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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7-17 00:01
[일본] 한일 소비 BIGBANG!혐한・반일에도 아랑곳 하지 않다!
 글쓴이 : 하나둘넷
조회 : 5,197  

http://www.nikkei.com/article/DGXMZO18548110W7A700C1H11A00/?dg=1
출처 : 닛케이(니혼게이자이 신문)


한국 일본 서로간에 상대국 상품이 크게 히트치고 있다. 일본여성은 한국산 화장품의 "대담하면서 귀여움"에 동경하고 있고, 한국 소비자는 일본산 맥주나 만화의 "본격적인 쿨함"에 취하고 있다. 한 때 겨울연가 붐에 의해 저변이 확대되어 의식주에 관련된 상품의 수출입액은 2200억엔에 달했다. 혐한도 반일에도 아랑곳 하지 않고서다. 인기음악 그룹의 이름에 빗대자면 지금은 한일간 소비시장의「BIGBANG」이다.


■한류 화장품, 하라쥬쿠를 석권

도쿄 하라쥬쿠의 마츠시타 거리의 한가운데에는 지금 핑크빛의 새로이 오픈한 가게가 마주보고 있다. 작년 12월 오픈한 "에뛰드 하우스"와 올해 5월에 오픈한 "스타일난다"가 바로 그 가게들이다. 두 가게 모두 한국 화장품-패션 브랜드이다. 일본의 "귀여움"을 대표하는 성지의 풍경을 바꾸어서 평일 저녁무렵이면 하교길의 소녀들로 넘쳐난다.

도쿄 도내 소재 대학생인 오오사와 마리에씨(18세)는 "한국 화장품은 기분을 좋게 해요.『눈썹틴트』같은 건 여지껏 없었던 부류여서 놀라울 따름이에요." 눈썹틴트란 바르고 떼는 것만으로 하루종일 유지되는 눈썹이 그려지는 젤을 말한다. 토치키현 우츠노미야시에서 온 여고생 토코이 쿄카씨(17세)는 "파스텔 칼라의 일본 화장품보다 뚜렷하게 개성이 넘쳐서 좋아해요"라며 선명한 빨강색의 립을 손에서 놓지를 못한다.

외국 브랜드라고 하면 미국-유럽이었던 일본 화장품 시장에서 한류 화장품이 일시에 몰려오고 있다. 2016년 한국에서 수입된 화장품 금액은 약 146억엔이었다. 국가별로는 5위에 해당하지만, 전년도 대비 신장률이 약 50%에 이를정도로 주요국가들 가운데 눈에 띈다.

에뛰드 하우스는 요근래 반년동안 "시부야 109"등에 점포를 4개 개설했고, 올해 안에 20점포까지 늘릴 기세이다. 운영하고 있는 아모레 퍼시픽 그룹의 마츠이 리나 사업부장은 "화장을 놀이로써 즐긴다는 컨셉이 중고교생에게 유효하고 있습니다"라고 말했다.

홋카이도에서 온 시노하라 아유미씨(16세)는 "패키지나 용기도 귀여워서 장난감 같아요."라고 밝혔다. 스타일난다의 화장품 "3CE"는 우유팩과 비슷한 패키지의 미백화장품이 인기를 끌고 있다. 하라쥬쿠점은 개점 첫날 3천명이 찾아왔고, 1개월간 약 2만8천점을 판매했다.

2003년에 일본에서 방영한 드라마 "겨울연가" 이후의 한류붐은 중년이상의 여성들이 견인했다면 지금의 젊은이들은 그 때 이상으로 한국에 동경심을 품고 있다.

개인사용자간 물품거래 어플(프리마켓 어플리케이션. 약칭 프리마아프리) 주요업체인 "프릴"의 협력을 얻어서 약 1700명의 여성에게 "패션에 있어서 참고하고 있는 나라는?"으로 설문을 했다. 그 결과, 20대에서는 약 26%, 10대에서는 놀랍게도 48%가 "한국"이라고 응답하여 미국 프랑스를 누르고 11개국가 중 1위에 선정되었다.

