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뉴스
HOME > 뉴스 게시판 > 해외뉴스
 
작성일 : 18-04-10 13:42
[미국] 왜 FBI는 마이클 코헨 사무실에 압수수색을 발동 했는가?
 글쓴이 : history2
조회 : 549  
   http://www.newsweek.com/michael-cohen-office-raided-fbi-mueller-stormy… [48]

성인 여배우 다니얼(예명 폭풍 다니얼)에게 돈을 지불한 것으로 알려진, 도널드 트럼프 (Donald Trump)의 오랜 개인 변호사 마이클 코헨 (Michael Cohen)을 연방 수사당국이 조사를 위하여, 압수수색을 하였다고 발표했다.

0409michaelcohenraided.jpg

 

월요일에 맨해튼에서 이 급작스런 압수수색 사건이 발생했다고, 뉴욕 타임스가 처음 보도했다. 이 보고서에 따르면 2016 년 대선에서 FBI 수사를 감독 한 로버트 뮐러 (Robert Mueller) 특별 보좌관이 수색 영장을 수락했다고 한다.

"오늘 뉴욕 남부 지방 법무부가 일련의 수색 영장을 발부하고, 수사선상에 있는 마이클 코헨과 그와 관련있는 자들 사이의 비밀스런통신내용을 압류했다"고 코헨의 스티븐 라이언 변호사는 성명서에서 밝혔다. 

"라이언은 뉴욕 연방당국의 행동이 부분적으로 로버트 뮬러 (Robert Mueller) 특별 자문실 (Office of Special Counsel)과 연방검사들로 부터 의뢰를 받은것 같다고 밝혔다. 

Ryan은 성명서에서 "완전히 부적절하고 불필요한"수사를 부르며 당국은 "변호사와 그의 고객들 간의 당연히 보호되어야 할  변호인과 의뢰이간의 의사 소통 기록"을 압류했다고 말했다. 그는 또한 Cohen이 이전에 의회를 포함한 정부 조사에 협력 한 적이 있기에 (더욱 불합리하다고) 덧붙였다.

Federal authorities have raided the office of Michael Cohen, President Donald Trump’s longtime personal lawyer who paid hush money to adult actress Stormy Daniels.

The raid took place in Manhattan on Monday, The New York Times first reported. Special Counsel Robert Mueller, who is overseeing the FBI investigation into Russian meddling in the 2016 presidential election, made a referral for the search warrant, according to the report.

“Today the U.S. Attorney’s Office for the Southern District of New York executed a series of search warrants and seized the privileged communications between my client, Michael Cohen and his clients,” Stephen Ryan, Cohen’s lawyer, said in a statement. “I have been advised by federal prosecutors that the New York action is, in part, a referral by the Office of Special Counsel, Robert Mueller.”

In the statement, Ryan called the search “completely inappropriate and unnecessary” and said authorities had seized “protected attorney client communications between a lawyer and his clients.” He added that Cohen had previously cooperated with government investigations, including in Congress.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가생이닷컴 운영원칙
알림:공격적인 댓글이나 욕설, 인종차별적인 글, 무분별한 특정국가 비난글등 절대 삼가 바랍니다.
 
 
Total 1,886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공지] 해외뉴스 게시판입니다. (2) 가생이 11-16 118798
1886 [일본] 일제헌병은 상냥했다. (29) 굿잡스 02-27 11604
1885 [미국] 이렇게 된다면, 트럼프의 미북 정상회담은 성공할 것 (3) 스포메니아 02-24 4856
1884 [일본] 일본산 홍어에서 기준치 넘는 방사성 세슘 검출 (20) 굿잡스 02-02 11238
1883 [일본] 도카이 마을에서 방사성 물질 누출, 영향등은 확인중 (9) 묘묘 01-30 6439
1882 [일본] 통계 비리 후생노동성 장관 파면 거부 (2) 묘묘 01-29 2346
1881 [일본] 배가 하늘로 날아서 초계기를 위협했다는 일본 정부.gif (16) 굿잡스 01-26 10376
1880 [기타] 바레인 동점골 오프사이드 오심 낸 화려한 심판진들. (4) 굿잡스 01-24 5731
1879 [미국] 미 뉴욕주 3월 1일 '유관순의 날' 채택 "역사적 의미 공… (9) 햄돌 01-16 2966
1878 [기타] ‘세계인 뿔났다’ 싫어요가 압도적인 '오심' 일본-오… (13) 굿잡스 01-14 14399
1877 [동남아] 베트남 해설자 작심 비판, "박항서 용병술, 패배의 원인" (28) AMOLRANG 01-09 13972
1876 [일본] 일본 도쿄대 교수 후쿠시마 원자력관련 논문 조작. (19) 굿잡스 12-31 12142
1875 [대만] 2018 MAMA 홍콩마마 TWICE 쯔위 소감 2개 (6) ZUGISAHA 12-17 12674
1874 [중국] 국기 때문에 우승 놓친 中 마라톤 선수...애국주의 논란까지 (20) 외딴마을 11-21 16993
1873 [미국] 유대인 단체 BTS 비난에…팬들 반발 "日 우익 주장 그대로 인용 (31) 희망온도 11-13 29684
1872 [호주] 中정부 외국망 접속코드 달라. 화웨이 압박 (9) TTTTTTT 11-06 13469
1871 [중국] 중국축구서 국가제창 때 움직였다고 징계 (11) kmw7 11-02 12143
1870 [미국] 미국상원, 캐나다에 화웨이5G 장비 탈락 촉구 (44) 오랑꼬레아 10-13 16070
1869 [일본] 이 밑으로는 집을 짓지 마라 (15) 스랜트 09-28 18075
1868 [일본] 국민연금공단 일본전범기업에 5년간 5조원 이상 투자.. 일본 … (18) 복숭아나무 09-16 13083
1867 [동남아] 세계 미남 대회에서 베트남 그랜드 슬램, 4위 차지 (20) 라이프프라 09-13 19433
1866 [동남아] 손흥민과 한국 스타들은 군대에 가는 것을 두려워 하나요? (20) 라이프프라 08-31 25890
1865 [동남아] 베트남 수도 하노이 ' F1 경기 개최' 가능할까? (15) 라이프프라 08-31 14335
1864 [동남아] 박항서감독 5억 포상금 ‘ 베트남축구 ’ 2022년 아시아게임 … (24) 라이프프라 08-28 20736
1863 [동남아] 베트남 비자 발급, 연장에 적신호 켜지나? (31) 라이프프라 08-23 19729
1862 [동남아] 삼성, 베트남 북부에 5조 6,500억 원 투자… 스마트폰 생산 거점… (57) 라이프프라 08-20 17372
 1  2  3  4  5  6  7  8  9  10  >