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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4-11 09:11
[일본] "중국인이 없어져서 시원하다" 서울의 백화점 직원
 글쓴이 : 오마이갓
조회 : 15,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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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인이 없어져서 시원하다" 서울의 백화점 직원

THAAD 배치를 시작한 한국이 중국의 강력한 경제 보복을 겪고있다. 골탕을 먹이듯이, 사람·물건·돈의 거래를 닫은채, 흔들기를 하는 중국의 보복전략은 한국에 얼마나 타격을주고 있는가?

중국정부가 한국에 단체여행을 전면적으로 금지한 3월 15일 서울 최대의 번화가인 명동은 분명 평소와는 다른 표정을 보였다. 저녁의 혼잡한 인파는 여전하지만, 번화가에 난무하던 중국어 호객의 목소리는 전혀 들리지 않는다.

바로 몇달전까지 중국인 단체 관광객으로 붐비던 음식점이나 각종 상점은 어디에도 파리만 날리고 있다.

시간을 주체못하고, 스마트폰을 만지작거리던 화장품 가게의 여성점원에게 이야기를 들었다. 중국어가 능통한 그녀는 대거 몰려오는 중국인 접객요원으로 2년전에 채용되었다고 한다.

"올해가 되면서 서서히 중국인 관광객이 줄고, 동기의 점원이 2명이 그만두게되었다. 2월 들어 자신도 8000원 (약 800엔)의 시급이 5500원(약 550엔)으로 조정됐다"

또한 명동에서 음식점을 운영하는 60대 여성도 이렇게 한탄한다.

"중국인 관광객이 분명히 줄어들어 올해들어 2월에는 전성기의 절반이됐고, 3월에는 거의 제로다. 중국인은 싫지만 한국인보다 돈을 써주므로 도움이 된다. 이상태가 계속되면 가게를 접을수 밖에없다"

지난해 한국을 방문한 외국인은 약 1700만명으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중국인은 절반을 차지하는 800만명에 이르렀다. 하지만 THAAD 문제가 불거진 작년 여름부터 점차 중국인 관광객이 감소했고, 3월 15일 이후에는 개인 여행객도 급감하고 있다.

명동와 대등한 번화가의 동대문 시장과 종로에서도 비통한 목소리가 들려왔다.

"동대문 시장에는 중국에서 많은 바이어가 방문하지만, 3월 15일 이후에는 개인도 여행에 제한이 걸려있는것 같다. 시장은 평소의 3분의 1정도 밖에 중국인이 없다. 지금 전례없는 위기감을 느낀다 "(신발 도매상)

"종로는 올해들어 3명의 귀금속상이 경영난으로 xx에 내놀린것으로 알고있다. 귀금속은  거래금액도 커서, 중국인 상대로 장사하는 상인의 데미지는 헤아릴수없다"(종로상인)


"몇차례 시달렸다"

주말 다시 명동에 발길을 옮겨도 상황에 변화는 없었다. 롯데백화점 앞에서 입장을 위해 대기열을 이루던 중국 투어버스도 보이지 않는다. 백화점 1층 화장품 매장, 액세서리 매장, 구두 매장 ... 양손에 쇼핑백을 들고 활보하던 중국인이 홀연히 사라졌다.

백화점 상층에있는 면세점도 인적이 뜸하다. 여성 판매원이 털어놓는다.

"작년 2월 급증하는 중국인 관광객을 수용하기 위해 2층에었던 면세점을 4층으로 확장했다. 고객의 80%는 중국인으로 인기 브랜드 숍은 입장제한을 걸만큼 혼잡했지만, 3월 15일을 기점으로 갑자기 손님이 끊어졌다. 올해 3월 매출은 예년 동기의 60% 정도 아닐까. 나는 중국어 직원으로 채용되었기 때문에 해고될것 같다 "

여성 점원은 자신의 고용에 불안을 감추지 않는 모습이지만, 한편으로 중국인에 대한 분노도 느끼게 했다.