한편, 일본제품도 만만찮다. 한국에서는 시세이도(자생당)의 "끌레드뽀 보떼"와 같은 고가화장품이 부유층에 인기였지만 이에 그치지 않고 폴라 오르비스 홀딩스의 유기농 화장품 브랜드인 "Three"같이 20대를 타겟으로한 중견브랜드도 진출했다. 2016년에 일본에서 한국으로 수출된 화장품 금액도 전년대비 20%이상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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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식주 관련 수출입액이 2200억엔

음식품에서 호황인 부분은 맥주이다. 6월, 서울시내의 관광객들도 지나는 번화가에 아사히맥주가 오픈한 여름철 기간한정 바에는 "수퍼 드라이"를 맛보고 있는 사람들로 인산인해였다.

한국에서 맥주는 소주등과 섞어서 마시는 관계로 청량음료수와 같은 느낌의 자국산제품이 강세였다. 그래서 2010년부터 "엔젤 링" 캠페인에 공을 들였다.

"맥주잔에 남는 천사의 링과 같은 거품이야 말로 최고급품이라는 증거"라는 광고카피와 함께 인기배우를 기용한 CM에서 "쿨함"을 내세운 데에는 "일본 제품은 고급이다"라는 심층심리가 있어서다"라고 아사히 맥주 국제부의 아라이 마사노리 담당 부부장이 언급한대로 한국 소비자에 제대로 효과를 발휘했다. 지금에 이르러서는 약 200여 브랜드가 격전을 벌이는 한국 수입맥주 시장에서 점유율 20%를 차지하며 1위이다. 아사히의 해외 국가별 판매수에 있어서 한국이 최대 수입국이 되었다.

다른회사도 뒤질세라 뒤따르고 있다. 기린맥주는 후쿠오카현에서 제조한 맥주를 해상으로 수송하고 있으며, 벚꽃이나 단풍의 패키지로 고급감을 어필하고 있다. 삿포로 맥주등도 사업에 힘을 들이고 있는 관계로 2016년 일본에서 한국으로 수출된 맥주 금액은 53억엔으로 2013년 대비 거의 두배가 되었다.

의식주에 관련된 가공품의 한일간 수출입액은 2016년에 도합 약 2200억엔에 달했다. 2010년 대비 20% 증가했다. 소재나 기계류등을 포함한 무역액 전체로는 2016년까지 3년 연속으로 감소한 것과는 대조적이다.

컨텐츠 부문도 잊어서는 안된다. 음악정보 서비스인 라이브팬즈(카와사키시)에 의하면 일본에서의 라이브(공연) 동원수 1위는 추정치 약 180만명을 모은 BIGBANG이다. 그들을 포함해서 상위 30위 내에 케이팝 아티스트가 5팀이나 포함되어 있다.

어찌되었든 한국에 흥미를 가진 층은 두텁다. "힙합의 색도 강하고, 지금까지 케이팝에는 없던 타입이다"라고 밝힌 요코하마시의 키도 하루카씨(26세)가 빠져있는 그룹은 남성 7인조인 "방탄소년단"이다. 5월에 일본에서 발매한 싱글 "피, 땀, 눈물"은 첫주 거의 24만장을 판매해서 주간 랭킹 1위에 올랐다.

드라마 "도깨비"는 판타지와 연애를 엮어서 "이렇게나 가슴이 두근거린 건 여지껏 본 일본 드라마에서는 없었던 경험이에요" 라고 이야기한 20대 여성은 말했다. 한국의 엔터테인먼트 채널 "M net"이 일본에서 3월부터 전 16화를 방송했는데 상상이상의 반응에 11일부터 관련특집을 방송하게 된다.

M net 운영회사의 장혁진 이사에 의하면 일반적으로 한국 드라마 한 작품의 매출중 약 20%는 일본에서 거두고 있는데, 이는 중국 다음가는 수출 시장이라고 한다. 그렇기에 "일본인의 기호를 분석해서 컨텐츠를 제작하고 있다." 라고 말했다. 한국의 대형 연예기획사도 "팬의 충성심이 높기에 1만엔이 넘는 상품도 팔리고 있다. 애시당초 무료 다운로드를 당연시하는 아시아에서 CD가 팔리는 시장은 지금에 와서 특별하다고 할 수 있다"라고 설명한다.

