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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6-04-05 09:39
[기타] 영국인들과 스페인인들이 서로 상대방을 평가하면
 글쓴이 : 전광석화
조회 : 12,870  

출처 : 2016년4월4일자
http://www.theolivepress.es/spain-news/2016/04/04/spanish-stereotypes-of-the-british-and-british-stereotypes-of-the-spanish/

스페인 웹싸이트이지만, 영어로 운영을 하는 웹싸이트입니다.


https://c2.staticflickr.com/2/1059/1348075953_49210ccf92_b.jpg
              
                     까페 콘 레체 (café con leche : 까페 라떼와 비슷한 종류의 스페인 커피 )


까페 콘 레체를 마시면서 영국인 이민자 할아버지는 
"스페인에서는 모든 것들이 조잡하게 이루어져. 일을 제대로 끝마치지를 않아"  라고 말한다.
그러자 함께 아침 식사를 하고 있던 친절한 스패인 아줌마는, 자신의 아들은 기술자 교육을 받았고 단 한 번도 엉터리로 일을 처리한 적이 없다고 주장했다.
그러자 영국인 할아버지는 말없이 조용해졌다.

우리 영국인들은 모두 경험을 해 보았다. 다른 국가에서 살면서 다른 문화를 경험하는 것은, 반드시  문화 충돌로 이어졌다.
스페인 사람들은 영국인들을, 아주 열심히 일을 하고 차를 마시면서 충전을 하는 사람들이라고 생각을 한다.
( 주 : 영국은 커피 문화가 아니고, 대부분 홍차를 마십니다. )
반면에 스페인으로 이민 온 영국인들은, 잘못된 스페인의 교육 시스템에 대하여 소리 높여 불만을 제기한다.


전형적인 영국인들이란 어떤 타입인지를 스페인 사람들에게 물어 봤을 때
스페인 사람들의 정직하지 못한 대답들 때문에, 정직한 영국인인 나로서는 대단히 짜증이 났었다.  
하지만 희미하게나마 몇 가지 정보를 얻을 수 있었다. 

"영국에서는, 사람들이 항상 서두릅니다. 한 번도 쉬지를 않아요" 
오전 시간에 까페에서 편안한 자세로 토스타다를 즐기고 있던 한 스페인 중년 여성은 이렇게 주장했다.

http://www.lovethatfood.com/images/beef-tostada/beef-tostada-lg.jpg

                                    토스타다



영국인들은 업무와 만남 사이 시간에 보통 미친듯이 서두른다. 시간을 지키는 것은 필수다.

반면에 스패인 사람들의 사상은 tenemos tiempo (시간의 여유를 갖자) 인 것 같다.

지금까지의 이야기로 인해 자신이 영국인이라고 우쭐해 한다면, 다음 이야기는 그렇지 않게 만들 것이다.
스패인 사람들에게, 영국은 끔찍한 날씨의 지역으로 기억되고 있었다.

런던의 학교로 교환학생들을 데려 온 스페인 선생님들은 'quiz night' 이라는 개념에 당황했다.
퀴즈 나잍(주 : 실내에서 퀴즈내고 맞히기 놀이)에 초대 받았을 때, 그들은 이것이 무엇을 하는지도 몰랐다.
(주 : 
           실내에서 퀴즈 나잍 놀이를 하고 있는 모습 
)
보통 영국 사람들은 밤에 이것을 한다는 이야기를 들은 후 한 스패인 선생님은 웃으면서 
"이렇게 끔찍한 날씨라면, 뭔가 다른 걸 할 수 밖에 없겠군요" 라고 말했다.
( 주 : 한국과 비교하면, 영국은 폭풍과 비바람의 국가입니다. 
조금 과장하면, 한국에서는 1년에 두 세 차례 불어닥치는 태풍이지만, 
영국에서는, 한국에서는 들어보지도 못한  초강력 태풍이 최소 10번 이상은 옵니다.
그리고 영국 전역에서 홍수가 밥 먹듯이 발생하지요. 
영국은 보통 2층 집인데, 1층 바닥이 물바다가 됨.
집안이 물바다가 되었을 때, 사람들마다 스트레스를 받는 정도가 다른데 어떤 영국인들은 대단히 절망하지요. 
그리고 홍수가 나는 가장 큰 이유중의 하나는, 인재. 
예산 부족이라는 이유로, 댐이나 둑을 수리를 하지 않고 방치해 두었다가, 태풍때 터지면서 물바다.

