좌천"의 의미로 받아들이겠죠. 그런데 막상 오면 인프라 시설이나 사회 분위기가 일본 이상으로 좋은 선진국이기 때문에 돌아가기 싫은거고, 그리고 뭐 한국을 후진국이라 취급해도 좋지 않나요? 그런 후진국에게 제대로 이기는게 없는 일본인 스스로가 비참해질 뿐이니깐.
     
개떡 13-03-13 20:36
   
글쎄요... 꼭 그런 기준으로만 생각할 것은 아니라고 보는데요.
타국에서 근무하는 사람에게는 선진국이든 후진국이든 근무환경이 좋은 나라가 좋은겁니다.
기사 내용만 본다면 인간관계를 중요시하는 한국인들이 일본에서의 일본인들보다 상당히 친밀하게 대해주니까 떠나기 싫은 거 같습니다만.
이 기사를 읽고 희안했던게 한국을 떠나기 싫을 정도로 한국이 친근했다면 반대로 일본은 얼마나 삭막한 것인지. ㅉㅉ
은구슬 13-03-13 23:33
   
한국에 정들어서 떠나기싫은건 한국을 좋아하기 때문이라 생각든다.
퀸킹 13-03-14 11:09
   
한국과 일본이 삶이 비슷한 이유는
PPP 물가대비 소득이 거의 똑같기 때문.

심지어 2009년부터는 물가대비 직장인 세전 소득은 한국이 이겼음.
조니 13-03-14 16:30
   
믿을만한 족속들이 아님니다..
     
우하하 13-04-02 12:19
   
디오다~~~
rolentz2 13-03-14 23:29
   
얘내들 한류스타 칭찬할때 가만히보면 백인들이 흑인칭찬할때 하는말 그대로씀

피부쥑인다든가 노래잘부른다든가 체력좋다든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본인들은 거울에 비친 자신들의 모습을 금발에 푸른눈으로 인식함
맥거리 13-03-17 07:32
   
일종의  이런거 아닐까요.  자기보다 못사는 곳에 가면 고향온듯한 느낌?  이런거....

저도 중국 가봤을때 그런 느낌 몇번 받았습니다.
레플 13-03-23 00:00
   
정이 않간다 ㅋㅋㅋ
따끈만두 13-03-28 15:29
   
반일뉴스? ㅋㅋ 이 내용보고 바로 기사내림. ㅋㅋ
분타 13-03-31 03:25
   
멍밐ㅋ
Jojo 13-04-02 13:19
   
저 기사에서 주목해야 할 대목 - 그리고 송별회에선 항상 “신문이나 텔레비전 등에서 반일 뉴스만 보지 않으면 이렇게 즐거운 곳은 없는데....” 라는 얘기가 나온다.  - 이 부분. 무슨 개소리 하고있어? 반일 뉴스가 아니라 너희들의 반한 행각을 알릴 뿐인데.
말랑한감자 13-04-07 06:05
   
역시 일본은 이상해...어쩌라는건지?...
깨구락지 13-04-18 20:35
   
역시나 피해자 코스프레... ㅋㅋㅋ
칸지 13-04-23 14:32
   
ㅋㅋ
싸대기 13-04-30 20:37
   
그렇다는군....
mischef 13-05-08 02:18
   
일본인과 정서적으로 가깝다!! 글쎄요 라는 단어를 먼저 쓰고 싶다!! 음~ 중국인들에 비해서 가까운것은 사실이다!! 중국인들과 한국인들은 정서가 정말 많이 다르다!! 같은 동북아시아 인이지만, 중국과 한국은 정말 많이 다르고 일본은 가깝다라기 보다는 비슷한 몇가지가 크게 작용할때가 꽤 있다 그래서 가깝게 느껴지는거지 깊이 들어갈수록 일본정서와 한국정서는 정말 많이 다르다
사오리 13-07-04 21:50
   
한국에서 사실을 보도하면 일본은 반일이라고 왜곡하고, 한국에서 역사를 가르치면 열도에서는 반일교육이라고 왜곡하니, 왜곡이 왜놈이고, 왜놈이 왜곡이다...
술담배여자 13-12-29 21:41
   
제발....정서적으로가깝다거나 그런 경기들릴말은하지말아다오......징그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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