"나는 중국인들에게 "더 능숙하게 중국어를 말해!"라며 조롱하고 시달린적이 여러번있다. 솔직히 그들에게 좋은인상을 가지고 있지 않다. 이제 한국에 오지 않기를 원한다"

백화점 지하반찬 매장에서 일하는 50대 여성도 이렇게 본심을 말한다.

"중국인은 혼잡한 가게에서도 캐리어를 끌고 구경만하고 제품을 사지 않는다. 주의를 주면 적반하장으로 대들었다, 없어져서 시원하다"

원래 악명이 높은 중국인 관광객이지만, THAAD 문제로 한중관계가 험악해지고부터는 한국인과의 마찰증가가 현저하게 증가되어 왔다고한다. 중국인 투어담당의 여성 가이드가 말한다.

"소수이지만, 작년 후반부터 THAAD나 불법 중국어선에 사격사건등 한중 마찰을 소재로 시비를 걸어오는 손님이 나왔다. "한국은 너무 지나쳤다", "중국과 전쟁하면 이길수 있는가?"라고 도발을 해도 대꾸하지 못하고 분했다"

※ SAPIO 2017 년 5 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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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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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찾기 17-04-11 10:02
 
취재를 가장한 왜구들의 자위 기사..
     
탄돌이 17-04-11 10:51
 
ㅋㅋㅋㅋㅋㅋㅋ  조선일보급
발쫑 17-04-11 10:36
 
아침 7시 출근 길에 찍었나, 명동 한번도 안가보셨나.
중국인 없어도 명동은 인산인해합니다.
그리고, 그 걸러진 중국인이 있어도 아직까지 중국인 많고 길거리에 화장품가게는 중국말로 호객하고 있습니다.
해충파괘 17-04-11 11:11
 
전형적인 섬숭이표 자위기사 ㅋㅋㅋㅋ

현실은 다른나라 관광객들 증가추세

타격입은 곳은 여기가 중국인지 한국인지 분간이 안갈정도로 짱깨한테 올인해서 짱깨어로 소리질러대며 짱개어로 도배해놓던 가게들뿐

솔직히 그런가게는 망해도 관심없음
귀찮구만 17-04-11 12:22
 
믿고 거르는 SAPIO 기사네요.
식쿤 17-04-11 12:43
 
중국이랑 전쟁하면 좆바르는데
쪼남 17-04-11 13:51
 
중국어에 능통한데 시급이 5,500원이 말이 되냐
최저시급이 6,470원이구만
이토 17-04-11 13:57
 
한국엔 오지도 않고 소설로 작성한 기사겠죠
B형근육맨 17-04-11 17:08
 
THAAD보복으로 한국의 피해가 있기만을 진심으로 바랬던 한심한 일본놈의 자위성 짙은 성토군요 ㅋㅋㅋ
찌질이 언론들의 기대와 우려와 달리 상반된 국민정서상 넘나 좋은 기회가 찾아온듯
이 기회를 절대 놓치지말고 체질이 더욱 건강해지는 변화의 기회로 ㅎㅎㅎ
붕붕붕 17-04-11 17:26
 
짱깨 청정구역을 만들자.
비비물티슈 17-04-12 22:42
 
제목하고 내용하곤 전혀 딴판인 일본인의 자위적 기사..
SmyE 17-04-14 12:56
 
시급 거짓말같은데??
알삼 17-04-18 18:28
 
짱께넘들 이해가 가장 안되는게, 우리나라와서 중국말로 뭐 물어보는거 참 기가차던데,
남의나라 관광왔음 최소 영어라도 쓸려고 해야하는데, 지들말로 물어보고 못알아듣는다고 쏼라쏼라...
더럽고 냄새나고 교양없고, 짱께는 추방이 답
타샤 17-04-18 18:41
 
작년도 시급 아닌가요? 재작년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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