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뉴스
HOME > 뉴스 게시판 > 해외뉴스
 
작성일 : 17-07-29 03:11
[일본] 후쿠시마 원전 3호기 - 수중 로봇 녹아내린 핵연료 발견.
 글쓴이 : zone
조회 : 5,483  
   http://genpatsu.tokyo-np.co.jp/page/detail/570 [83]


7ee60f0a5bc1eb93ff2e48d67e5d857d.jpg

 
 7 월 19 ~ 22 일에 실시 된 수중 로봇 원자로 내 조사에서 녹은 핵연료 (파편) 것으로 보이는 물질이 처음으로 촬영됐다. 그 상황을 전한다. 



번역: zone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 www.gasengi.com




가생이닷컴 운영원칙
알림:공격적인 댓글이나 욕설, 인종차별적인 글, 무분별한 특정국가 비난글등 절대 삼가 바랍니다.
식커먼하늘 17-07-29 08:35
 
저 영상에서 우리말로 어떤 설명이 있다면 좋겠는데  눈으로 보긴 했으나 무엇을 어떻게 봐야한다 말인지.. 아..무서버라.
프리홈 17-07-31 08:55
 
한국인이 일본여행을 년간 500 만명이상 다녀오는데 향후 안가는게 좋을 것 같네요.
방사능에 오염된 음식섭취로 인한 내부피폭의 피해정도가 외부피폭 피해의 100만배라 하니까요.
체르노빌 방사능 피해자의 90% 이상이 오염된 음식물섭취로 인한 것으로 판명되었다지요.

벌써 일본의 지식인들은 탈출이민을 시작했을 정도로 상황이 절망적이라 보이구요.
2020년 동경올림픽 참가도 보이콧하는게 맞지 않겠나 싶습니다.
 
결국 일본의 갈길은 해외에 영토를 확보해야 하는 관계로 군국주의화가 불가피하므로 한국이 단디 대비해야 겠네요.

동영상를 보니 일본 정경유착의 폐해는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막장이네요.
일본이 나락으로 떨어지는 데에는 다 이유가 있었네요.

그렇다고 저는 원전건설에 반대하는 입장에 있지 않읍니다.
아와 어는 엄연히 구별되어야 하니까요.

원전 안정성확보와 따른 비용부담과 저전력비로 인한 민간부담경감, 기업체경쟁력확보와 외자기업유치, 원전수출촉진 등에 따른 효용은 비교검토할 가치가 있다고 보니까요.

일본의 불행은 지진과 쓰나미에 대비한 설계가 이루어 지지 않았고 경영층이 부실문제를 고의로 은폐하고자 하였으며,
국가적으로는 정경유착으로 도쿄전력이 국회의원을 100 여명이상 꾸준히 후원해 온 관계로 진실규명조차 되지 않았고,
시도하고자 했던 사람들은 사방으로부터의 압력으로 사임하지 않을 수 없을 정도로 막장이었으니까요.

방사능의 위험은 인지하고 대비하되, 구더기 무서워 장 담그지 않아서야 답이 아니라고 봐서지요.
원전중단만이 해결책이 아니라 원전 안전관리에 대한 완벽한 설계 및 운영의 철저화가 답이 되리라 봅니다.

- http://blog.naver.com/yy2she/221050679369 (방사능이 후쿠시마에서 터졌는데 다른 도시는 안전한 거냐구?)
- https://www.youtube.com/watch?v=2cuCqcG1EEA&feature=youtu.be (후쿠시마의 거짓말 - 독일 공영방송 ZDF의 다큐먼터리)
- https://www.youtube.com/watch?v=ziYdf_pYOwE (일본 후쿠시마 사고에 우리 국민들이 영향을 받을까 피폭의 90%는 음식으로 이루어진다. 일본 방사능에 노출된 수산물 국내 수입 많아)
- https://www.youtube.com/watch?v=g9-q6_FCLeM&t=9s (직접 방사능 테스트 명태는 무조건 방사능 나온다. 표고버섯이 자연적으로 세슘 농축성질이 있다 위험)
ckseoul777 17-08-11 03:14
 