지구상에서 기후와 날씨가 가장 좋은 국가중의 하나가 바로 South Korea 입니다. ) 

76만1천여명의 영국인들이 어디서나 햇볕을 받을 수 있는 스페인으로 이민을 갔기 때문에, 이 스패인 선생님의 주장은 맞습니다.
( 주 : 영국인들중에서 나이가 들어 은퇴한 노인들이, 햇볕을 쬘 수 있는 스페인으로 이민을 가는 열풍이 불었었습니다.
그러나 스페인 경제 위기로 인한 스페인 경제의 몰락. 그리고 불안한 스페인의 치안 때문에 지금은 열풍이 줄어 든 상태. 

"유럽 최남단 국가 스패인"   vs  대한민국 
과연 어느 국가가 더 햇빝이 잘 드는 국가인가?
정답은 대한민국. 
한국의 위도는, 스페인에서도 최남단 지역과 동일함.  )

따뜻한 날씨에 대한 영국인들의 열망은 말라가 해안가를 망가뜨렸다. 
( 주 : 말라가, 스페인 최남단 해안가. 스페인은 이 곳을 개발해서 초대규모로 주택을 지어서 영국 노인들에게 분양을 했습니다. )
그리고 이비자가 술취한 주정꾼들로인해 더럽혀지게 만들었다.
( 주 : 이비자, 유명한 스페인 휴양지.  영국인들의 특징중의 하나가 술 주정꾼들이 많다는 사실. 
그리고 이 들이 휴가 때, 다른 국가의 휴양지에 가서  거리에서 술주정을 펴는 모습은 흔하게 볼 수 있는 현상 )

영국인들때문에 해안가가 망가진 것에 대하여 스페인 사람들이 불평을 하는 동안에
영국인들도 스페인 문화의 불쾌한 것들에 대해 똑같이 불만을 늘어 놓는다.

어떤 영국인들은 스페인 사람들이 게으르다고 말한다.

"우리 영국인들이 항상 서두르는 것은 맞습니다. 우리는 최소한 일은 끝내거든요" 한 영국인 영어 선생은 이렇게 대꾸했다.
이 선생님은 까르푸에서 하도 오랫동안 기다리다가 풀이 자라나는 것도 보았다고 주장했다.
( 까르푸 : 한국에도 진출했던 대형할인마트. 지금의 홈플러스가 예전에 까르푸였음 )

은행들의 문 여는 시간 자체도 농담이나 마찬가지였다.
월요일에서 금요일까지 은행은 오전 8시반부터 오후1시까지만 문을 연다. 
은행에 가야 할 일이 생긴 사람은, 출근을 지각하거나 업무를 빼 먹을 수 밖에 없었다.
은행들의 게으른 근무태도가 스페인의 생산성을 깍아 먹고 있었고, 은행들 스스로도 손해를 보고 있었다.
이게 모두 은행들이 일찍 문을 닫는 것 때문에 생긴 현상이었다



이외에도 스페인 대학교의 만성적인 불공정한 교육 시스템에 대하여 영국 이민자들은 한 두개씩 불만을 털어 놓았다.

나는 최근에, 까디즈 대학교 영문학과에 대한 끔찍한 이야기를 들었다.
이 학과에서 최소한 영어 한 마디는 들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하시나요?  절대로 아닙니다.
그들은 유명한 영어 서적을 스페인어로 번역한 교재로 수업을 하고, 번역된 스페인어로 토론을 합니다.
영어는 한 단어도 구경 못합니다.

영문학과 수업 시간 동안에, 영어를 배우지 않는 것에 대해 한 학생이 불만을 제기했습니다.
대학교에서 뭐라고 했는지 아십니까? 학생이 잘못했데요. 교수법에 대해서 의문을 가지는 것 자체가 학생이 잘못이랍니다.

믿기지가 않더군요.

세비아 대학교의 수학 학과도 마찬가지로 끔찍했다.  1,000 명을 뽑은 다음에,  졸업은 단지 75명만 가능했다.
( 주 : 1,000명을 뽑아 놓고, 75명만 졸업이라....졸업하기 위해서는 목숨걸고 공부를 해야 겠군요.
방법이야 어쨌든, 학생들을 처절하게 공부를 시키는 것에는 성공했으니까
개인적으로 이건, 꼭 나쁘다 라고만 할 수 없을것 같다는 생각이....   )
스페인 대학교들과 여러번 언쟁을 경험했던 한 영국인 이민자 어머니는 
"제 생각엔 학생들이 거리에서 방황하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 그렇게 많이 뽑는 것 같더군요" 라고 말했다.

