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뉴스
HOME > 뉴스 게시판 > 해외뉴스
 
작성일 : 17-04-10 23:06
[일본] SF가 현실로, 레이저무기 미군에서 실용화 임박
 글쓴이 : 오마이갓
조회 : 5,591  

--


a1.png



SF가 현실로, 레이저무기 미군에서 실용화 임박


오랫동안 SF작품의 세계속의 것이라고 생각되어온 레이저 무기가, 그 능력이 영화만큼 극적인 수준까지는 아니지만 미군에서 마침내 현실로 다가왔다.

군수·방위산업계의 대기업의 보잉 (Boeing), 록히드 마틴 (Lockheed Martin), 노스롭 그루먼 (Northrop Grumman), 레이시온 (Raytheon)은 일제히 국방부용 레이저 무기 시제품을 개발하고있다.

미 해군은 2014년부터 수송상륙함 폰세(USS Ponce)에서 30킬로와트급 레이저포를 시범 운용하고있다.

또한 록히드 마틴은 60킬로와트의 레이저 무기에대해 발표한 바로 직후, 곧 군대트럭에 탑재되어 박격포와 소형 무인기에 대한 운용 시험되고있다. 이 회사 관계자에 따르면, 이 레이저 무기는 약500야드 (약460미터) 떨어진곳의 무인기에 레이저빔을 몇초간 집중 조사하여 격추시킬수 있다고한다.

전략예산 평가센터 (CSBA)의 Mark Gunzinger 선임 연구원은 불과 몇년안에 더욱 강력한 150킬로와트급 이상의 시제품이 등장할것으로 보고있다. 이러한 레이저 무기라면 미사일에 최대의 타격을주는 측면을 노려 격추할수 있게된다.

Mark Gunzinger씨에 따르면 미군 특수부대는 전개부대의 지상지원에 특화한 AC130 대지 공격기에 2020년까지 이러한 시스템의 시험탑재를 희망하고 있다고한다. 그리고 미군은 6~8 년 이내에 300 킬로와트 이상의 레이저 무기 시스템을 사용할수 있게될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하고있다. 그 정도의 위력이 되면 날아오는 미사일을 정면에서 격추할수 있다. 그렇게되면 결국, 현실이 픽션을 따라잡게된다.

미군은 또한 매우 높은 고도로 날아가는 무인기에 레이저 무기탑재도 검토하고있다. 실현되면 발사직후의 탄도 미사일을 요격하는 능력이 추가된다.

군에게 레이저 무기의 또 다른 장점은 거의 제한없이 사용할수 있고, 게다가 값싼 무기라는 점이다. 포탄을 필요로하는 기존의 화포와 달리 생성하는 전기량만 확보되면 레이저포를 제한하는 것은 없어진다.

Mark Gunzinger씨는 레이저 무기가 특히 위력을 발휘하는 것은 전투기에 탑재하는 경우라고 보고있다. 적의 미사일 방어용 사격능력을 무한히 보유할수 있기 때문이다. "무기를 추가 탑재하기위해 기지로 돌아갈 필요가 없어진다. 연료 보급도 가능해서, 거의 무한의 탄창을 탑재한 모습으로 작전을 계속할수있다"
--


번역: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 www.gasengi.com




가생이닷컴 운영원칙
알림:공격적인 댓글이나 욕설, 인종차별적인 글, 무분별한 특정국가 비난글등 절대 삼가 바랍니다.
깡패 17-04-11 20:01
 
한번 쏘는데 5백원... 와... 게다가 적중률 최고.... 드론에 달고 쏘면 장난아니겠다...
supercop 17-04-17 02:30
 
레이저 무기는 우리군도 개발하고 있지 않나?
우리 기업도 꽤 강한 레이저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걸로 아는데...
 
 
Total 1,850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공지] 해외뉴스 게시판입니다. (2) 가생이 11-16 115718
공지 [공지] 번역물 게재시 유의사항 (5) 가생이 11-16 33119
1849 [미국] 영지주의적 파피루스의 해독(하나님이 이삭을 실재로 죽였다… (2) 히스토리2 04-21 1899
1848 [기타] 지구의 날을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것 들 히스토리2 04-21 325
1847 [영국] 멸종된 도도새의 유골에서, 산탄총의 흔적이 발견되었다(인간… 히스토리2 04-21 2034
1846 [미국] 아방카가 백악관의 비서관 처럼 행동하여 비난을 받다. 히스토리2 04-21 1438
1845 [미국] 화성의 고대 호수의 존재를 밝히다 (1) 히스토리2 04-21 1371
1844 [미국] 로메인 양상추에 대한 대장균 감염이 확인되었다. 히스토리2 04-21 307
1843 [기타] 북한은 미국이 인권을 유린하는 이스라엘을 지원하는 한, 안… 히스토리2 04-21 370
1842 [기타] 북한, 핵무기 실험과 탄도미사일 발사를 중지한다 선언하다. 히스토리2 04-21 128
1841 [남미] 멕시코에서 캥거루쥐가 농경지의 확장으로 멸종위기에 처하… 히스토리2 04-21 913
1840 [중국] 중국인들의 동물원 동물에 대한 학대행위(캥거루에게 돌을 던… 히스토리2 04-21 660
1839 [호주] 남태평양과 남중국해에서 호주와 중국간의 충돌(호주군함과 … 히스토리2 04-21 488
1838 [기타] 포트만이 네타냐후에 항의하여 이스라엘의 시상식 참석을 거… 히스토리2 04-21 229
1837 [일본] 중국에 대한 견제의 일환으로, 미국은 자위대의 해병대(수륙… 히스토리2 04-20 1193
1836 [미국] 철새보호법이 완화가 된다 히스토리2 04-20 226
1835 [미국] 케플러 우주망원경을 뒤이어 테스가 외계행성을 탐색할 것이… 히스토리2 04-20 348
1834 [영국] 플라스틱을 빠르게 분해하여, 원래상태로 환원(석유)시키는 … 히스토리2 04-20 591
1833 [미국] 아이들의 수면부족은 체중증가로 이어진다 히스토리2 04-20 214
1832 [미국] 화성의 달 형성의 비밀 히스토리2 04-20 336
1831 [미국] 인간의 뇌를 설치류의 머리에 이식하다 히스토리2 04-20 613
1830 [미국] 아폴로 16호의 진실 히스토리2 04-19 1484
1829 [유럽] 자이언트 코즈웨이는 지열에너지를 이용할 새로운 지식을 제… 히스토리2 04-19 239
1828 [미국] 항생제 내성의 공포 (4) 히스토리2 04-19 1527
1827 [미국] 핑크 무지개가 하와이에 뜨다(화산 가까운곳의 드문 자연현상… 히스토리2 04-19 697
1826 [남미] 환경파괴로 인한 박테리아가 돌고래를 죽이다 히스토리2 04-19 343
1825 [미국] 나사는 타이탄에 모듈형 로보트를 보내려 한다 히스토리2 04-19 428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