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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4-10 23:06
[일본] SF가 현실로, 레이저무기 미군에서 실용화 임박
 글쓴이 : 오마이갓
조회 : 3,0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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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가 현실로, 레이저무기 미군에서 실용화 임박


오랫동안 SF작품의 세계속의 것이라고 생각되어온 레이저 무기가, 그 능력이 영화만큼 극적인 수준까지는 아니지만 미군에서 마침내 현실로 다가왔다.

군수·방위산업계의 대기업의 보잉 (Boeing), 록히드 마틴 (Lockheed Martin), 노스롭 그루먼 (Northrop Grumman), 레이시온 (Raytheon)은 일제히 국방부용 레이저 무기 시제품을 개발하고있다.

미 해군은 2014년부터 수송상륙함 폰세(USS Ponce)에서 30킬로와트급 레이저포를 시범 운용하고있다.

또한 록히드 마틴은 60킬로와트의 레이저 무기에대해 발표한 바로 직후, 곧 군대트럭에 탑재되어 박격포와 소형 무인기에 대한 운용 시험되고있다. 이 회사 관계자에 따르면, 이 레이저 무기는 약500야드 (약460미터) 떨어진곳의 무인기에 레이저빔을 몇초간 집중 조사하여 격추시킬수 있다고한다.

전략예산 평가센터 (CSBA)의 Mark Gunzinger 선임 연구원은 불과 몇년안에 더욱 강력한 150킬로와트급 이상의 시제품이 등장할것으로 보고있다. 이러한 레이저 무기라면 미사일에 최대의 타격을주는 측면을 노려 격추할수 있게된다.

Mark Gunzinger씨에 따르면 미군 특수부대는 전개부대의 지상지원에 특화한 AC130 대지 공격기에 2020년까지 이러한 시스템의 시험탑재를 희망하고 있다고한다. 그리고 미군은 6~8 년 이내에 300 킬로와트 이상의 레이저 무기 시스템을 사용할수 있게될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하고있다. 그 정도의 위력이 되면 날아오는 미사일을 정면에서 격추할수 있다. 그렇게되면 결국, 현실이 픽션을 따라잡게된다.

미군은 또한 매우 높은 고도로 날아가는 무인기에 레이저 무기탑재도 검토하고있다. 실현되면 발사직후의 탄도 미사일을 요격하는 능력이 추가된다.

군에게 레이저 무기의 또 다른 장점은 거의 제한없이 사용할수 있고, 게다가 값싼 무기라는 점이다. 포탄을 필요로하는 기존의 화포와 달리 생성하는 전기량만 확보되면 레이저포를 제한하는 것은 없어진다.

Mark Gunzinger씨는 레이저 무기가 특히 위력을 발휘하는 것은 전투기에 탑재하는 경우라고 보고있다. 적의 미사일 방어용 사격능력을 무한히 보유할수 있기 때문이다. "무기를 추가 탑재하기위해 기지로 돌아갈 필요가 없어진다. 연료 보급도 가능해서, 거의 무한의 탄창을 탑재한 모습으로 작전을 계속할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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깡패 17-04-11 20:01
 
한번 쏘는데 5백원... 와... 게다가 적중률 최고.... 드론에 달고 쏘면 장난아니겠다...
supercop 17-04-17 02:30
 
레이저 무기는 우리군도 개발하고 있지 않나?
우리 기업도 꽤 강한 레이저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걸로 아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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