현재 대학생인 학생들과 스페인 대학교 시스템에 대해서 대화를 나누어 본 결과, 학생들도 동의를 했다.
"여기가 이런 식입니다. 우리 대학교 교수님들은 학생에 도움을 주지 않습니다."

영국에서 이런 식으로 교육을 했다가는 쫓겨 날 것이다.



스페인사람들은, 영국인들은 머리가 없는 닭들이 돌아다니는 것처럼 서두르는 사람들이라고 생각한다.
반면에 역설적으로 영국인들은, 스페인사람들은 게으르다고 생각한다.
두 문화는, 날씨 교육시스템 근무태도등등에 대해서 불같은 논쟁을 주고 받는다.

그러나 스페인에서 직장을 구하지 못해서 영국으로 이주한 한 스페인 젊은 여성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두 문화의 차이점은 분명해진다.

"스페인에서는 연줄이 없으면 취직이 힘들어요. 친척 관계가 아니면, 들어가지도 못합니다.
영국에서는 취직이 훨씬 더 쉬워요. 처음 몇 개월도 안 되서  시간제 일자리를 얻었어요.
그리고 얼마 후 정규직이 되었습니다. 영국인들은 자기네 회사와 연줄 같은 건 관심도 없어요.
단지 근무 태도와 얼마나 일을 잘 하는지만 보더군요."

브뤼셀(주: 유럽 연합 본부를 지칭)이 계속 유럽연합 정책을 펼치는 한
스페인과 영국 시스템 둘 중의 하나는 폐기 될 것이다. 

브렉시트( 영국의 유럽연합 탈퇴 ) ... 가 될 것인가? 아니면 되지 않을 것인가?


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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션이 16-04-05 13:53
 
재미있는글 잘읽었습니드
영국인이 머리없는 닭같다고하면 과연한국인 어찌 평가할까요?^^;;
진로 16-04-05 16:24
 
둘을 잘버무리면 아주 좋겠구만 물론 좋은쪽으로
몸빼 16-04-05 18:22
 
위도만으로 날씨가 결정되나요? 영국보다는 낫지만 한국 날씨 결코 좋지 않습니다.
     
전광석화 16-04-05 20:07
 
본인이 한국 날씨가 좋다고 쓴 내용때문에
발끈한 몸빼...ㅉㅉ
( = 그 내용이 무엇이든지 간에, 한국을 좋게 평가했다는 것에 대해 발끈한 몸빼 )

본인이 태풍 이야기를 잔뜩 써 놓았는데, 오직 위도 이야기만 들먹거리면서
시비를 거는 몸빼

참고로 본인이 태풍과 위도 이야기만 써 놓았는데
기후와 날씨와 관련된 여러가지 상황들을 종합해 봤을 때
한국이 객관적으로 세계에서 날씨가 상당히 좋은 편에 속함.
서울뺀질이 16-04-05 18:24
 
스페인 양반들이  한국의  지옥맛을 못 봐서 그런가 봅니다.  빨리빨리 라는 단어를  귀에 못이 박히도록 들으면서 일하는  외노자들을 보면  영국은 양반이라고 생각할 걸요.
     
전광석화 16-04-05 20:15
 
어느 국가든지 간에 
3D 이주 노동자들을 대할 때는 노예처럼 대하는 것이
현재 지구상의 모든 국가들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상식.

이런 3D 이주 노동자들에게는 어느 국가든지 빨리빨리 일을 하라고 재촉하는 것이 상식.

평균적으로 한국인들이, 동남아사람들에 비해서는 일을 빨리빨리 잘하는 편이지만
한국인들이 동남아 3D 이주 노동자들에게 빨리빨리라고 외치는 것은
굳이 따지면 한국인들이 일을 빨리빨리 잘 하는 습성때문이라기 보다는
지구상의 모든 국가들에서 3D 이주 노동자들에게 행해지는 태도와 더 연관성이 있음.
          