잘 보고갑니다~
무크 17-08-14 00:30
 
야...진짜 일본정부 진짜 문제다...답이없다..어이가없네.
그 많은 방사능을 바닷물에 흘려보내고, 일본농산물 보이콧하는 한국상대로 wto제소를 하겠다고 협박을 하고.
얘네들은 대가리가 뭘로 만들어진지.. 
어쨋든, 좋게 말하면 전세계에 엄청난 잠재적피해를 안겨주고 은폐하면서, 눈에 보이는 국제적 제재를 받지않은걸 보면 국력이 대단하다고 해야할지.
일본은 전세계의 민폐덩어리이고,  2차대전일으켜 사람죽인거하고(일본인,미국인,한국인등 모두포함),
 방사능으로 지구더럽힌거하고,
임진왜란일으켜 죽인사람(일본인하고 한국인 모두포함하면 엄청한 생명을 죽인건데)하고,,등등..
  일본은 그 전생의 업을 어찌 감당하려고 반성의 기미도 없는걸까?
 
 
Total 1,854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공지] 해외뉴스 게시판입니다. (2) 가생이 11-16 116671
1854 [동남아] '중국 한국에서 버린 닭' 베트남에서 특산품으로 팔려 (22) 라이프프라 07-19 8051
1853 [미국] 미-러정상 "항복회담"이라고 트럼프가 비판받다 (6) 가난한서민 07-17 2290
1852 [동남아] 공급 정체로 사이공 시내의 임대료 상승 라이프프라 07-12 4471
1851 [동남아] 1,000억원 대 도박사이트 적발 미모의 운영자에 깜짝 (6) 라이프프라 07-12 4208
1850 [동남아] 부가가치세 0% 베트남이 변한다. (8) 라이프프라 07-04 9521
1849 [미국] LG - 애플에 iPhone X Plus용 OLED Display 공급 (5) 오랑꼬레아 06-29 8991
1848 [동남아] 베트남, 한국 애터미(Atomy) '소비자경고' (27) 라이프프라 06-25 15245
1847 [동남아] 균열이 가고있는 호치민 공항들 (15) 라이프프라 06-18 16992
1846 [대만] 쯔위 트와이스 콘서트 TWICELAND ZONE 2 콘서트 후 소감 (3) ZUGISAHA 06-06 14735
1845 [대만] CanCam 간사이판 쯔위 인터뷰 전문 내용 ZUGISAHA 06-05 5939
1844 [대만] 차세대 JYP 걸그룹 멤버는 5명 ? (트와이스 콘서트에 등장한 연… (4) ZUGISAHA 06-05 9837
1843 [남미] 빙하가 사라져, 전통적인 축제행사가 불가능 해진 페루의 원… 히스토리2 06-02 5324
1842 [미국] 생선섭취는 임신률을 높이는데 도움을 준다 (4) 히스토리2 06-02 2438
1841 [일본] 캐논은 그들의 마지막 필름카메라 생산을 중단하다 (2) 히스토리2 06-02 3105
1840 [미국] 명왕성의 질소,메탄으로 이루어진 모래언덕 히스토리2 06-02 2667
1839 [미국] 칼라우에아 화산의 한달 이상 분화활동이 지속적으로 진행되… 히스토리2 06-02 490
1838 [호주] 척추동물의 조상이 될 어류의 뼈가 발견이 된다 히스토리2 06-02 1505
1837 [중국] 국제 우주정거장(미국운용) 과 다른 운영 계획을 가진 중국의 … 히스토리2 06-01 2368
1836 [미국] 외계 가스행성의 위성들은 외계생명체의 거주지역을 넓혀줄 … 히스토리2 06-01 1250
1835 [아프리카] 114세의 초고령자인 블롬의 스토리 히스토리2 05-30 2808
1834 [호주] 심각한 산호초의 백화현상 (4) 히스토리2 05-29 3351
1833 [미국] 2018년 첫 허리케인 발생 히스토리2 05-29 1091
1832 [독일] BMW의 새로운 무선충전 방식의 플러그인 자동차 시스템 (2) 히스토리2 05-29 1955
1831 [영국] 남극 밑의 거대협곡이 남극빙하의 멜팅을 가속화 시킬수 있다 히스토리2 05-27 4034
1830 [미국] 하와이 빅아일랜드 푸나 지역의 화산 폭발 상황 (3) 히스토리2 05-27 1369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