엔터테인먼트 산업계가 특히 뜨거운 시선으로 바라보고 있는 대상은 10대이다. 한국의 음악이나 드라마 등의 뉴스를 내보내고 있는 일본어사이트 "K STYLE"의 월간 방문자는 약 360만명으로 3년전과 비교해서 40%가 증가했으며, 19세이하가 거의 40%를 점하고 있다.

한편, 한국에서는 소설이나 만화등 일본 컨텐츠가 인기를 끌고 있다. 히가시노 케이고나 무라카미 하루키씨의 소설은 열렬한 팬이 많다. 도쿄도내에서 일하고 있는 한국인 이사라씨(24세)는 소설가 다자이 오사무도 매우 좋아한다. "일본 소설은 인간심리의 깊이를 뛰어나게 묘사하고 있다고 생각해요"라고 밝혔다.

코단샤는 만화 "진격의 거인"등을 한국에 판매하고 있다. 코믹스의 국가별 라이센스 수입에서 한국은 미국, 프랑스에 이어 3번째로 큰 시장이다. 최근에는 영화 "너의 이름은"도 한국에서 관객동원수가 360만명을 넘어섰다.

연결되는 한일의 소비시장. 6월말에 일본 데뷰한 여성아이돌 "트와이스"는 9인 멤버 중 5명이 한국인, 3명이 일본인이다. 언뜻 보기에 국적을 알기 어려운 그녀들의 모습에서 양국의 조상이 가까운 관계였음을 상징하고 있다.

◇           ◇


■10대, 역사보다 자극

일본에서는 과거 2번에 걸쳐 한류붐이 있었다. 첫번째 붐의 불을 지핀 것은 2003년 방송된 드라마 "겨울연가"였고, 두번째 붐은 2010년 즈음 유행한 "소녀시대", "카라"같은 여성아이돌 그룹이다. 그리고 지금 세번째의 파도가 밀려오고 있다.

과거와 다른 점은 10대의 젊은 세대에서 인기가 폭발하고 있다는 점이다. 한국 컨텐츠진흥원의 강만석 부원장은 "스마트폰 동영상이나 교류사이트(SNS)등 새로운 수단으로 젊은이들에게 어프로치할 수 있었던 것이 매우 컸다"라고 평가했다.

2011년, "한류드라마만 방송하지 말란 말이다"라며 후지TV 앞에서 항의행동이 일어나며 "혐한" 압력이 미디어를 덮쳤다. 하지만 지금은 SNS에서 실시간으로 유행이 확산되는 시대이다. 이번 취재에서도 "한국의 브랜드라고는 생각못했다"라는 목소리가 들려왔던 것 처럼 소비자는 "국적"을 의식하지 않고 좋은 것이라면 공유한다.

그렇다면, 어째서 일본 소비자가 이렇게나 한국에 이끌리는 것일까? 히토츠바시대학 권용석 준교수는 "한류에는 일본의 감성이 녹아있다"라고 지적한다. "일본은 1990년대까지 팝 컬쳐에 있어서 선두를 달려왔다. 이를 따라잡기 위해 필요한 요소를 받아들여 적절히 어레인지해온 것이 지금의 한국의 퀄리티를 있게 했다"라고 이야기 했다.

한국에서는 음악이나 만화와 같은 일본 대중문화의 유입을 제한해왔으나, 1998년부터 단계적으로 개방했다. 지금에 이르러서는 세대를 구분하지 않고 "메이드 인 재팬"은 인기가 있다. 한국에서 일본으로 오는 관광객도 계속 증가하여 작년에는 5백만명을 돌파했다.

종군위안부 문제와 같은 정치나 역사를 둘러싼 뉴스로 흔들리는 한일관계. 하지만, 그와 관계없이 사람이나 물건의 교류는 커져만 왔다. "정치는 정치, 문화는 문화이다. 컬쳐가 상대를 존경하게 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라고 권씨는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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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ywork 17-07-17 12:09
 
방사능섬 맥주 처마시는 정신병자들 보면 조낸 웃기던데... ㅋㅋㅋ
     
미련퉁이 17-07-18 08:10
 
내가 맥주를 안 촣아해서 먹어보지는 않았지만 니 댓글보니 더 웃기는건 왜그러냐? 니가 안 먹는거.. 안좋아하는거 다른사람이 하면 다 정신병자고 웃기니?
          