양선달 16-04-07 03:42
 
한국은 자국 노동자도 쥐어짜는 마당에 ㅋㅋㅋㅋ외노자라고 별수있나
          
전쟁망치 16-04-07 22:44
 
한국인이 같은 한국인도 노예로 부려 먹는 마당에
동남아 사람이라고 다를게 뭐가 있겠습니까
로쟈리 16-04-05 22:52
 
역시 주변국들은 서로 헐뜯는게 일이네요~ 저런 점이 있을 줄 몰랐어요 지구반대편 나라다보니 ㅋㅋㅋ 좋은 내용 잘 읽었습니다!!
가가맨 16-04-05 23:42
 
날씨나 기후등부터...환경이  살기 joㅅ같은 나라일수록 사람들이 개인주의적이고 실용적으로 바뀜...
귀요미지훈 16-04-06 02:23
 
섬나라라 공통점인가...쪽바리나 영국이나...

본문 읽으면서...마치 "중국인이나 한국인이 중국, 한국 까면서 역시 일본이 좋다, 일본을 배워야 한다"...라고 했다는 쪽바리들 자작 기사들 생각이 나네...

내용이 딱 그 타입일세...
토담토담 16-04-06 11:49
 
섬나라 근성 an insular spirit, insularism, an island-nation mentality
괜히 단어까지 만들어진게 아니죠.
외부와 교류가 없는 폐쇄적인 국가로
자기네들 끼리 조화를 갖추면서
시대에 뒤떨어진 특유의 문화가 생성.
한류와 혐한에서 알수있듯
외부의 문화에 정신분열적인 극단적 반응.
(영국 또한 미국 헐리우드문화에 대하여..)
그래서 다른 문화를 본 충격을 없애기 위해
정신적 안정을 목표로
자국은 위대하며,
다른 것은 나쁘다며 이것저것 트집 잡고 참견해 보지만
결국 말뿐인 정신승리로 귀결.
당면한 현실은 약점이 되니 필사적으로 무시해야하며
어떻게든 (일어나지 않을 이상적인) 논리적 이론을 만들지 않으면 자아가 붕괴되기 때문에
어딜가든 말이 많음.
종달새의비… 16-04-08 00:17
 
뭐 한국의 생산성은 사장 한테 개긴 빈 라덴 테러범 두 뚜드려 맞고 울고 쫓겨 났잖아
마이크로 16-04-11 16:35
 
잘읽었습니다..ㅎ
시민의식 16-04-19 10:23
 
영국과 국민소득이 비슷한 일본
스페인이랑 국민소득이 비슷한 우리나라..

영국과 스페인에대한 이 글에서 한일의 특성이 오버랩되네요...
pgm00 16-07-25 23:35
 
한국이 스페인보다 햇빛이 더든다니 말같지도 않은 소리구요 지구상 날씨 좋은 나라중 하나가 한국이라니 이런 개 소린 또 첨듣네요.

외국에 오래 있다 여름에 한국에 입국하면 비행기에서 내리자마자 습도와 더위에 숨이 턱 막힙니다. 1년에 몇번씩 태풍까지 오죠. 외국 사람들도 한국에 안좋은 점 뽑으라면 날씨를 뽑는데 뭘 근거로 날씨 좋은 나라라고 하시는지;

영국이 날씨 안좋다 안좋다 하지만 한국에 비해선 진짜 좋은 날씨입니다. 연간 강수량이 한국이 영국에 2배가 넘습니다.

스페인은 우선 지평선을 볼수있을 정도로 넓은 벌판에 습도도 매우 낮아 여름에 온도가 41~42도 올라가도 한국처럼 기분나쁘게 덥지 않고 그늘에만 들어있어도 시원한 느낌이 듭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스페인 여름에 해가 아침 6시30분에 떠서 밤 10시 30분은 되야 떨어집니다. 한국보다 햇빛이 더든다니요. 소설좀 그만 쓰시고 그럴시간에 유럽여행 한번 다녀오세요.

참고로 스페인과 한국의 국민소득은 비슷하지만 스페인에 식료품 가격이 한국에 3분에 1가격입니다. 스페인 맥주 하나가 우니까쉬(UniCash) 기준 0.36 유로 한국돈으로 약 400원이고 길가다 위에 나온 카페 꼰 레체나 카페 쏠로 한잔에 0.89유로나 1유로 정도 쉽게 말해 커피숖에 커피값이 1300원정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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