앗뜨거 17-07-18 12:49
 
그냥 맥주도 아니고 굳이 방사능에 찌든 쪽본 맥주 마시는게 미련하게 보이는걸 조금 과격하게 표현할걸 발끈하시는것 보니 평소에 쪽본에 대해 많이 우호적이신것?

그리고 쪽본이 그냥 나라도 아니고 우리에게 어떠한 나라인지 충분히 아시면서 단지 않좋하는걸 좋아서 하는걸로 단순화 해서 이야기하는것도 이해가 안갑니다만.

본인이 먹어보지도 않았는데 보통은 그냥 그런가보다 하고 지나가는데 이런 댓글 다시는거 보니 일뽕의 기운이 느껴집니다. 아 그렇다고 님이 일뽕이라는 말은 아닙니다. 오해마세요. ㅋㅋ
               
잰마 17-07-18 16:28
 
저런 표현이 조금 과격한 표현인가요? 좋아하고 그렇지 않고를 떠나서 한 사람의 개인 취향으로 인해 인격 모독까지 당한다는 것은 누가 보더라도 잘못된 거죠
                    
스테판 17-07-19 16:04
 
표현이 조금 과격했을뿐.. 방사능 맥주 쳐 사 마시는거 보면 아무 생각없어 보임. 일본차 사는 인간들도 덤으로
                         
앵두 17-07-21 07:01
 
그 표현이 과격했다고 얘기하는건데.. 그와중에도 자기 할말만..
다크사이드 17-07-17 13:10
 
맥주는 보통 청정(?) 지하수로 만들죠~~
kimchim 17-07-17 13:32
 
일단 주변에 일본맥주 마시고 일본차 타는 것들은 거르고 봄.

아무런 생각도 지식도 없는 ㅂ ㅅ이라는 걸 강제인증 중인 개호구로 봄.
     
멍해봐야옹 17-07-21 09:48
 
저는 현기타는 새끼들이 차에 대해서는 아무런 지식 없이 돈은 없는데 차는사야하는 애들로 보이는데요.

맥주입맛이 까다로운 사람들은 하이트사는 사람들을 맛도 모르는 빙다리 핫바지로 볼 수 있는거구요

시비를 걸고자하는게 아니라 어느 관점으로 보느냐에 따라서 그런 사람들은 반대로 아무생각없이 애국심으로 소비하는 개호구로 볼수도 있다는 겁니다.
우주소녀 17-07-17 15:04
 
일본산은 원산지역을 확실히 확인해둘 것...

적어도 규수나 홋카이도 또는 칸사이 지방것에 한정해야 하지 않을까?
맥거리 17-07-18 11:29
 
난 솔직히 죽다깨어나도  이해가 안감.....일본 맥주는 1순위로 거르고 먹는게 아니고 아예 안먹음...수입과자도 동남아꺼는 먹어도 일본꺼는 안먹는데.....
신무 17-07-18 13:11
 
방사선은 무색무취무향의 독이죠. 나만 죽는게 아니라 내 후손까지 망친는 최악의 극독입니다. 보이지 않고 느껴지지 않는다고 해서 없는게 아니죠. 반드시 언젠가는 영향을 받습니다. 내부피폭은 더 위험하죠. 독일맥주 마시세요. 왜 우리나라는 맥주가 맛이 없어가지고 국민을 위험에 빠트리나.
설화수 17-07-18 21:46
 
피폭되고 암 걸려도 먹는 사람이나 해당되는 거라서..... 이젠 뭐 그러려니 해요... 먹든 말든... 나만 안먹으면 되니까.. 그냥 참 안타까울 뿐...  나중에 누굴 원망할지.. 국가 원망하겠죠? 그딴거 수입해서 피폭되게 했다고?
앵두 17-07-21 07:03
 
근데 수입사나 언론도 일본 맥주에서 뭐 하나 나오면 큰 이슈라는거 알기 때문에 계속 체크할 듯
아직은 안전하다고 봐야줘, 나중은 몰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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